Forwarded from 안전화와함께하는낭만러너심봉봉
[과연 예측시장은 도박인가, 2026년은 예측시장의 해]
원문
1. 가속주의자(e/acc)들은 기술 발전의 속도가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길이라고 믿으며, 이를 가로막는 기존의 느린 의사결정 체계인 관료제나 위원회 시스템을 가장 큰 장애물로 규정합니다.
2. 이들은 인류의 진보를 가속하기 위해 과거의 낡은 합의 방식이 아닌, 실시간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해 최선의 결론을 내놓는 효율적인 판단 도구를 필요로 합니다.
3. 이러한 맥락에서 우리는 예측 시장을 그저 베팅 플랫폼이나 '단기 내러티브용 에어드랍 프로젝트'가 아니라, 가속주의가 추구하는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판단 엔진'로 접근해야 합니다.
4. 예측 시장은 사람들이 자신의 '돈'을 걸고 미래를 예측하게 함으로써, 단순히 말뿐인 의견이 아니라 자신의 자산이라는 리스크를 짊어진 가장 정직하고 정제된 정보를 끌어냅니다.
5. 자본을 투여한 집단의 선택이 모여 형성된 확률은 그 어떤 전문가 집단의 토론보다 더 정확한 '집단 지성'의 결과물로 수렴하게 됩니다.
6. 어제 발생했던 배네수엘라 마두로 사건과 폴리마켓의 인사이더 거래를 생각해보면, 예측 시장이 가진 파괴력과 진실성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7. 공식 언론 보도가 나오기 전부터 폴리마켓의 호가는 실제 상황을 선행하여 움직였는데, '현장의 내부자 정보'가 시장에 유입된 결과 였습니다.
8. 데이터에 접근권한이 있는 관료 혹은 군부 내부자들만이 자신이 아는 '진실'을 바탕으로 돈을 걸었고, 이들의 인사이더 베팅이 모여 조작되고 부패된 언론의 발표보다 훨씬 빠르게 실제 민심과 선거 결과를 시장에 노출시켰습니다.
9. 즉, 예측 시장은 인사이더들이 자신의 정보를 수익화 하게 함으로써 역설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감추고 싶은 진실을 공개적인 숫자로 변환하는 추출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10. 또한 예측 시장의 참여자들은 단순히 결과를 기다리는 관찰자에 그치지 않고, 본인의 경제적 이익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배팅한 확률이 현실이 되도록 직접 움직이고 사건을 유도하는 '능동적 실행력'을 보입니다. (과연 예측시장 인사이더들이 '내부자 정보'에 의해서만 베팅을 하고 있을까요?)
11. 이처럼 '예측이 곧 현실의 행동'으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은, 단순히 미래를 맞추는 것을 넘어 데이터를 통해 현실을 설계하고 통제하려는 실리콘밸리 엘리트들의 철학과 맞닿아 있습니다.
12. 그 대표적인 인물인 피터 틸은 '팔란티어'를 통해 국가 정보기관이 데이터를 분석해 위협을 선제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데이터 기반의 판단이 주류 사회를 움직이는 방식을 증명해 왔습니다.
13. 또한 피터틸은 '파운더스 펀드'의 예측시장 투자를 통해 해당 메커니즘을 민간과 시장 영역으로 확장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탈중앙화된 판단 엔진'으로 진화시켜 '내부자 정보'를 통해 진실에 베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14. 여기서 페이팔 마피아 라인이 구축 중인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 및 정산 인프라까지 결합되면, 국가의 개입 없이 자금이 순환되고 보상이 즉각 집행되는 물리적 투사 수단까지 확보될 수 있습니다.
14. 시스템이 고도화 되어 판단(예측 시장)과 집행(결제 인프라)이 결합된 이 시스템은, 미래의 입법, 사법, 행정조차 투표가 아닌 시장의 합의로 이루어지는 '미래 합의 기반 거버넌스(Futarchy)'로의 진화를 의미합니다.
15. 결국 예측시장은 크립토의 염원이였던 매스어댑션과 더불어, 거짓과 선동이 통하지 않는 "자본 기반의 객관적 진실 체계"라는 새로운 운영체제의 탄생을 예고합니다.
