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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기반의 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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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빗썸 5년차 현재 상황에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상장폐지] 저는 빗썸 5년차이며 빗썸 지갑을 볼줄 아는사람입니다.   거래소랑 재단은 저같은 사람을 싫어하겠죠?   하지만 우리는 투명하게 코인을 살필요가있습니다. 우리의 돈은 소중하니깐요.   저는 거래소랑 재단은 시장을 망가트리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그래프가 어떻게 나올수 있냐고요? 처음부터 재단은 100% 물량이 자기들꺼거든요...   절때 리스크가없습니다...   최대한 다 팔아먹는게…
제가 생각하기에 한국 거래소중에 믿을만한 거래소는 찾기 힘듭니다. 빗썸과 코인빗같은 양아치 거래소는 예전부터 유명했고 업비트 또한 규모만 압도적으로 크지 상장,상폐 기준과 시세조작 논란도 많죠.

그나마 코빗과 고팍스가 나은데 당연히 마케팅, 거래량이 안나오는게 문제죠. 사용자들 입장에선 입지가 굳건한 업비트와 빗썸을 선택하는건 어쩔 수 없는 선택입니다. 그러니까 저들이 대놓고 할 수 있기도 하구요.

이래서 빨리 제도적으로 투자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필요합니다. (물론 개인지갑 출금 제한같은 이상한 정책 제외)

시세조작이 공공연하게 일어나는 시장에서의 변동성을 즐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99%는 피눈물 흘릴테고 게임머니 처럼 서서히 잊혀지는게 현실이니까요.

그동안 업비트 빗썸은 투자자들 피눈물 흘린 돈으로 많이 해먹었으니 말로만 투자자 보호 하지말고 행동으로 보여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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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큐인사이트 📺

* 인구쇼크, 청년이 사라진다. 일본의 길을 따라갈 것인가? * (1편)

최근 다큐를 많이 보는데 재밌는 주제들이 많아 가끔씩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든 사회 문제들이 투자와 연관이 없지 않아 있으니까요.😅

7년전 방송이지만 강의가 재밌어 시간 나실 때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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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는 치솟고 노동 가치는 절하되고 있는 시대에 인구 감소 까지 겹치며 "인구병" (인구가 줄어들어 사회•경제가 쇠퇴하는 현상) 이 경제 불황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의 시선이 많습니다.

한 때 경제2위의 대국이었던 일본의 잃어버린 30년도 90년대들어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들면서 성장률도 떨어졌습니다. 경제규모가 유지되려면 청년들이 뒤따라줘야 하는데 청년들이 줄어들고 있죠.

국가의 경제 성장을 청년들이 주도해야 하는데 기성세대가 이룬 성장을 청년세대가 이어가지 못함으로서 청년세대의 빈곤은 저출산으로 이어집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도 말합니다.

"일할 사람이 줄어들면 노동력이 귀해질거고 기업은 임금을 올려 기업복지가 좋아질거다!."

과연 그럴까요? 일본의 사례를 보면 일본의 정규직 근로자 임금은 15년동안 15%나 감소했습니다. 노동력이 귀해졌다면서 고용형태는 더 기이해져 가고 있죠.

또 청년은 줄어드는데 노인은 많아지고 있는 일본은 노령연금이 국내총생산의 10%를 초과했습니다. 청년이 부양해야할 부담은 커져만 간다는 뜻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그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이미 인구감소가 진행중이고 생산가능인구도 최고점을 찍고 내려갈일만 남았다고 합니다. 일본을 그대로 따라가는걸 넘어 일본보다 따르게 고령화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우리는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합니다. 정책 또한 타이밍이 중요하죠. 한국은 안타깝게도 타이밍이 늦은것 같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계속해서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청년이 사라지는 나라는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요?

