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 Telegram
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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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계속 말씀드리지만 결국 유가.천연가스.금리 전부 피크아웃으로 갈겁니다. 유가도 일부 좆문가들이 200불이 어쩌고저쩌고 했지만 피크아웃 했고요. 천연가스도 금리도 내년되면 거짓말 같이 피크아웃 할겁니다.
반도체도 죽느니사느니 해도 내년에 돌아올겁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김 부사장은 ‘현금이 왕’인 국면이라 “스타트업간 인수·합병(M&A)도 활발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자금을 미리 유치한 스타트업은 경쟁 열위에 있는 동종 업계 스타트업을 M&A할 최상의 타이밍을 맞고 있다" 며 "M&A로 훌륭한 개발자 등 인재를 영입할 수 있고, 신사업 기회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VC도 스타트업간 M&A 과정에서 다양한 투자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 이라고 기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96776?sid=101
Forwarded from SNEW스뉴
[신수정님의 페이스북 글]

회사는 어떻게 강해지는가?---

1. 존경하는 경영자 이나모리 가즈오께서 얼마전 별세하셨다. 이분을 존경한 이유는 많은 책에서는 이게 경영책인지 철학책인지 모를 정도로 뜬구름 같은 이야기를 하시는데 아메바경영, 회계경영 등에서는 아주 실제적이시기 때문이었다.

2. 사명이나 의미, 큰 뜻을 말씀하시는 분들은 대개 실제 매출이나 이익을 내는데 약하고, 후자가 강한 분들은 대개 뜻과 사명이 약하다. 그런데 이 분은 큰뜻을 말씀하시면서도 사업도 성장시키고 턴어라운드 시키는 균형을 가지신 분이셨다.

3. 이분은 흥미롭게도 승려출신이다. 이에 경영도 인생도 남들과 다른 시각을 가진다. 나도 한때 신학자가 되려다 경영자가 되었기에 이 분에 더 공명되었다. 전혀 기대치도 의도치도 않았는데 많은 서점에서 이분의 "왜일하는가"와 나의 "일의격" 두 권을 콜라보로 진열해놓은 것을 보며 영광스러웠다.

4. 물론, 나는 그분의 책 모두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어떤 책은 너무 추상적이고 어떤 책은 너무 내용이 빈약하기도 하고 어떤 내용은 적용이 어려웠기 때문다.

5. 그분의 말씀들 중 내가 요약해놓고 종종 리마인드 해보는 내용을 오픈해본다.

1) 기업을 성에 비유하면 사람은 돌담이다. 큰 돌만 사용해서는 돌담을 만들수 없다. 큰 돌 사이에 작은 돌들을 넣어야 견고한 돌담이 된다. 회사에서는 충성심이 강하고 회사를 위해 성실히 일하는 사람이 소중한 자산이다.

2) 내 경험을 볼때 뛰어난 사람과는 평생 함께 하기 어렵다. 실제 교세라를 경영하면서 능력이 뛰어나서 내 뒤를 이었으면 좋겠다고 한 직원은 지금 한 사람도 없다. 머리 좋고 눈치빠른 직원들은 단순작업을 시키면 불만만 늘어놓다가 회사를 떠났다. 그러나 큰 기대를 걸지 않았던 직원들중에서 오히려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다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오늘 교세라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다.

3) 경영자가 해야 할 일은 임직원들에게 열정을 불어넣는것이다. 기업조직을 오합지졸의 집합체가 아닌 하나로 만들어야 한다.그러려면 직원들의 신뢰와 존경을 받아야한다.

4) 경영자는 현장에 정통해야지 사무실에 틀여박혀 있으면 안된다.

5) 가격을 잘못 정하면 아무리 열심히 사업해도 이익이 나지않는다. 가격결정이 경영이다. 영업책임자의 미션은 가격을 낮추어 많이 파는것이 아니다. 고객이 받을수 있는 가장 높은가격에 파는것이 미션이다.

6) 세전이익이 10프로를 넘지 못하면 사업이 아니다.

7) 세금을 많이 낸다고 이익을 줄이려는 마인드로는 영원히 중소기업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8) 신규투자는 현재의 경영기반을 튼튼히 한후 집행해도 늦지않다.

9) 자기회사나 자기사업을 비하하는 사원들이 있다면 그 회사는 건강하지 않다. 직원들이 자신이 하는 일이 매우 가치있다는 명분을 품게하는 것이 경영자의 역할이다.

10) 직책은 적합한 사람을 뽑고, 공을 세운 사람은 봉록으로 보상을 하라. 공을 세운다고 열심히 일한다고 상으로 주는 것이 '자리(직책)'가 아니다.

11) 존경을 받으려면 학문,식견,재능,인격등이 필요한데 이는 단기간에 얻을수 없다. 이런것이 부족해도 존경받을수 있는 길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겸손'이다.

12) 신규사업은 본업에서 너무 벗어나지 마라. 신규사업 또한 자사가 보유한 강점의 연장선상에서 승부한다.

13) 세상에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 따위는 없다. 그러나 시작하자마자 이익이 나는 사업도 없다.

14) 자기중심적 신세대들을 위해서는 직원들에게 먼저 희생을 요구하기보다 경영자가 먼저 그들을 보살피고 자부심을 갖게해준다. 회사의 상황을 솔직히 공유한다.

15) 훌륭한 경영자의 조건은 '경영'이라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3153107648240463&id=100006237757461
재간둥이 송선생님의 추석 선물영상.
타이탄의 도구들 중 21장
2차전지 분리막 제조 WCP, 희망 공모가 8~10만원, 시총 최대 3.4조원
7%대 배당 목표 KB리츠·소부장 모델솔루션 주목…투심 위축 변수


2016년 설립된 더블유씨피는 전기차 배터리 등에 2차전지 핵심 소재 분리막 제조 기업이다. 소형 및 중대형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한다. 국내 주요 고객사와 2024년까지 1조80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2차전지 시장이 성장하며 지난해 2020년대비 314.5% 증가한 40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반도체 지식재산권(IP) 설계 회사 오픈엣지테크놀로지도 15~16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반도체 IP 공급에 따른 라이선스 요금과 고객사의 반도체 양산에 따른 러닝로열티가 핵심 수익원이다. 현대차, SK하이닉스 등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1만5000~1만8000원의 공모가 희망범위 내에서 14일 확정 공모가를 발표한다. 상장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https://naver.me/FAQGWAHd
스타벅스코리아의 식자재원 변경.

수입해서 사용하던 식자재들 중 시럽류들이 CJ제일제당으로 슬쩍 변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