16.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것은 2020년의 Defi summer, 2021년의 NFT, 2024년의 Dex summer 같은 단순한 내러티브로 엮기는 어렵습니다.
17. 필자는 가속주의 집단이 낡은 운영체제를 버리고, 가장 빠르고 정직한 정치/경제 체제로 나아가기 위해 철로를 깔고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18. 늘 큰 자본은 이러한 문명적 혁신 위에서 만들어졌습니다.
19. 피터 틸과 가속주의 엘리트들이 그리는 미래를 파악한다면, 저희는 어느 섹터에 집중하여 돈을 벌어야할 지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이 블록체인의 태동과 같이, 가장 강력한 혁신적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원문
1. 가속주의자(e/acc)들은 기술 발전의 속도가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길이라고 믿으며, 이를 가로막는 기존의 느린 의사결정 체계인 관료제나 위원회 시스템을 가장 큰 장애물로 규정합니다.
2. 이들은 인류의 진보를 가속하기 위해 과거의 낡은 합의 방식이 아닌, 실시간으로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해 최선의 결론을 내놓는 효율적인 판단 도구를 필요로 합니다.
3. 이러한 맥락에서 우리는 예측 시장을 그저 베팅 플랫폼이나 '단기 내러티브용 에어드랍 프로젝트'가 아니라, 가속주의가 추구하는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판단 엔진'로 접근해야 합니다.
4. 예측 시장은 사람들이 자신의 '돈'을 걸고 미래를 예측하게 함으로써, 단순히 말뿐인 의견이 아니라 자신의 자산이라는 리스크를 짊어진 가장 정직하고 정제된 정보를 끌어냅니다.
5. 자본을 투여한 집단의 선택이 모여 형성된 확률은 그 어떤 전문가 집단의 토론보다 더 정확한 '집단 지성'의 결과물로 수렴하게 됩니다.
6. 어제 발생했던 배네수엘라 마두로 사건과 폴리마켓의 인사이더 거래를 생각해보면, 예측 시장이 가진 파괴력과 진실성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7. 공식 언론 보도가 나오기 전부터 폴리마켓의 호가는 실제 상황을 선행하여 움직였는데, '현장의 내부자 정보'가 시장에 유입된 결과 였습니다.
8. 데이터에 접근권한이 있는 관료 혹은 군부 내부자들만이 자신이 아는 '진실'을 바탕으로 돈을 걸었고, 이들의 인사이더 베팅이 모여 조작되고 부패된 언론의 발표보다 훨씬 빠르게 실제 민심과 선거 결과를 시장에 노출시켰습니다.
9. 즉, 예측 시장은 인사이더들이 자신의 정보를 수익화 하게 함으로써 역설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감추고 싶은 진실을 공개적인 숫자로 변환하는 추출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10. 또한 예측 시장의 참여자들은 단순히 결과를 기다리는 관찰자에 그치지 않고, 본인의 경제적 이익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배팅한 확률이 현실이 되도록 직접 움직이고 사건을 유도하는 '능동적 실행력'을 보입니다. (과연 예측시장 인사이더들이 '내부자 정보'에 의해서만 베팅을 하고 있을까요?)
11. 이처럼 '예측이 곧 현실의 행동'으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은, 단순히 미래를 맞추는 것을 넘어 데이터를 통해 현실을 설계하고 통제하려는 실리콘밸리 엘리트들의 철학과 맞닿아 있습니다.
12. 그 대표적인 인물인 피터 틸은 '팔란티어'를 통해 국가 정보기관이 데이터를 분석해 위협을 선제적으로 판단하고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데이터 기반의 판단이 주류 사회를 움직이는 방식을 증명해 왔습니다.
13. 또한 피터틸은 '파운더스 펀드'의 예측시장 투자를 통해 해당 메커니즘을 민간과 시장 영역으로 확장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탈중앙화된 판단 엔진'으로 진화시켜 '내부자 정보'를 통해 진실에 베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14. 여기서 페이팔 마피아 라인이 구축 중인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 및 정산 인프라까지 결합되면, 국가의 개입 없이 자금이 순환되고 보상이 즉각 집행되는 물리적 투사 수단까지 확보될 수 있습니다.
