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펌) 고태봉 센터장님 페북글
<TESLA AI DAY>
테슬라가 그동안 땀흘린 결과물들을 정리해 발표했다. 기다렸던 AI Day2 가 3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6시간이라 하기에 잔뜩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나 다행이다.
크게 기대했던 로봇 옵티머스가 준비기간이 짧았던 만큼 하드웨어에선 부족한 모습을 보였지만, AI 분야에선 기존의 FSD의 훌륭한 토양위에 완성도있는 모습을 보였다. 예전 자율주행처럼 제로베이스에서의 출발이 아님이 확실했다. 자율주행과 로봇의 코어기술이 동일함도 여러차례 강조했다.
작년에 제시했던 컨셉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AI 시뮬레이션으로 최적화 과정에서 (대량생산과 가성비를 고려함에 따라) 변형이 있었고, 애초의 모양에 비해 조금 달라졌다.
로봇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아마 투트랙으로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데, 1)외부의 도움에 의존한 보행가능 플랫폼 버전과 2)테슬라 내부에서 직접 만든 옵티머스 Version1 이 그것이었다. 옵티머스 Version1은 아직 제대로 걷지 못하지만 덱스트러스(손가락)와 다양한 움직임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 아마 그래서 초청장의 대표 사진이 다리가 아닌, 덱스트러스였던 것 같다.
이 두가지가 믹스되면 몇달내 보행과 작업이 동시에 가능한 버전으로 탄생될 것 같다. 아마 이걸 시간내에 성공시키려고 발표일을 딜레이시킨 것 같은데, 아쉽게도 기간내 통합은 이뤄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어떤 테크회사가 이렇게 빠른 시간에 이정도의 진보를 보일 수 있을까?
테슬라는 AI에 관한한 Nerd들의 집합소가 맞다. 테슬라가 로봇의 뼈대를 세우고, 움직임을 연구하고, 두뇌를 만드는 과정에서 다른 로봇회사에 비해 훨씬 진일보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가장 어려운 로봇형태인 휴머노이드로 이정도 진전을 이뤘다면 산업용로봇이나 AMR 같은 로봇은 훨씬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옵티머스도 처음엔 물건을 집고 내려놓는 단순한 업무로 시작해서 용접이나 더 어려운 일들로 점차 복잡한 기능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데이터를 모으고 추론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갖춤으로 자율주행처럼 점진적 발전이 가능한 로봇으로 디자인 되었다. 2만불 정도로 판매할 예정이고, 나중에 질의응답에서 3-5년 사이에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로봇과 자율주행에 관한한 테슬라의 접근을 보니 다양한 분야에서도 이러한 과정과 패턴을 따를 것이라 생각된다. 심지어 도조컴퓨터도 같은 과정으로 확장되게 시스템화시켰다.
AI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토라벨링, 오토코딩, 하드웨어 디자인, E-T-L Processing 이 가능하다. 자율주행과 로봇이 세상을 바라보는 법에 대해서도 예전 AI에 비해 훨씬 구체적이고 발전한 모습이다. FSD 관련해선 각국의 규제만 없다면 올해라도 다 보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자율주행에 대해선 점점 더 구체화되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로보택시의 시기에 대한 언급이 없었음은 아쉬웠지만 막바지에 다달은 느낌이다. 이젠 다양한 방법으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안개가 끼나 어두움 속에서도 AI의 도움으로 평소와 다름없는 주행이 가능하다는 자신감까지 내비췄다.
AI의 고도화가 자율주행의 성패를 결정짓는 변수임에는 틀림없다. 이를 위해 초거대AI의 사용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NLP 에만 적용되던 초거대AI가 이젠 비전에도 적용되고 있다. 일런머스크가 트위터에서 얘기했던 GPT for Vision이 확실히 자율주행에 관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설왕설래가 많았지만 역시 OpenAI 출신들의 인재들이 이 과정에 개입하고 있다.
