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순례
추가로 얻은 교훈은 서두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2미터 높이 장애물 대신 30cm 높이 장애물만 골라서 넘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쉬운 상대만 고르는 방식이 불공정해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사업이든 투자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보다는 쉽고 명확한 문제에만 집중하는 편이 훨씬 실속있습니다. 우리는 용을 죽일 때보다 피할 때 실적이 더 좋았습니다.
기다리면서 계속 찾다보면 탁월한 기업을 결국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내 기준에 좀 못미치는데도 '어 이거 오를거 같은데'하고 샀다가 손해본 기억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출처] 버핏 순례. 7|작성자 미식한 고독가
https://blog.naver.com/supernox369/222987916395
추가로 얻은 교훈은 서두르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2미터 높이 장애물 대신 30cm 높이 장애물만 골라서 넘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쉬운 상대만 고르는 방식이 불공정해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사업이든 투자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보다는 쉽고 명확한 문제에만 집중하는 편이 훨씬 실속있습니다. 우리는 용을 죽일 때보다 피할 때 실적이 더 좋았습니다.
기다리면서 계속 찾다보면 탁월한 기업을 결국 발견할 수 있습니다. 내 기준에 좀 못미치는데도 '어 이거 오를거 같은데'하고 샀다가 손해본 기억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출처] 버핏 순례. 7|작성자 미식한 고독가
https://blog.naver.com/supernox369/222987916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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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순례. 7
담배꽁초 투자가 어려운 이유
싼 주식이 너무 많다 | 위기의 시발점은 어디? | 최준철대표 신년인터뷰 라이브 편집본 (1부)
브자TV - 부자되는 습관
https://www.youtube.com/watch?v=ZydK0e1H2WE
브자TV - 부자되는 습관
https://www.youtube.com/watch?v=ZydK0e1H2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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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주식이 너무 많다 | 위기의 시발점은 어디? | 최준철대표 신년인터뷰 라이브 편집본 (1부)
#주식 #투자 #라이브방송
2023년 시장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
VIP자산운용 최준철 대표가 라이브방송에서 밝힌 올해 시장 전망을 들어보세요!
현재 시장에 싼 주식이 넘쳐나는 이유와, 앞으로 벌어질 상황에 대한 최준철 대표의 생각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밝힙니다.
2023년 토끼의 해, 우리 모두 영상 시청하고 토끼처럼 높이 뛰는 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00:06 발표자료시작, 시무식 사진, vip인들의 새해소망
03:00 오늘의 순서 소개 …
2023년 시장은 어떻게 흘러가게 될까?
VIP자산운용 최준철 대표가 라이브방송에서 밝힌 올해 시장 전망을 들어보세요!
현재 시장에 싼 주식이 넘쳐나는 이유와, 앞으로 벌어질 상황에 대한 최준철 대표의 생각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밝힙니다.
2023년 토끼의 해, 우리 모두 영상 시청하고 토끼처럼 높이 뛰는 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00:06 발표자료시작, 시무식 사진, vip인들의 새해소망
03:00 오늘의 순서 소개 …
Forwarded from SNEW스뉴
요즘 노티드, 아우어베이커리, 더티트렁크, 고도식 등.. F&B 창업을 보면 재밌는 점 많다. 다들 아는 것도 있지만 특징 몇 가지 정리해보면,
1. 매장수가 적다.
-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성있는 매장을 하나 혹은 소수로 오픈한다. 확장보다 브랜드, 비주얼, 서비스 퀄리티 관리에 신경쓴다(맛은 기본이고). 대신 매장 외 다른 방식으로 많이 확장한다. 콘텐츠, PB, 콜라보 등
2. 지역 거점이 있다.
- 핵심 지역을 정해 그 지역을 장악해간다(gffg - 한남, 압구정, cnp -신사, tdtd -신당동 등). 물론 그 지역에만 국한되진 않지만 정체성 중 하나로 특정 지역색을 묻힌다. 거점 도시에 가면 그 기업의 여러 브랜드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일종의 유니버스 같은.
3. 종합예술의 경지
- 맛은 물론 소비자 경험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인테리어, 플레이팅, 스토리, 캐릭터 등을 총동원해 브랜딩 한다. 세계관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필수가 됐고 출시 이후에도 유기체처럼 계속 발전하고 수정한다.
4. 콜라보와 상품 다각화에 적극적.
- 매장을 늘리는 대신 다른 브랜드와 협업은 물론 밀키트나 편의점 상품 등 다양화에 노력한다. 로열티받으며 하거나 생산시설 갖춘 업체와 협업하니 고정비가 낮고 마진이 좋다. 부담 큰 매장 늘리는 것 보다 좋고 브랜드 확장성에도 도움된다.
5. 계속 창업한다.
- 어차피 트렌드는 빠르게 변하고 잘 관리해도 단일 브랜드로 롱런하기 어렵다는거 다들 안다. 그래서 여러 영역에서 계속 창업하고 오픈한다. 멀티 브랜드로 가고 회사는 브랜드 빌더가 된다.
그 외에
6. 인스타 기반으로 확장하는건 여전히 진리인것 같고
7. 홍보도 조용하게 한다. 하지만 넓게 퍼진다. 우리끼리만 아는 느낌 강조하고 프라이빗하게 간다. 브랜딩이 잘된 곳들은 고객에게 가게 방문해서 인증샷 올리는 것 만으로도 성취감을 준다. 자랑하고 싶고 그 정체성을 공유하는 의미다.