14. 시스템이 고도화 되어 판단(예측 시장)과 집행(결제 인프라)이 결합된 이 시스템은, 미래의 입법, 사법, 행정조차 투표가 아닌 시장의 합의로 이루어지는 '미래 합의 기반 거버넌스(Futarchy)'로의 진화를 의미합니다.
15. 결국 예측시장은 크립토의 염원이였던 매스어댑션과 더불어, 거짓과 선동이 통하지 않는 "자본 기반의 객관적 진실 체계"라는 새로운 운영체제의 탄생을 예고합니다.
16.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것은 2020년의 Defi summer, 2021년의 NFT, 2024년의 Dex summer 같은 단순한 내러티브로 엮기는 어렵습니다.
17. 필자는 가속주의 집단이 낡은 운영체제를 버리고, 가장 빠르고 정직한 정치/경제 체제로 나아가기 위해 철로를 깔고 있다고 보고있습니다.
18. 늘 큰 자본은 이러한 문명적 혁신 위에서 만들어졌습니다.
19. 피터 틸과 가속주의 엘리트들이 그리는 미래를 파악한다면, 저희는 어느 섹터에 집중하여 돈을 벌어야할 지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이 블록체인의 태동과 같이, 가장 강력한 혁신적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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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 IQ0 .xx)
Layergg 형님이 말아주시는 x402가 중요한 이유
한번 읽어볼만한거 같습니다.
x402는 로보틱스랑도 접점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우리가 흔히 로보틱스의 미래=배달로봇,심부름 로봇 같은걸 생각할텐데 로봇이 스스로 뭔가 하게하려면 x402같은 결제 모듈로 로봇이 알아서 결제까지하게 해야겠죠
앞으로 점점 더 인터넷상 결제의 상당부분이 AI에게로 넘어갈텐데 그 중심에 x402가 있으면 좋겠네요
코베에서 직접 빌딩하는 만큼 베이스 생태계 내에서는 지속적으로 밀어줄 확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https://x.com/layerggofficial/status/2008122764998435302?s=46&t=A13aYo_HW6PsKqb8hj3lLg
한번 읽어볼만한거 같습니다.
x402는 로보틱스랑도 접점이 있을거라 생각해요
우리가 흔히 로보틱스의 미래=배달로봇,심부름 로봇 같은걸 생각할텐데 로봇이 스스로 뭔가 하게하려면 x402같은 결제 모듈로 로봇이 알아서 결제까지하게 해야겠죠
앞으로 점점 더 인터넷상 결제의 상당부분이 AI에게로 넘어갈텐데 그 중심에 x402가 있으면 좋겠네요
코베에서 직접 빌딩하는 만큼 베이스 생태계 내에서는 지속적으로 밀어줄 확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https://x.com/layerggofficial/status/2008122764998435302?s=46&t=A13aYo_HW6PsKqb8hj3l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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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Dorong | X IT)
라이터 포인트를 조금이라도 먹어보고 싶다면
요즘 OTC 가격이 돌면서 라이터 포모 시즌인 것 같은데, 이전에 썼던 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지금같은 구간에서는 포인트는 적게 캐더라도 돈을 최대한 잃지 않으면서 캐는게 좋음.
그 전략 중에 제일 편한게 펀비 먹으면서 포지션 잡고있기. 근데 펀비 비교하는게 본인이 만들어둔 봇이 없으면 되게 귀찮음.
트위터에 Supertramp라는 사람이 만들어서 올린 텔레봇이 있는데, 뮤추얼 적당히 있어서 그냥 써봄. 찝찝하면 안누르는 것 추천.
쓸만한 CEX, DEX 비교해줘서 참고하기 좋음. @lighter_arbitrage_bot
그냥 라이터 Quant 가서 비교해도 나쁘지는 않음. (하리버전/퍼시피카 버전도 있음) 근데 비교군 한정적이어서 본인이 타겟하는 거래소로 직접 봇 만들어도 좋음.
아무튼 연습해두면 좋을 것 같음
요즘 OTC 가격이 돌면서 라이터 포모 시즌인 것 같은데, 이전에 썼던 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지금같은 구간에서는 포인트는 적게 캐더라도 돈을 최대한 잃지 않으면서 캐는게 좋음.