내년 초 초거대AI의 핵심이 될 DOJO가 가동되면 확실히 많은 것들이 변하게 될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데이터가 넘쳐나지만 이를 로딩하고 추론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어려움을 얘기했고, DOJO가 나오면 25배나 빨라질 것이라 발표했다. Auto Labeling 영역에서도 DOJO의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타이핑 친것으로만 A4용지 20장이다. 이외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많았고, nVIDIA의 GTC2022(Fall) 과 함께 보면 AI가 얼마나 고도화되고 있는지, 초거대AI가 자연어와 비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칠지, 이를 위해서 세계 최강의 수퍼컴퓨터 자리를 놓고 경쟁이 얼마나 심한지를 알 수 있다.
이번 테슬라 AI Day에 언급된 핵심 카테고리를 보면,
-옵티머스의 액추에이터와 센서, AI, 소프트웨어
-로봇의 걸음과 현실세계에서의 어려움, 극복과정
-오토파일럿의 로봇적용
-FSD의 2D 공간에서의 학습과 3D 벡터로의 확장
-FSD에서의 NN 구동
-Auto Labeling
-시뮬레이션으로 타일 만들기, 이를 전지역에 확장하기
-Data engine
-DOJO Computer 와 Hyper scale AI
그리고 다양한 질의응답으로 구성되었다.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정보가 한꺼번에 쏟아졌다. 시간을 두고 소화해야 할 내용이 너무 많다. 세상은 정말 우리의 생각보다 더 빨리, 더 크게 변할 것 같다.
자동화의 시대에서 이젠 무인화의 시대로 넘어가는 초입부에 우린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TESLA AI DAY>
테슬라가 그동안 땀흘린 결과물들을 정리해 발표했다. 기다렸던 AI Day2 가 3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6시간이라 하기에 잔뜩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나 다행이다.
크게 기대했던 로봇 옵티머스가 준비기간이 짧았던 만큼 하드웨어에선 부족한 모습을 보였지만, AI 분야에선 기존의 FSD의 훌륭한 토양위에 완성도있는 모습을 보였다. 예전 자율주행처럼 제로베이스에서의 출발이 아님이 확실했다. 자율주행과 로봇의 코어기술이 동일함도 여러차례 강조했다.
작년에 제시했던 컨셉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AI 시뮬레이션으로 최적화 과정에서 (대량생산과 가성비를 고려함에 따라) 변형이 있었고, 애초의 모양에 비해 조금 달라졌다.
로봇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아마 투트랙으로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데, 1)외부의 도움에 의존한 보행가능 플랫폼 버전과 2)테슬라 내부에서 직접 만든 옵티머스 Version1 이 그것이었다. 옵티머스 Version1은 아직 제대로 걷지 못하지만 덱스트러스(손가락)와 다양한 움직임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다. 아마 그래서 초청장의 대표 사진이 다리가 아닌, 덱스트러스였던 것 같다.
이 두가지가 믹스되면 몇달내 보행과 작업이 동시에 가능한 버전으로 탄생될 것 같다. 아마 이걸 시간내에 성공시키려고 발표일을 딜레이시킨 것 같은데, 아쉽게도 기간내 통합은 이뤄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어떤 테크회사가 이렇게 빠른 시간에 이정도의 진보를 보일 수 있을까?
테슬라는 AI에 관한한 Nerd들의 집합소가 맞다. 테슬라가 로봇의 뼈대를 세우고, 움직임을 연구하고, 두뇌를 만드는 과정에서 다른 로봇회사에 비해 훨씬 진일보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가장 어려운 로봇형태인 휴머노이드로 이정도 진전을 이뤘다면 산업용로봇이나 AMR 같은 로봇은 훨씬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옵티머스도 처음엔 물건을 집고 내려놓는 단순한 업무로 시작해서 용접이나 더 어려운 일들로 점차 복잡한 기능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데이터를 모으고 추론하고 학습하는 과정을 갖춤으로 자율주행처럼 점진적 발전이 가능한 로봇으로 디자인 되었다. 2만불 정도로 판매할 예정이고, 나중에 질의응답에서 3-5년 사이에 소비자에게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로봇과 자율주행에 관한한 테슬라의 접근을 보니 다양한 분야에서도 이러한 과정과 패턴을 따를 것이라 생각된다. 심지어 도조컴퓨터도 같은 과정으로 확장되게 시스템화시켰다.
