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음반수출 - 8523491040
- 관련기업: 에스엠(041510), JYP Ent.(035900), 하이브(352820),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알비더블유(361570), 큐브엔터(182360)
- 23년08월: 395억원(56.8% YoY) (14.4% MoM)
- 최근 잠정치 추이
23년07월: 345억원 (9.7% YoY) (0.9% MoM)
23년06월: 342억원 (-7.6% YoY) (11.5% MoM)
23년05월: 307억원 (-28.9% YoY) (-7.9% MoM)
23년04월: 333억원 (70.1% YoY) (8.5% MoM)
23년03월: 307억원 (47.1% YoY) (27.1% MoM)
23년02월: 241억원 (158.3% YoY) (22.8% MoM)
23년01월: 197억원 (98.7% YoY) (-13.8% MoM)
22년12월: 228억원 (25.2% MoM)
22년11월: 182억원 (-41.0% MoM)
22년10월: 309억원 (-4.4% MoM)
22년09월: 323억원 (28.3% MoM)
22년08월: 252억원 (-20.0% MoM)
22년07월: 314억원 (-15.0% MoM)
22년06월: 370억원 (-14.1% MoM)
22년05월: 431억원 (120.5% MoM)
22년04월: 196억원 (-6.2% MoM)
22년03월: 209억원 (123.2% MoM)
22년02월: 93억원 (-5.5% MoM)
22년01월: 99억원
- 관련기업: 에스엠(041510), JYP Ent.(035900), 하이브(352820),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알비더블유(361570), 큐브엔터(182360)
- 23년08월: 395억원(56.8% YoY) (14.4% MoM)
- 최근 잠정치 추이
23년07월: 345억원 (9.7% YoY) (0.9% MoM)
23년06월: 342억원 (-7.6% YoY) (11.5% MoM)
23년05월: 307억원 (-28.9% YoY) (-7.9% MoM)
23년04월: 333억원 (70.1% YoY) (8.5% MoM)
23년03월: 307억원 (47.1% YoY) (27.1% MoM)
23년02월: 241억원 (158.3% YoY) (22.8% MoM)
23년01월: 197억원 (98.7% YoY) (-13.8% MoM)
22년12월: 228억원 (25.2% MoM)
22년11월: 182억원 (-41.0% MoM)
22년10월: 309억원 (-4.4% MoM)
22년09월: 323억원 (28.3% MoM)
22년08월: 252억원 (-20.0% MoM)
22년07월: 314억원 (-15.0% MoM)
22년06월: 370억원 (-14.1% MoM)
22년05월: 431억원 (120.5% MoM)
22년04월: 196억원 (-6.2% MoM)
22년03월: 209억원 (123.2% MoM)
22년02월: 93억원 (-5.5% MoM)
22년01월: 9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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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조 냉동김밥 생산 영상.
반자동(?)으로 만들어서 냉동시키는 순수한 공법으로 제조 중이었네요.
https://youtu.be/PJkO7WOfweQ?si=w7d4Qr5CVbZKihA_
반자동(?)으로 만들어서 냉동시키는 순수한 공법으로 제조 중이었네요.
https://youtu.be/PJkO7WOfweQ?si=w7d4Qr5CVbZKihA_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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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02 첫경험 : 요즘들어 느끼는 변화들에 대한 주관적인 생각
올해 짧았던 한국에서의 시간 중 짧은 시간 활용을 정말 잘 했다고 자찬하는건 내 인맥의 바운더리 (회사사람,친구들) 밖의 사람들을 시간을 쪼개어 내며 만났다는 점이다. 그 짧았던 1월 부터 3월까지 한 분기 동안 내가 만난 투자씬의 선배들을 나열해보자면 리스크형님, 주식필성 형님, 한걸음 형님, 파도타기 형님, 춰릿 형님, 씬무사 형님, 우공이산 형님, 오호선 형님, generalfox 형님, 생각의여름 형님, 거지형, 막스형, 10배형, 고봉밥형, 쫄보형…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요즘 투자자들의 화두가 주관적인 가치와 객관적인 가치의 차이를 줄이거나 흉내내고자 한다는 화두인거 같은데요 (자케님은 제가 걱정할 분은 아니신거 같습니다) 투자에서 '의외로'가장 중요한건 마음이 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밤에 잠을 잘 잘수 있는 푸근함이 느긋함과 장기적 사고방식을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좋아한다는걸 오직 뒤늦은 주가상승으로만 알 수 있는 분들도 너무나 많기 때문에 추세추종이 아니라 그냥 추종이 되는경우도 너무 많습니다. 추세추종이라도 하면 그나마 낫겠지만 그냥 추종이 되면 인생이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보통 평범한 인간의 삶에서 의사결정은 '남을 그대로 따라하는것'은 나쁘지 않은 결정입니다. 남들이 다니는 학교 다니고 남들이 좋아하는 직장 다니고 평균적인 삶을 지향하는 것인데, 투자에서는 이런것들이 평범하게 망하는 지름길이 되기 쉽습니다.
