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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ypto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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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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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gobaek
원래 세상에서 생각치도 못한 산업이기 때문에 그만큼 불확실한 시장입니다. 그 불확실한 시장에서 투자에 뛰어들었으니 그만큼 스트레스도 심하고 변동성도 클수밖에 없겠죠
Forwarded from yoogobaek
트레이딩을 하고자 하는건지 산업에 투자를 하고자 하는것인지 하락장의 국면에서 자신에게 명확하게 할 필요도 있는 시점이겠네요
[루나와 테라의 실패로부터 우리가 얻어야 하는 것]

블록체인 전문가로 유명하신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님께서 이전 사태에 대해 짚어주신 오피니언입니다. 유투브 영상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 루나/테라 사태의 원인 ① : 구조적 결함

□ 루나/테라 사태의 원인 ② : 업계 전반의 자정 기능 부재

□ 루나/테라 사태의 원인 ③ : 투자자의 눈을 가린 무분별한 언론과 최고경영자의 오만

□ 루나/테라 사태의 원인 ④ : 손 놓고 있었던 정부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mhoin&logNo=222745486426&proxyReferer=http:%2F%2Fm.face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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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스태픈 개발자의 AMA를 보니 ‘언제 미치나 했더니 이놈들이 드디어 미쳤구나 ‘ 생각이 듭니다. 문장마다 멍게소리의 향연입니다.

//기존 8불 이상 갔을때는 죽음의 소용돌이 때문에 개입할 수 밖에 없었다. BSC GST 가 오를때 개입하지 않은 것은//
이미 븐테픈에서 민팅 가격을 따로 정해서 가격에 개입을 했죠. 감스트를 줄이고 존맛탱을 늘리는 방식으로요.

//걸어서 돈을 벌고 이정도 ROI의 프로젝트는 없다. 내가 최근에 투자한 프로젝트중 Monthly ROI 15% 프로젝트가 있었는데, 그게 루나-테라 다.//
반년도 안되서 존맛탱 10원 따리에 산 니네들이 지금 1500원 된건 말이 되구요?

//누가 2천불 이상씩 투자하라고 강요했나? 본인의 선택이었지 않느냐.//
멍게소리의 하이라이트네요. 븐브 신발의 바닥 가격이 2천불이 넘습니다. 감스트를 브릿지 지원하지 않아서 개발사 너님들이 만든 가격이죠.

#GMT #GST
돈과 주식의 차이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07

이해할 수 없는 사업에 투자하지 말라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10

2022년의 크립토씬, 어디까지 왔는가?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13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14

크립토 시장의 무위험 수익률에 관하여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15

첫째도 리스크 관리 둘째도 리스크 관리입니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16

중요한건 돈 버는 기술이 아니라, 번 돈을 지키는 기술이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17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한 댓가는 반드시 치르게 된다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18

루나와 테라의 실패로부터 우리가 얻어야 하는 것
https://news.1rj.ru/str/cryptostoryoffical/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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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반드시 계속 굴려야 한다]

투자로 망할 확률보다 자영업으로 망할 확률이 더 높다. 투자는 적당한 손절이 가능하지만, 자영업 실패는 손절 대상이 돈이 아니다. 인생 그 자체다.

나이 먹고 퇴직해서 뭐 해 먹고살아야 하냐 묻는다면 차라리 투자를 배우라고 하고 싶다.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왜 자본 다루는 방법을 안 배우는지 알 수 없다. 돈은 반드시 계속 굴려야 한다.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http://moneyman.kr/archives/5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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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AX의 원화 마켓 재개 이후 1달, 무엇이 문제인가?]

최근 원화마켓 재개 이후의 움직임을 보고 있으면 고팍스 쪽에서 능동적으로 마켓을 분석하여 그동안 거래를 지원하지 못했던 프로젝트들을 적극적으로 온보딩하기 보다는, Project-driven 방식의 수동적 상장 방식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참 아쉽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과 비교했을 때 "디지털자산 거래소로서 이것만큼은 정말 우리만이 가지고 있는 특장점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개인적으로 고팍스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나, 냉정하게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주변의 누구에게도 감히 추천을 해줄 수 없다.

https://dcrypto.tistory.com/m/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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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사용 사례에 대해 살펴보자]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및 Web3 스타트업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NFT를 발행하여 자신과 소비자를 위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NFT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Art NFTs:
예술가들은 블록체인에 자신의 예술을 만들고 수백만 달러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누구나 온라인으로 디지털 아트의 소유권과 진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Gaming NFT:
블록체인 게임은 NFT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플레이어는 NFT 구매시 게임 내 아이템의 완전한 소유권을 획득합니다. 가상 토지, 스킨 또는 무기를 구입하여 NFT 시장에서 판매하여 돈을 벌 수 있습니다.

DeFi NFTs:
탈중앙화 금융과 NFT가 합쳐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NFT를 담보로 DeFi 대출 플랫폼에 접근할 수 있고 반대로 DeFi 플랫폼에서 토큰을 스테이킹해 NFT를 얻을 수 있습니다.

Wearable NFT:
패션은 웨어러블 NFT의 형태로 메타버스에 진출했습니다. 메타버스의 아바타는 옷을 필요로 하고, 다양한 패셔너블한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Music NFTs:
음악 아티스트들은 음악 NFTs를 팔아서 수백만 달러를 벌고 있습니다. 구매자는 이러한 음악 NFT를 보유하고 나중에 이익을 위해 판매할 수 있습니다.

