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man Sachs: 美 주식 시장 유동성 주요 변화
1) 마감 효과 강화: 마감 30분 거래 비중 증가
- 2010: 20.8%, 2024: 32.0%, 2025 Q3: 31.2%으로 ETF 리밸런싱, 패시브 자금 유입, VWAP 및 클로징 프린트 영향. 시장 가격 주도.
2) 사상 처음 장외 거래 비중이 장내 거래를 상회: 연초 이후 50.6%
- 즉 가격은 거래소에서 형성되지만 실제 체결은 장외에서 더 많이 이뤄지는 구조
3) 사상 최대 개인 투자자 거래 활동: 제로 수수료 거래와 AI 열풍
4) $1 미만 및 $5 미만 주식 거래 사상 최대
- $1 미만 주식은 6월 12일 기준 전체 시장 거래의 47.4%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5 미만 주식 거래 비중은 10월에 1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REPORT
1) 마감 효과 강화: 마감 30분 거래 비중 증가
- 2010: 20.8%, 2024: 32.0%, 2025 Q3: 31.2%으로 ETF 리밸런싱, 패시브 자금 유입, VWAP 및 클로징 프린트 영향. 시장 가격 주도.
2) 사상 처음 장외 거래 비중이 장내 거래를 상회: 연초 이후 50.6%
- 즉 가격은 거래소에서 형성되지만 실제 체결은 장외에서 더 많이 이뤄지는 구조
3) 사상 최대 개인 투자자 거래 활동: 제로 수수료 거래와 AI 열풍
4) $1 미만 및 $5 미만 주식 거래 사상 최대
- $1 미만 주식은 6월 12일 기준 전체 시장 거래의 47.4%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5 미만 주식 거래 비중은 10월에 1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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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우리 추정치가 시장 컨센서스보다 +0.6% 높은 이유
- 美 경제 성장률은 '26년에 평균 +2.6%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2.0%)를 상회하는 수준(GS '26 Q1 +3.5%, Q2 +2.5%, Q3/Q4 +2.1%로 둔화). 다음 세 가지 요인 때문:
1) 관세 부담 감소: 올해 평균 실효 관세율이 +11% 상승하면서, '25년 하반기 성장률에서 약 -0.6% 하락 추정. 향후 관세율이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는 가정 하 이러한 성장 저해 현상은 점차 소멸될 가능성.
2) 「One Big Beautiful Bill Act of 2025」에 따른 감세 효과: '26년 상반기에 소비자들은 약 1,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세금 환급을 받게 될 것으로 추정. 이는 이전 이전 지출 축소분을 감안한 순수 기준이며, 연간 가처분 소득 약 0.4%에 해당. 또한 설비 및 기계 투자에 대한 전액 비용 처리로의 전환이 이미 선행적 설비투자 지표들을 끌어올리기 시작한 상황.
3) 연준 금리 인하, 규제 완화 및 AI에 의해 완화된 금융 여건: 최대 +0.3% 수준의 성장 부양 효과
- 위 3가지 요인들이 전반적으로 선행되어 있으며 여기에 정부 셧다운 이후의 반등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26년 상반기에 특히 강한 GDP 성장세가 나타날 것.
#INDEX
- 美 경제 성장률은 '26년에 평균 +2.6%를 기록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2.0%)를 상회하는 수준(GS '26 Q1 +3.5%, Q2 +2.5%, Q3/Q4 +2.1%로 둔화). 다음 세 가지 요인 때문:
1) 관세 부담 감소: 올해 평균 실효 관세율이 +11% 상승하면서, '25년 하반기 성장률에서 약 -0.6% 하락 추정. 향후 관세율이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는 가정 하 이러한 성장 저해 현상은 점차 소멸될 가능성.
2) 「One Big Beautiful Bill Act of 2025」에 따른 감세 효과: '26년 상반기에 소비자들은 약 1,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세금 환급을 받게 될 것으로 추정. 이는 이전 이전 지출 축소분을 감안한 순수 기준이며, 연간 가처분 소득 약 0.4%에 해당. 또한 설비 및 기계 투자에 대한 전액 비용 처리로의 전환이 이미 선행적 설비투자 지표들을 끌어올리기 시작한 상황.
3) 연준 금리 인하, 규제 완화 및 AI에 의해 완화된 금융 여건: 최대 +0.3% 수준의 성장 부양 효과
- 위 3가지 요인들이 전반적으로 선행되어 있으며 여기에 정부 셧다운 이후의 반등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26년 상반기에 특히 강한 GDP 성장세가 나타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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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유틸리티 전망, 급증하는 성장 vs 능력 우려, 그리고 분주한 선거 사이클 속에서 요구되는 유연성
1. 펀더멘탈 요인
- 유틸리티 기업들 대규모 부하 파이프라인은 연중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PJM과 ERCOT에서의 예비율 축소를 대규모 발전 설비 증설 필요성을 시사하는 신호로 보고 있음. 이는 동시에 원자력과 천연가스 모두에서의 장기 계약 기회 확대로 이어지고 있음.
- '26년 수직계열화 기업이 여전히 유리: 급증하는 부하 성장은 계속해서 자본 수요 및 EPS 가이던스에 상방 편향 제공. 다만, 여전히 대형 기업들보다 중소형 기업들을 선호하는데, 이는 유사한 규모의 신규 부하 성장에 대해 레버리지가 더 크기 때문.
- 송배전 관련 유틸리티의 낮은 밸류에이션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신규 발전 Capex 수요가 신규 T&D 투자 규모와 범위를 계속해서 앞지르고 있는 상황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촉매는 제한적이라고 평가.