이 밤에 잠을 잘 잘수 있는 푸근함이 느긋함과 장기적 사고방식을 가져다 주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좋아한다는걸 오직 뒤늦은 주가상승으로만 알 수 있는 분들도 너무나 많기 때문에 추세추종이 아니라 그냥 추종이 되는경우도 너무 많습니다. 추세추종이라도 하면 그나마 낫겠지만 그냥 추종이 되면 인생이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보통 평범한 인간의 삶에서 의사결정은 '남을 그대로 따라하는것'은 나쁘지 않은 결정입니다. 남들이 다니는 학교 다니고 남들이 좋아하는 직장 다니고 평균적인 삶을 지향하는 것인데, 투자에서는 이런것들이 평범하게 망하는 지름길이 되기 쉽습니다.
Forwarded from 현대차 방산 담당 곽민정(Ph.D, Member of SPIE, Member of IEEE)
Naver
삼성·애플·엔비디아, 英반도체 Arm에 투자…"최대 1억 달러"
올해 미국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영국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 암(Arm)에 삼성전자, 애플, 엔비디아 등이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애플, 엔비디아, 구글 모
Forwarded fro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Forwarded fro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https://ts2.space/ko/날씨가-starlink의-인터넷-속도에-미치는-영향/
홉이 작을수록 최적화 루트이지만 저궤도위성은 날씨에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를 통해 홉수를 늘리더라도 전파의 손실을 줄일수있는 최상의 연결점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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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NEW스뉴
“소수주주인 재무적 투자자의 권리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는 VC 투자계약의 핵심 중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회사의 주인은 주주이고 회사의 가장 중요한 결정은 주주총회에서 과반수 이상의 찬성에 의해 결정되는데(예를 들어 이사 선임 등), VC들은 회사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도 과반수 미만의 소수주주에 머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수주주인 VC의 권리를 보호할 필요가 생기는 것입니다.
https://brunch.co.kr/@lawmission/193
https://brunch.co.kr/@lawmission/193
Brunch Story
미국 VC 투자계약 분석
“소수주주인 재무적 투자자의 권리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는 VC 투자계약의 핵심 중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회사의 주인은 주주이고 회사의 가장 중요한 결정은 주주총회에서 과반수 이상의 찬성에 의해 결정되는데(예를 들어 이사 선임 등), VC들은 회사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도 과반수 미만의 소수주주에 머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Forwarded from 한화 엔터/레저/운송 박수영
국내 주요4개 기획사 아티스트별 "스포티파이-미국 월간 청취자 수" 그래프입니다.
미국=서구권 이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가장 큰 시장이라는 점에서 "서구권 대중성"만 놓고 봤을 때, 뉴진스는 이미 방탄소년단 급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프에는 빠져있지만 "정국"의 경우 동일 지역 월간 청취자 수 약 101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앨범 판매량이 다시 한 번 100%에 근접하는 성장을 보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짙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서구권에서 "음원"을 중심으로 대중성을 잡고, 거기서 "공연"으로, 공연에서 다시 "MD"로 확장되는 모습을 충분히 단시간 안에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미국=서구권 이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가장 큰 시장이라는 점에서 "서구권 대중성"만 놓고 봤을 때, 뉴진스는 이미 방탄소년단 급으로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프에는 빠져있지만 "정국"의 경우 동일 지역 월간 청취자 수 약 101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앨범 판매량이 다시 한 번 100%에 근접하는 성장을 보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짙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서구권에서 "음원"을 중심으로 대중성을 잡고, 거기서 "공연"으로, 공연에서 다시 "MD"로 확장되는 모습을 충분히 단시간 안에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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