Grimes, Eminem, Kings of Leon, The Weekend, Snoop Dogg 등 모두 music NFTs를 통해 돈을 벌었습니다.

https://twitter.com/patrick_lowry_/status/1531927326572920834?s=21&t=oQhyTHWirG-buhcSZjR8WA
@ Daniel Lee

20~30대에 소비를 아끼지 않고, 사고 싶은거 다 사고,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멋지게 포장된 '​사이버 부캐'를 만들어서 인스타에 자랑도 좀 하면서 YOLO 로 사는게 결코 나쁜 것이 아니다.

다만, 개인의 선택일 뿐이다. 젊었을 때 조금 외롭거나 궁상맞게 살 것인지, 나이 들어서 돈 걱정하며 힘들게 살 것인지. (물론 골드스푼과 초고소득자는 논외로)

사실 나는 가진 것도 별로 없고 그리 잘나지도 않았는데 그에 비해서는 자존감과 행복감이 꽤 높은 편인듯 하다.

'열등감 덩어리'였던 적도 있었으니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결코 아니고, 바뀐 계기를 생각해보니 '인생과 행복의 기준을 남이 아니라 나에게 두기 시작하면서'였던 것 같다.

내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남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생각하는지' 또는 '어떻게 보여지고 싶은지'보다는, '내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와 '어떤 것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에 집중하고 있다.

재산과 소득이 충분하신 분들은 아무 문제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데 허세를 위해 분에 넘치는 지출하는 후배, 동생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사실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남들은 당신에게 별로 관심이 없다'고.

허세를 위해 지출했던 잔고는 연기처럼 사라져버릴 것이고, 소득의 최대한을 우량한 자산으로 꾸준히 전환해나간 경우 그 자산이 훗날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되어 나중에 노년기까지 영속되는 진짜 자유를 누리게 해줄 가능성이 높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모든 것은 각자 선택이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에 정답은 없다.

대신 젊을 때 맘껏 허세와 YOLO 를 위해 분에 넘치는 지출을 한 사람들이 훗날 선택에 따른 결과를 담담하게 받아들이기를 바라고, 비슷한 처지에서 욕망을 절제하고 자산을 늘려간 지인들에 대해 시기, 질투하지는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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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POS로 넘어가는 업그레이드 를 파리 업그레이드라고 한다.

2. 파리 업그레이드전에  TTD값을 정하게 된다.

3. 업그레이드 이후 블록생성때마다(13.3초) 누적합산되는 난이도값이 이 TTD값에 도달하게 되면 더이상 POW가 불가능해진다.

4. 지금 분위기로는 업그레이드 성공 직후 한두달안에 누적난이도가 TTD에 도달하도록 값을 정할것 같다고 한다.

5. 난이도 폭탄 터진뒤에 올해 10월까지는 그래도 어느정도 수익내며 채굴할수 있을지 알았는데 그전에 이더 채굴자체가 중단될수도 있다.

6. 난이도 폭탄을 연기하는 업그레이드를 할지 파리 업그레이드를 할지는 최대 1개월안에 결정된다.(왜냐하면 난이도폭탄 발동이 5월초니까)

https://www.ddengle.com/mining/15718115
[돈 대하는 태도부터 똑바로 하라]

누구나 존경할 만한 탁월한 능력과 넘치는 자본이 있는 게 아니면 돈에 초월한듯한 태도를 보여선 안 된다. 악착같이 벌고 아낄 수 있는 건 최대한 아껴야 한다.

이 태도 없이는 성공은커녕 생존 자체가 불가능하다. 돈을 초월해 좋은 일 하며 보람을 느끼고 싶으면 그냥 봉사 단체에 취직하는 게 낫다. 고용주의 생존 능력은 필수다. 그러려면 돈 대하는 태도부터 똑바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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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라는 집단 광기에 여러 사람이 다칠 것이다]

SEC 의장 게리 겐슬러(Gary Gensler)는 많은 암호화 토큰이 증권으로 규제되어야 한다고 반복해서 말했다.

토큰화(tokenization)가 뜨면서 많은 Web3 비평가들이 좌절했다. 힐러리 J. 앨런 교수는 Web3를 만든 금융 상품과 금융 위기를 초래한 계기들의 유사성을 연구했다.

앨런 교수는 토큰(token)에서 신용 부도 스왑(credit default swap)에 필적할 혁신을 보았다. 둘은 물론 다르지만, 종국에는 둘 다 금융 시스템 내의 잠재적 레버리지(potential leverage)를 크게 높인다.

레버리지는 호시절에야 좋지만(great in good times), 시스템이 더 취약해지는 걸 의미한다.

앨런 교수는 정치인들의 점잖은 레토릭을 거부한다. 그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같은 역사가 반복되기 전에 Web3 시스템이 규제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https://parksehee.blog/2022/06/06/web3-hysteria/?fbclid=IwAR0HzXGMLmtVhOeYJfVG9Wglrh4YshqfCxayr7i7pY2X_-raPpNIf1rsW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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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의 가치 원동력(value driver)은 주식, 채권과 같은 전통 금융 자산의 가치 원동력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식, 채권, 부동산의 가치는 경제성장률, 산업 성장률, 배당, 이자, 금리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가상자산의 가치는 사용자 수입니다.

사용자 수를 결정하는 요인은 기술 발전, 정부 규제, 대중의 이해도 등입니다. 현재 자본시장 전반에 걸쳐 나타나는 약세장은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 때문이지만 이것은 가상자산의 가치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아닙니다.

https://twitter.com/korbit_exchange/status/1533980868745629696?s=21&t=XqdO7tbo92U0C-bEXXwS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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