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 Telegram
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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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기록 (Always Awake)
https://cafe.naver.com/vilab/217682
온라인 스터디 모집 공고네요. 요즘에도 경쟁 치열한가요??
중국 최대 리튬 채굴·가공업체 간펑리튬이 자체 배터리 제조 사업을 키우고 있다. 간펑리튬의 배터리 자회사 간펑리뎬과 간펑신리위안은 지난달, 약 1조원에 달하는 배터리 공장 증설 계획을 밝혔다. 그중 전기차·ESS용 배터리를 제조하는 간펑리뎬은 생산능력이 올해 말 15GWh 규모가 되고, 2025년엔 65GWh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배터리 3사의 현재 국내 생산능력이 32GWh인 점을 감안하면, 절대 무시하기 어려운 규모다. 특히 간펑리뎬은 작년 7월 샤오미·둥펑자동차·창안자동차의 투자를 유치해 고객도 확보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2/09/11/X6KUFZCHLZCLJOJJKG5BMNK4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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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IT기지개_펴기엔_아직_어둡다_ITServices_20220913_Korea_809821.pdf
1.5 MB
전자 메일 보내기 [IT]기지개 펴기엔 아직 어둡다_ITServices_20220913_Korea_809821.pdf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PCB,_3Q_고공행진_;_저평가_심화_ITServices_20220913_Daishin_809842.pdf
752.8 KB
전자 메일 보내기 PCB, 3Q 고공행진 ; 저평가 심화_ITServices_20220913_Daishin_809842.pdf
선진짱 주식공부방
IT기지개_펴기엔_아직_어둡다_ITServices_20220913_Korea_809821.pdf
계속 어둡다는 리포트들.

너무 좋습니다. 이런 리포트 제목과 기사들. 더 어두워지면 그 때는 뭐라고 쓰시려나요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2차전지Metal_verse_시대의_‘License_to_print_money_ElectronicEquip_20220913.pdf
671.8 KB
전자 메일 보내기 [2차전지]Metal-verse 시대의 ‘License to print money_ElectronicEquip_20220913_Hana_809848.pdf
선진짱 주식공부방
2차전지Metal_verse_시대의_‘License_to_print_money_ElectronicEquip_20220913.pdf
두자릿수 이상 되는 페이지 리포트 꾸준히 읽으시는 분들 요즘 얼마나 될까요?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일당 125만원' 기술자 1200명 투입에도…포스코 복구 난항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23128?cds=news_edit
-포스코의 상태가 많이 심각한 것 같습니다. 특히 압연 라인의 침수 피해가 심각해 제대로 제품이 생산되기까지는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고로 2기도 여전히 가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철강은 자동차, 조선, 가전제품 등 산업 전반에 필요한 필수품이다 보니 포스코에서도 복구에 엄청나게 힘을 쏟고 있을텐데, 부디 안전사고 없이 복구가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돈 대신 집으로 빚 갚을께요”…아파트 안팔리니 대물변제 늘어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39512?cds=news_edit
-얼마전 개포 자이가 종전 최고가 대비 절반에 불과한 15억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깜짝 놀랄만한 거래였고 대부분 추측하듯, 정상거래는 아닌 대물변제의 성격의 거래라고 합니다. 특이 거래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실거래가가 그 정도까진 내려가진 않겠지만, 부동산 시장의 하락세 분위기를 더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이재용 복권 후 첫 해외출장…왜 추석연휴에 멕시코 갔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16083?cds=news_edit
-이재용 부회장의 행보가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국내 삼성캠퍼스의 직원들을 만났는데, 추석 연휴에는 멕시코로 날아가 현지 공장 직원들을 만났습니다. 아무리 삼성 계열사나 협력사에서 근무해도 이재용 부회장을 보는 일은 없을텐데, 직원 입장에서도 기억에 남을 일일 것 같습니다.

