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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발표 국내 유니콘 기업 (2022년 2월) ※ 앱이 주요 플랫폼인 서비스는 파란색 강조 표시
💭 진짜 일 잘하는 사람의 특징 10가지
1. 투 두 리스트를 활용하든, 아니면 다른 것을 활용하든, 자신이 맡은 일을 잘 관리합니다.

2. 주기적으로 피드백을 요청하며, 개선점을 찾으려고 하고, 자신의 일이 실제로 회사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3. 회고 등을 통해 자신의 업무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더 나은 방향을 고민합니다. 이를 위해 가끔씩 멍 때리는 시간도 가집니다.

4. 아이디어나 의견을 제시할 때는 디테일을 챙깁니다. 특히 중요한 정보나 업무는 크로스체크를 합니다.

5. 미팅 준비를 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마냥 미팅에 임하는 일이 없다는 뜻입니다.

6.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메시지는 명확하게 하되, 친절하게 말합니다.

7. 일을 할 때 단순히 결과만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일의 인과 관계를 찾고 인과 관계를 중심으로 사고합니다.

8. 현실에 안주하거나 눈앞의 결과에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다음에 어떻게 할까? 다음에 더 잘하려면 어떻게 할까?’를 늘 생각합니다.

9.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인상과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도 노력합니다.

10.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의 근황을 수시로 잘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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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재능 있는 사람들의 특징
1. 청년들이 겪는 심리적 고통 중에는 ‘이상과 현실 자아 사이의 큰 간극’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2. 희망하는 자아상을 포기할 수도 없고, 그것을 향한 도약은 어렵고도 무서운 일이라 감히 도전할 엄두를 못 내고 갈팡질팡하는 청년들이 적지 않은 것이다.

3. 거대한 산에 오르고 싶은데 ‘지금처럼 걸어가선 정상에 이를 수 없을 것 같고, 그렇다고 껑충껑충 뛰어가려니 숨겨진 절벽이 많은데… 어떻게 하지?’라는 중얼거림이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놓기 때문에 괴로운 것이다.

4. (근데) 높은 이상을 도저히 낮출 수 없다면 그걸 향해 끝까지 가보는 수밖에 없다. (이상이 높은데) 억지로 꿈을 낮춰 평범한 일을 하면, (오히려) 오래 하지 못할 공산이 크다. 그러니 고되더라도 끝까지 애써 보는 수밖에 없다.

5. (물론) 실패할 가능성도 크다. 이상이 높으면 높을수록 더 그렇다.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세속적으로는 실패하더라도 정신적으로는 만족스럽게 살았다고 느끼면 아름다운 패배자가 될 수는 있으니까.

6. (또한 세상에는) 이상이 높아서 괴로운 게 아니라, 그걸 이룰 재능이 부족해서 괴롭다는 청년들도 많다. (그래서) “내가 잘하는 게 뭔지 모르겠어요”라는 말도 자주 듣는다.

7. (그런데) ‘재능’은 심리검사로 미리 알 수 있는 게 아니다. 실제로 시도해 보지 않고서는 진정으로 자기가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8. (따라서) 일단 닥치는 대로 체험하고 나서야 “나의 재능은 이것이로구나”라고 발견하는 게 ‘진짜 재능’이다. 그러니 재능을 찾는 일에만 골몰할 것이 아니라, 무엇이든 철저히 실행해보고, 자신을 한계까지 몰아가 보는 게 먼저다.

9. (특히) “당신도 나를 따라 하면 명성과 부를 얻을 수 있다”고 바람만 잔뜩 불어넣는 성공 스토리는 듣는 이에게 득보다 해악을 더 크게 심어준다. 타인의 성공 비결이 (고작) 유튜브나 책에 온전히 담겨 있을 리 없으니까.

10. (그렇기에) 비록 뜻대로 풀리지 않고, 그렇다고 함부로 벗어날 수도 없고, 미래가 뚜렷이 그려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간절한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일이 있다면, 그 분야에서 성공할 재능을 갖고 있다고 확신해도 된다.

11. 재능이라는 건,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계속하게 만드는 힘이니까. (그렇기에 재능은) 한시도 멈추지 않고 꿈틀거려서 가만히 있을 수 없게 만든다.

