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한국어에서 '서비스'라는 단어는 '군만두 써비스'에서처럼 "공짜"라는 뜻을 갖고 있다. 그냥 내가 쓱싹 만들어서 주는 것이니 돈을 받지 않겠다는 의미가 담긴 말이다. 우리의 인식에서 서비스, 즉 사람이 하는 일에 대해서 얼마나 인정하지 않는지 무의식을 보여주는 단어라고 생각한다. 요식업 혹은 외식업이라는 단어도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많은 사장님들이 단지 음식을 팔기 위해서 이 업을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명칭은 여전히 '식'에 맞춰져 있다. 경험을 주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대를 제공하는 측면은 강조되기 어렵다. 미국에서는 외식업도 호스피탈리티 (hospitality, 환대) 사업이라고 명명한다. 영어 레스토랑의 어원도 'rest~'로 시작하는 단어에서 알 수 있다시피 기력을 보충하는 곳 이라는 뜻이다. 단순히 음식에 맞추어져 있지 않다. 언어의 인식형성 작용은 절대적이다. 한국인의 머릿속에 외식업이라고 하면 '음식을 파는 곳' 그리고 그곳에서 받는 서비스는 '당연한 것'으로 각인되어 있다. 그렇지 않아도 '손님은 왕이다' 같은 폭력적 인식이 팽배한 한국인의 인식속에서 '너희들은 음식이나 파는 사람들'이라는 멍에까지 씌워버리니. 그래서인지 갑질도 흔하다.
9) 이 업에서 수십년 장수하는 경우는 자가로 영업하는 고깃집/ 국밥집/ 냉면집이 거의 유일하며 그 외에는 대개 3년도 버티지 못한다. 나는 한번 형성된 점포가 30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자기 건물에서 하는 고깃집/ 냉면집/ 국밥집을 제외하고는 거의 못봤다. 30년된 피자집, 스파게티집, 맥주집, 경양식집, 햄버거집, 스시집을 아시는 분 계시다면 연락 바란다. 물론 없지는 않겠지만 흔하지 않다. 왜냐하면 한국인은 기본적으로 외식을 '유행' 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며, '요즘 핫한 맛집'을 끊임없이 찾는다. 가격이 합리적인 미슐랭 레스토랑도 가서 사진찍고 인스타에 올리면 다시 찾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한번 깃발을 꽂으면 두번 다시 오지 않는 정복 및 mission clearing 심리다. 유일한 예외는 고깃집/ 국밥집/ 냉면집인 것 같다. 이 업종에서는 그래도 20년 넘은 곳들의 간판이 몇개는 생각난다. 그 분들은 젊어서 열심히 벌어서 그 건물/장소를 사서 건물주로서 맘편히 장사를 하시는 분들인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가 성수동에 들어온 것이 2015년 말이고, 점포를 오픈한 것이 2016년 4월이다. 그 후로 수많은 외식업체가 성수동에 생겼지만 계속 유지하는 곳은 드물다. 심지어 벌써 2-3번이나 간판이 바뀐 곳들도 있다. 이제는 거의 무감각해질 지경이며, 또 생겼구나, 또 바뀌겠구나... 라는 생각까지 든다. 생명력이 긴 외식업은 도대체 무엇일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
10) 이 업은 특이하게도 전국적인 지명도의 성공한 사업가가 드물다. 우리나라의 이 큰 외식사업에서 성공한 사업가가 없다는 것은 좀 이상하지 않는가? 게임, 화장품, IT 등 웬만큼 큰 산업은 대표하는 CEO가 있지만, 외식업에는 유독 전국구로 성공한 CEO가 드물다. 몇년 전부터 스타쉐프들이 방송출연을 하긴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사업적으로 규모의 경제를 달성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상장사도 불과 한두달 전까지 없었다. 최근에 상장한 교촌을 제외하면 모두 우회상장이다. 그만큼 스케일을 내기가 어렵다. 해외도 녹록치는 않다. 미국조차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나, 쉐이크쉑의 데니 메이어 같은 블록버스터 급의 기업과 CEO가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더더군다나 성공한 '외식기업' 이라는 것이 출현하기 어렵다. 그나마 최근에 상장한 교촌과 같은 프랜차이즈가 일정 수준 이상 스케일을 만들수 있는 유일한 옵션이 아닌가 생각된다.
