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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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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4월 파라다이스 매출액
Forwarded from SNEW스뉴
[권도균님의 페이스북 글]

한때 잘 나가는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신규사업을 너무 쉽게 생각해요. 그림을 그리고 전략을 세우고 사람과 돈을 투입하면 결과가 바로 나올 것 같은 느낌에 쉽게 속아요.

그래서...
1. 큰 돈 펀딩받은 스타트업들이 이런, 저런 아이디어로 신규사업을 방만하게 펼치다가, 기존 잘되던 본진은 본진대로 망가지고 돈은 돈대로 탕진하고 어려워지고 말아요. 차라리 펀딩을 안받았으면 좀 느려도 본진에 집중해 탄탄하게 성장하고 자리를 잡았을텐데. 펀딩이 재앙이 되는 경우이지요.

2. 본진이 잘 되어 돈을 잘 버는 스타트업들도 그 버는 돈을 차곡차곡 쌓아 모아서 앞으로 본진과 연관된 기회가 올때 쏘아야하는데, 많은 창업가 또 투자자들은 그 본진의 단점과 어려움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이건 앞으로 희망과 비전이 없다는 생각에 빠져 무리하게 신규사업을 펼치는 오류도 빠져요.

신규사업과 창업은 원천적으로 달라요. 창업은 창업가가 하는 것이고 신규사업은 똑똑한 것처럼 보이는 비싼 연봉의 전문가 직원이 하는 것이어요.

또, 신규사업은 새로운 창업과 같은 '한번도 검증되지 않은 가설' 뿐이어서 맨땅에 헤딩하는 시도이어요. 스타트업이 매출을 내서 손익분기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비슷한 절대적인 시간이 걸리구요(최소 3-5년). 시작 1년보다 더 많은 돈과 리소스를 수년간 혹은 더 오래 계속 부을 계획을 가지고 시작해야하는데, 과도한 의욕과 교만에 쩐 창업자들은 금방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무리하게 자금을 쏟아붓는 경향이 있어요.

또, 창업이 그렇듯이 초기 가설검증때 돈이 많으면 본질에 집중하기보다 스타트업 놀음이라는 함정에 쉽게 빠지는데, 신규사업은 어짜피 돈걱정없는 여유있는 회사에서 하는거니까 같은 함정에 쉽게 빠져요. 창업자가 직접해도 잘 안될 일을 직원 조직이 성사시켜 낼 가능성은 더 희박해 지죠.

무엇보다도 회사가 신규사업을 중요한 사업으로 규정하고 커뮤니케이션하면, 조직은 신규사업 전염병으로 본진 사업이 시름시름 앓으면서 경쟁력을 잃어 버려요. 기존 사업의 매출, 영업, 혁신은 힘들다고 느끼고 있었고 어디 핑계댈 것을 찾고 있었는데 신규 사업이라는 파랑새 신기루를 날려주니 조직이 다 신나게 새로운 '스타트업놀음' 열풍이 불어 닥치겠죠. 기존업의 어려움과 고통을 직면하고 배수진을 치고 그걸 이겨내려는 노력 가운데 혁신이 생기는데 배수진 뒤로 도망갈 구멍, 핑계거리, 고통을 피할 관심거리를 경영진이 제공해주는거죠. 소위 '신규사업 전염병'이라고 불러요.

진짜 잘하는 신규사업은 창업자가 직접 한명의 심복을 두고 소리소문없이 린(lean)하게 게릴라 전으로 펼치는 거예요. 가설이 검증되면(아마도 1-2년 후?) 그때 작은 조직(2-3명)을 공식화하고 회사의 작은 사업조직으로 편입시켜야 해요.

신규사업은 스타트업 뿐 아니라 중견기업, 대기업들도 비슷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좌충우돌하는 사업의 난제 중에 난제이어요.

만만하게 보지마세요. 신규사업 전염병을 조직에 감염시키지 마세요.

#권도균 #스타트업경영 #경영수업 #신규사업전염병에조직을감염시키지말라 #창업의시작 #프라이머 #엑셀러레이터 #primer #accelerator

https://www.facebook.com/100025136718000/posts/1353493448831866/?mibextid=DcJ9fc
주위에 로또 1등에 당첨되는 것처럼 셀트리온, 신라젠, 비트코인, 에코프로 등으로 인생을 역전한 사람들이 있긴 있습니다.

그러나 역전하려다가 역전패 당해서 사라진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저는 종목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돈을 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분석한 종목이 상당히 높은 확률로 올랐었지만 다 오른 것은 아닙니다.

​저는 기업을 다양한 방법으로 분석하고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면서 대박보다는 매년 일정 수준의 복리를 취하고 있고 다행히 지금껏 잘해 왔습니다.