- 전반적으로 보다 유의미한 C&I 기회와 계획 상향이 실질적인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시성을 가진 기업들이 보상을 받을 것으로 예상. 다만, 터빈 대기열 확보를 넘어서는 실행 리스크(EPC·노동력, 변압기 수급, 신용 이슈, 대규모 부하 요금 설계 및 지역·규제 전략 등)가 존재.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우려는 시점이 더 뒤에 있으며 '26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Regulated utility 내에서는 발전 자산의 레버리지가 가장 큰 VIU들이 아웃퍼폼할 것으로 보며, 특히 지역 사회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환영하는 지역에 기반한 기업들이 유리하다고 판단. 전반적으로 요금 인가 리스크, 요금 부담 압력 리스크, O&M 통제 및 부하 성장 실행력에 대한 분석은 성공적인 유틸리티 기업 선별의 핵심 요소.
2. 선거 + 요금 인가 사이클 속에서 부담능력 관리가 핵심
- 36개 주에서 주지사 선거가 예정된 가운데, '26년은 대규모 부하와 이에 상응하는 Capex 지출이 고객 요금에 어떻게 긍정적으로 기여하는지에 대해 유틸리티들이 윈윈 시나리오를 입증해야 하는 중대한 해가 될 것: 1) 낮은 가계 지출 내 유틸리티 비중/요금 변화율, 2) 진행 중인 요금 인가 절차가 없거나 제한적인 주, 3) 대규모 부하에 대한 확립된 요금 체계를 보유한 유틸리티들이 정치적 환경을 가장 잘 헤쳐 나갈 것. 또한, 이러한 수급 타이트함에 대응해 수요반응 가격 메커니즘이 진화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데이터센터가 부하를 이동시키거나, 다른 부문에 피크 가격에서 용량을 제공하도록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일 수 있음.
3. M&A 부각: 상승 조류가 일부 배를 들어 올리다
- 유틸리티들은 재무구조 최적화 또는 확대된 성장 기회에 대응하기 위한 규모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M&A 활동을 보여왔음. 전반적으로, '26년에 자산 매각, M&A 발표 및 배당 디커플링 및 성장률 둔화 사례가 더 나타나도 놀라지 않을 것.
4. 견조한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 전반적으로 '25~'28년 데이터센터 전력 설치 기반 CAGR을 27%로 추정. 그 결과, 데이터센터 전력 설치 기반은 '24년 97GW(IEA 데이터 기준)에서 '28년 242GW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해당 기간 26% CAGR을 의미(과거 성장 추세 10~20% 대비 높은 수준). 이는 약 1,100TWh로 환산될 수 있으며, 글로벌 전력 소비의 3~4%를 차지할 것('24년 1.5% 대비). 전력 공급은 산업의 발전에 있어 잠재적 제약 요인이 될 수 있음.
5. 전력 가격은 상승 중이며, 설비 이용률은 증가
- 연초 이후 PJM West 및 East의 '26 ATC 전력 가격은 약 6달러/MWh 상승했으며, '27 ATC 전력 가격은 약 4달러/MWh 상승. ERCOT의 '26 ATC 가격은 날씨 요인과 데이터센터 계통연계 지연 등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보합에 머물렀으나, '27 ATC 가격은 약 5달러/MWh 상승하며 견조함을 유지
- 부하 성장이 점차 커브에 반영됨에 따라, 가격에는 상방 편향 존재. PJM은 향후 10년 동안 순 에너지 부하 성장률이 연평균 4.8%, 향후 20년 동안은 연평균 2.9%가 될 것으로 전망. ERCOT은 2031년 여름 피크 부하를 약 145GW로 예상하며, 이는 '25년 전망치인 약 85GW 대비 약 59GW 증가를 의미.
- CCGT는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에 대한 장기적 해법이 될 수 있으나, 발전사 코멘터리에 따르면 현재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핵심 도구로 배터리 및 피커 발전 이용률 상승이 지목. 이는 수요 피크를 깎는데 도움이 되지만, 다가오는 수급 갭을 메우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에너지 공급이 필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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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펀더멘탈 요인
- 유틸리티 기업들 대규모 부하 파이프라인은 연중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PJM과 ERCOT에서의 예비율 축소를 대규모 발전 설비 증설 필요성을 시사하는 신호로 보고 있음. 이는 동시에 원자력과 천연가스 모두에서의 장기 계약 기회 확대로 이어지고 있음.
- '26년 수직계열화 기업이 여전히 유리: 급증하는 부하 성장은 계속해서 자본 수요 및 EPS 가이던스에 상방 편향 제공. 다만, 여전히 대형 기업들보다 중소형 기업들을 선호하는데, 이는 유사한 규모의 신규 부하 성장에 대해 레버리지가 더 크기 때문.
- 송배전 관련 유틸리티의 낮은 밸류에이션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신규 발전 Capex 수요가 신규 T&D 투자 규모와 범위를 계속해서 앞지르고 있는 상황에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촉매는 제한적이라고 평가.
