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적과청의마법사)
오늘의 슈카 사교육 요약)
개인적으로 저는 주식/부동산/채권 중 주식과 관련한 지식을 넘겨주기 위해서 정리중입니다.
돈과 관련한 지식과 경험은 명문화 / 표준화되기 쉽지 않습니다. 정말 중요한 지식과 노하우는 도제식으로 전수되는게 일반적입니다.
전 주식도 마찬가지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벌고, 쓰고, 남기고, 기록하고 그렇게 살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주식/부동산/채권 중 주식과 관련한 지식을 넘겨주기 위해서 정리중입니다.
돈과 관련한 지식과 경험은 명문화 / 표준화되기 쉽지 않습니다. 정말 중요한 지식과 노하우는 도제식으로 전수되는게 일반적입니다.
전 주식도 마찬가지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벌고, 쓰고, 남기고, 기록하고 그렇게 살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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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코니바이에린, 연매출 268억, 6년째 흑자
자동차 구독 서비스 ‘트라이브’, 매출 8배
렌터카 가격비교 플랫폼 ‘카모아’ 매출 쑥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98026?sid=101
자동차 구독 서비스 ‘트라이브’, 매출 8배
렌터카 가격비교 플랫폼 ‘카모아’ 매출 쑥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98026?sid=101
Naver
혹한기에도 매출 확 뛴 스타트업… 비결은 ‘틈새 고객’
코니바이에린, 연매출 268억원… 6년째 흑자 자동차 구독 서비스 ‘트라이브’, 매출 8배로 렌터카 가격비교 플랫폼 ‘카모아’도 매출 쑥 글로벌 경기둔화로 스타트업들이 투자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부 스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YouTube
독자 초청 강연회 하이라이트ㅣ최준철 대표의 깨달음 다섯 가지ㅣ투자가중계
2023년 4월 6일 '한국형 가치투자' 독자 대상 강연회에서 최준철 대표의 강의 파트를 핵심만 콕콕 집어 편집해 보았습니다😘
최대표가 25년간 투자생활을 하면서 깨달은 점을 5가지로 요약해 설명해주셨는데요.
이 영상을 보시는 여러분들께만 알려드릴게요. 우리만의 비밀로 하기 약속😉😍❤
00:30 리스크 제어 방법은 다양하다
02:42 종목 발굴 : 본다, 듣는다, 느낀다
04:32 주가 상승은 성장과 변화에서 비롯된다
05:43 치밀한 종목 팔로우업이…
최대표가 25년간 투자생활을 하면서 깨달은 점을 5가지로 요약해 설명해주셨는데요.
이 영상을 보시는 여러분들께만 알려드릴게요. 우리만의 비밀로 하기 약속😉😍❤
00:30 리스크 제어 방법은 다양하다
02:42 종목 발굴 : 본다, 듣는다, 느낀다
04:32 주가 상승은 성장과 변화에서 비롯된다
05:43 치밀한 종목 팔로우업이…
Forwarded from 알음다트
흥국에프엔비(18998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31 억원
QoQ(%) 흑자전환
YoY(%) 132.1
컨센대비(%) 41.9
[PER(연율)] 12.9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8900153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31 억원
QoQ(%) 흑자전환
YoY(%) 132.1
컨센대비(%) 41.9
[PER(연율)] 12.9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8900153
Forwarded from 알음다트
아이쓰리시스템(214430)
잠정실적(개별)
[영업이익] 31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56.9
YoY(%) 206.5
컨센대비(%) 137.4
[PER(연율)] 12.0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8900169
잠정실적(개별)
[영업이익] 31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56.9
YoY(%) 206.5
컨센대비(%) 137.4
[PER(연율)] 12.0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8900169
Forwarded from 알음다트
실리콘투(257720)
분기보고서 (2023.03)(연결)
[영업이익] 74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64.8
YoY(%) 222.5
[PER(연율)] 7.2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000059
분기보고서 (2023.03)(연결)
[영업이익] 74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64.8
YoY(%) 222.5
[PER(연율)]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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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음다트
원텍(21628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134 억원
QoQ(%) 40.6
YoY(%) 148.6
[PER(영업,연율)]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900099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134 억원
QoQ(%) 40.6
YoY(%) 148.6
[PER(영업,연율)] -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900099
Forwarded from 알음다트
롯데렌탈(08986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852 억원
QoQ(%) 32.2
YoY(%) 20.8
컨센대비(%) 13.5
[PER(연율)] 6.1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800116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852 억원
QoQ(%) 32.2
YoY(%) 20.8
컨센대비(%) 13.5
[PER(연율)] 6.1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800116
2023.05.09 17:44:04
기업명: 키움증권(시가총액: 2조 3,91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0,767억(예상치: 0억)
영업익: 3,889억(예상치: 2,091억)
순익: 2,915억(예상치: 1,685억)
최근 실적 추이
2023.1Q 30,767억 / 3,889억 / 2,915억
2022.4Q 19,005억 / 1,367억 / 1,343억
2022.3Q 26,725억 / 1,792억 / 1,241억
2022.2Q 24,153억 / 1,273억 / 1,087억
2022.1Q 19,541억 / 2,132억 / 1,4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8005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490
기업명: 키움증권(시가총액: 2조 3,91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0,767억(예상치: 0억)
영업익: 3,889억(예상치: 2,091억)
순익: 2,915억(예상치: 1,685억)
최근 실적 추이
2023.1Q 30,767억 / 3,889억 / 2,915억
2022.4Q 19,005억 / 1,367억 / 1,343억
2022.3Q 26,725억 / 1,792억 / 1,241억
2022.2Q 24,153억 / 1,273억 / 1,087억
2022.1Q 19,541억 / 2,132억 / 1,41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98005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490
Naver
키움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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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한때 잘 나가는 스타트업 창업자들은 신규사업을 너무 쉽게 생각해요. 그림을 그리고 전략을 세우고 사람과 돈을 투입하면 결과가 바로 나올 것 같은 느낌에 쉽게 속아요.