11) [추가] 한국에서의 외식업은 일정부분 은퇴 혹은 퇴직한 사람들에 대한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한다. 이들이 곧바로 실업자의 나락으로 빠지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어쩌면 그래서 음식점 면허를 받기가 까다로운 미국이나 유럽과 달리 우리의 외식업은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지도 모른다. 특히 이들은 프랜차이즈로 눈을 돌리는데, 그래서 IMF나 금융위기 같은 이벤트가 벌어지고 나면 프랜차이즈 점주의 풀(pool)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때로는 그 인력의 퀄리티도 좋아진다. 예컨대 코로나19 이후에 프랜차이즈 점주 풀이 증가하면서 프랜차이즈가 다시 한번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시장에서 공급량이 늘고 인력의 퀄리티가 좋아지면 어떤 식으로든 산업이 성장하기 때문이다. 프랜차이즈 분야는 대기업이 뛰어들기는 쉽지 않다. 생계형 점주들을 관리하면서 생기는 많은 비난과 고난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유일한 예외는 파바인데 파바는 창업비용이 높으나 한 점주가 여러 점포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서 생계형 보다는 사업형 점주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생계형 점주들의 아우성에서 비교적 벗어나 있다. 한편, 외식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프랜차이즈화 되면 업의 본질이 서비스업에서 유통업으로 바뀐다. 퀄리티는 희생하면서도 균질성과 가성비를 높인 승부가 된다. 그래서 프랜차이즈가 상대적으로 더 발달하면 '질' 보다는 '양'에 집중된 산업이 탄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하지만 이 단계까지 가는 것도 쉽지 않고 치킨을 제외하면 견고한 성장을 달성하는 경우도 없고 그나마 상장까지 가는 경우가 역사상 단 한 업체밖에 없다.
☆ 짧은 시간에 반응이 많아서 전체공개로 전환 하였습니다. 별거 아닌 의견에.. 감사합니다
☆☆ 12월 7일 오전 9시. 약간의 표현을 수정했습니다. 10번에 대해서 문의 및 질의가 많았습니다. 프랜차이즈가 딱히 나쁘다는 말을 하려는 것은 아니었는데, 설명하자니 길어서 별도로 11번 추가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760127304/posts/pfbid0Zh1nQCmjNvMYmNtPRM18NVM7BBfBfBtvZRFHCpdfKga4fAWm1ZyRgV1wF8BhVawhl/?d=n
9) 이 업에서 수십년 장수하는 경우는 자가로 영업하는 고깃집/ 국밥집/ 냉면집이 거의 유일하며 그 외에는 대개 3년도 버티지 못한다. 나는 한번 형성된 점포가 30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자기 건물에서 하는 고깃집/ 냉면집/ 국밥집을 제외하고는 거의 못봤다. 30년된 피자집, 스파게티집, 맥주집, 경양식집, 햄버거집, 스시집을 아시는 분 계시다면 연락 바란다. 물론 없지는 않겠지만 흔하지 않다. 왜냐하면 한국인은 기본적으로 외식을 '유행' 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며, '요즘 핫한 맛집'을 끊임없이 찾는다. 가격이 합리적인 미슐랭 레스토랑도 가서 사진찍고 인스타에 올리면 다시 찾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한번 깃발을 꽂으면 두번 다시 오지 않는 정복 및 mission clearing 심리다. 유일한 예외는 고깃집/ 국밥집/ 냉면집인 것 같다. 이 업종에서는 그래도 20년 넘은 곳들의 간판이 몇개는 생각난다. 그 분들은 젊어서 열심히 벌어서 그 건물/장소를 사서 건물주로서 맘편히 장사를 하시는 분들인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가 성수동에 들어온 것이 2015년 말이고, 점포를 오픈한 것이 2016년 4월이다. 그 후로 수많은 외식업체가 성수동에 생겼지만 계속 유지하는 곳은 드물다. 심지어 벌써 2-3번이나 간판이 바뀐 곳들도 있다. 이제는 거의 무감각해질 지경이며, 또 생겼구나, 또 바뀌겠구나... 라는 생각까지 든다. 생명력이 긴 외식업은 도대체 무엇일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
10) 이 업은 특이하게도 전국적인 지명도의 성공한 사업가가 드물다. 우리나라의 이 큰 외식사업에서 성공한 사업가가 없다는 것은 좀 이상하지 않는가? 게임, 화장품, IT 등 웬만큼 큰 산업은 대표하는 CEO가 있지만, 외식업에는 유독 전국구로 성공한 CEO가 드물다. 몇년 전부터 스타쉐프들이 방송출연을 하긴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사업적으로 규모의 경제를 달성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상장사도 불과 한두달 전까지 없었다. 최근에 상장한 교촌을 제외하면 모두 우회상장이다. 그만큼 스케일을 내기가 어렵다. 해외도 녹록치는 않다. 미국조차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나, 쉐이크쉑의 데니 메이어 같은 블록버스터 급의 기업과 CEO가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한국에서는 더더군다나 성공한 '외식기업' 이라는 것이 출현하기 어렵다. 그나마 최근에 상장한 교촌과 같은 프랜차이즈가 일정 수준 이상 스케일을 만들수 있는 유일한 옵션이 아닌가 생각된다.
