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 Telegram
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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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임플란트를 대상으로 물량기반조달(VBP) 정책을 시행하며 1월 11일 임플란트 회사들에 대한 입찰 결과를 발표한 날 당일 CCTV 뉴스에 나온 현지 로컬 임플란트 회사 관계자의 말

''비록 회사 가격에 영향을 미칠지라도 집중구매량이 올라가며 회사는 매우 크게 시장 점유율을 늘릴 것 같습니다.''

입찰 수량 기준으로는 오스템임플란트와 덴티움 등 국내 임플란트사 비중이 57%.

> 국내 브랜드회사에 대한 중국 내 치과병원들의 선호도와 시장 지배력을 보여줌.

반면 수량 기준 11%인 중국 로컬기업들이 기업 수 기준으로는 36%임.

> 향후 잠재적 경쟁자 진입 가능성 존재. 중장기 중국 현지 업체들의 기술 속도와 서비스, 성장세를 트래킹해야 함.

중국 내 현지 로컬 중 입찰을 많이 받은 회사가 Weihai WeGo Jericom Biomaterials 와 郑州康德泰口腔医疗科技有限公司가인데 각각 회사 설립년도는 2004년과 2010년이며 둘 다 비상장사.

VBP 시행 전후의 임플란트 재료 가격 하락율을 보면 중국기업은 -22%, 한국기업은 -18%, 기타 글로벌 기업은 -44%임.

중국로컬 기업도 만족하는 이유는 가격 하락 대비 최소 Q 성장은 22% 이상을 넘어설 것이라 자신하기 때문이 아닐까.

지난 11년간 한국 기업의 중국향 임플란트 수출금액은 평균 20% 성장. 중량 기준 24% 성장. (2020년 코로나 제외 2022년 중국 봉쇄 때에도 각각 25%, 33%씩 성장)

품질과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중국 시장 내 한국 기업이 경쟁우위를 잡고 있는 부분은 VBP 입찰과정에서 증명되었다고 판단.

중국 현지 임플란트 관련 글을 보면 서양 제품 대비 가격적인 측면 뿐아니라 같은 동양권인 한국 제품이 더 친숙하고 선호된다는 뷰도 존재.

가격인하로 인한 중국 소비자들의 부담감소, 경제성장에 따라 증가할 중국인들의 잠재구매력, 디지털 임플란트에 대한 교육과 숙련도가 제고와 소비자의 인식이 확산될수록 시장의 성장 방향은 우상향을 점칠 수 있음.
👏2
베이비몬스터 'DREAM'(PRE-DEBUT SONG)

1. 기승전 '글로벌'이다.
2. 영어로만 노래한다.
3. 잘 한다.
4. 데뷔 전인데 유튜브 구독자 현재 224만명이다.

ps.
큐브엔터 (여자)아이들 컴백 영상 동시간에 업로드 됨.

https://youtu.be/ynOtYmpZxak
👌1
모든 독점기업은 시장을 크게 지배한다. ‘따라서 모든 신생기업은 아주 작은 시장에서 시작해야 한다.’ 너무 작다 싶을 만큼 작게 시작하라. 이유는 간단하다. 큰 시장보다는 작은 시장을 지배하기가 더 쉽기 때문이다

- 제로 투 원, 피터 틸
Forwarded from SNEW스뉴
클래스101은 지난해 매출 656억원, 영업손실 28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4.1% 감소했고 적자 폭은 더 커졌다. 영업손실 지속으로 미처리 결손금은 700억원대를 넘어섰다. 결손금이 커지면서 자본 총계는 마이너스 145억원으로 전환, 완전자본잠식에 빠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1961?sid=101
재야의 고수들
https://youtu.be/wrUIOz5xzmk
Point.
여러 번 실패해도 여러 번 도전해볼 수 있는 환경입니다.
1분기 실적이 잘 나온 섹터

1. 화재.손해보험.재보험
2. 자동차 및 부품
3. 음반엔터
4. 의료기기 및 덴탈
5. ODM 화장품
6. LCC
7. 증권
8. 방산
9. SOC(전선, 기계 등)