- 전반적으로 보다 유의미한 C&I 기회와 계획 상향이 실질적인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시성을 가진 기업들이 보상을 받을 것으로 예상. 다만, 터빈 대기열 확보를 넘어서는 실행 리스크(EPC·노동력, 변압기 수급, 신용 이슈, 대규모 부하 요금 설계 및 지역·규제 전략 등)가 존재.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우려는 시점이 더 뒤에 있으며 '26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Regulated utility 내에서는 발전 자산의 레버리지가 가장 큰 VIU들이 아웃퍼폼할 것으로 보며, 특히 지역 사회가 데이터센터 개발을 환영하는 지역에 기반한 기업들이 유리하다고 판단. 전반적으로 요금 인가 리스크, 요금 부담 압력 리스크, O&M 통제 및 부하 성장 실행력에 대한 분석은 성공적인 유틸리티 기업 선별의 핵심 요소.
2. 선거 + 요금 인가 사이클 속에서 부담능력 관리가 핵심
- 36개 주에서 주지사 선거가 예정된 가운데, '26년은 대규모 부하와 이에 상응하는 Capex 지출이 고객 요금에 어떻게 긍정적으로 기여하는지에 대해 유틸리티들이 윈윈 시나리오를 입증해야 하는 중대한 해가 될 것: 1) 낮은 가계 지출 내 유틸리티 비중/요금 변화율, 2) 진행 중인 요금 인가 절차가 없거나 제한적인 주, 3) 대규모 부하에 대한 확립된 요금 체계를 보유한 유틸리티들이 정치적 환경을 가장 잘 헤쳐 나갈 것. 또한, 이러한 수급 타이트함에 대응해 수요반응 가격 메커니즘이 진화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데이터센터가 부하를 이동시키거나, 다른 부문에 피크 가격에서 용량을 제공하도록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일 수 있음.
3. M&A 부각: 상승 조류가 일부 배를 들어 올리다
- 유틸리티들은 재무구조 최적화 또는 확대된 성장 기회에 대응하기 위한 규모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M&A 활동을 보여왔음. 전반적으로, '26년에 자산 매각, M&A 발표 및 배당 디커플링 및 성장률 둔화 사례가 더 나타나도 놀라지 않을 것.
4. 견조한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 전반적으로 '25~'28년 데이터센터 전력 설치 기반 CAGR을 27%로 추정. 그 결과, 데이터센터 전력 설치 기반은 '24년 97GW(IEA 데이터 기준)에서 '28년 242GW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해당 기간 26% CAGR을 의미(과거 성장 추세 10~20% 대비 높은 수준). 이는 약 1,100TWh로 환산될 수 있으며, 글로벌 전력 소비의 3~4%를 차지할 것('24년 1.5% 대비). 전력 공급은 산업의 발전에 있어 잠재적 제약 요인이 될 수 있음.
5. 전력 가격은 상승 중이며, 설비 이용률은 증가
- 연초 이후 PJM West 및 East의 '26 ATC 전력 가격은 약 6달러/MWh 상승했으며, '27 ATC 전력 가격은 약 4달러/MWh 상승. ERCOT의 '26 ATC 가격은 날씨 요인과 데이터센터 계통연계 지연 등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보합에 머물렀으나, '27 ATC 가격은 약 5달러/MWh 상승하며 견조함을 유지
- 부하 성장이 점차 커브에 반영됨에 따라, 가격에는 상방 편향 존재. PJM은 향후 10년 동안 순 에너지 부하 성장률이 연평균 4.8%, 향후 20년 동안은 연평균 2.9%가 될 것으로 전망. ERCOT은 2031년 여름 피크 부하를 약 145GW로 예상하며, 이는 '25년 전망치인 약 85GW 대비 약 59GW 증가를 의미.
- CCGT는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에 대한 장기적 해법이 될 수 있으나, 발전사 코멘터리에 따르면 현재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핵심 도구로 배터리 및 피커 발전 이용률 상승이 지목. 이는 수요 피크를 깎는데 도움이 되지만, 다가오는 수급 갭을 메우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에너지 공급이 필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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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adel Rubner: 개인투자자는 이제 주변부가 아니라 증시 동력
1. 올해 “1월 효과”에 대한 기대가 꽤나 현실적: 초기 자금 유입과 시장 랠리 저변 확대가 美 증시 전반 상승을 뒷받침할 환경 조성. 유입액이 가장 강한 달로 꼽힐 수 있는 1월에 여전히 높은 수준의 단기자금시장 잔고가 사상 최고치인 7.6조 달러에 달해 미국 주식은 다른 달보다 1월에 더 오르는 경향이 있다는 이론을 지지할 여지가 있음. 연휴 휴장 이후 시장이 재개되자, 퇴직연금 납입금, 연말 보너스 및 자산운용사 자금과 연동된 현금이 패시브 위험자산으로 빠르게 이동 (Nasdaq 100 '85년 이후 약 70%확률로 평균 2.5% 상승)
2. Day tarder들이 주요 동력: 개인투자자들의 활동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36주 중 35주에서 콜옵션을 순매수. OCC 고객 거래량 전체의 약 60%를 차지한다고 추정. 이 정도 참여 수준이라면, 리테일은 더 이상 시장 결과에 있어 ‘주변적’인 존재가 아니라 시장을 움직이는 동력
- 2025년에 옵션 거래로 200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린 뒤, 개인투자자들은 1월에 새로 유입된 자본을 가지고 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며, 이는 연초 모멘텀을 강화. 특히 양자컴퓨팅, 로보틱스 및 자동화, 우주 같은 테마에서 그 효과가 두드러짐.
3. 기관 고객들도 위험자산 쪽으로 기울고 있음: 최근 옵션 흐름은 매수 쪽으로 치우쳐 있고, 에너지, 유틸리티, 부동산, 소재 등 섹터에 매수가 집중되는 모습. 이러한 포지셔닝이 투자자들이 주가지수 선도주들에 대한 높은 쏠림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진 영역으로 이동하며 분산을 시도하고 있음을 반영.