다음 이야기에서는 청년과 기회가 사라지는 세상에서 찾는 새로운 투자 기회, 청년들이 만드는 시대의 조건들을 다뤄보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https://youtu.be/nqcAnsYcq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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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님이 작성하신 Blofin 주간 시장 리뷰로, 현재 시장 분위기와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Blofin 주간 시장 리뷰 : Deja Vu의 긴 겨울
https://bit.ly/3z1IXWc

📌 “LTCM Moment”
📌 “연착륙” VS “경착륙” : 1990년대의 교훈

Chang님은 트위터에서도 온체인 데이터 분석 및 시장 분석을 공유해주고 계시니, 더 빠르게 정보를 접하고 싶으신 분들은 트위터도 팔로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Chang님의 Twitter Link
https://twitter.com/4adybug

#Chang #Blo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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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좋은 인사이트...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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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역사는 반복된다]

미중무역갈등으로 신냉전의 서막이 오른지 4년. 세계는 완전히 두 진영으로 갈렸다.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으로 벌였던 지난 세기의 냉전은 30년만에 ‘경제전쟁’으로 재발한다. 희생은 우리 몫이다.

20년간 지속된 중동전쟁은 정보와 선전으로 벌인 싸움이었고, 중국과의 대결은 첨단기술로 자웅을 겨루는 4세대 대전이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지정학적 리스크는 신냉전의 방아쇠 역할을 할 것이다. 영국내각의 총사퇴, 아베의 죽음, 혼전양상인 미국의 중간선거, 성공의 목전에 둔 푸틴의 야욕, 독일의 재무장선언. 이제 폭탄이 언제 어디서 터질지 알 수 없다. 우리는 전망은 커녕 예측조차 할 수 없는 커다란 혼돈 한 가운데 있는 것이다.

다가올 위험은 무제한양적완화가 빚을 리세션이 아니다. 세계질서가 재편되는 치열하고 잔인한 힘겨루기다.

역사가 다시 반복될 징후가 드러나고있다. 미국은 이제까지 디펜딩챔피언으로 군림하며 왕좌를 지켜냈다. 2차대전 승리로 가져온 초강대국이란 왕관은 소련을 붕괴시키며 찬란하게 빛났다

긴 겨울을 이겨내면 다시 풍요의 시기를 맞이할 수도 있다. 그러나 평범한 이들에게 이 겨울은 유난히 가혹하고 혹독한 혹한을 선사할 것이다.

https://twitter.com/161nft/status/1547370959568375809?s=21&t=boBIPB_OAO7gzZL-MApJJg
[트리핀의 딜레마]

트리핀의 딜레마란 예일대 교수였던 로버트 트리핀이 설명한 경제 현상으로 기축 통화국의 지위에 대한 설명이다.

미국은 기축통화국으로서 전 세계의 경제 성장을 위해 달러화를 풍부하게 세계에 공급해야 하는 숙명이 있지만 반대로 너무 많이 공급하게 되면 달러화의 가치가 하락하게 된다는 것이다.

달러 인덱스의 기준점은 1973년으로 이때를 기준점으로 해서 100으로 놓는다.

현재의 달러 인덱스를 살펴보면 2020년 1월을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하락하게 된다.
코로나로 인해서 양적완화를 시작한 시점이 2020년 3월이니 그 이후로 지속적으로 감소한 것이 맞는 현상일 것이다.

2020년과 2021년 달러는 약세를 보였다.

그리고 2021년 말부터 서서히 증가해서 현재는 기존의 달러 가치를 회복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 현상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https://brunch.co.kr/@grandmer/464
[(번역) 크립토는 거대한 실체 없는 거품 그 이상?]

shivsak : 저는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암호화폐에 대한 실사용 사례를 질문하는 것에 대해 굉장히 지겹습니다. 그래서 제가 암호화폐의 실용적인 면을 그림가이드로 만들어봤어요.

이들 중(크립토) 일부는 이미 사용되고 있고 다른 일부는 기술의 발전을 통해 실현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디어일 뿐이니까 참고하세요.

기본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은 분산화된 신뢰를 위한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대부분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블록체인을 통해 분산화된 신뢰 인프라를 이용한 응용 프로그램일 뿐이에요.