그래서...
1. 큰 돈 펀딩받은 스타트업들이 이런, 저런 아이디어로 신규사업을 방만하게 펼치다가, 기존 잘되던 본진은 본진대로 망가지고 돈은 돈대로 탕진하고 어려워지고 말아요. 차라리 펀딩을 안받았으면 좀 느려도 본진에 집중해 탄탄하게 성장하고 자리를 잡았을텐데. 펀딩이 재앙이 되는 경우이지요.
2. 본진이 잘 되어 돈을 잘 버는 스타트업들도 그 버는 돈을 차곡차곡 쌓아 모아서 앞으로 본진과 연관된 결정적인 기회가 올때 쏘아야하는데, 많은 창업가 또 투자자들은 그 본진의 단점과 어려움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이건 앞으로 희망과 비전이 없다는 생각에 빠져 무리하게 신규사업을 펼치는 오류도 빠져요.
신규사업과 창업은 원천적으로 달라요. 창업은 창업가가 하는 것이고 신규사업은 똑똑한 것처럼 보이는 비싼 연봉의 전문가 직원이 하는 것이어요. (그래서 창업자의 기대와 다르게 결과가 안 되는 것도 아닌 것 같으면서 되는 것도 없는 이상하게 시간만 질질 끌죠)
또, 신규사업은 새로운 창업과 같은 '한번도 검증되지 않은 가설' 뿐이어서 맨땅에 헤딩하는 시도이어요. 스타트업이 매출을 내서 손익분기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비슷한 절대적인 시간이 걸리구요(최소 3-5년). 시작 1년보다 더 많은 돈과 리소스를 수년간 혹은 더 오래 계속 부을 계획을 가지고 시작해야하는데, 과도한 의욕과 교만에 쩐 창업자들은 금방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무리하게 자금을 쏟아붓는 경향이 있어요.
또, 창업이 그렇듯이 초기 가설검증때 돈이 많으면 본질에 집중하기보다 스타트업 놀음이라는 함정에 쉽게 빠지는데, 신규사업은 어짜피 돈걱정없는 여유있는 회사에서 하는거니까 같은 함정에 쉽게 빠져요. 창업자가 직접해도 잘 안될 일을 직원 조직이 성사시켜 낼 가능성은 더 희박해 지죠.
무엇보다도 회사가 신규사업을 중요한 사업으로 규정하고 커뮤니케이션하면, 조직은 신규사업 전염병으로 본진 사업이 시름시름 앓으면서 경쟁력을 잃어 버려요. 기존 사업의 매출, 영업, 혁신은 힘들다고 느끼고 있었고 어디 핑계댈 것을 찾고 있었는데 신규 사업이라는 파랑새 신기루를 날려주니 조직이 다 신나게 새로운 '스타트업놀음' 열풍이 불어 닥치겠죠. 기존업의 어려움과 고통을 직면하고 배수진을 치고 그걸 이겨내려는 노력 가운데 혁신이 생기는데 배수진 뒤로 도망갈 구멍, 핑계거리, 고통을 피할 관심거리를 경영진이 제공해주는거죠. 소위 '신규사업 전염병'이라고 불러요.
진짜 잘하는 신규사업은 창업자가 직접 한명의 심복을 두고 소리소문없이 린(lean)하게 게릴라 전으로 펼치는 거예요. 가설이 검증되면(아마도 1-2년 후?) 그때 작은 조직(2-3명)을 공식화하고 회사의 작은 사업조직으로 편입시켜야 해요.