11) [추가] 한국에서의 외식업은 일정부분 은퇴 혹은 퇴직한 사람들에 대한 사회 안전망 역할을 한다. 이들이 곧바로 실업자의 나락으로 빠지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어쩌면 그래서 음식점 면허를 받기가 까다로운 미국이나 유럽과 달리 우리의 외식업은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은지도 모른다. 특히 이들은 프랜차이즈로 눈을 돌리는데, 그래서 IMF나 금융위기 같은 이벤트가 벌어지고 나면 프랜차이즈 점주의 풀(pool)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때로는 그 인력의 퀄리티도 좋아진다. 예컨대 코로나19 이후에 프랜차이즈 점주 풀이 증가하면서 프랜차이즈가 다시 한번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시장에서 공급량이 늘고 인력의 퀄리티가 좋아지면 어떤 식으로든 산업이 성장하기 때문이다. 프랜차이즈 분야는 대기업이 뛰어들기는 쉽지 않다. 생계형 점주들을 관리하면서 생기는 많은 비난과 고난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유일한 예외는 파바인데 파바는 창업비용이 높으나 한 점주가 여러 점포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서 생계형 보다는 사업형 점주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생계형 점주들의 아우성에서 비교적 벗어나 있다. 한편, 외식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프랜차이즈화 되면 업의 본질이 서비스업에서 유통업으로 바뀐다. 퀄리티는 희생하면서도 균질성과 가성비를 높인 승부가 된다. 그래서 프랜차이즈가 상대적으로 더 발달하면 '질' 보다는 '양'에 집중된 산업이 탄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하지만 이 단계까지 가는 것도 쉽지 않고 치킨을 제외하면 견고한 성장을 달성하는 경우도 없고 그나마 상장까지 가는 경우가 역사상 단 한 업체밖에 없다.
☆ 짧은 시간에 반응이 많아서 전체공개로 전환 하였습니다. 별거 아닌 의견에.. 감사합니다
☆☆ 12월 7일 오전 9시. 약간의 표현을 수정했습니다. 10번에 대해서 문의 및 질의가 많았습니다. 프랜차이즈가 딱히 나쁘다는 말을 하려는 것은 아니었는데, 설명하자니 길어서 별도로 11번 추가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760127304/posts/pfbid0Zh1nQCmjNvMYmNtPRM18NVM7BBfBfBtvZRFHCpdfKga4fAWm1ZyRgV1wF8BhVawhl/?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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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POSCO 홀딩스 & 포스코케미칼
자료출처 : SMIC 주식동호회 레포트 포스코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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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52주 신고가를 향해 가고 있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미국 반도체를 꼭 보셔야 하는 이유.
스크린샷 올린것은 티커인 SOXX
기술적 분석을 잘 하시는 분은 3배 ETF인 SOXL로....
작년 4월 11일 주봉 기준 주당 432달러였음.
즉 4월 시작하는 8거래일동안 현재 주가만 유지해도.. 52주 신고가가 가능하다는 의미임.
한국 반도체ETF는 세부섹터마다 다를수 있지만(AI 묻은거와, 후공정이 주도세부섹터로 추정중)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완전히 강세장으로 접어들었음. !
