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 Telegram
커핑의 투자공부방
1.31K subscribers
3.19K photos
87 videos
291 files
7.51K links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설빙 매각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3082985251
설빙의 인상적인 엑시트

1. 약 10년간 창업자가 엑시트까지 지분 대부분을 가지고 있음
2. 아이템 확장 안하고 빙수 한 우물
3. 영익 100억체력+가맹점 600개=1600억
4. 너무 크지도 적지도 않은 국내 매장수로 매수자측에 여지 남겨둠
5. K푸드 성장 모멘텀 기대감 상태

6. 공차 레퍼런스가 있는 매수측인 UCK파트너스가 어떻게 밸류업할지
1
2023.09.04 17:05:15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4,428억)
보고서명: 전환청구권행사

청구일: 2023-09-01
상장일: 2023-09-18
청구수량: 271,886주(1.45%)
청구가: 11,034원
현재가: 24,050원
잔여물량: 0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0490075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SM] RIIZE, SME 산하 RCA 레코드와 레이블 계약 체결

Freshly Debuted K-Pop Group RIIZE Begin Career With SM Entertainment & RCA Records Partnership

출처: 포브스
https://www.forbes.com/sites/jeffbenjamin/2023/09/04/freshly-debuted-k-pop-group-riize-begin-career-with-sm-entertainment--rca-records-partnership/

*SM - US 레이블 파트너쉽 목록
NCT 127 / SuperM - 캐피톨(UMG)
에스파 - 워너(WMG)
RIIZE - RCA(SME)

**RCA와 레이블 계약 맺은 K-POP 그룹은 에이티즈가 존재
IT의 신 이형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92420
미중 G2 국가의 AI 반도체 수요가 좋긴 좋은가봅니다. 게다가 중국은 엔비디아 H100에 이어 내년 상반기 GH200도 살 수가 없을테니 계속 뒤쳐지겠죠.
오늘 우연히 스터디 멤버 소식을 듣게 되고 많은 생각이 듭니다.

2009년쯤에 부산에서 한창 주식스터디 열심히 할 때 크게 2가지 분류 사람이 있었습니다.
다들 주식 쪼렙이어서 열정은 있었지만 실력이 부족했고

가치투자를 하겠다고 모였지만 잿밥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베스트와 트레이딩으로 어느 정도 나눠진듯 합니다.
그때도 저는 ㅠ.ㅠ 하나 선택하지 못하고 이것 저것 기웃 거렸습니다

10년이 넘는 시간이 흘러서 아직까지 연락하는 사람도 있고 연락이 안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치투자(인베스트)를 중점으로 하겠다는 멤버의 대부분은 경제적자유를 달성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주식한 사람은 99% 다 경제적자유에 달성했습니다.
경제적자유의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틀리지만 그래도 최소 30~40억정도는 아닐까 생각합니다.

반면에 트레이딩 하겠다고 한 멤버는 연락 안되는 사람도 많지만
연락되는 사람 중에서는 단 한 명만 아직까지 트레이딩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성공한 트레이더지만
위에서 이야기한 가치투자멤버들과 자산 격차는 최소 3~4배 이상 차이나는듯 합니다.

주식투자에 정답은 없겠지만 이렇게 복리의 마법을 직접 경험하고 본 사람으로서는
효율성에 차이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1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수비가 약한 팀은 우승할 수 없죠, 수비가 탄탄한 분들은 옆에서 보긴 답답해 보이지만 꾸준히 조금씩 복리로 늘다가 간혹 한두 개의 대박이 터지고 일이년 쉬기도 하다가 다시 가고 그러는데요. 어느금액 이상 올라가면 복리의 힘으로 트레이딩이 넘어설 수 없는 금액을 넘어서서 계속 가게 됩니다
> 결국 국내 후공정이 성장하려면

1) 향후 삼성이 추구하는 방향은 메모리에서는 성장성이 높고 수익성이 좋은 DDR5와 HBM 위주의 시도를 지속할 것입니다.

2) 한편 파운드리에서는 전장쪽을 확대하면서 동시에 GPU 부분의 수주에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예전에도 말씀드렸듯 글로벌리 수요가 커지는 부분과 삼성 파운드리가 의미있는 수주가 가능한 부분이 사실상 GPU부분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주요 팹리스 업체들 중에서 TSMC에 완전히 의존하는 벤더가 애플이며 그 외에 삼성에 물량을 그나마 줄 수 있는 곳이 퀄컴, 테슬라, AMD 정도 뿐입니다. (=원래 했던 물량들) 즉, 삼성이 파운드리를 키우기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AI GPU 수주가 필요합니다.

3) 결과적으로 HBM과 AI GPU를 위해서는 후공정의 확장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특히 삼성이 밀고있는 아이큐브(TSMC의 CoWoS)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CoW와 WoS 부분입니다. CoW는 칩과 인터포져를 연결하는 기술이며, 이는 절대적으로 파운드리 업체들이 하는게 유리합니다. 파운드리 업체들이 직접 인터포져를 제조하고 칩과 연결하기 때문입니다.

4) 그다음 등장하는 것이 WoS입니다. WoS는 CoW를 통해 완성된 칩에서 인터포져와 FC-BGA 기판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해당 공정은 TSMC도 직접하기보다는 ASE나 Amkor와 같은 업체들에게 외주를 주는 방식입니다.

=> 투자자들이 헷갈려하시는 부분이 바로 '2.5D 패키징을 OSAT가 한다' = 'CoWoS를 아예 OSAT가 한다'라고 이해하는 것입니다. 본질은 WoS를 OSAT가 하는것이며, 실제로 ASE도 WoS 중심으로 패키징을 담당합니다. TSMC가 CoW를 완료한다면 ASE가 WoS를 하게 됩니다.

=> 중요한건 만약 CoW를 전자가 받아서하게되면, WoS를 장기적으로 어디서 담당할 수 있느냐입니다. 이미 ASE와 Amkor 등은 TSMC의 CoW 위주로 담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결론적으로 삼성의 HBM과 2.5D 패키징의 확장은 곧 OSAT 업체가 TSMC의 후공정을 받아서 하는것과 유사한 모델이 한국에서도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 즉, 삼성의 후공정을 받아서 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OSAT이 한국에서 탄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6) 한국의 후공정은 항상 전자, 닉스의 외주화를 통해 성장해왔습니다. 과거 테스나, 엘비, 네패스가 그랬고 최근 닉스의 메모리 후공정을 턴키로 받은 하나마이크론이 그렇습니다. 향후 삼성의 AVP(어드밴스드 패키징) 부분이 가속화된 성장을 함에 따라, 한국 OSAT 업체들이 재차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사이클로 넘어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