레드오션 배달 시장…쿠팡이츠, 탈출구 찾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97978?sid=101
-쿠팡이츠는 매각설이 사실무근이라고 했지만, 어떻게든 좀 괜찮게 회복시켜 매각에 나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달 시장은 꺾였고 적자 폭도 꽤 클텐데 어디서 사갈까 궁금합니다.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추석 연휴 끝나자…신라면·왕뚜껑 이어 초코파이도 몸값 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48982?cds=news_edit
-추석 연휴가 끝나자 주요 가공 식품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릅니다. 국제 곡물가격 상승분이 3~6개월 정도 시차를 두고 반영되면서 올해 상반기 원재료 상승분이 이제 판가로 전가되고 있습니다. 인플레는 여전히 진행 중이고 또 한번 장바구니 물가가 무거워지겠습니다.

"300억 들여 1조 수익"…'오징어 게임'이 남긴 8가지 기록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48805?cds=news_edit
-오징어게임이 쓴 기록들이 새삼 정말 대단하구나 싶습니다. 어제 에미상에서 아시아 최초로 감독상과 연기상을 수상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한국은 이제 명실상부 콘텐츠 강국이고, 전세계에서 한국의 콘텐츠를 주목하고 있는 점이 자랑스럽습니다. 산업 내의 여러 구조적인 문제 등도 더 개선되며 문화강국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삼성전자 4% 급등, 얼마만이야" 황태자 돌아오니 태·조·방 급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93805?cds=news_my
-어제 아주 오랜만에 삼성에서 장대양봉이 나왔고, 삼성이 시장 상승을 이끌었지만, 오늘 다 뱉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의 강한 상승세가 1~2일은 더 지속되길 바랬는데, 전일 뉴욕증시 급락의 영향을 피해가진 못할 것 같습니다.

일본 여행, 이르면 10월부터 무비자·자유여행 가능해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15222?cds=news_my
-일본에서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빗장을 완전히 피는 것 같습니다. 일본은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던 여행지 중 하나였는데, 2019년 무역분쟁과 이후 코로나 여파 등으로 양국간의 관광객 교류는 급감하였습니다. 올해부터 일본 여행이 풀리게 되면 여행사들의 실적도 보다 빠르게 올라올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코스모신소재[005070]양극재_수직_계열화_시너지_기대_20220914_IBK_81027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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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코스모신소재[005070]양극재 수직 계열화 시너지 기대_20220914_IBK_810272.pdf
유튜브 채널에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는 중. 관전포인트는

1. 유튜브 채널이 크게 두 분류로 나눠지는 중. 콘텐츠에 집중해서 채널/광고 수익만 취득하는 자영업 형태, 채널 수익 이상의 무언가를 만들어낸 기업 형태(대표적인게 삼프로처럼 유료 온/오프 콘텐츠 판매, 캐리소프트와 같은 IP커머스 모델).

2. 투자를 받은 유튜브 채널들이 역시 기업형 비전을 제시했을텐데 어떤 방식으로 수익화를 다양화할까?
긱블, 뉴욕주민의 기업화/수익화 과정을 지켜보는 것도 재밌을듯.

3. 투자자들이 어떻게 엑싯을 할지?
앞선 사례인 캐리소프트가 상장했으나 공모 이후 흐름이 좋지 않아 부정적인 시장의 시선을 어떻게 돌릴 수 있을지? 결국 실적과 연결되기 때문에 2번의 연장선과 같음.
(혹은 채널간 인수합병이 등장하게 될런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48246?sid=105
Forwarded from SNEW스뉴
국내 한 이커머스의 콘텐츠 담당 임원은 “블랭크의 경우 훅(hook·갈고리, 사람들의 눈길을 잡는 한방)이 있는 광고 소재로 클릭을 유발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그것을 넘어선 콘텐츠를 제작하는 건 잘 안된 것 같다”며 “브랜드 가치를 살려주는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는 여전히 수요가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788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