섹터 ETF가 52주 신고가는 의미가 있음.
미국 반도체를 꼭 보셔야 하는 이유.
스크린샷 올린것은 티커인 SOXX
기술적 분석을 잘 하시는 분은 3배 ETF인 SOXL로....
작년 4월 11일 주봉 기준 주당 432달러였음.
즉 4월 시작하는 8거래일동안 현재 주가만 유지해도.. 52주 신고가가 가능하다는 의미임.
한국 반도체ETF는 세부섹터마다 다를수 있지만(AI 묻은거와, 후공정이 주도세부섹터로 추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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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ETF가 52주 신고가는 의미가 있음.
Forwarded from SNEW스뉴
1 VC는 한 두 번 실패해도 되지만 PE는 실패하면 안된다.
(포트폴리오 구성: VC는 초기기업 투자 risk가 커서 분산투자를 하고, 그래서 10개 중 1~2개가 대박나면 된다고 하지만, PE는 단 1개도 망하면 안된다.)
2 VC는 대표(팀), 시장, 아이템을 보고 투자하면, PE는 숫자에 기반한 철저한 분석으로 전망이 아닌 예측 기반 투자한다.
(투자 당시의 고민: PE가 주로 검토하는 대상은 어느정도 실적이 나오고 현금흐름이 추정가능 하므로 VC 투자 건 대비 더 많은 엑셀 모델링을 한다. FDD, LDD, CDD 등의 Due diligence에 대한 깊이가 더 깊다고 할 수 있다.)
3 VC는 투자 조건이 대동소이 하지만, PE는 투자 조건과 구조 설계가 핵심이다.
(Financial Structure: VC는 주로 RCPS로 투자를 하게되면, 관행적으로 사용되는 term이 존재하나. PE는 투자 건 별 Financial Structure에 대한 고민과 그에 대한 결과물을 Term에 잘 녹여야 한다.)
4 실무자 입장: VC는 심사역 1인(주니어의 경우 시니어와 1:1 매칭되기도 함)이 스타트업 CEO 미팅 후 IR 등 Deal sourcing 부터 투자금 집행까지 담당하지만, PE는 보통 팀단위로 구성되어 단 건의 Deal을 다같이 더 긴 호흡으로 참여하는 차이가 존재한다.
(포트폴리오 구성: VC는 초기기업 투자 risk가 커서 분산투자를 하고, 그래서 10개 중 1~2개가 대박나면 된다고 하지만, PE는 단 1개도 망하면 안된다.)
2 VC는 대표(팀), 시장, 아이템을 보고 투자하면, PE는 숫자에 기반한 철저한 분석으로 전망이 아닌 예측 기반 투자한다.
(투자 당시의 고민: PE가 주로 검토하는 대상은 어느정도 실적이 나오고 현금흐름이 추정가능 하므로 VC 투자 건 대비 더 많은 엑셀 모델링을 한다. FDD, LDD, CDD 등의 Due diligence에 대한 깊이가 더 깊다고 할 수 있다.)
3 VC는 투자 조건이 대동소이 하지만, PE는 투자 조건과 구조 설계가 핵심이다.
(Financial Structure: VC는 주로 RCPS로 투자를 하게되면, 관행적으로 사용되는 term이 존재하나. PE는 투자 건 별 Financial Structure에 대한 고민과 그에 대한 결과물을 Term에 잘 녹여야 한다.)
4 실무자 입장: VC는 심사역 1인(주니어의 경우 시니어와 1:1 매칭되기도 함)이 스타트업 CEO 미팅 후 IR 등 Deal sourcing 부터 투자금 집행까지 담당하지만, PE는 보통 팀단위로 구성되어 단 건의 Deal을 다같이 더 긴 호흡으로 참여하는 차이가 존재한다.