AI의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토라벨링, 오토코딩, 하드웨어 디자인, E-T-L Processing 이 가능하다. 자율주행과 로봇이 세상을 바라보는 법에 대해서도 예전 AI에 비해 훨씬 구체적이고 발전한 모습이다. FSD 관련해선 각국의 규제만 없다면 올해라도 다 보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피력했다.
자율주행에 대해선 점점 더 구체화되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로보택시의 시기에 대한 언급이 없었음은 아쉬웠지만 막바지에 다달은 느낌이다. 이젠 다양한 방법으로 비가오나 눈이오나 안개가 끼나 어두움 속에서도 AI의 도움으로 평소와 다름없는 주행이 가능하다는 자신감까지 내비췄다.
AI의 고도화가 자율주행의 성패를 결정짓는 변수임에는 틀림없다. 이를 위해 초거대AI의 사용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NLP 에만 적용되던 초거대AI가 이젠 비전에도 적용되고 있다. 일런머스크가 트위터에서 얘기했던 GPT for Vision이 확실히 자율주행에 관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설왕설래가 많았지만 역시 OpenAI 출신들의 인재들이 이 과정에 개입하고 있다.
내년 초 초거대AI의 핵심이 될 DOJO가 가동되면 확실히 많은 것들이 변하게 될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데이터가 넘쳐나지만 이를 로딩하고 추론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어려움을 얘기했고, DOJO가 나오면 25배나 빨라질 것이라 발표했다. Auto Labeling 영역에서도 DOJO의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
타이핑 친것으로만 A4용지 20장이다. 이외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많았고, nVIDIA의 GTC2022(Fall) 과 함께 보면 AI가 얼마나 고도화되고 있는지, 초거대AI가 자연어와 비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칠지, 이를 위해서 세계 최강의 수퍼컴퓨터 자리를 놓고 경쟁이 얼마나 심한지를 알 수 있다.
이번 테슬라 AI Day에 언급된 핵심 카테고리를 보면,
-옵티머스의 액추에이터와 센서, AI, 소프트웨어
-로봇의 걸음과 현실세계에서의 어려움, 극복과정
-오토파일럿의 로봇적용
-FSD의 2D 공간에서의 학습과 3D 벡터로의 확장
-FSD에서의 NN 구동
-Auto Labeling
-시뮬레이션으로 타일 만들기, 이를 전지역에 확장하기
-Data engine
-DOJO Computer 와 Hyper scale AI
그리고 다양한 질의응답으로 구성되었다.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정보가 한꺼번에 쏟아졌다. 시간을 두고 소화해야 할 내용이 너무 많다. 세상은 정말 우리의 생각보다 더 빨리, 더 크게 변할 것 같다.
자동화의 시대에서 이젠 무인화의 시대로 넘어가는 초입부에 우린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애플 아이폰의 미국 내 점유율이 50%를 넘었죠. 약 2년 전 구글 안드로이드 점유율을 가져오는 전략이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칠 줄 누가 알았을까. 솔직히 저도 저게 진짜 영향을 미칠까...했었는데 영향을 미쳤네요.
https://m.blog.naver.com/skel7800/22288885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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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역사적 PBR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부는 밑이 뚫린 선박과 같다고 본다. 시간 문제일 뿐 가라앉을 수밖에 없다. 프리미...