4. 2월에 조정이 나오더라도 매력적인 진입 기회: 자산군 간 상관관계 1년래 최저치 수준으로 압축. 이는 견조한 시장 구조와 개별 종목 요인에 따른 수익 기회 확대 가능성 시사 신호(알파). 2월에 배분이 정상화되고 변동성으로 리프라이싱 되면서 일부 "건전한 소화 과정”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어떤 조정이더라도 매력적인 수준에서 위험자산에 다시 참여할 기회로 받아들여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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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해 “1월 효과”에 대한 기대가 꽤나 현실적: 초기 자금 유입과 시장 랠리 저변 확대가 美 증시 전반 상승을 뒷받침할 환경 조성. 유입액이 가장 강한 달로 꼽힐 수 있는 1월에 여전히 높은 수준의 단기자금시장 잔고가 사상 최고치인 7.6조 달러에 달해 미국 주식은 다른 달보다 1월에 더 오르는 경향이 있다는 이론을 지지할 여지가 있음. 연휴 휴장 이후 시장이 재개되자, 퇴직연금 납입금, 연말 보너스 및 자산운용사 자금과 연동된 현금이 패시브 위험자산으로 빠르게 이동 (Nasdaq 100 '85년 이후 약 70%확률로 평균 2.5% 상승)
2. Day tarder들이 주요 동력: 개인투자자들의 활동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36주 중 35주에서 콜옵션을 순매수. OCC 고객 거래량 전체의 약 60%를 차지한다고 추정. 이 정도 참여 수준이라면, 리테일은 더 이상 시장 결과에 있어 ‘주변적’인 존재가 아니라 시장을 움직이는 동력
- 2025년에 옵션 거래로 200억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린 뒤, 개인투자자들은 1월에 새로 유입된 자본을 가지고 시장에 진입하고 있으며, 이는 연초 모멘텀을 강화. 특히 양자컴퓨팅, 로보틱스 및 자동화, 우주 같은 테마에서 그 효과가 두드러짐.
3. 기관 고객들도 위험자산 쪽으로 기울고 있음: 최근 옵션 흐름은 매수 쪽으로 치우쳐 있고, 에너지, 유틸리티, 부동산, 소재 등 섹터에 매수가 집중되는 모습. 이러한 포지셔닝이 투자자들이 주가지수 선도주들에 대한 높은 쏠림에서 벗어나기 위해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뒤처진 영역으로 이동하며 분산을 시도하고 있음을 반영.
4. 2월에 조정이 나오더라도 매력적인 진입 기회: 자산군 간 상관관계 1년래 최저치 수준으로 압축. 이는 견조한 시장 구조와 개별 종목 요인에 따른 수익 기회 확대 가능성 시사 신호(알파). 2월에 배분이 정상화되고 변동성으로 리프라이싱 되면서 일부 "건전한 소화 과정”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어떤 조정이더라도 매력적인 수준에서 위험자산에 다시 참여할 기회로 받아들여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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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글로벌 서버 시장 ASIC 서버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AI 풀 랙 구성에서는 칩 플랫폼이 점차 다변화
1. 글로벌 서버 TAM
- ASIC AI 서버에 대해서는 ASIC 채택이 가속화되면서 '25/26/27 AI 칩의 38%/40%/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글로벌 AI 서버 물량 전망은 '25~27에 AI 칩 수요 1,100만/1,600만/2,100만 개를 시사. 이는 지난 업데이트 대비 상향된 수치인데, 그 이유는 ASIC 및 GPU 기반의 베이스보드형 AI 서버 전망을 상향했고, AI 풀 랙이 더 다양한 칩 플랫폼을 포함하게 되었으며, 또한 '26년 하반기에 신규 AI 칩으로 구동되는 신규 AI 서버가 더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기 때문. AI 인프라 사이클이 '27까지 성장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
2. AI 서버 업데이트
- 고전력 AI 서버(즉, H200, B200 등과 같이 500 TFlops+ ASIC 및 GPU로 구동되는 서버) 물량 추정치를 '25~27에 +9%/+30%/+50% 상향. 또한 추론 AI 서버(L40S, L20, ASIC 등으로 구동되는 서버 등)는 '25~27에 +7%/+3%/+2% 상향. 이는 클라우드 CAPEX 증가와 전 세계 AI 애플리케이션 사용 확대가 뒷받침하기 때문.
- 더 많은 칩 플랫폼이 랙 단위로 전환됨에 따라, 풀 랙 AI 서버(GB200, GB300 및 MI450 시리즈 등으로 구동되는 서버) 출하 물량을 '25/26/27에 1만9천/5만5천/8만 랙으로 상향(엔비디아 관련 AI 랙 전망은 변함없으나, 풀 랙 설계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랙 단위 AI 서버를 더 많이 포함하게 됨). AI 서버 추정치 증가에 따라, 내재된 AI 칩 전망치도 '25~27에 +7%/+17%/+26% 상향되어 1,100만/1,600만/2,100만 개.
3. CSP Capex
- '25~27에 +78% / +37% / +15% 성장할 것(이전 +67%/+23% /+15%에서 상향). 中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의 CAPEX가 '25~27에 +62%/+17%/+9% 증가할 것으로 예상.