번역 : https://pedrokim.tistory.com/40

원문 : https://twitter.com/shivsakhuja/status/1531504470776983553?s=21&t=dug3ETT2aX0Swxvil-dx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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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E.A.M
[높은 벨류에이션과 Web 3.0 커뮤니티]
Web 3.0 서비스들이 강조하는 것 중 하나는 커뮤니티다. Community-Driven. 커뮤니티의 주도하에 어떻게 서비스가 발전할 수 있는 것일까. 그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답은 간단하다. 서비스의 초기 사용자였던 커뮤니티들이 돈을 벌 수 있게 해주면 된다.

Web 3.0에서 가장 큰 커뮤니티인 비트코인, 이더리움과 NFT의 크립토펑크나 BAYC를 보자. 이들이 어떤 뛰어난 철학적인 가치가 있거나 기술 혹은 프로덕트가 엄청 뛰어나서 큰 커뮤니티가 형성된 것일까?

아니다. 물론 시장에서 새로운 이니셔티브를 만들었다는 점은 있겠지만

가장 핵심은 초기 사용자나 투자자들이 모두 큰 돈을 벌었다는 점이다. 커뮤니티가 돈을 벌었기에 팬덤이 생기고 커뮤니티에 다시 기여하게 되고 낙수효과로 새로운 아이디어나 투자가 이루어진다.

제대로 된 Web 3.0 서비스, 커뮤니티가 구축되려면 서비스가 0 > 10까지 발전함에 있어 이 모든 수익과 과정을 커뮤니티들이 누릴 수 있어야 한다. 위에서 말한 사례들은 모두 처음에 가치가 0 였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프로덕트를 보면 대부분 초기 투자 라운드에 벨류에이션이 무척 높았다. (시드 라운드부터 100M 이상) 상장이 된다면 이 높은 벨류에이션의 피해는 누가될까.

지난해 높은 벨류로 IPO를 마친 공모주들의 현재 상황이 떠오른다. 높은 벨류로 투자를 마무리하면 커뮤니티는 큰 업사이드를 얻지 못 한다. 그러면 당연히 건전한 커뮤니티는 조성되지 못 하고 프로덕트는 망가진다. Web 3.0를 주장하면서 왜 높은 벨류로 투자받는 것일까.

출처 : https://twitter.com/JasonyeahKr/status/1550132648764653568?s=20&t=Wys9BdsN4B3W8X0zk1pHog
이더리움의 머지 업데이트는 이제 시작입니다. 비탈릭이 머지 업그레이드 이후에 있을 4단계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 The Surge
• The Verge
• The Purge
• The Splurge

비탈릭은 이 4단계의 로드맵이 완성된다면 이더리움은 초당 10만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 THE MERGE

현재 메인넷과 비콘체인(POS)와의 병합.
이더리움은 이제 디플레이션 자산이 되고 전력 사용량을 99% 절감합니다. 이 업그레이드 날짜는 9월 19일예정.

2. THE SURGE (2023)
이더리움의 샤딩을 도입합니다. 샤딩은 블록체인의 전체 네트워크를 "샤드"라고 하는 작은 파티션으로 나눕니다. 이건 네트워크의 확장성을 상당히 증가시킬 수 있죠.

3. THE VERGE
버클트리의 더 강력한 버전인 머클트리가 등장합니다.

이것은 이더리움의 스토리지를 최적화하고 노드 크기를 줄이는것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THE PURGE
검증인에게 필요한 하드 드라이브 공간을 줄임으로서 과거 데이터와 불필요한 데이터 조각들을 제거합니다. 스토리지를 간소화하여 네트워크 정체를 줄일 수 있습니다.

5. THE SPLURGE
이전 4단계에 따라 네트워크가 원활하게 실행되도록 하는 작은 기타 업데이트입니다.

https://twitter.com/milesdeutscher/status/1550315295402668032?s=21&t=Opz6Os28FBDM_YplPPi9zQ
최종적으로 모든 레이어1 체인들은 지금의 사용자를 위한게 아니라 체인 자체 성능을 놓고 경쟁할것입니다.

그들의 목표는 자신의 체인 위에 최고 품질의 디앱(DApp)들이 구축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특정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을 장악하는 것이죠.

지금의 사용자 수, 토큰 가격,, 들은 전부 마케팅일 뿐입니다.