Forwarded from SNEW스뉴
피터케이님의 글
이 글 쓴 배경을 이해하고 이 글 안에 있는 투자 가설들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만..
up to you...
https://m.blog.naver.com/luy1978/222889572996
이 글 쓴 배경을 이해하고 이 글 안에 있는 투자 가설들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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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luy1978/222889572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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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부장님 방송좋네..
거시를 보는 사람 중에서 가장 깔끔하고 논리적이다. 방구석 경제 전문가들 이야기 듣다가 정화되는 기분이...
애플 아이폰14 모델의 출시이후 출고가격이 시장에서의 가치가 최대 40% 넘게 폭락을
했다고 합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이폰14 모델은 출시 이후 출고가격이 10일 동안 평균 38.4% 감가상각을 보여줌
아이폰13 모델은 동기간에 18.2%였는데 아이폰14의 가치 하락이 2배가 더 높은 상황임.
특히 아이폰14 모델 512GB 모델의 경우에는 가치 하락이 무려 40.3%에 달하는 폭락이었음
참고로 이전 최저치 모델인 아이폰13 미니 512GB 27.2% 였음.
이와 같은 결과는 기존 시장에서 아이폰14 모델의 수요 부진에 대한 리포트 들과 같은 결과를 보여줌
입니다.
https://blog.naver.com/yeux1122/222889932041
했다고 합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이폰14 모델은 출시 이후 출고가격이 10일 동안 평균 38.4% 감가상각을 보여줌
아이폰13 모델은 동기간에 18.2%였는데 아이폰14의 가치 하락이 2배가 더 높은 상황임.
특히 아이폰14 모델 512GB 모델의 경우에는 가치 하락이 무려 40.3%에 달하는 폭락이었음
참고로 이전 최저치 모델인 아이폰13 미니 512GB 27.2% 였음.
이와 같은 결과는 기존 시장에서 아이폰14 모델의 수요 부진에 대한 리포트 들과 같은 결과를 보여줌
입니다.
https://blog.naver.com/yeux1122/22288993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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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14, 감가상각률 최대 40% 넘게 하락
애플 아이폰14 모델의 출시이후 출고가격이 시장에서의 가치가 최대 40% 넘게 폭락을
커핑의 투자공부방
애플 아이폰14 모델의 출시이후 출고가격이 시장에서의 가치가 최대 40% 넘게 폭락을 했다고 합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이폰14 모델은 출시 이후 출고가격이 10일 동안 평균 38.4% 감가상각을 보여줌 아이폰13 모델은 동기간에 18.2%였는데 아이폰14의 가치 하락이 2배가 더 높은 상황임. 특히 아이폰14 모델 512GB 모델의 경우에는 가치 하락이 무려 40.3%에 달하는 폭락이었음 참고로 이전 최저치 모델인 아이폰13 미니…
다음은 테슬라 감가율 변화 잘 보고 있어야겠네요.
버핏형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버핏형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폭스콘이 미국에서 전기차 생산에 들어갑니다. 로즈타운모터스의 공장을 인수한 이후, 시범 생산을 거쳐 향후 피스커 모델을 위탁 생산할 예정입니다.
https://naver.me/5Is2ir52
https://naver.me/5Is2ir52
Naver
대만 폭스콘, 미국서 첫 전기차 생산
애플의 최대 협력사인 대만 폭스콘이 미국에서 전기차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폭스콘은 자금난에 몰렸던 전기차 스타트업 로즈타운모터스의 공장을 지난 5월 우리돈 약 3천억원에 인수한 뒤, 첫 풀사이즈 전기 픽업트럭 생산에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1. 사람들은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데... 그 '경제적 자유'에 있어서 '자유'란 무엇일까?
2. '자유(自由)'란 '自(스스로 자)'와 '由(말미암을 유)'가 합쳐진 단어야...
'자기 스스로 말이암다'
라는 뜻으로...