#REPORT
1. 글로벌 서버 TAM
- ASIC AI 서버에 대해서는 ASIC 채택이 가속화되면서 '25/26/27 AI 칩의 38%/40%/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글로벌 AI 서버 물량 전망은 '25~27에 AI 칩 수요 1,100만/1,600만/2,100만 개를 시사. 이는 지난 업데이트 대비 상향된 수치인데, 그 이유는 ASIC 및 GPU 기반의 베이스보드형 AI 서버 전망을 상향했고, AI 풀 랙이 더 다양한 칩 플랫폼을 포함하게 되었으며, 또한 '26년 하반기에 신규 AI 칩으로 구동되는 신규 AI 서버가 더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기 때문. AI 인프라 사이클이 '27까지 성장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
2. AI 서버 업데이트
- 고전력 AI 서버(즉, H200, B200 등과 같이 500 TFlops+ ASIC 및 GPU로 구동되는 서버) 물량 추정치를 '25~27에 +9%/+30%/+50% 상향. 또한 추론 AI 서버(L40S, L20, ASIC 등으로 구동되는 서버 등)는 '25~27에 +7%/+3%/+2% 상향. 이는 클라우드 CAPEX 증가와 전 세계 AI 애플리케이션 사용 확대가 뒷받침하기 때문.
- 더 많은 칩 플랫폼이 랙 단위로 전환됨에 따라, 풀 랙 AI 서버(GB200, GB300 및 MI450 시리즈 등으로 구동되는 서버) 출하 물량을 '25/26/27에 1만9천/5만5천/8만 랙으로 상향(엔비디아 관련 AI 랙 전망은 변함없으나, 풀 랙 설계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랙 단위 AI 서버를 더 많이 포함하게 됨). AI 서버 추정치 증가에 따라, 내재된 AI 칩 전망치도 '25~27에 +7%/+17%/+26% 상향되어 1,100만/1,600만/2,100만 개.
3. CSP Capex
- '25~27에 +78% / +37% / +15% 성장할 것(이전 +67%/+23% /+15%에서 상향). 中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의 CAPEX가 '25~27에 +62%/+17%/+9% 증가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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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美 기준금리의 향방 배팅 시장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대량 블록 트레이드가 체결
- 이는 美 금리 기대를 좌우할 수 있는 노동 시장 지표 발표를 앞 둔 단일 Sell 거래: 연방기금금리 선물 1월물 기준 20만 계약 규모로 체결되었으며 사상 최대 규모. 1bp 움직일 때마다 $8백만 (약 120억 원)달러 움직임 예상.
- 동기는 명확하지 않은데, 1) 기존 배팅 포지션을 청산하는 과정 혹은 2) 1월 말 연준 기준금리 결정 이후 인하 기대감이 약화될 것이라는 예상의 일환으로 신규 배팅한 것으로 추정(최종 거래일 1월 30일, 1월 28일 금리 발표).
- 그러나 CME 예비 데이터에 따르면, 1월 물 계약의 미결제약정이 약 11만 계약 이상 감소했으며 이는 기존 포지션의 일부 청산 가능성이 더 높음. 이것이 맞다면, 1) 추가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확신이 다소 축소되었다는 것 혹은 2) 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것을 의미.
위: Fed Fund Futures 26 Jan
아래: Average Volumes
#REPORT
- 이는 美 금리 기대를 좌우할 수 있는 노동 시장 지표 발표를 앞 둔 단일 Sell 거래: 연방기금금리 선물 1월물 기준 20만 계약 규모로 체결되었으며 사상 최대 규모. 1bp 움직일 때마다 $8백만 (약 120억 원)달러 움직임 예상.
- 동기는 명확하지 않은데, 1) 기존 배팅 포지션을 청산하는 과정 혹은 2) 1월 말 연준 기준금리 결정 이후 인하 기대감이 약화될 것이라는 예상의 일환으로 신규 배팅한 것으로 추정(최종 거래일 1월 30일, 1월 28일 금리 발표).
- 그러나 CME 예비 데이터에 따르면, 1월 물 계약의 미결제약정이 약 11만 계약 이상 감소했으며 이는 기존 포지션의 일부 청산 가능성이 더 높음. 이것이 맞다면, 1) 추가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한 확신이 다소 축소되었다는 것 혹은 2) 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것을 의미.
위: Fed Fund Futures 26 Jan
아래: Average Volumes
#REPORT
❤15👍4
Bank of America: Big USD down years often happen in pairs
- 美 달러 대규모 약세 국면은 단년도에 그치지 않고 연속된 해에 걸쳐 나타나는 경향.
- 가장 유사한 과거 사례들 기준: '26년에는 DXY 기준 약 -8% 수준의 추가 하락 여지가 존재. 다만 2018년은 예외적인 사례였는데, 당시에는 연준의 금리 인상, 미·중 무역 전쟁. 및 유럽의 성장 둔화가 동시에 나타났다는 특수한 배경 존재.
- '26년 초반 글로벌 주식시장이 미국 증시를 상회하는 흐름이 이어지는지 여부 모니터링 필요.
#INDEX
- 美 달러 대규모 약세 국면은 단년도에 그치지 않고 연속된 해에 걸쳐 나타나는 경향.
- 가장 유사한 과거 사례들 기준: '26년에는 DXY 기준 약 -8% 수준의 추가 하락 여지가 존재. 다만 2018년은 예외적인 사례였는데, 당시에는 연준의 금리 인상, 미·중 무역 전쟁. 및 유럽의 성장 둔화가 동시에 나타났다는 특수한 배경 존재.
- '26년 초반 글로벌 주식시장이 미국 증시를 상회하는 흐름이 이어지는지 여부 모니터링 필요.
