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펌) 2011년 글
CNBC에서 정리한 버핏의 투자예언 8가지입니다. 어려운 시장에서 좋은 방향잡이가 될 것 같네요....지금 시장에서는 특히 1~3번이 와닿는군요...
1. 경기침체는 언젠가는 찾아온다(Recessions can't be avoided forever)
2. 과거에 그랬듯, 앞으로도 우리는 경기침체를 견뎌낼 것이다(We'll survive current and future recessions just as we've survived past problems)
3. 경기침체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Recessions will create opportunities)
4. 모든 주식이 싸지는 않다( All stocks won't be cheap)
5. 군중의 반대편에 서라(The crowd will make mistakes)
6. 주가하락은 나쁘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Investors will mistakenly think falling stock prices are bad)
7. 시절이 좋으면 나쁜 결정이 나오게 마련이다(Good times will prompt bad decisions)
8. 위기는 반복된다.
개인적으로는 지난 금요일과 월요일 폭락에서, 시장 참가자들의 패닉을 느끼고, 본능적으로 주식을 더 샀습니다. 물론 더 떨어질 수 있지만, 충분히 좋은 가격에 온 기업들이 많이 보여서.... 아직 현금이 더 있으니 그걸로 충분한 대비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걱정하는 유일한 것은 단 한 가지입니다. "자본주의의 붕괴"
읽기 편하게 줄바꿈 편집
CNBC에서 정리한 버핏의 투자예언 8가지입니다. 어려운 시장에서 좋은 방향잡이가 될 것 같네요....지금 시장에서는 특히 1~3번이 와닿는군요...
1. 경기침체는 언젠가는 찾아온다(Recessions can't be avoided forever)
2. 과거에 그랬듯, 앞으로도 우리는 경기침체를 견뎌낼 것이다(We'll survive current and future recessions just as we've survived past problems)
3. 경기침체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Recessions will create opportunities)
4. 모든 주식이 싸지는 않다( All stocks won't be cheap)
5. 군중의 반대편에 서라(The crowd will make mistakes)
6. 주가하락은 나쁘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Investors will mistakenly think falling stock prices are bad)
7. 시절이 좋으면 나쁜 결정이 나오게 마련이다(Good times will prompt bad decisions)
8. 위기는 반복된다.
개인적으로는 지난 금요일과 월요일 폭락에서, 시장 참가자들의 패닉을 느끼고, 본능적으로 주식을 더 샀습니다. 물론 더 떨어질 수 있지만, 충분히 좋은 가격에 온 기업들이 많이 보여서.... 아직 현금이 더 있으니 그걸로 충분한 대비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걱정하는 유일한 것은 단 한 가지입니다. "자본주의의 붕괴"
읽기 편하게 줄바꿈 편집
❤2
2008년 10월, 2011년 9월, 2015년 8월, 2018년 10월, 2020년 3월을 지금도 잊지 않고 있는데 비록 단기적인 자산 감소는 피할 수 없었고, 정말 힘들었던 시기들이었지만 특정 시기는 개인적인 투자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다고 생각할 만큼 정말 중요하고 의미있는 시기들이었다. 그 시기들 또한 지금과 같은 엄청나게 큰 폭락장들이었으며 정말 힘들었지만 견디고 나니까 얻는 것들이 분명히 있었다. 아마도 올해 2022년도 투자인생에 있어서 다시 돌아볼만한 시기로 추가될 것 같은데 이 시기를 잘 견디고 새롭게 재정비해서 내년, 내후년 좋은 투자성과들을 내고 좀 더 높은 곳을 향해서 나아가고자 한다.
https://m.blog.naver.com/dlaldhr0821/222886465409
https://m.blog.naver.com/dlaldhr0821/222886465409
NAVER
딱히 할 말이 없게 만드는 주식시장의 움직임이다.
최근 주식시장의 흐름이 굉장히 좋지 않은 상황이다. 미국의 빠른 금리인상 움직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
2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동안 국내 투자자는 ‘디렉시온 데일리 테슬라 불 1.5X(티커명 TSLL)’를 1061만달러(약 151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전체 해외 주식과 ETF를 통틀어 순매수 23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이 상품은 테슬라의 하루 수익률을 1.5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55224?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55224?sid=101
Naver
테슬라 반등 노렸나...1.5배 레버리지 ETF에 서학개미 150억 베팅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테슬라 애플 등 단일 종목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레버리지·인버스형 상품을 통해 다양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부동산건설금융레버리지의_역습_자이에스앤디_gs건설_db손해보험_키움증권_RealEstate_20220928_eBEST.pdf
3.3 MB
전자 메일 보내기 [부동산][건설][금융]레버리지의 역습_ 자이에스앤디 gs건설 db손해보험 키움증권 RealEstate_20220928_eBEST_812684.pdf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반도체바람은_불기도_하나,_지나가기도_한다_삼성전자_SK하이닉스_Semiconductors&_20220928_Shinyoung.pdf
1.5 MB
전자 메일 보내기 [반도체]바람은 불기도 하나, 지나가기도 한다_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emiconductors&_20220928_Shinyoung_812637.pdf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애플_AAPL;_아이폰14가_끌어주고_서비스가_밀어준다_Handsets_20220928_eBEST_812731.pdf
642.3 KB
전자 메일 보내기 애플 AAPL; 아이폰14가 끌어주고 서비스가 밀어준다_Handsets_20220928_eBEST_812731.pdf
Forwarded from RedWoods
Goldman says that there are usually two reasons for bear market rallies:
1. longer-term expectations of growth improve, even if in the short term it is still pretty negative; and
2. investors become increasingly confident that they are approaching the peak in the interest rate cycle
With rates still very elevated to where they were a year ago and signs of slower growth proliferating, it is difficult to make a case that either of these parameters have been met, according to GS.