12. (즉) 재능은 (당신의) 체념을 허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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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와 PER 순위에 의해 마법공식 포트폴리오
지표상회 가치형 퀀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데, '저PER + 저PBR + 저PSR 순위'
지표상회 성장형 퀀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데, '매출액YoY + 영업이익YoY + 당기순이익YoY 순위'
💭 진정으로 멀리 가고 싶다면, '마음의 그릇'부터 키워야 해요
1. 근시안적 생존에만 집착하다 보면, 먹고사는 일이 삶의 전부라고 착각하게 된다. 그러나 생존과 삶은 다르다. 삶에는 생존을 넘어서는 '여유'가 필요하다.

2. (독서 등) 당장 무용해 보이는 공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근시안적 유용성에만 집착하다 보면 결국에는 큰 쓸모로 이어질 공부가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게 될 것이다. (월 천만 원 버는 방법을 배우는 게 성인이 되어서 배워야 할 전부는 아니라는 말이다)

3. 사회의 안전 비용도 마찬가지다. 화재가 매일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소방관들은 혹시 일어날지도 모르는 화재에 (늘) 대비한다.

4. 거리의 치안을 유지하는 일도 마찬가지다. 당장 사고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혹시라도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5. 당장의 쓸모에만 연연하는 사람들은 그런 식의 대비가 낭비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멀고 쓸모없는 근심을 통해서 재난을 미연에 방지하기도 한다.

6. (이처럼) 당장은 불필요해 보이는 안전 비용을 지출함을 통해, 실제 시민들이 누리는 공간은 그만큼 넓어진다. 사는 동네의 치안이 불안하다고 느끼면, 몸은 움츠러든다.

7. (당장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타인을 혐오한다면, 정작 움츠러드는 건 자신의 마음이다.

8. 환대가 사라지면, (사람들이 가진 마음이 크기가 작아지면) 세계는 쪼그라든다. 분별없이 혐오하는 순간, 분별없이 시기하는 순간, 분별없이 경멸하는 순간, 분별없이 비방하는 순간, 분별없이 배척하는 순간, 이 세계는 시시각각으로 쪼그라든다.

9. (그러면) 결국 (우리는) 자기 한 몸도 가눌 데가 없는 사회에서 살게 되고 만다. (각자도생의 시대가 펼쳐지는 것이다)

10. (다시 말해) 태어나서 늙어 죽을 때까지 목전의 실용성에만 연연한 대가는 협소한 사회 속에서 졸렬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11. (그러니) 관처럼 좁은 방을 벗어나 멀리까지 항해하는 커다란 배를 타고 싶거든, 먼 미래까지 감당할 수 있는 인재를 만나고 싶거든, 좀 더 깊고 큰 실용성을 맛보고 싶거든, 진정한 실용성이 무엇인지를 새삼 묻고, 일견 무용해 보이는 일에도 몰두해 보라. (그렇게 마음의 그릇을 키워보라)

12. “남아 있는 실용성이 얼마나 된들, (마음이 좁으면) 무슨 쓸모가 있을 수 있겠는가?”
썸원 레터 (웹에서 보기)

일주일 동안 읽었던 콘텐츠 중에서 괜찮은 것들을 골라서 발췌·요약해서 전해드립니다. 모든 콘텐츠는 주관적인 기준에서 선정·요약되며, 언제나 요약된 내용보다 원문이 더 훌륭하오니 원문을 꼭 확인해보시는 걸 권합니다.

종종 제가 쓴 글을 보내드리기도 합니다. :)
💭 진정으로 멀리 가고 싶다면, '마음의 그릇'부터 키워야 해요
1. 근시안적 생존에만 집착하다 보면, 먹고사는 일이 삶의 전부라고 착각하게 된다. 그러나 생존과 삶은 다르다. 삶에는 생존을 넘어서는 '여유'가 필요하다.

2. (독서 등) 당장 무용해 보이는 공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근시안적 유용성에만 집착하다 보면 결국에는 큰 쓸모로 이어질 공부가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게 될 것이다. (월 천만 원 버는 방법을 배우는 게 성인이 되어서 배워야 할 전부는 아니라는 말이다)

3. 사회의 안전 비용도 마찬가지다. 화재가 매일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소방관들은 혹시 일어날지도 모르는 화재에 (늘) 대비한다.