몇 년 안에 유저들은 체인 A 또는 체인 B를 기반으로 구축되는 것들을 신경 쓰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체인이 아니라 Dapp에 관심을 가질테니까요. 디앱(DApp)은 회사(플랫폼)와 같습니다.

https://twitter.com/Trim_Bot/status/1550194448008708098?s=20&t=L16NfGy-iVKybmv36icDtA
[솔라나에는 너무 많은 위험 신호들이 있습니다]

Justin_Bons : 블록체인은 멈추지 않아야하는데 솔라나는 제가 처음 말한 이후로 7번이나 멈췄습니다. 또 많은 거짓말, 사기, 잘못된 체인의 구조가 존재하죠.

이 프로젝트는 탄생과 함께 노골적인 사기극으로 시작하는데 2020년 4월초 솔라나팀은 총 820만개의 유통량이 있다고 밝혔어요. 그러나 실제 유통량은 2000만개가 넘었죠. 사람들의 의심이 커지자 그들은 추가적인 공급은 없다고 말하네요?

솔라나가 바이낸스와 코인마켓캡에 정보를 업데이트 안했는데 월말에 제3자가 13M의 잠겨있지 않은 지갑을 발견했습니다. 들통나니까 혐의를 인정하는 기사를 냈는데 이 13M의 토큰을 마켓메이커에 맡겼다고 했어요.

그리고 30일 이내에 토큰들을 찾아 소각하겠다고 약속했죠. 이후로도 여러차례 솔라나팀은 사전에 발표하지 않은 토큰을 시장에 내놓지 않겠다고 보장했습니다. 근데 번복하고 5월 23일 솔라나 팀은 대출한 11.3M 토큰중 3.3M 만 회수할 수 있다고 말했죠.

그러면서 사전에 발표 없이 소각하겠다는 약속을 지킨다며 8백만개의 새로운 토큰을 냈어요. 총 유통량은 1,600만개로 4월에 말한 공급량의 두배가 됐습니다. 심지어 이 릴리스를 자체 공식 채널에도 게시하지 않았어요.

더 깊이 들어가볼까요?

2021년 9월 15일 SOL 네트워크가 40만 TPS에 도달해 중단되었다고 밝혔습니다만 성능을 좋게 보일려고 주작한거였죠. TX가 블록체인에 안들어가면 TPS 제한으로 볼 수 없어요. 증거는 모두 온체인에 있구요.

현실은 솔라나는 혁신적이지 않다는 것

블록체인의 기초적인 설계에서 이렇게 무모한 체인은 최초일걸요? 대부분의 VC는 엔지니어링의 trade-off와 관련된 내재적 위험을 이해하지 못하죠. 특히 역사 증명의 합의 알고리즘을 보면요.. (설명은 본문 확인)

솔라나팀은 꾸준히 좋지 않은 행보를 보여왔어요. 우수하고 좋은 체인의 설계보다 그냥 무지한 투자자 유치를 우선시하는 경향을 보였죠. 아마 테크-버블을 이용해 무지성 투자자들을 속일 가능성이 높을걸요?

이 주장의 완벽한 예가 컨센서스 TX의 작동 방식입니다. SOL에서 몇 가지 합의 메커니즘은 거래로 계산되며, 검증자들은 이걸 수행해야하는데 다른 체인들과 달리 검증자는 이러한 메커니즘에 대한 TX 수수료도 내야하죠. 검증 비용이 필요 이상으로 많이 든다는 소리에요. 또 네트워크를 불필요하게 중앙 집중화하는데, 검증을 수익성 있게 할려면 6백만달러 이상이 필요합니다.

제가 추론이 가능한건, 솔라나가 실제 성능보다 TPS가 더 높은것 처럼 보이게 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그런 이유로 이 모델을 택했다면 매우 기만적이고 삐뚤어진 행동이 되겠죠?

왜 이런 식으로 블록체인을 설계해야 하는지 이유를 못찾겠어요. 이건 솔라나팀의 의도적인 설계라고 믿게 되고 좋은 블록체인 보다 무지한 투자자 유치를 우선시 하여 난독화를 통한 투자자 기만으로 보여요 저는.