신규사업은 스타트업 뿐 아니라 중견기업, 대기업들도 비슷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좌충우돌하는 사업의 난제 중에 난제이어요.
만만하게 보지마세요. 신규사업 전염병을 조직에 감염시키지 마세요.
#권도균 #스타트업경영 #경영수업 #신규사업전염병에조직을감염시키지말라 #창업의시작 #프라이머 #엑셀러레이터 #primer #accelerator
그래서...
1. 큰 돈 펀딩받은 스타트업들이 이런, 저런 아이디어로 신규사업을 방만하게 펼치다가, 기존 잘되던 본진은 본진대로 망가지고 돈은 돈대로 탕진하고 어려워지고 말아요. 차라리 펀딩을 안받았으면 좀 느려도 본진에 집중해 탄탄하게 성장하고 자리를 잡았을텐데. 펀딩이 재앙이 되는 경우이지요.
2. 본진이 잘 되어 돈을 잘 버는 스타트업들도 그 버는 돈을 차곡차곡 쌓아 모아서 앞으로 본진과 연관된 결정적인 기회가 올때 쏘아야하는데, 많은 창업가 또 투자자들은 그 본진의 단점과 어려움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이건 앞으로 희망과 비전이 없다는 생각에 빠져 무리하게 신규사업을 펼치는 오류도 빠져요.
신규사업과 창업은 원천적으로 달라요. 창업은 창업가가 하는 것이고 신규사업은 똑똑한 것처럼 보이는 비싼 연봉의 전문가 직원이 하는 것이어요. (그래서 창업자의 기대와 다르게 결과가 안 되는 것도 아닌 것 같으면서 되는 것도 없는 이상하게 시간만 질질 끌죠)
또, 신규사업은 새로운 창업과 같은 '한번도 검증되지 않은 가설' 뿐이어서 맨땅에 헤딩하는 시도이어요. 스타트업이 매출을 내서 손익분기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과 비슷한 절대적인 시간이 걸리구요(최소 3-5년). 시작 1년보다 더 많은 돈과 리소스를 수년간 혹은 더 오래 계속 부을 계획을 가지고 시작해야하는데, 과도한 의욕과 교만에 쩐 창업자들은 금방 결과가 나올 것으로 생각하고 무리하게 자금을 쏟아붓는 경향이 있어요.
또, 창업이 그렇듯이 초기 가설검증때 돈이 많으면 본질에 집중하기보다 스타트업 놀음이라는 함정에 쉽게 빠지는데, 신규사업은 어짜피 돈걱정없는 여유있는 회사에서 하는거니까 같은 함정에 쉽게 빠져요. 창업자가 직접해도 잘 안될 일을 직원 조직이 성사시켜 낼 가능성은 더 희박해 지죠.
무엇보다도 회사가 신규사업을 중요한 사업으로 규정하고 커뮤니케이션하면, 조직은 신규사업 전염병으로 본진 사업이 시름시름 앓으면서 경쟁력을 잃어 버려요. 기존 사업의 매출, 영업, 혁신은 힘들다고 느끼고 있었고 어디 핑계댈 것을 찾고 있었는데 신규 사업이라는 파랑새 신기루를 날려주니 조직이 다 신나게 새로운 '스타트업놀음' 열풍이 불어 닥치겠죠. 기존업의 어려움과 고통을 직면하고 배수진을 치고 그걸 이겨내려는 노력 가운데 혁신이 생기는데 배수진 뒤로 도망갈 구멍, 핑계거리, 고통을 피할 관심거리를 경영진이 제공해주는거죠. 소위 '신규사업 전염병'이라고 불러요.
진짜 잘하는 신규사업은 창업자가 직접 한명의 심복을 두고 소리소문없이 린(lean)하게 게릴라 전으로 펼치는 거예요. 가설이 검증되면(아마도 1-2년 후?) 그때 작은 조직(2-3명)을 공식화하고 회사의 작은 사업조직으로 편입시켜야 해요.
신규사업은 스타트업 뿐 아니라 중견기업, 대기업들도 비슷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좌충우돌하는 사업의 난제 중에 난제이어요.
만만하게 보지마세요. 신규사업 전염병을 조직에 감염시키지 마세요.
#권도균 #스타트업경영 #경영수업 #신규사업전염병에조직을감염시키지말라 #창업의시작 #프라이머 #엑셀러레이터 #primer #accelerator
Forwarded from 알음다트
태광(023160)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199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20.5
YoY(%) 203.3
컨센대비(%) 35.5
[PER(연율)] 5.9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0900091
잠정실적(연결)
[영업이익] 199 억원
(최근 4분기 중 최대)
QoQ(%) 20.5
YoY(%) 203.3
컨센대비(%) 35.5
[PER(연율)] 5.9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10900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