4. 거리의 치안을 유지하는 일도 마찬가지다. 당장 사고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혹시라도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5. 당장의 쓸모에만 연연하는 사람들은 그런 식의 대비가 낭비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멀고 쓸모없는 근심을 통해서 재난을 미연에 방지하기도 한다.

6. (이처럼) 당장은 불필요해 보이는 안전 비용을 지출함을 통해, 실제 시민들이 누리는 공간은 그만큼 넓어진다. 사는 동네의 치안이 불안하다고 느끼면, 몸은 움츠러든다.

7. (당장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타인을 혐오한다면, 정작 움츠러드는 건 자신의 마음이다.

8. 환대가 사라지면, (사람들이 가진 마음이 크기가 작아지면) 세계는 쪼그라든다. 분별없이 혐오하는 순간, 분별없이 시기하는 순간, 분별없이 경멸하는 순간, 분별없이 비방하는 순간, 분별없이 배척하는 순간, 이 세계는 시시각각으로 쪼그라든다.

9. (그러면) 결국 (우리는) 자기 한 몸도 가눌 데가 없는 사회에서 살게 되고 만다. (각자도생의 시대가 펼쳐지는 것이다)

10. (다시 말해) 태어나서 늙어 죽을 때까지 목전의 실용성에만 연연한 대가는 협소한 사회 속에서 졸렬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11. (그러니) 관처럼 좁은 방을 벗어나 멀리까지 항해하는 커다란 배를 타고 싶거든, 먼 미래까지 감당할 수 있는 인재를 만나고 싶거든, 좀 더 깊고 큰 실용성을 맛보고 싶거든, 진정한 실용성이 무엇인지를 새삼 묻고, 일견 무용해 보이는 일에도 몰두해 보라. (그렇게 마음의 그릇을 키워보라)

12. “남아 있는 실용성이 얼마나 된들, (마음이 좁으면) 무슨 쓸모가 있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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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기'하는 게 아니라, '선택'하는 겁니다!
1. 우리는 집념과 투지의 시대를 지나왔다. 농경 사회를 거쳐 산업화 시대에 이르기까지 사회적 성공과 시스템의 안착에는 부모 세대의 ‘인내의 지분’이 녹아있다.

2. (이처럼 지금까지) 우리 삶은 인내를 연료로 앞으로 나아왔지만, 언제부턴가 똑똑해진 개인들은 ‘인내의 가성비’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3. 성실과 끈기는 과연 우리를 (언제나) 더 나은 세상으로 데려가고 있나? 혹시 낯선 선택지로 안내하는 ‘리스크 테이크’가 두려워, 우리는 관성에 따라 ‘가짜 성실’과 ‘억지 끈기’로 제자리를 맴돌며 자신을 학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4. 나(=김지수 기자)에게 가장 처음 포기의 신세계를 알려준 사람은 '장기하'였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제가 정의한 ‘포기’는 좀 더 자발적인 거예요. 삶에서도 음악에서도 불필요한 것, 못하는 걸 빼는 행위를 저는 ‘포기’라고 해요”

5. (그렇게) 장기하는 손 근육이 마비되는 병을 앓게 되면서 프로 드러머의 꿈을 포기했고, 기타도 못 칠 상태가 되자 작곡과 보컬에만 전념했다. 그 과정에서 ‘싸구려 커피’ 같은 곡이 나왔고, 가수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6. (사람들은 대체로 포기를 실패로 여기지만, 포기는 어떤 면에서 ‘적절한 선택'일 수 있다)

7. (특히 가수 장기하에게) 포기는 자기만의 두각을 나타내기 위한 ‘선택’이었다.

8. (그런 의미에서 삶에서 ‘포기하느냐, 포기하지 않느냐'보다 중요한 건 ‘적절한 선택을 하고 있느냐'일 수 있다. 필요한 순간에 선택하지 않음으로써, 선택하지 못함으로써 오는 대가가 더 클 수 있으니까)

9. (그렇기에 우리는 포기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당신은 포기한 게 아니라, 당신을 위한 선택을 내린 것일 수 있으니까. 다만, 모든 선택에는 책임이 따를 뿐이지)

10. (아니, 어쩌면 기꺼이 자신의 선택에 대해 책임질 수 있을 때 비로소 사람들은 포기라는 선택을 좀 더 과감하게 할 수 있는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