#INDEX
❤7👍4
저녁 10:30 pm 주요 IB NFP 및 실업률 예상(컨센서스: NFP 6.6만명, 실업률 4.5%)
1. Bank of America
1) NFP: 소폭 상회한 7만 명 안정적인 증가 예상. 민간 고용 7.5만 명 (10월 5.2만명, 11월 6.9만명 대비 개선). 여름철 부진한 고용 이후 증가 추세이나 여전히 극히 제한된 산업에 집중. 교육/보건 부문 주도 현상으로 이 부문 제외하면 9월 이후 고용 증가 월 평균 +1.5만명 불과.
2) 실업률: 11월 실업률 상승은 일시적 해고와 노동시장 재진입자의 일회성 급증. 4.5% 예상.
2. JP Morgan
1) NFP: 컨센서스 수준 또는 소폭 상회. NFIB 중소기업 설문조사의 고용 하위지수가 NFP보다 1~2개월 선행하는데 이것이 상승 추세 [그림 1].
3. Goldman Sachs
1) NFP: 7만명 예상
2) 실업률: 4.6%에서 4.5% 소폭 하락 (11월 반올림 수치 기준 낮음). 또한, 일시적 해고 상태 근로자 급증 (+171k 11월 vs. 9월) 및 정부 부문 실업자 증가(+193k)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높은 일시 휴직 연방정부 근로자들이 12월에 복귀 가능성 높음. 12월 평균 시간당 임금 전월 대비 +0.25% 상승 전망.
#INDEX
전반적으로 1) 고용증가 (컨센서스 소폭 상회 혹은 유사) 및 2) 실업률 4.5%로 소폭 하락
1. Bank of America
1) NFP: 소폭 상회한 7만 명 안정적인 증가 예상. 민간 고용 7.5만 명 (10월 5.2만명, 11월 6.9만명 대비 개선). 여름철 부진한 고용 이후 증가 추세이나 여전히 극히 제한된 산업에 집중. 교육/보건 부문 주도 현상으로 이 부문 제외하면 9월 이후 고용 증가 월 평균 +1.5만명 불과.
2) 실업률: 11월 실업률 상승은 일시적 해고와 노동시장 재진입자의 일회성 급증. 4.5% 예상.
2. JP Morgan
1) NFP: 컨센서스 수준 또는 소폭 상회. NFIB 중소기업 설문조사의 고용 하위지수가 NFP보다 1~2개월 선행하는데 이것이 상승 추세 [그림 1].
3. Goldman Sachs
1) NFP: 7만명 예상
2) 실업률: 4.6%에서 4.5% 소폭 하락 (11월 반올림 수치 기준 낮음). 또한, 일시적 해고 상태 근로자 급증 (+171k 11월 vs. 9월) 및 정부 부문 실업자 증가(+193k)에 기여했을 가능성이 높은 일시 휴직 연방정부 근로자들이 12월에 복귀 가능성 높음. 12월 평균 시간당 임금 전월 대비 +0.25% 상승 전망.
#INDEX
❤10👍2
기관투자자들의 원유에 대한 심리는 10년래 최저 수준 그리고 숏 포지션 확대 (Source: Goldman Sachs, Bloomberg)
- GS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자의 약 60%가 약세 전망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전 세계적인 공급 과잉이 확대되고, 베네수엘라산 신규 물량이 추가로 시장에 나올 가능성 요인이 시장을 압박하고 있기 때문
- 시스템 트레이더들(CTA)은 실제로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WTI에 대해 약 91%가 숏 포지션을 취하고 있음.
#INDEX
- GS 설문조사에 따르면 투자자의 약 60%가 약세 전망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전 세계적인 공급 과잉이 확대되고, 베네수엘라산 신규 물량이 추가로 시장에 나올 가능성 요인이 시장을 압박하고 있기 때문
- 시스템 트레이더들(CTA)은 실제로 이러한 추세를 반영해 WTI에 대해 약 91%가 숏 포지션을 취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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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Bank of America: '26년 잠재적 AI 촉매 요인
[시나리오 1] 가능할 수도 있는 AI 관련 발표와 그 시사점
1) Amazon와 OpenAI가 에이전틱 커머스 관련 계약을 체결: Amazon 리테일 사업에 존재하던 비교적 완만한 오버행을 완화하는 데 기여
2) Google과 Apple이 AI 모바일 파트너십을 체결: Google 검색 유통망의 지속 가능성과 수익화 경쟁력에 대한 투자자 신뢰를 제고할 수 있음.