그 전략 중에 제일 편한게 펀비 먹으면서 포지션 잡고있기. 근데 펀비 비교하는게 본인이 만들어둔 봇이 없으면 되게 귀찮음.
트위터에 Supertramp라는 사람이 만들어서 올린 텔레봇이 있는데, 뮤추얼 적당히 있어서 그냥 써봄. 찝찝하면 안누르는 것 추천.
쓸만한 CEX, DEX 비교해줘서 참고하기 좋음. @lighter_arbitrage_bot
그냥 라이터 Quant 가서 비교해도 나쁘지는 않음. (하리버전/퍼시피카 버전도 있음) 근데 비교군 한정적이어서 본인이 타겟하는 거래소로 직접 봇 만들어도 좋음.
아무튼 연습해두면 좋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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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Privacy trends for 2026 (Write by a16z)
원문
2026년 크립토의 경쟁력은 더 빠른 체인이 아니라,
프라이버시·소유권·탈중앙·스펙 기반 보안을 얼마나 ‘기본값’으로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다.
1. 프라이버시는 크립토의 가장 강력한 해자
-성능·수수료 경쟁은 이미 의미가 약해짐
-프라이버시는 체인 차별화의 핵심이자 진입장벽
-프라이버시 체인은 한 번 들어오면 이동 비용이 커져 강한 락인 발생
-토큰은 옮기기 쉬워도 ‘비밀(secrets)’은 옮기기 어려움
-결과적으로 프라이버시 체인은 승자독식 구조를 만들 가능성 높음
2. 메시징의 본질은 암호화가 아니라 탈중앙화
-기존 메신저는 여전히 단일 서버를 신뢰해야 함
-아무리 강한 암호라도 서버가 차단·강제되면 무력
-진짜 해답은 프라이빗 서버 자체가 없는 구조
-오픈 프로토콜 + 다중 구현 + 탈중앙 네트워크
-메시지를 ‘앱’이 아니라 ‘사용자 키’가 소유하는 구조로 이동
3. Secrets-as-a-Service: 프라이버시의 인프라화
-AI·에이전트·RWA의 핵심 병목은 ‘민감 데이터 관리’
-현 구조는 데이터 접근 통제가 중앙화·비가시적
-기관·금융·헬스케어는 신뢰가 아닌 암호학적 보장이 필요
-온체인에서 강제되는 데이터 접근 규칙 + 키 관리 필요
-프라이버시는 애플리케이션 옵션이 아닌 기본 인프라가 되어야 함
4. 보안 패러다임: ‘Code is Law’ → ‘Spec is Law’
-감사·베리파이 된 프로토콜도 대형 해킹 다수 발생
-버그 패턴 대응은 한계에 도달
-이제는 설계 차원의 불변 조건(invariants)을 명시해야 함
-AI 보조로 스펙 작성·검증 비용 감소
-스펙을 런타임 가드로 강제해 공격을 실행 단계에서 차단
원문
2026년 크립토의 경쟁력은 더 빠른 체인이 아니라,
프라이버시·소유권·탈중앙·스펙 기반 보안을 얼마나 ‘기본값’으로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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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VELAW WEB THREE
Dango 노린다면, 이건 놓치기 아쉬워요!
오늘 새벽 Dango에서 메인넷 알파 출시 소식과 함께 향후 일정이 공개되었습니다. 일반 유저라면 3월에 예정된 포인트 시스템을 가장 먼저 기다릴 것 같습니다.
물론 포인트도 중요하지만, 그와 별도로 토큰의 1%가 할당된 Galxe Starboard 역시 함께 체크해볼 만합니다. 기간이 길고 Aura 포인트가 잘 모이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미리 쌓아두는 선택지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현재 참여 유저 수는 약 5,800명 수준입니다. Dango 관련 소식을 정리해 글을 쓰거나 가볍게 인게이지하면서 Aura 포인트를 모아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봐요.
https://app.galxe.com/quest/dango/starboard/40 (트위터 계정 바인딩 잊지 말아요~)
오늘 새벽 Dango에서 메인넷 알파 출시 소식과 함께 향후 일정이 공개되었습니다. 일반 유저라면 3월에 예정된 포인트 시스템을 가장 먼저 기다릴 것 같습니다.