근데 이제 솔라나는 이미 망가진 블록체인에 스마트폰을 출시하려고하죠. 이건 코인이 필요하거나 원하는 것이 아니죠? 모든 전화기에는 이미 보안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마 이건 솔라나팀이 현금화하는 또 다른 방법일 가능성이 높을겁니다.

얼마나 많은 전문 투자자들이 이런 속임에 빠졌는지 충격입니다. 솔라나가 받은 VC 지원은 지금 크립토 생태계의 성숙도에 많은 것을 말해주는것 같네요. 블록체인의 기초에 대한 이해가 여전히 심각하게 부족합니다.

정리해보자면...

솔라나는 초기 유통 공급에 대해 뻥치다 적발되었고, TPS 성능에 또 거짓말을 했고, 솔라나 체인의 디자인은 트릴레마의 맥락에서 확장성에 의존하지만 설계에 전혀 혁신적이지 않죠. 현존하는 많은 문제에 하드웨어(스마트폰)을 내놓는 것만으로는 안되죠. 오히려 보안문제를 더 두각시킬 수 있어요.

저는 8년 이상 암호화폐를 평가해왔습니다. 우린 체인의 결점에 대해 어느정도 넘어가야하지만 투자자로서 비판도 해야합니다.

https://twitter.com/justin_bons/status/1550514273964724225?s=21&t=KsbyhE9qNHQhPTO7uv07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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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Man : 차이의 신현성 대표가 압수수색 당한것 같네요. 몇 달 동안 권도형은 테라 블록체인에서 CHAI 거래량을 조작해 KRT가 많은 실사용에 쓰인다는 잘못된 인식을 조장했어요. 이런 전제하에 루나는 초기에 많은 인기와 대규모 투자를 받았죠.

루나와 UST를 마법처럼 보이게 한건 실사용 사례였습니다. CHAI, UST 대출, 싱가포르의 국부펀드인 Temasek 의 홍보였죠. Temasek은 멍청한 사람들이 아니지만 결국 심각하고 교묘하게 우리를 속였다는걸 알 수 있었고요..

이 사람들이 모두 멍청한건 아닌게, CHAI 스캠, 앵커 프로토콜의 대출 사기는 우리가 쉽게 추측하거나 조사 해볼 수 있는게 아니에요. (정보의 비대칭) 그리고 이런 사례가 없었으면 테라는 또 다른 레이어1 처럼 반복되는 사기와 기만을 교묘하게 건전한것 마냥 퍼트렸겠죠?

권도형은 능수능란하게 작동하는 기술을 만들었고 뒤에선 많은 주작으로 거짓말하면서 사람들한테 토큰을 팔아먹었어요. 계획이 커지니까 놀라운 속도로 자신을 풍요롭게 만들었네요. 이 사람은 처벌을 안받을 수가 없어요. 사람들이 죽었어요..

https://twitter.com/FatManTerra/status/1550469222354010116?s=20&t=YUUVv-43lJ-aY2-KXVNt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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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억만장자 되는법

약 4조원을 빌린뒤 갚지 않는다 (3AC)

https://twitter.com/3arrowscap/status/1550387497007427584?s=21&t=9rE2DvPIBkx_EFI7QoRT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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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 코리아
사토시는 울고 있을 것이다: 월가를 닮아가는 가상자산 산업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0338
['사이퍼 펑크의 전설'은 요즘 블록체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기술의 이면엔 탄생의 배경도 알아야겠죠. 사토시와 초창기 사이버펑크들의 크립토 혁명은 현재 진행형일까요? 아님 현실의 벽에 막혀 돈놀이만 하는 놀이터일까요?

최근 크립토 시장에 다양한 사건과 관련해 4년전 코인데스크에서 사이버펑크와 인터뷰한 내용중 일부 입니다.

🎤 그렇다면 지금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의 혁신을 모색하는 세력이라면 진정한 혁신을 가로막으려는 중앙의 권력과 더 치열하게 싸워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 맞습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 지금 암호화폐를 둘러싼 이 모든 과정이 결국 또 다른 페이팔 같은 서비스나 좀 더 나은 은행 간 거래 시스템을 만드는 데 그치고 말 거라면 노력을 기울일 가치가 전혀 없죠.