혹시 그외 섹터면에서 실적이 잘 나온 것이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종목 아닙니다. 섹터입니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투자고수라는 분들이 한참 의욕 충만한 투자 초보들의 리서치를 무식하게 까대다가 원한에 사무쳐 모임을 나가서 굇수가 된 전 '투자초보'들의 뒷담화에 자신을 몰라본 무뢰한 놈이라고 쌉어 돌리는 걸 한 100번쯤 본거 같네요.
사업, 투자, 스타트업의 매력. 어제의 위너와 루저가 내일은 바뀌어 있고, 사람 신세 새옹지마입니다. 저는 늘 노숙자라 상정하고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aespa 컴백 정리 (Renova)
① 초동판매 퀀텀점프 (112만 → 169만)
초동판매 역대 1위 (BlackPink 기록 경신)
③ 국내음원 최상위권, 해외음원 아쉬움
* 최근 KPOP 특징 : 기록 경신, 기록 재경신
(다음 기록 파괴자는 NewJeans 인가?)

#엔터 #하이브 #SM #YG #JYP #음반판매
Forwarded from SNEW스뉴
[재무선배님의 브런치 글]

1. 플랫폼(명품)

*오케이몰 :
- 매출 : 2,886억 -> 3,157억 (+9%)
- 영업이익(율) : 214억 -> 117억 (7% -> 6%)
- 100% 상품매출(직매입구조), 성장율은 낮지만 흑자구조 유지

*발란
- 매출 : 522억 -> 891억 (+71%)
- 영업이익(율) : -186억 -> -374억 (-36% -> -42%)
- 고성장하였지만, 적자가 2배 확대 (광고선전비 191억 -> 386억)

*머스트잇
- 매출 : 199억 -> 331억 (+66%)
- 영업이익(율) : -100억 -> -168억 (-50% -> -51%)
-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율이 전혀 개선되지 않음. 변동비가 매우 높음

*트렌비
- 매출 : 218억 -> 225억 (+3%)
- 영업이익(율) : -330억 -> -233억 (-152% -> -103%)
- 적자는 일부 개선하였지만, 성장을 포기

2. 플랫폼(배달)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 매출 : 20,292억 -> 29,516억 (+45%)
- 영업이익(율) : 100억 -> 4,643억 (0% -> 16%)
- 고성장, 이익율 대폭 성장

*쿠팡이츠
- 매출 : 5,959억 -> 7,233억 (+21%)
- 영업이익(율) : -35억 -> 14억 (-1% -> 0%)
- 손익분기점 달성, 성장이 배민에 밀리며 시장점유율 하락

*요기요
- 데이터 없음

3. 플랫폼(숙박)

*야놀자
- 매출 : 2,809억 -> 3,640억 (+30%)
- 영업이익(율) : 521억 -> 524억 (19% -> 14%)
- 높은 영업이익율, 다만 여기어때에 추격당하며 성장율과 이익율 주춤

*여기어때
- 매출 : 2,049억 -> 3,059억 (+49%)
- 영업이익(율) : 155억 -> 301억 (8% -> 10%)
- 야놀자를 맹추격, 영업이익 2배 성장

4. 플랫폼(식품)

*쿠팡
- 매출 : 20조 -> 26조 (+27%)
- 영업이익(율) : -1.2조 -> -366억 (-6% -> 0%)
- 꾸준한 매출성장, 연간 흑자구조 거의 완성 (분기별 연속 흑자)

*컬리
- 매출 : 1.6조 -> 2조 (+31%)
- 영업이익(율) : -2,139억 -> -2,289억 (-14% -> -11%)
- 꾸준한 매출성장임에도, 적자 확대 (영업손실율은 소폭개선)

*오아시스
- 매출 : 3,569억 -> 4,272억 (+20%)
- 영업이익(율) : 57억 -> 48억 (2% -> 1%)
- 흑자는 유지하고 있지만, 낮은 성장율 -> 규모의 경제 필요

5. 플랫폼(오픈마켓)

*에스에스지닷컴
- 매출 : 1.4조 -> 1.6조 (+13%)
- 영업이익(율) : -1,072억 -> -1,102억 (-8% -> -7%)
- 성장과 질적개선의 변화가 없음.