3) Meta가 주요 앱 전반에 AI 기반 영상 제작 도구(또는 전용 탭)를 출시: 사용량 증가 및 수익화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
4) Uber가 주요 아시아 OEM과 L4 자율주행 관련 커밋먼트를 체결: 단기적으로 미국 내 경쟁 구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에는 부족하지만, 장기적으로 Waymo/Tesla 대비 L4 경쟁력 측면에서 긍정적이며, 다른 OEM들의 L4 개발 가속을 촉진할 수 있음
5) '26년 AI 기업 IPO가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 기준을 긍정적으로 설정: 사모시장에서 보고되는 기업 가치 배수를 감안할 때, IPO는 Google과 같이 유리한 포지션에 있는 상장 AI 기업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시나리오 2] 확장적 AI 관련 발표와 그 시사점
1) Amazon이 Nova 역량 강화를 위해 AI 모델 기술을 인수: 잠재적 인수 거래는 Amazon의 LLM 경쟁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기존 오버행을 완화할 수 있음
2) Meta가 폐쇄형 LLM(Avocado)을 기업 고객에게 라이선스 제공: 새로운 수익원 창출과 함께, Meta의 대규모 AI 투자 지출을 정당화·검증하는 효과
3) Google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TPU를 판매: 메가캡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 경계가 더욱 모호해지며, TPU 기술의 내재 가치를 부각시켜 Google의 멀티플 확장으로 이어질 가능성
4) Airbnb가 OpenAI 또는 Google과 협력해 에이전틱 예약 기능을 도입: 에이전틱 플랫폼 간 경쟁을 활용함과 동시에, Airbnb로의 추가적인 AI 트래픽 유입을 창출할 수 있음
[시나리오 3] 가능성은 낮지만 흥미로운 시나리오
1) Meta가 제품 개발을 위해 AI 프런티어 모델을 라이선스 도입: 전략적으로 예상 밖의 변화이며, 라이선스 계약은 회사의 비용 구조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
2) Amazon이 Gemini(또는 GPT 변형 모델)를 라이선스하여 Bedrock에 탑재: 계약 및 경쟁 측면에서 큰 장벽이 존재하지만, AWS의 모델 제공 범위 확장은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될 가능성
3) 미국 내 중국산 자율주행 수입 규제 변화로 Uber 또는 Lyft가 OEM/소프트웨어 계약 체결: 중국 AV 수입 규제 완화 가능성은 낮지만, '26년에는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중국 AV의 운영 성과에 대한 긍정적 실증 사례가 일부 나타날 것으로 예상
#REPORT
[시나리오 1] 가능할 수도 있는 AI 관련 발표와 그 시사점
1) Amazon와 OpenAI가 에이전틱 커머스 관련 계약을 체결: Amazon 리테일 사업에 존재하던 비교적 완만한 오버행을 완화하는 데 기여
2) Google과 Apple이 AI 모바일 파트너십을 체결: Google 검색 유통망의 지속 가능성과 수익화 경쟁력에 대한 투자자 신뢰를 제고할 수 있음.
3) Meta가 주요 앱 전반에 AI 기반 영상 제작 도구(또는 전용 탭)를 출시: 사용량 증가 및 수익화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
4) Uber가 주요 아시아 OEM과 L4 자율주행 관련 커밋먼트를 체결: 단기적으로 미국 내 경쟁 구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에는 부족하지만, 장기적으로 Waymo/Tesla 대비 L4 경쟁력 측면에서 긍정적이며, 다른 OEM들의 L4 개발 가속을 촉진할 수 있음
5) '26년 AI 기업 IPO가 섹터 전반의 밸류에이션 기준을 긍정적으로 설정: 사모시장에서 보고되는 기업 가치 배수를 감안할 때, IPO는 Google과 같이 유리한 포지션에 있는 상장 AI 기업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시나리오 2] 확장적 AI 관련 발표와 그 시사점
1) Amazon이 Nova 역량 강화를 위해 AI 모델 기술을 인수: 잠재적 인수 거래는 Amazon의 LLM 경쟁력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기존 오버행을 완화할 수 있음
2) Meta가 폐쇄형 LLM(Avocado)을 기업 고객에게 라이선스 제공: 새로운 수익원 창출과 함께, Meta의 대규모 AI 투자 지출을 정당화·검증하는 효과
3) Google이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TPU를 판매: 메가캡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간 경계가 더욱 모호해지며, TPU 기술의 내재 가치를 부각시켜 Google의 멀티플 확장으로 이어질 가능성
4) Airbnb가 OpenAI 또는 Google과 협력해 에이전틱 예약 기능을 도입: 에이전틱 플랫폼 간 경쟁을 활용함과 동시에, Airbnb로의 추가적인 AI 트래픽 유입을 창출할 수 있음
[시나리오 3] 가능성은 낮지만 흥미로운 시나리오
1) Meta가 제품 개발을 위해 AI 프런티어 모델을 라이선스 도입: 전략적으로 예상 밖의 변화이며, 라이선스 계약은 회사의 비용 구조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
2) Amazon이 Gemini(또는 GPT 변형 모델)를 라이선스하여 Bedrock에 탑재: 계약 및 경쟁 측면에서 큰 장벽이 존재하지만, AWS의 모델 제공 범위 확장은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될 가능성
3) 미국 내 중국산 자율주행 수입 규제 변화로 Uber 또는 Lyft가 OEM/소프트웨어 계약 체결: 중국 AV 수입 규제 완화 가능성은 낮지만, '26년에는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중국 AV의 운영 성과에 대한 긍정적 실증 사례가 일부 나타날 것으로 예상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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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26년 Top 10 전망 중 몇개 (Hardware & Networking)
1. AI 수익에 대한 관심이 범용 GPU vs 맞춤형 ASIC 노출도에 따라 공급업체 주가 성과 차별화 확대
- 클라우드 기업들의 AI 투자 수익률(returns on AI investments)에 대한 논쟁과 대화는 '26년에도 이어지거나, 오히려 투자 전략의 핵심 동인으로 더 강조될 가능성. 투자자 관심이 범용 GPU 채택에 대한 노출도가 큰 공급업체에서는 다소 완만해지고, 점진적으로 맞춤형 ASIC 채택에 노출도가 큰 공급업체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 이는 AI 컴퓨트 내에서 맞춤형 ASIC 비중이 높아질수록 AI 컴퓨트 전망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에 의해 촉발될 것.