"규제 친화적인" 시스템을 구축하는 건 암호화폐를 죽이려는 시도나 다름없습니다. 암호화폐를 페이팔이나 비자 카드의 아류로 만들고 싶지 않다면 암호화폐를 규제의 틀에 끼워 맞추려는 시도를 단호히 거부하고 싸워야 합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여기저기 막 적용하려는 상황도 대부분 규제에 따르는 것을 우선시한다는 점에서 문제가 많습니다. 하긴 생산 및 유통 과정의 모든 기록을 퍼블릭이든 프라이빗이든 블록체인에 저장하겠다는 것과 같은 이용 사례는 별 의미도 없어 보입니다.

그런 식으로 공급망을 따른 거래 내역을 분산원장에 기록하는 것은 새로운 발명이 아니라 그냥 데이터베이스를 백업해두는 또 다른 방식에 불과하다는 점을 이미 많은 사람이 지적하기도 했죠. 또한, 기업이 계약 내용이나 원자재 구매, 배송 일시 같은 중요한 정보들을 블록체인에 기록해 대중에 공개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너무 안일합니다.

우리가 왜 처음에 비트코인에 열광했나요? 거래를 관리하고 통제하는 권력을 우회함으로써 무력화하고, 실크로드 같은 시장에서 개인과 개인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게 되리라는 기대 때문이었습니다. 그거야말로 정말 멋진 일이고 진짜 혁신이죠. 페이팔의 아류를 만드는 데는 분산원장 기술이 아무런 쓸모도 없습니다.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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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E.A.M
[비트코인 국가 건설에 필요한 사항]
페이팔 공동창립자 피터 틸의 멘토를 맡기도 한 커티스 야빈은 비트코인 국가 건설의 가능성에 대해서 논하며 비트코인 국가 건설에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고찰했다.

그는 성공적인 국가의 배경에 독립성, 정통성, 응집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이미 이를 갖췄다고 한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이미 국가라는 것이다. 단지 정부가 없을 뿐. 그런데 정부가 없는 국가는 존재할 수 없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왜 정부가 없을까?

그건 비트코인의 거버넌스가 굉장히 보수적이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을 통해 국가를 만들고 싶다면 우리는 비트코인 블록체인 정부의 구성원은 누가 될지 생각해봐야 한다.

채굴꾼? 노드? 개발자? 셋 다 아니다.

비트코인 호들러(hodler)들로 이뤄진 정부가 꾸려져야 할 것이다.

채굴꾼을 제외한, 비트코인을 소유하는 사람들이 비트코인 정부를 소유해야만 할 것이다.

그렇다면 호들러들은 어떤식으로 비트코인의 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할까? 일단 간접 민주제를 이용한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

많은 이들의 오해와 달리 간접 민주제는 직접 민주제보다 더 민주적이다. 그리고 소수 정예가 불특정다수보다 훨씬 더 효율적이다.

물론 직접 민주제를 통한 탈중앙화가 이상적이긴 하지만 우리는 탈중앙화의 목적에 대해 제고해봐야 한다.

탈중앙화의 목표는 독립성을 갖추기 위함이고, 독립의 목표는 자치다. 우리는 수단과 목표를 혼동하지 말아야한다.

그럼 투표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누구나 그 누구에게 투표를 할 수 있는, 일명 하이퍼델레게이션(Hyperdelegation)으로 불리는 시스템을 사용하면 될 것이다.

하이퍼델레게이션은 내가 믿을 수 있는 타인에게 나의 권리를 이양함으로써 나의 권리가 더 올바르게 쓰일 수 있는 시스템인 것이다.

요약(MORBID-19, 쟁글 Global Insights) : https://twitter.com/JuhyukB/status/1550748808979828736?s=20&t=kx9OMC164ecsOS8rqu390w
원문 : https://graymirror.substack.com/p/bitzion-how-bitcoin-becomes-a-state
*자세한 내용은 요약 글과 원문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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