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해외에 진출 할 때 주로 JV하는 회사는 현지에 '물류망과 식품공장이 동시'에 있는 회사를 주로 서칭해서 계약을 합니다.
대만의 경우 통이그룹(통이지투안), 중국의 경우 면적이 넓어서 성을 몇 개씩 묶어서 개별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 내용은 기간, 지분율, 수수료 등에 있어서 대동소이하나 대부분은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본사는 컨텐츠를 공급하고 현지회사는 확산(상권)과 원자재를 담당하는데 계약서에는 보통 매년 오픈해야 하는 매장수와 이와 연계된 페널티 조항이 들어갑니다.
스타벅스 미국 본사의 경우 이래도 저래도 잃을게 거의 없는 계약을 하는거죠. ROE, GP마진이 F&B업종이지만 높을 수 밖에 없는 BM입니다.
대만의 경우 통이그룹(통이지투안), 중국의 경우 면적이 넓어서 성을 몇 개씩 묶어서 개별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 내용은 기간, 지분율, 수수료 등에 있어서 대동소이하나 대부분은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 본사는 컨텐츠를 공급하고 현지회사는 확산(상권)과 원자재를 담당하는데 계약서에는 보통 매년 오픈해야 하는 매장수와 이와 연계된 페널티 조항이 들어갑니다.
스타벅스 미국 본사의 경우 이래도 저래도 잃을게 거의 없는 계약을 하는거죠. ROE, GP마진이 F&B업종이지만 높을 수 밖에 없는 BM입니다.
미국채권금리가 오르는 영향 등으로 인해 성장 스토리만 얘기해왔던 기업에 들어갔던 투자금이 어디로 이동할까요.
국내든 미국이든 성장스토리에 맞는 재무 변화를 증명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조심해야합니다.
작년 3월 19일 이후에는 스토리만으로도 올랐지만 정상(?) 시장에서는 쉽지 않을듯.
국내든 미국이든 성장스토리에 맞는 재무 변화를 증명하지 못하는 기업들은 조심해야합니다.
작년 3월 19일 이후에는 스토리만으로도 올랐지만 정상(?) 시장에서는 쉽지 않을듯.
Forwarded from 운곡책방_투자Reading방
투자자가 대중의 히스테리에 파묻히지 않으려면 훈련을 해야 하며 냉정하다 못해 냉소적이기까지 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성공의 조건이다. 그러니 증권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소수일 수밖에 없다. 투자자는 용기도 있어야 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줄도 알아야 하며, 게다가 현명해야 한다.
그러나 미처 헤아리지 못한 중요한 변수가 생기면 신속하게 결정을 내려 사랑스럽고 희망 넘치던 그곳에서 당장이라도 뛰어내려야 한다. 즉, 투자자는 결정적인 순간에는 자신의 생각과 계획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요컨대, 투자자는 단단하기도 하고 유연하기도 해야 한다.
- 앙드레 코스톨라니《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그러나 미처 헤아리지 못한 중요한 변수가 생기면 신속하게 결정을 내려 사랑스럽고 희망 넘치던 그곳에서 당장이라도 뛰어내려야 한다. 즉, 투자자는 결정적인 순간에는 자신의 생각과 계획을 버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요컨대, 투자자는 단단하기도 하고 유연하기도 해야 한다.
- 앙드레 코스톨라니《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지수가 좀 빠지고 있네요.
차트에 선긋고 손절 이런거 별 의미없고요.
자기만의 종목리스트 준비하세요.
없는분들은 지금부터라도 만드세요.
지수가 더 떨어진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아무도 알수없어요. 다만 평상시에 미리미리 종목리스트 만드세요ㅎㅎ
차트에 선긋고 손절 이런거 별 의미없고요.
자기만의 종목리스트 준비하세요.
없는분들은 지금부터라도 만드세요.
지수가 더 떨어진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아무도 알수없어요. 다만 평상시에 미리미리 종목리스트 만드세요ㅎㅎ
대만 등 IT밸류체인 업체들이 애플만 우선적으로 물량을 줄까요? 애플CEO 팀 쿡 전공이 SCM.
EV시장 등 주요 섹터에서도 유사한 현상들이 있지 않을까요?
https://www.digitimes.com/news/a20210927PD205.html
EV시장 등 주요 섹터에서도 유사한 현상들이 있지 않을까요?
https://www.digitimes.com/news/a20210927PD205.html
DIGITIMES
Taiwan component makers give priority to Apple
Taiwan-based makers of VCMs (voice coil motors), wire winding and other components of smartphone-use lens modules are giving priority to production for Apple, amid strong pre-sales of iPhone 13 series in China and Taiwan,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