외부적인 구속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 같어... ㅋ
3. 그런데, 여기서 '자기 마음대로'라고 함은 또 무엇을 의미할까?
자기 마음대로 먹고 싶은 것은 마음껏 먹고,
자기 마음대로 자고 싶을 때에는 마음껏 자고,
자기 마음대로 쉬고 싶을 때에는 마음껏 쉬는 것을 말하는 것일까?
만약, 그런 것이 '자유'라고 한다면....
마음껏 먹다가 '고도 비만'의 몸매를 가지게 될 것이며,
마음껏 낮잠을 자다보니... 밤에는 '불면의 밤'을 보내게 될 것이며...
마음껏 쉬다보니... '자기 관리'가 되지 않는 사람으로 비춰 질 꺼야...
4. 사실, 자기 '마음대로', 자기 '하고 싶은대로' 사는 것은...
자신의 '의지'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육신의 '욕망'와 '욕구'대로 사는 삶이지 않나 싶어... ㅋ
5. 따라서, '자유(自由)'를 진정으로 누리고 싶다면...
자신의 '의지'대로 사는 삶...
'자율(自律)'적인 삶을 살아야 겠어... ㅎ
'자율(自律)'이라고 함으로...
타인의 지배나 구속을 받지 않고 자신만의 '원칙'과 '법'을 만들어 살아 가는 것을 말하지.... ㅎ
6. '경제적 자유'는 곧 '경제적 자율'이라고도 볼 수 있겠어...
성공한 남자,
성공한 여자...
이런 사람일수록 '자기 관리'가 잘 되더라...ㅎ
고도 비만인 경우는 거의 없으며
자신만의 규칙을 정해서 정기적인 운동도 하고,
적절한 취미 생활과 활발한 인적 교류도 하고 하더라... ㅋ
7. 경제적 '자율(自律)'을 얻은 사람일수록...
자신만의 '율(律, 법, 규칙, rule)'이 많더라... ㅎ
8. 주식투자에 성공한 친구들도 그 친구들의 공통점을 잘 찿아보면...
자신만의 '율(律)'이 많어...
'감'이나 '촉'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율(律)'을 만들어 놓고, 그 규칙이나 rule에 맞아 떨어지는 종목들만 투자를 하더라고.. ㅋ
즉,
'규칙 기반 투자'
를 한다는 거지..
9. 지난주 여의도 타짜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갔었는데...
누가 '주도주'란 무엇인지 남편에게 물어보더라...
그래서, 남편이 대답했지...
'주도주'란 '최근 3개월 ~ 6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을 말하는 것이며...
'주도주'라는 이야기가 들릴 때부터는 긴장하고 매도를 준비해야 하는 종목을 말하는 것이다고 했지...ㅋ
주식은 쌀 때 매수해서, 비싸게 팔아야 돈을 버는데...
주도주는 이미 비싸져 있어서, 시장에서 가장 핫하게 주목을 받고 있는 종목들을 말하는 것인데....
그럼, 싼 주식이 아니다는 거야...
이미 비싼 주식을 사서, 더 비싸게 팔 수 있어야 이런 주도주 투자가 유효한데....
이런 투자에는 남편이 소질이 없었거든...
이런 것도 하나의 남편의 '율(律)', '자율'이라고 할 수 있지.. ㅋ
"너는 자율(自律)적으로 투자하니?"
"너의 룰(rule)은 뭐니?"
"네가 투자할 때 지키는 너만의 규칙은 어떤 것이 있니?"
"너만의 규칙을 노트에 다 적어 보고, 그 규칙에 따라 투자했었을 때 어떤 성과가 나왔니?"
이런 자율적인 투자 자세를 견지하면서 자신의 성공을 누적적으로 쌓아 갈때...
'경제적 자율'이...