*11번가
- 매출 : 5,614억 -> 7,890억 (+41%)
- 영업이익(율) : -694억 -> -1,515억 (-12% -> -19%)
- 역대 최대매출이지만, 적자 2배 확대 (상품매출원가율이 95%,
아마존?)

*위메프
- 매출 : 2,347억 -> 1,701억 (-28%)
- 영업이익(율) : -335억 -> -539억 (-14% -> -32%)
- 매출역성장, 낮은 수수료율과 높은 광고/쿠폰비용으로 적자확대

*티몬
- 매출 : 1,291억 -> 1,205억 (-7%)
- 영업이익(율) : -760억 -> -1,526억 (-59% -> -127%)
- 매출역성장, 판매촉진비(쿠폰등) 430억 증가로 적자확대

*이베이코리아
- 유한회사 변경으로 공시대상 아님.

6. 플랫폼(중고)

*당근마켓
- 매출 : 257억 -> 499억 (+94%)
- 영업이익(율) : -352억 -> -464억 (-137% -> -93%)
- 적자 일부 확대되었지만, 매출 2배 성장. 새로운 매출원 가동시작

*번개장터
- 매출 : 250억 -> 305억 (+22%)
- 영업이익(율) : -393억 -> -348억 (-158% -> -114%)
- 손실은 일부 개선했지만, 매출성장이 주춤

*중고나라
- 매출 : 87억 -> 101억 (+17%)
- 영업이익(율) : -12억 -> -95억 (-13% -> -94%)
- 광고선전비를 50억 증가시켰으나, 매출성장이 17%에 그침

7. 플랫폼(패션&커머스)

*오늘의집
- 매출 : 1,176억 -> 1,864억 (+58%)
- 영업이익(율) : -385억 -> -363억 (-33% -> -19%)
- 광고비를 230억 감소했음에도 매출 큰 성장, 다만 높은 인건비/수수료율로 적자

*무신사
- 매출 : 4,024억 -> 6,452억 (+60%)
- 영업이익(율) : 670억 -> 539억 (17% -> 8%)
- 여전히 높은 매출성장하였지만, 광고비도 2배 증가(+420억)하며 이익율 하락
-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2억으로 겨우 흑자유지 (솔드아웃이 -428억 적자),
- 당기순손실 -558억 발생 (위험)

*에이블리
- 매출 : 935억 -> 1,785억 (+91%)
- 영업이익(율) : -695억 -> -744억 (-74% -> -42%)
- 매출 2배 성장, 여전히 높은 지급수수료율(50%)로 이익개선 안됨

*W컨셉
- 매출 : 1,000억 -> 1,344억 (+34%)
- 영업이익(율) : 29억 -> 35억 (3% -> 3%)
- 매출 성장에도, 상품비중이 높아 이익율이 개선되지 않음

*브랜디
- 매출 : 1,262억 -> 1,172억 (-7%)
- 영업이익(율) : -481억 -> -322억 (-38% -> -27%)
- 판매촉진비를 절반으로 줄이며(-240억) 매출 역성장, 손실율 소폭 개선에 그침

*카카오스타일
- 매출 : 652억 -> 1,018억 (+56%)
- 영업이익(율) : -385억 -> -521억 (-59% -> -51%)
- 매출고성장에도 IT인력 확대하며 적자 확대 (높은 인건비율 31%)

*크림
- 매출 : 33억 -> 460억 (+1300%)
- 영업이익(율) : -595억 -> -861억 (-1800% -> -187%)
- 크림과 솔드아웃 모두 비즈니스 수익구조를 잘못 택함

https://brunch.co.kr/@choicepark/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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