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 Telegram
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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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은 사람이 부자가 아닐수도 있음.

임직원 수백명 두고 현금흐름 쏟아져 나오는 공장 오너 = 부자

관건은 현금흐름 발생 여부, 이는 버핏도 매우 중시하는 것
그래서 시세차익을 추구하는 것 보단, 현금흐름을 늘려 가는 것이 찐부자의 징표(복리로)
2023.05.04 16:13:19
기업명: 한국금융지주(시가총액: 2조 9,75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85,821억(예상치: 0억)
영업익: 3,235억(예상치: 2,355억)
순익: 3,012억(예상치: 2,154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85,821억 / 3,235억 / 3,012억
2022.4Q 32,839억 / -1,420억 / 659억
2022.3Q 85,540억 / 1,823억 / 1,669억
2022.2Q 70,599억 / 1,673억 / 995억
2022.1Q 61,303억 / 3,381억 / 3,07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48004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050
Forwarded from 군만두의 서비스
“하루에 1시간이라는 것은, 사실 자유 시간의 1/6=16.7%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1시간을 무엇인가에 꾸준히 투자한 직장인을 따라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skmkn81/223090119800
Forwarded from 내가 커버하는 주식
버핏은 1930년 생이다. 나의 아버지보다 2살이 많을뿐이다.
그는 주식중개인의 아들이었다.
'11살에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할 때까지는 인생을 낭비했다'라고 말했다.

나는 공감한다.
만 46세에 주식을 시작할 때까지는 인생을 낭비했다.
교수가 되기까지 외국에서 만 9년반 공부, 연구했고 그건 너무 박봉에 너무 길었다.
교수가 된 후 50명의 학생을 앞에 놓고 화학을 가르친 것은 너무 작은 일에 시간을 낭비했다.

하여간, 버핏의 그 마음에 공감한다.
버핏이 눈덩이를 굴리는 시간의 마술, 복리의 마술에 집착한 것을 이해한다.

사실 스마트한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점점 깊게 단련해 나가는 것도 어느 정도 이 복리의 마술에 비슷하기는 하다.

그런데 버핏이 말한 복리의 마술은 겪어 보지않고는 모르는 강력하고 단순한 마술이다.

그러니 아무 것도 투자하지않고있는 사람들이여.
내일 당장 투자를 시작하라.

투자하지않으면 가난해지고
가난한 사람은 돈이 많은 자본가의 지배를 받게 된다.

- 김봉수
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오늘 #작투 랑 나눈 대화

작투 : 가끔 사람들이 일본주식 어떻게 찾냐고 물어보더라
주린 : 너 하루에 열시간씩 노가다하잖아
작투 : ㅎㅎ
주린 : 그냥 누가 물어보면 꿈속에서 갑자기 주식요정이 나타나서 종목 찍어주고 간다고 이야기해줘
작투 : 아이돌 연습생들이 하루에 몇시간 연습하는지 봐야돼. 그렇게 연습하고도 성공하는 경우가 몇 없잖어.

#투자이야기
국내 상장사 중 소비재 섹터기업들의 중화권 진출에 대한 정의를 어떻게 바라봐야 확률을 높일 수 있을까?

1. 홍콩 및 대만은 중국 본토와 뭐가 다른가?

일단...ERP같은 시스템이 다릅니다. 지금은 좀 개선(?)이 되었지만 같이 쓸 수가 없다. 즉, 관리하는 판관비가 각각의 지역에 다 투자되어야 온전하게 진출을 한 것이고 롤아웃(확산)도 온전하게 할 수 있을 확률이 높다.

2. 중국 진출 시 대리상이라는 제도는 유리한가?

F&F의 경우 대리상이라는 제도를 이용하여 중국 본토에서 영업 활동을 한다. 중국이 워낙 크기에 각 지역(보통 성 단위)마다 물류망을 갖춘 파트너사와 대리상 계약을 맺어서 물건을 판매하고 대리상은 매입한 물건을 다시 매장을 통해 판매한다.

이에 반해 이런 대리상 제도를 이용안하고 4자릿수 매출을 올리는 곳은 이랜드차이나가 있다. 30여년간 영업망을 중국 전역에 구축해버렸다.

ps.올해 새로 부임한 프프 중국법인장이 이랜드차이나 경력자분이다.

3. 중국 진출한다고 기사보면 홍콩과 대만 내 매장을 진출한다고 나오면 어떻게 바라봐야할까?

참고만 해야한다.는게 저의 뷰입니다. 깨져도 흥해도 본토에서 이루어져야 테스트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본토 허들을 못넘은게 아니라 라인에도 안섰는데...!?!

4. 중국진출 시 포인트는?
고객반응은 당연하고 영업망을 어떤 방식으로 갖추는지 잘 알아야 확률이 높아질 듯..

'중국 진출' 기사 잘못해석해서 영향 받은 지인분들 생각에 정리해봤습니다.
👍1
비가 오네요~^^
Forwarded from 차용호
CY2Q23 실적은 CY1Q23와 유사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했네요
선진짱 주식공부방
https://youtu.be/9KXq7Bi6r4k
교대역 인근에서 강의하실 때 이민 가신다고 하셨는데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손선생님!
Forwarded from SNEW스뉴
요즘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하는 커머스 플랫폼이 바로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니다. 선물하기 자체가 커머스 산업에 주요한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데 글로벌 사례가 많지 않아 해외에서도 주목하는데요,

카카오톡 선물하기의 거래액이 무려 5조가 넘습니다. 분석에 따라 6조까지 보는 경우도 있고요. 실로 높은 수준인데 비교를 위해 다른 커머스 규모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마켓컬리 매출 2조
- 무신사 거래액 3.4조
- 쓱닷컴 거래액 5.9조
- 쿠팡 거래액 약 35-40조
- 3대 명품그룹의 한국 매출액 4조

크다면 크고 아직 작다면 작겠지만, 선물하기는 그 성장세가 상당하고 브랜드들에게 선물하기는 매출 볼륨을 넘어 브랜딩, 바이럴 등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플랫폼이죠.

5조원이 넘는 거래액이나 카카오톡이 갖고 있는 막강한 활성사용자 등 강점을 차치하고라도, 선물하기 플랫폼에는 주목할만한 여러 특징이 있어 브런치에 정리해봤습니다.
——————

1. 가격(하한선)에 덜 예민하다.
2. 가격’대‘에 예민하다.
3. 내 돈 주고는 사지 않을 물건을 산다
4. 콘텐츠가 강하다.
5. 브랜드에 예민하다.
6. 스몰럭셔리 활황
7. 시즌이 있으면서 시즌이 없다.
8. 전 성별, 전 연령대로의 확장 가능성
9. 막강한 경쟁력. 결국 카톡

https://brunch.co.kr/@tommyhslee/85
"나는 주식이든 양말이든 질 좋은 물건을 세일할때 사는 것을 좋아한다"

#오마하의현인
Forwarded from 종목발굴단 (Lionelcruz 로빈)
웬지 에코프로-엘앤에프의 차이가 엔터에서도, 덴탈에서도 반복된(되는)것 같다.. 어디가 "핵심에 가까우냐"가 문제인듯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심텍[222800]산이_높았던_만큼_골도_깊다_20230504_Kiwoom_85746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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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삼영[003720]전기차_커패시터_필름_국산화의_사명_20230504_NH_85749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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