'경제적 자유'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어... ㅋ
핑크뮬리가 예쁘게 피었네... ㅎ 출처: 바람의 숲님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CjJ-uq5BiqL/?utm_source=ig_web_copy_link
2. '자유(自由)'란 '自(스스로 자)'와 '由(말미암을 유)'가 합쳐진 단어야...
'자기 스스로 말이암다'
라는 뜻으로...
외부적인 구속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 같어... ㅋ
3. 그런데, 여기서 '자기 마음대로'라고 함은 또 무엇을 의미할까?
자기 마음대로 먹고 싶은 것은 마음껏 먹고,
자기 마음대로 자고 싶을 때에는 마음껏 자고,
자기 마음대로 쉬고 싶을 때에는 마음껏 쉬는 것을 말하는 것일까?
만약, 그런 것이 '자유'라고 한다면....
마음껏 먹다가 '고도 비만'의 몸매를 가지게 될 것이며,
마음껏 낮잠을 자다보니... 밤에는 '불면의 밤'을 보내게 될 것이며...
마음껏 쉬다보니... '자기 관리'가 되지 않는 사람으로 비춰 질 꺼야...
4. 사실, 자기 '마음대로', 자기 '하고 싶은대로' 사는 것은...
자신의 '의지'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육신의 '욕망'와 '욕구'대로 사는 삶이지 않나 싶어... ㅋ
5. 따라서, '자유(自由)'를 진정으로 누리고 싶다면...
자신의 '의지'대로 사는 삶...
'자율(自律)'적인 삶을 살아야 겠어... ㅎ
'자율(自律)'이라고 함으로...
타인의 지배나 구속을 받지 않고 자신만의 '원칙'과 '법'을 만들어 살아 가는 것을 말하지.... ㅎ
6. '경제적 자유'는 곧 '경제적 자율'이라고도 볼 수 있겠어...
성공한 남자,
성공한 여자...
이런 사람일수록 '자기 관리'가 잘 되더라...ㅎ
고도 비만인 경우는 거의 없으며
자신만의 규칙을 정해서 정기적인 운동도 하고,
적절한 취미 생활과 활발한 인적 교류도 하고 하더라... ㅋ
7. 경제적 '자율(自律)'을 얻은 사람일수록...
자신만의 '율(律, 법, 규칙, rule)'이 많더라... ㅎ
8. 주식투자에 성공한 친구들도 그 친구들의 공통점을 잘 찿아보면...
자신만의 '율(律)'이 많어...
'감'이나 '촉'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율(律)'을 만들어 놓고, 그 규칙이나 rule에 맞아 떨어지는 종목들만 투자를 하더라고.. ㅋ
즉,
'규칙 기반 투자'
를 한다는 거지..
9. 지난주 여의도 타짜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갔었는데...
누가 '주도주'란 무엇인지 남편에게 물어보더라...
그래서, 남편이 대답했지...
'주도주'란 '최근 3개월 ~ 6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을 말하는 것이며...
'주도주'라는 이야기가 들릴 때부터는 긴장하고 매도를 준비해야 하는 종목을 말하는 것이다고 했지...ㅋ
주식은 쌀 때 매수해서, 비싸게 팔아야 돈을 버는데...
주도주는 이미 비싸져 있어서, 시장에서 가장 핫하게 주목을 받고 있는 종목들을 말하는 것인데....
그럼, 싼 주식이 아니다는 거야...
이미 비싼 주식을 사서, 더 비싸게 팔 수 있어야 이런 주도주 투자가 유효한데....
이런 투자에는 남편이 소질이 없었거든...
이런 것도 하나의 남편의 '율(律)', '자율'이라고 할 수 있지.. ㅋ
"너는 자율(自律)적으로 투자하니?"
"너의 룰(rule)은 뭐니?"
"네가 투자할 때 지키는 너만의 규칙은 어떤 것이 있니?"
"너만의 규칙을 노트에 다 적어 보고, 그 규칙에 따라 투자했었을 때 어떤 성과가 나왔니?"