1. longer-term expectations of growth improve, even if in the short term it is still pretty negative; and
2. investors become increasingly confident that they are approaching the peak in the interest rate cycle
With rates still very elevated to where they were a year ago and signs of slower growth proliferating, it is difficult to make a case that either of these parameters have been met, according to GS.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글로벌증시 YTD (1.1~9.28)
인도네시아 +8.3 ( (원자재국가)
브라질 +3.3% (원자재국가)
인도 -2.0% (경제성장국가)
사우디 -2.3% (원자재국가)
영국 -5.4%
일본 -9.2% (통화완화정책)
중국 -16.0% (통화완화정책)
프랑스 -19.5%
베트남 -22.9%
독일 -23.5%
홍콩 -25.7%
대만 -26.0%
코스피 -27.2%★
나스닥 -30.7%
코스닥 -34.6%★
러시아 -48.4%
인도네시아 +8.3 ( (원자재국가)
브라질 +3.3% (원자재국가)
인도 -2.0% (경제성장국가)
사우디 -2.3% (원자재국가)
영국 -5.4%
일본 -9.2% (통화완화정책)
중국 -16.0% (통화완화정책)
프랑스 -19.5%
베트남 -22.9%
독일 -23.5%
홍콩 -25.7%
대만 -26.0%
코스피 -27.2%★
나스닥 -30.7%
코스닥 -34.6%★
러시아 -48.4%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하루에 -6800억원이면 많이 터지긴 했네요. 지수가 버티기 힘들만한 수준입니다. 여하튼 신용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참고로 6월 말 신용 한참 터질 때는 하루에 8500억원 감소한 적도 있었습니다.
참고로 6월 말 신용 한참 터질 때는 하루에 8500억원 감소한 적도 있었습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카카오톡 선물하기 규모는 결제가격 기준 총 거래액이 지난해 3조3180억원에 달했다. 2017년 8270억원, 2018년 1조1928억원, 2019년 1조8039억원, 2020년 2조5341억원 등 매년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36756?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736756?sid=101
Naver
‘10% 환불수수료’ 논란 속 ‘카톡 선물하기’ 거래액 첫 3조원 돌파
카톡 선물하기, 2021년 3조3180억원 최대 거래액 최근 5년 환불수수료 추정치 누적 947억원 달해 카카오 “환불수수료 포인트 지급 등 대안 마련 중” 구자근 의원 ”업계 과도한 폭리, 수수료 개선 시급” 모바
Forwarded from 닥터다빈치 투자이야기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요즘 주식 안 하는 사람들 근황입니다 #1
👍2
커핑의 투자공부방
Photo
래리 앨리슨이 이사회에서 나가고 에어비앤비 공동창업자가 왜 이사회에 합류한걸까요?
공유경제의 아이콘이 이사회에 합류하면 그 네트워킹이 합류한 것이고 상장회사인 테슬라가 이를 사업화하는 속도를 내려는게 아닐까요?
지켜보시죠
공유경제의 아이콘이 이사회에 합류하면 그 네트워킹이 합류한 것이고 상장회사인 테슬라가 이를 사업화하는 속도를 내려는게 아닐까요?
지켜보시죠
내 생각은 20~21년은 그냥 달콤한 꿈처럼 생각하고, 코로나 이전의 한국 시장으로 회귀했다고 인정해야 한다.
과거의 영광이나 환희는 잊고 지금 시장의 근본적 원인을 감안해보면 (금리인상, 공급망 이슈, 에너지이슈) 그것에 적응해야 할 것 같다.
지수 3000, 코스닥 1000 그 딴거 잊어버리자.
그게 마음 편하다. 내 본전, 내 피크때 수익금 같은 것도 잊어버리는게 속 편하다.
그래도 근본적인 내 투자 철학은 잊지 않고 한결 같다. 이 시국에서도 성장하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
https://m.blog.naver.com/luy1978/222887711528
과거의 영광이나 환희는 잊고 지금 시장의 근본적 원인을 감안해보면 (금리인상, 공급망 이슈, 에너지이슈) 그것에 적응해야 할 것 같다.
지수 3000, 코스닥 1000 그 딴거 잊어버리자.
그게 마음 편하다. 내 본전, 내 피크때 수익금 같은 것도 잊어버리는게 속 편하다.
그래도 근본적인 내 투자 철학은 잊지 않고 한결 같다. 이 시국에서도 성장하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
https://m.blog.naver.com/luy1978/222887711528
NAVER
요즘 생각 정리(22.9.22)
하락장은 항상 거칠다. 예상은 했지만 훨씬 거친 시장이다. 04년부터 시작한 주식인생. 철없던 시절부터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