🗓 일정
- 1월 말 : 퍼블릭 메인넷 출시
- 3월 : Perp & 포인트 시스템 출시
- 여름 : TGE 예정
물론 포인트도 중요하지만, 그와 별도로 토큰의 1%가 할당된 Galxe Starboard 역시 함께 체크해볼 만합니다. 기간이 길고 Aura 포인트가 잘 모이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미리 쌓아두는 선택지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현재 참여 유저 수는 약 5,800명 수준입니다. Dango 관련 소식을 정리해 글을 쓰거나 가볍게 인게이지하면서 Aura 포인트를 모아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봐요.
https://app.galxe.com/quest/dango/starboard/40 (트위터 계정 바인딩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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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테더, 자체 월렛 'Rumble Wallet' 출시
https://tether.io/news/tether-and-rumble-launch-rumble-wallet-bringing-self-custodial-crypto-payments-to-millions-of-creators-and-users/
https://tether.io/news/tether-and-rumble-launch-rumble-wallet-bringing-self-custodial-crypto-payments-to-millions-of-creators-and-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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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VELAW WEB THREE
솔라나폰 Seeker, $SKR
- 스냅샷 완료
- 1월 21일 오전 11시 출시 예정
- 상세내용 내일 공개예정
https://x.com/solanamobile/status/2008951359509602703?s=20
- 스냅샷 완료
- 1월 21일 오전 11시 출시 예정
- 상세내용 내일 공개예정
https://x.com/solanamobile/status/200895135950960270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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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ja's Quest (buja723 (된다아)🧸)
<기본적인 연결, 사용으로 얻는 것들>
ㆍConnect Twitter / X
ㆍConnect Discord
ㆍFund Your Account - 계정에 자금을 충전한 사용자
ㆍApp Voter - 포털에서 최소 1개의 앱에 업보트를 한 사용자
ㆍThe Trader- 포털에서 최소 한 번 이상 트레이딩을 한 사용자
<시크릿 뱃지들>
ㆍThe Sock Master- Socks를 보유한 사용자에게 주어지는 배지
요거 구매하고 뱃지 클렘하고 다시 팔아도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복순형이 써주셨어요
설명 보러가기 )https://news.1rj.ru/str/Titanium_SPOON/4514
ㆍMyriad Grand Master
Myriad 마켓에서 최소 500 USDC 이상 거래한 사용자
ㆍGacha Goat
가챠에서 최소 500장의 카드를 구매하고 스크래치한 사용자
ㆍThe Threadoor
https://news.1rj.ru/str/Dongdur1/262
ㆍClippy
https://news.1rj.ru/str/bitethebulletkr/1571
The Threadoor랑 Clippy
-> 요 두개는 이벤트에서 선정돼야 얻을 수 있더라구요.
https://x.com/ogzulla/status/2005979038905688492
#Abstract #앱스트랙 #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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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Q 🐥
백팩 이미지 분석 자료네요
1. 볼트들 거의 오픈 예정
2. Backpack 카드 출시 예정
3. 시즌 4 끝. 런치 카운트다운 (바로 TGE?)
4. EU, 일본, 미국 모두 정식 라이센스
5. 현물 주식 (배당금 주는) 미국에서 시작
6. REDACTED (기밀 프로덕트) - 예측 시장 + 한개더로 사람들 예측 중
7. 온오프램프 은행 연결 수수료 무료
8. Grid Bot 2.0 정식 가동
이걸 분석하다니 대단들하다...
https://x.com/SenseiSOL/status/2009209198546927866/photo/1
근데 이미지 내서 이런거 분석하게 만드는 백팩팀도 대단하다...
👍2❤1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여전히 이런 관점에서 2026에도 퍼프 덱스는 좋은 파밍처라고 생각.
올해 그래도 굵직 굵직한 2026 전망 글들은 다 읽었던 것 같아요.