최근에 ’감성카페‘라고 DM으로 주문받고 진상떠는 카페 콘텐츠가 유행인데 어쨋든 멀쩡하게 F&B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친절하다. 장사 이상하게 배운 사람들이나 그렇게 하지 제대로 장사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다 친절하다. 싸가지 없이 하는거랑 힙한거랑은 다르니까.
F&B비즈니스도 단순히 한 끼 먹고 배부른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음식을 통한 경험‘을 추구한다. 여기에 콘텐츠가 필요하고 이게 F&B에 녹아들면서 하나의 브랜드로 발전하고 또 매장을 벗어나 여러 사업방향으로 확장하는 점을보면 마치 IP화 되는것 같기도 하다.
과거 F&B기업이 매장 기반이었다 보니 물리적인 한계가 있어 마진율이 높지 않고 레버리지도 나기 어려웠는데 요즘은 몇몇 브랜드 중심으로 마진율도 좋아지고 매장 외 여러 사업으로 확장하니 레버리지 효과도 있어서 기관들로부터 대규모 투자도 받고 한다. 분명 그동안과는 다른 시각에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https://brunch.co.kr/@tommyhslee/78
1. 매장수가 적다.
-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성있는 매장을 하나 혹은 소수로 오픈한다. 확장보다 브랜드, 비주얼, 서비스 퀄리티 관리에 신경쓴다(맛은 기본이고). 대신 매장 외 다른 방식으로 많이 확장한다. 콘텐츠, PB, 콜라보 등
2. 지역 거점이 있다.
- 핵심 지역을 정해 그 지역을 장악해간다(gffg - 한남, 압구정, cnp -신사, tdtd -신당동 등). 물론 그 지역에만 국한되진 않지만 정체성 중 하나로 특정 지역색을 묻힌다. 거점 도시에 가면 그 기업의 여러 브랜드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일종의 유니버스 같은.
3. 종합예술의 경지
- 맛은 물론 소비자 경험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인테리어, 플레이팅, 스토리, 캐릭터 등을 총동원해 브랜딩 한다. 세계관이 만들어지기도 한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필수가 됐고 출시 이후에도 유기체처럼 계속 발전하고 수정한다.
4. 콜라보와 상품 다각화에 적극적.
- 매장을 늘리는 대신 다른 브랜드와 협업은 물론 밀키트나 편의점 상품 등 다양화에 노력한다. 로열티받으며 하거나 생산시설 갖춘 업체와 협업하니 고정비가 낮고 마진이 좋다. 부담 큰 매장 늘리는 것 보다 좋고 브랜드 확장성에도 도움된다.
5. 계속 창업한다.
- 어차피 트렌드는 빠르게 변하고 잘 관리해도 단일 브랜드로 롱런하기 어렵다는거 다들 안다. 그래서 여러 영역에서 계속 창업하고 오픈한다. 멀티 브랜드로 가고 회사는 브랜드 빌더가 된다.
그 외에
6. 인스타 기반으로 확장하는건 여전히 진리인것 같고
7. 홍보도 조용하게 한다. 하지만 넓게 퍼진다. 우리끼리만 아는 느낌 강조하고 프라이빗하게 간다. 브랜딩이 잘된 곳들은 고객에게 가게 방문해서 인증샷 올리는 것 만으로도 성취감을 준다. 자랑하고 싶고 그 정체성을 공유하는 의미다.
최근에 ’감성카페‘라고 DM으로 주문받고 진상떠는 카페 콘텐츠가 유행인데 어쨋든 멀쩡하게 F&B하는 업체들은 대부분 친절하다. 장사 이상하게 배운 사람들이나 그렇게 하지 제대로 장사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다 친절하다. 싸가지 없이 하는거랑 힙한거랑은 다르니까.
F&B비즈니스도 단순히 한 끼 먹고 배부른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음식을 통한 경험‘을 추구한다. 여기에 콘텐츠가 필요하고 이게 F&B에 녹아들면서 하나의 브랜드로 발전하고 또 매장을 벗어나 여러 사업방향으로 확장하는 점을보면 마치 IP화 되는것 같기도 하다.
과거 F&B기업이 매장 기반이었다 보니 물리적인 한계가 있어 마진율이 높지 않고 레버리지도 나기 어려웠는데 요즘은 몇몇 브랜드 중심으로 마진율도 좋아지고 매장 외 여러 사업으로 확장하니 레버리지 효과도 있어서 기관들로부터 대규모 투자도 받고 한다. 분명 그동안과는 다른 시각에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https://brunch.co.kr/@tommyhslee/78
Brunch Story
17화 최근 떠오르는 F&B 비즈니스에 대한 발견들
IP 관점으로 F&B사업을 바라보다 | 요즘 F&B 창업을 보면 재밌는 점 많다. 개성 있고 새로운 사업 운영 방식으로 주목받는다. 나는 F&B 업계 사람은 아니지만 IP비즈니스 관점에서 접근했고 흥미롭게 보고 있다. 다들 아는 것도 있지만 정리해보면, 1. 단일 브랜드 매장수가 적다. -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성 있는 매장을 하나 혹은 소수로 오픈한다. 확장보다 브랜드, 비주얼, 서비스 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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