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 Telegram
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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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투자와 관련된 이야기 빈도가 이곳저곳에서 많이 줄어들긴했네요.
전원 공급 재개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중이나 밤샘 작업이 이어질 수도 있음을 사전 안내드립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코스피 신용잔고
Forwarded from TNBfolio
코스닥 신용잔고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유통3Q22_Preview;_경기와_소비의_괴리_신세계_롯데쇼핑_현대백화점_이마트_BGF리테일_GS리테일_Distributor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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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메일 보내기 [유통]3Q22 Preview; 경기와 소비의 괴리_ 신세계 롯데쇼핑 현대백화점 이마트 BGF리테일 GS리테일 Distributors_20221014_Daishin_815890.pdf
Forwarded from SNEW스뉴
–실험적인 걸 많이 했네요.

“제가 창업하는 목적은 돈벌이 만큼 ‘창작’하는 재미에 있어요. 이런 가게가 있으면 좋겠다 싶으면 콘셉트, 메뉴, 인테리어 등을 구상해서 가게를 내는 거죠. 제 손에서 탄생 가게에 온 손님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는 걸 보면 보람을 많이 느낍니다 .”

–지금은 ‘꽈페’에만 집중하고 있는 건가요?

“네. 이전 가게들은 다 정리했어요. 한 브랜드 안에서도 할 수 있는 게 많더라고요. 꽈페는 꽈배기뿐만 아니라 컵, 가방, 의류도 만들어요. 단순히 카페가 아니라 하나의 가치를 가진 브랜드로 키우고 싶었거든요. 이런 모습을 좋게 봐줘서, 삼성 측 제의로 Z-플립 4와 콜라보도 하고 있어요. F&B(식음료) 브랜드 중에서 도넛집 ‘노티드’와 저희밖에 없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20837?sid=101
Forwarded from SNEW스뉴
네이버 관계자는 “패션 버티컬 플랫폼들의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패션 서비스를 개편하게 됐다”며 “검색이나 인공지능 기술인 클로바를 통해 패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지그재그, 에이블리, W컨셉 등패션 플랫폼과 경쟁하는 모델. 시도가 성공적이면 화장품 식품 등 여러 카테고리로 확장할수도. 네이버의 왕좌를 빼앗는 것은 늘 어렵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08407?sid=101
예전 회사 다닐 때 협력 업체 중에서 10년이 지난 지금 중견 기업으로 판교, 강남 주요 입지에 사옥을 올린 기업들이 떠오르는 영상이네요.

식자재 유통물류의 끝판왕은 고기?

https://youtu.be/coC2AH-I6GM
한미 금리격차가 벌어지면
원화 가치가 떨어지는 이유
Forwarded from SNEW스뉴
VC 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엔 리드 투자자로 나서는 곳이 거의 없다보니 다수의 운용사들이 소액으로 분산 투자하는 형태가 늘었다"며 "모든 투자자들이 균등한 금액을 투자하진 않더라도 대부분 비슷한 규모의 투자를 통해 리스크를 분산하는 효과를 노린다”고 말했다

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2101780210
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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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52주 최저가 터치.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인터넷 정용제/조연주] 오라클에 이어 IBM도 낮아진 기대치 상회: 다음주 구글 클라우드, AWS 예정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miraeyj
 
1. Event:
- IBM (IBM US), 긍정적 3Q22 실적 발표. 매출액 141억달러 (+6% YoY, 환율 영향 -9ppt)로 컨센서스 4% 상회. 시간외 주가 +2.9% - EPS는 1.81달러 (-2% YoY) 기록. 컨센서스 (1.77달러)를 2% 상회.
- 22년 연간 매출액 (환율 고정 기준)은 mid-single 성장률 상회 전망. 이는 7월 실적발표 당시 high-end mid-single과 유사. 달러 강세로 인해 7%ppt 정도 손실 발생. 연간 FCF 100억달러는 유지
- 실적 발표 자료: https://ibm.co/3CFJPA8
 
2. 결론:
- 달러 강세는 부정적이나 9월 중순 실적을 발표 (6~8월 회계 기준) 한 오라클에 이어 클라우드 및 SW 수요 긍정적 확인. 다음주 AWS, 구글 클라우드도 안정적 예상
- 수요 부진이 예상되는 B2C 관련 서비스 (이커머스, 온라인 광고, 게임)과 달리 기업향 수요 (B2B) 견조 추정
- 물론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해 추가적인 마이그레이션이나 프로젝트 수주, 추가 SaaS 사용은 미미할 것으로 판단
- 다만 기존 기업 고객들의 이탈은 미미한 상황에서 사용량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 효과 지속 전망
- 이는 플랫폼 사용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구매 빈도의 하락, 광고주 수요 부진이 예상되는 플랫폼 사업과 차별화
- 이에 아마존과 구글도 본업에 대한 수요 우려 있지만 오라클, IBM 실적 감안시 AWS, 구글 클라우드 매출액도 낮아진 기대치에 부합 or 상회 전망
- 오라클 실적 뉴스: https://news.1rj.ru/str/miraeyj/12687
- 3Q22 미국 인터넷 프리뷰: 실적 눈높이를 낮추자 - https://bit.ly/3fezHX4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