이런 자율적인 투자 자세를 견지하면서 자신의 성공을 누적적으로 쌓아 갈때...
'경제적 자율'이...
'경제적 자유'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어... ㅋ
핑크뮬리가 예쁘게 피었네... ㅎ 출처: 바람의 숲님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CjJ-uq5BiqL/?utm_source=ig_web_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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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마트폰 점유율이 22년 9월 기준
애플은 최근 2년중 가장 크게 상승 추세를 기록하면서 삼성과의 격차를 크게 줄였습니다.
삼성은 65% 내외 점유율에서 하락추세로 돌아섰으며
애플은 28% 내외 점유율에서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7-8-9 3개월 연속 상승 추세)
삼성 58.4%
애플 34.9%
그 결과 애플은 국내 점유율이 22년 7월 전후 첫 30%를 넘어선 이후 9월 기준 34.9%를 기록하면서 그 격차는 더 줄어들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eux1122/222890201077
애플은 최근 2년중 가장 크게 상승 추세를 기록하면서 삼성과의 격차를 크게 줄였습니다.
삼성은 65% 내외 점유율에서 하락추세로 돌아섰으며
애플은 28% 내외 점유율에서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7-8-9 3개월 연속 상승 추세)
삼성 58.4%
애플 34.9%
그 결과 애플은 국내 점유율이 22년 7월 전후 첫 30%를 넘어선 이후 9월 기준 34.9%를 기록하면서 그 격차는 더 줄어들었습니다.
https://m.blog.naver.com/yeux1122/22289020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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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이폰 시장 점유율 최근 2년 중 최대폭 증가 추세
국내 스마트폰 점유율이 22년 9월 기준 애플은 최근 2년중 가장 크게 상승 추세를 기록하면서 삼성과의 격...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리테일 투자자들의 구글 내 시장&주식 관련 검색이 현저히 감소
20년 3월 피크 이후 21년 말까지는 상대적으로 안정적. 그러나 최근 검색량은 코로나19 이전으로 안정화
현재 2019년말보다 테크 주식에 대한 관심은 축소. 또한 최근 저점인 22년 6월보다도 리테일 투자자의 관심 미미
https://www.cnbc.com/amp/2022/09/29/a-decline-in-some-google-searches-shows-retail-investors-are-leaving-the-market.html
20년 3월 피크 이후 21년 말까지는 상대적으로 안정적. 그러나 최근 검색량은 코로나19 이전으로 안정화
현재 2019년말보다 테크 주식에 대한 관심은 축소. 또한 최근 저점인 22년 6월보다도 리테일 투자자의 관심 미미
https://www.cnbc.com/amp/2022/09/29/a-decline-in-some-google-searches-shows-retail-investors-are-leaving-the-market.html
CNBC
How a decline in some Google searches shows retail investors are leaving the market
With the stock market well on its way to its worst year since the financial crisis, mom-and-pop investors appear to be losing interest.
커핑의 투자공부방
https://www.cnbc.com/2022/10/02/tesla-tsla-q3-2022-vehicle-delivery-and-production-numbers.html
이 숫자를 미디어마다 해석하는게 묘하게 다르네요. 컨센서스는 미스났네요.
커핑의 투자공부방
국내 스마트폰 점유율이 22년 9월 기준 애플은 최근 2년중 가장 크게 상승 추세를 기록하면서 삼성과의 격차를 크게 줄였습니다. 삼성은 65% 내외 점유율에서 하락추세로 돌아섰으며 애플은 28% 내외 점유율에서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7-8-9 3개월 연속 상승 추세) 삼성 58.4% 애플 34.9% 그 결과 애플은 국내 점유율이 22년 7월 전후 첫 30%를 넘어선 이후 9월 기준 34.9%를 기록하면서 그 격차는 더 줄어들었습니다.…
아이폰14 출시 이후 이 숫자가 40%을 넘어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