그나마 이 글이 통합본으로 제일 읽을만하고
2026 전망을 요약하자면
• 네오뱅크 (이건 2025년도에 너무 우려먹었고)
• 스테이블코인의 폭발 성장(페이팔, 스트라이프, Klarna 등 진입)
• 다양해지는 토큰화 (사모 펀드, 신용 대출, 부동산, 주식 토큰화 등등 이런 것들이 대한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는 중)
이외 Depin은 증명된 토큰 인센티브 사례, Crypto x AI는 장기적으로 중앙화된 구조의 AI의 개선책, DAT의 진화(스테이킹 보상과 같은 배당 제공) 등등이 자잘하게 있는데
딱 위 내용만 봐도 크립토를 몰입해서 하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흥미가 확 떨어지는 카테고리 밖에 없고 일단 흥미가 떨어지는 관건은
"리테일 입장에서 돈 벌 구석이 안보인다"
-> 네오뱅크, 스테이블코인, 규제 기반 토큰화 펀드 뭐 이런걸로 에드작 안되는거 맞음 ㅋㅋ
그러면 여전히 이 과정에서 불일치는 일어날 것이고 여전히 리테일들은 서로 으쌰으쌰해서 한 카테고리를 크립토 파밍처로 삼아야하는데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런 유일한 2026 파밍처는 퍼프라고 생각.
사실 세일과 디파이 정도도 가능성이 있지만
이제 디파이는 블라인드 수익률(= 포인트 기반 에어드랍)이 제공하는 매력도도 매우 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세일도 전반적으로 돈찍누가 필요함 (최대캡 $00K일 때 $0K 할당)
결론적으로 이 글도 흔한 퍼프 팔이네요라고 하시면 할말 없지만,
그렇다면 살짝 시선을 틀어서 올해는 Equity Perp로 출시되는 것들을 해보세요. (Hello.Trade, Qfex 정도?)
(이게 망하더라도 이런 관점을 가지고 시도를 해보는 것이 장기적으로 크립토에서는 당신이 건강한 투자를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올해 그래도 굵직 굵직한 2026 전망 글들은 다 읽었던 것 같아요.
그나마 이 글이 통합본으로 제일 읽을만하고
2026 전망을 요약하자면
• 네오뱅크 (이건 2025년도에 너무 우려먹었고)
• 스테이블코인의 폭발 성장(페이팔, 스트라이프, Klarna 등 진입)
• 다양해지는 토큰화 (사모 펀드, 신용 대출, 부동산, 주식 토큰화 등등 이런 것들이 대한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는 중)
이외 Depin은 증명된 토큰 인센티브 사례, Crypto x AI는 장기적으로 중앙화된 구조의 AI의 개선책, DAT의 진화(스테이킹 보상과 같은 배당 제공) 등등이 자잘하게 있는데
딱 위 내용만 봐도 크립토를 몰입해서 하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흥미가 확 떨어지는 카테고리 밖에 없고 일단 흥미가 떨어지는 관건은
"리테일 입장에서 돈 벌 구석이 안보인다"
-> 네오뱅크, 스테이블코인, 규제 기반 토큰화 펀드 뭐 이런걸로 에드작 안되는거 맞음 ㅋㅋ
그러면 여전히 이 과정에서 불일치는 일어날 것이고 여전히 리테일들은 서로 으쌰으쌰해서 한 카테고리를 크립토 파밍처로 삼아야하는데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런 유일한 2026 파밍처는 퍼프라고 생각.
사실 세일과 디파이 정도도 가능성이 있지만
이제 디파이는 블라인드 수익률(= 포인트 기반 에어드랍)이 제공하는 매력도도 매우 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세일도 전반적으로 돈찍누가 필요함 (최대캡 $00K일 때 $0K 할당)
결론적으로 이 글도 흔한 퍼프 팔이네요라고 하시면 할말 없지만,
그렇다면 살짝 시선을 틀어서 올해는 Equity Perp로 출시되는 것들을 해보세요. (Hello.Trade, Qfex 정도?)
(이게 망하더라도 이런 관점을 가지고 시도를 해보는 것이 장기적으로 크립토에서는 당신이 건강한 투자를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Substack
Dec’25: Crypto 2026 Predictions Roundup
The crypto industry does the same ritual EOY: publish “predictions." After reading 26 2026 Predictions: 2026 consensus is that it’s “crypto’s grown-up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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