​오늘은 왕복 1000km의 출장입니다.

​저에겐 늘 있는 일들의 연속이고요.
그냥 그렇다구요.

[출처] 뭘 사야 해?|작성자 리스크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되면...

아예 처음부터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

​"조금만 해볼까?"

거기서 재앙이 시작된다.

[출처]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되면...|작성자 좋은친구

https://blog.naver.com/cybermw/223091797787
<카카오뱅크 1Q23 실적>
매출액: 5,605억원 (컨센: 3,402억원)
영업이익: 1,364억원 (컨센: 1,140억원)
지배순익: 1,019억원 (컨센: 826억원)
엔터주 W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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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부티크 호텔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낸 사람, 이안 슈라거가 생각하는 '럭셔리'는 무엇인가에 대한 짧고 굵은 강연입니다. 그는 럭셔리라는 것이 단순히 가격이 높은 것을 의미하는 바는 아니라 합니다. 좋은 경험, 완벽한 품질, 환상적인 체험 그 자체가 럭셔리이고 사람들은 과거나, 지금이나 돈이 있다면 그것을 경험으로 바꾸고자 소비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는 것이죠. 이런 추세 속이라면 언제든 럭셔리 시장은 수요와 공급을 만들어내는 것이 그만큼 어렵기 때문에, 언제든 그 이상의 수준의 공급을 할 수 만 있다면 수요자를 줄세울 수 있는 (그의 말마따나) 시장이 되는 것이죠.

비단 호텔 뿐 아니라, 여러 산업에서 '럭셔리'의 개념을 차용해서 고민해볼 법 한 영상입니다. 더 좋은 제품, 더 좋은 경험, 체험이란 무엇일지요? 한번 각자가 가지신 업에서 이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며, 영상을 올려봅니다.

https://youtu.be/aWUwxWYE2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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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하이브] 르세라핌 UNFORGIVEN 스포티파이 최고순위

글로벌차트 48위 (이전 ANTIFRAGILE 63위)
미국차트 123위 (이전 ANTIFRAGILE 141위)

출처: kworb
Forwarded from 좋은 레포트
제목 : 다든 레스토랑, 루스 인수 합의 *연합인포맥스*
CNBC는 “다든 레스토랑(DRI)은 루스 크리스 스테이크 하우스의 모회사인 루스 호스피탤리티 (RUTH)를 7억 1,500만 달러에 인수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다든은 루스의 주식을 주당 21.50달러로 평가했다. 루스 크리스는 전 세계적으로 150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22년에 5억 590 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루스는 더 캐피탈 그릴과 에디 비를 포함하고 있는 다든의 파인다이닝 포트폴리오에 합류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번 인수는 다든이 ‘17년에 체다스 스크래치 키친을 7억 8천만 달러에 인수한지 6년 만이다”고 밝혔다. 상기 소식과 관련해 3일(수) 루스 호스피탤리티 주가는 전일 대비 34% 급등한 21.48달러로 마감했다. 또한 다든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1.62% 상승한 153.93달러를 기록했다.
2023.05.04 14:22:42
기업명: 오스템임플란트(시가총액: 2조 9,11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859억(예상치: 2,803억)
영업익: 722억(예상치: 600억)
순익: -(예상치: 396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2,859억 / 722억 / -
2022.4Q 2,744억 / 705억 / 399억
2022.3Q 2,796억 / 565억 / 421억
2022.2Q 2,654억 / 564억 / 306억
2022.1Q 2,341억 / 512억 / 31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490024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8260
돈이 많은 사람이 부자가 아닐수도 있음.

임직원 수백명 두고 현금흐름 쏟아져 나오는 공장 오너 = 부자

관건은 현금흐름 발생 여부, 이는 버핏도 매우 중시하는 것
그래서 시세차익을 추구하는 것 보단, 현금흐름을 늘려 가는 것이 찐부자의 징표(복리로)
2023.05.04 16:13:19
기업명: 한국금융지주(시가총액: 2조 9,75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85,821억(예상치: 0억)
영업익: 3,235억(예상치: 2,355억)
순익: 3,012억(예상치: 2,154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85,821억 / 3,235억 / 3,012억
2022.4Q 32,839억 / -1,420억 / 659억
2022.3Q 85,540억 / 1,823억 / 1,669억
2022.2Q 70,599억 / 1,673억 / 995억
2022.1Q 61,303억 / 3,381억 / 3,07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48004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050
Forwarded from 군만두의 서비스
“하루에 1시간이라는 것은, 사실 자유 시간의 1/6=16.7%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1시간을 무엇인가에 꾸준히 투자한 직장인을 따라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skmkn81/2230901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