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핑의 투자공부방 – Telegram
커핑의 투자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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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진리는 심플한 법.

https://m.blog.naver.com/lhd1371/22321509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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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물원
김영란법 한도 상향

(정책)
일반 10만원 → 15만원
설날/추석 20만원 → 30만원
모바일상품권/문화상품권도 선물에 포함
3만원 식당 한도는 유지

(결과)
선물 비중은 여전히 5~10만원이 대세(전체의 31%)
전체 선물의 50%는 부모님/가족
10만원 이상 선물셋트의 성장율 큼
5~10만원 선물셋트 2% 증가
10만원 이상 선물셋트 29% 증가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PWATCL4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잘 하는 회사는 늘 잘하죠. 하위권에서 상위권 올라가는 일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잘하던 애가 못하다가 잘하는 일은 있어도, 못하는애가 잘하긴 정말 정말 어렵습니다
Forwarded from 교보 인겜/엔터 김동우,박성국
BTS, 하이브와 두 번째 재계약…2025년 이후도 함께한다

2013년
6월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전속 계약 기간을 다 채우기도 전인 2018년 10월 소속사와 조기에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멤버 전원이 두 번째 재계약을 맺음으로써 군 복무를 마친 2025년 이후에도 팀이 이어질 수 있게 됐다.

https://m.yna.co.kr/view/AKR20230920152500005?section=industry/index
Forwarded from SNEW스뉴
펀드의 주요 투자 분야는 서비스·플랫폼(40%), 바이오·헬스케어(20%), 딥테크(30%), 콘텐츠·지식재산권(IP)(10%) 등이다. 목표 내부수익률(IRR)은 15%다. 벤처펀드 전체 상위 20% 수준의 수익률을 목표치로 내세웠다.

김 부사장은 특정 분야보다는 '키워드'를 강조했다. 그는 기업 간 거래(B2B), 글로벌, 인공지능(AI) 등을 주요 키워드로 내세웠다. 그는 "B2B 시장이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시장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한정적인 국내 시장을 벗어나 해외로 눈을 돌리는 스타트업을 발굴할 것"이라며 "그 중에서도 AI를 활용하는 회사들이 유망하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341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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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 주식 공부요?
진짜 하락장이면 스터디 하지 마세요 ㅋㅋ
스터디하면 종목이 좋아 보이고 ~ 좋아보이면 매수하고~ 매수 하면 또 물려요

집에서 호랑이를 키워도 이것보다 안물려요

쉴때 쉬는것도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투자 시기를 잡는것이 큰 의미가 없기도 하지만 스트라이크존에 올때만 방망이 휘둘르는것은 도움이 됩니다
거~ 맨날 HTS 보고 있는다고 뭐가 달라집니까
10시도 넘었는데 헬스장도 가시고~ 취미생활 하세요
당장 담주 추석연휴인데 명절 계획은 세우셨나요?
Forwarded from 요즘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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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몇 주 안에 ChatGPT에서 Dalle 3(Text to Image) 모델을 사용하여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프롬프트를 조금씩 바꿔가며 다른 이미지를 뽑는 것뿐만 아니라, ChatGPT와 상호작용하며 이미지를 원하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ChatGPT 위에서 Dalle 3 모델을 사용하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SNEW스뉴
김 창업자는 “회사를 작게 하나 만들어 제 통장에서 월급을 주고 있다. 그란데클립이란 이름의 회사”라며 “작은 클립을 크게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구체적으로 뭘 할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일한 친구들과 다시 모여 리서치를 하고 있다. 디자이너, 엔지니어, 투자 관련 이들이다. 배민처럼 큰 사업보다 알찬 중소기업을 여러 개 만들어보고 싶다”고 했다. 이에 정 부회장이 “외부에 처음 공개하는 것”이라며 “싱가포르는 안 가냐”고 묻자 김 창업자는 “싱가포르에도 팀이 있다. 한국팀과 싱가포르팀이 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08783?sid=105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메리츠금융지주 배당가능이익 2.1조 추가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