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프로지스테롤 - 2106909099
- 관련기업: 케어젠(214370)
- 23년03월 : 777억원(30.0% YoY) (31.4% MoM)
- 최근 잠정치 추이
23년02월: 592억원 (27.7% YoY) (3.5% MoM)
23년01월: 572억원 (24.1% YoY) (-12.0% MoM)
22년12월: 650억원 (9.7% MoM)
22년11월: 592억원 (10.7% MoM)
22년10월: 535억원 (-11.9% MoM)
22년09월: 607억원 (10.1% MoM)
22년08월: 551억원 (-1.4% MoM)
22년07월: 559억원 (-0.0% MoM)
22년06월: 559억원 (1.4% MoM)
22년05월: 551억원 (-2.4% MoM)
22년04월: 565억원 (-5.5% MoM)
22년03월: 598억원 (29.1% MoM)
22년02월: 463억원 (0.5% MoM)
22년01월: 461억원
- 관련기업: 케어젠(214370)
- 23년03월 : 777억원(30.0% YoY) (31.4% MoM)
- 최근 잠정치 추이
23년02월: 592억원 (27.7% YoY) (3.5% MoM)
23년01월: 572억원 (24.1% YoY) (-12.0% MoM)
22년12월: 650억원 (9.7% MoM)
22년11월: 592억원 (10.7% MoM)
22년10월: 535억원 (-11.9% MoM)
22년09월: 607억원 (10.1% MoM)
22년08월: 551억원 (-1.4% MoM)
22년07월: 559억원 (-0.0% MoM)
22년06월: 559억원 (1.4% MoM)
22년05월: 551억원 (-2.4% MoM)
22년04월: 565억원 (-5.5% MoM)
22년03월: 598억원 (29.1% MoM)
22년02월: 463억원 (0.5% MoM)
22년01월: 461억원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테슬라 2023년 1분기 인도량 예측 Troyteslike
생산량 : 445,920대
인도량 : 427,000대
이렇게 나온다고 하면 현재 월가에서 예상하는 수치보다 높은 수치 입니다.
곧 발표하는 테슬라 인도량 확인하고 전달드리겠습니다.
생산량 : 445,920대
인도량 : 427,000대
이렇게 나온다고 하면 현재 월가에서 예상하는 수치보다 높은 수치 입니다.
곧 발표하는 테슬라 인도량 확인하고 전달드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Buff
이복현 “불안정 계속되면 공매도 검토 안해…신중 입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15766635572512&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15766635572512&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이복현 “불안정 계속되면 공매도 검토 안해…신중 입장”(상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금융당국 입장에서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는 공매도 시행을 검토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대구 수성구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열린 상생금융 확대 간담회에서 소상공인·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햇살론뱅크 프...
Forwarded from 현대차 방산 담당 곽민정(Ph.D, Member of SPIE, Member of IEEE)
Naver
첨단 반도체 공정 견제 받는 中, '칩렛'으로 돌파 시도
중국이 '반도체 굴기'를 가속화하기 위해 첨단 패키징 기술로 눈을 돌렸다. 반도체 공정 미세화가 미국 견제로 가로막히자 우회로를 닦으려는 시도가 엿보인다. 중국 베리실리콘은 최근 자국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 "올해 수익 다각화 총력…괌·몽골 진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4032568g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4032568g
한국경제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 "올해 수익 다각화 총력…괌·몽골 진출"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 "올해 수익 다각화 총력…괌·몽골 진출", 이디야커피, 창립 22주년 기념식
Forwarded from 심상치 않아
남 지사,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기업 ASMI사 동탄 유치 : : 경기도뉴스포털
https://gnews.gg.go.kr/news/news_view.do?number=201509292133077793C052&s_code=C040&type_m=main
ASM International이구나...
https://gnews.gg.go.kr/news/news_view.do?number=201509292133077793C052&s_code=C040&type_m=main
ASM International이구나...
경기뉴스포털모바일
남 지사,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기업 ASMI사 동탄 유치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현지시각 25일 오전 네덜란드 알메르(Almere) 소재 ASMI...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메디톡스가 휴젤 ITC 이겨버리면 꽃놀이패 되죠.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774486635572512&mediaCodeNo=257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774486635572512&mediaCodeNo=257
팜이데일리
메디톡스, 휴젤 美 FDA 허가 관련 '꽃놀이패' 전망
휴젤(145020)의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수출명 레티보)’의 미국 품목허가 여부가 이달 판가름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메디톡스(086900)는 레티보의 미국 허가 여부가 어떻든 손해볼 게 없는 ‘꽃놀이패’ 입장인 것으로 분석된다.메디톡스 사옥(사진=메디톡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