2. 클러스터 스케일링에 따라 AI 컴퓨트 대비 AI 네트워킹 성장률이 더 두드러질 전망
- 고객들이 AI 데이터센터의 BOM에서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컴퓨트 지출 최적화에 점점 더 집중하고 있다는 점
- 컴퓨트 역량을 확장하기 위해 AI 클러스터의 규모가 커질수록, scale-out과 scale-up 네트워크 전반에서 네트워킹 인터커넥트가 비선형적으로 증가하며, 이로 인해 TAM이 빠르게 확대된다는 점
3. 광 분야는 AI 사이클에서 1) 마인드셰어와 2) 월렛셰어를 동시에 확보: 기존 TAM 성장 + 신규 TAM 확대
- 투자자들은 옵틱스를 AI 투자 사이클에서 압도적 수혜가 가능한 핵심 제품 시장으로 계속 주목할 가능성이 높음. AI 네트워킹 성장 가속과, 네트워킹 내에서 옵틱스가 차지하는 비중 확대를 옵틱스 기업들의 성장률 및 주가 아웃퍼폼의 핵심 동인으로 바라볼 것으로 예상.
4. 비용 인플레이션의 고객 전가는 포스트 코로나 시기와 유사할 수 있으며, 투자자 우려 대비 리스크는 낮을 전망
- 메모리 관련 제품 원가 상승 폭은 과거 메모리 사이클 대비 상당히 크지만, 몇 가지 핵심 요인들이 공급업체의 리스크를 제한: 1) 팬데믹 이후를 포함한 최근 인플레이션 사이클을 거치며, 공급업체들은 인플레이션 환경을 헤쳐 나가는 역량이 강화, 2) 메모리는 모든 제품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므로 고객 입장에서 대체재가 제한적, 3) 현재 수요의 상당 부분은 AI 인프라 구축 필요에 의해 발생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고객들은 컴퓨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AI 인프라 구축이 더 시급하기 때문에 비용 인플레이션에 대한 민감도가 제한적.
5. 공급 제약은 '26년까지 성장의 선형성과 업사이드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변수
1) AI와 연관된 그룹의 매출 동인은 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6년에 AI 노출이 큰 공급업체들의 매출 성장률이 2025년보다 더 빠를 것으로 전망. 다만 이러한 성장 가속을 실현하는 경로는 '26년에 완전히 선형적이지 을 수 있음. 연중 생산능력 제약이 非선형성을 유발하는 중요한 동인이 될 것으로 예상.
#REPORT
1. AI 수익에 대한 관심이 범용 GPU vs 맞춤형 ASIC 노출도에 따라 공급업체 주가 성과 차별화 확대
- 클라우드 기업들의 AI 투자 수익률(returns on AI investments)에 대한 논쟁과 대화는 '26년에도 이어지거나, 오히려 투자 전략의 핵심 동인으로 더 강조될 가능성. 투자자 관심이 범용 GPU 채택에 대한 노출도가 큰 공급업체에서는 다소 완만해지고, 점진적으로 맞춤형 ASIC 채택에 노출도가 큰 공급업체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 이는 AI 컴퓨트 내에서 맞춤형 ASIC 비중이 높아질수록 AI 컴퓨트 전망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에 의해 촉발될 것.
2. 클러스터 스케일링에 따라 AI 컴퓨트 대비 AI 네트워킹 성장률이 더 두드러질 전망
- 고객들이 AI 데이터센터의 BOM에서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컴퓨트 지출 최적화에 점점 더 집중하고 있다는 점
- 컴퓨트 역량을 확장하기 위해 AI 클러스터의 규모가 커질수록, scale-out과 scale-up 네트워크 전반에서 네트워킹 인터커넥트가 비선형적으로 증가하며, 이로 인해 TAM이 빠르게 확대된다는 점
3. 광 분야는 AI 사이클에서 1) 마인드셰어와 2) 월렛셰어를 동시에 확보: 기존 TAM 성장 + 신규 TAM 확대
- 투자자들은 옵틱스를 AI 투자 사이클에서 압도적 수혜가 가능한 핵심 제품 시장으로 계속 주목할 가능성이 높음. AI 네트워킹 성장 가속과, 네트워킹 내에서 옵틱스가 차지하는 비중 확대를 옵틱스 기업들의 성장률 및 주가 아웃퍼폼의 핵심 동인으로 바라볼 것으로 예상.
4. 비용 인플레이션의 고객 전가는 포스트 코로나 시기와 유사할 수 있으며, 투자자 우려 대비 리스크는 낮을 전망
- 메모리 관련 제품 원가 상승 폭은 과거 메모리 사이클 대비 상당히 크지만, 몇 가지 핵심 요인들이 공급업체의 리스크를 제한: 1) 팬데믹 이후를 포함한 최근 인플레이션 사이클을 거치며, 공급업체들은 인플레이션 환경을 헤쳐 나가는 역량이 강화, 2) 메모리는 모든 제품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므로 고객 입장에서 대체재가 제한적, 3) 현재 수요의 상당 부분은 AI 인프라 구축 필요에 의해 발생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고객들은 컴퓨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AI 인프라 구축이 더 시급하기 때문에 비용 인플레이션에 대한 민감도가 제한적.
5. 공급 제약은 '26년까지 성장의 선형성과 업사이드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변수
1) AI와 연관된 그룹의 매출 동인은 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6년에 AI 노출이 큰 공급업체들의 매출 성장률이 2025년보다 더 빠를 것으로 전망. 다만 이러한 성장 가속을 실현하는 경로는 '26년에 완전히 선형적이지 을 수 있음. 연중 생산능력 제약이 非선형성을 유발하는 중요한 동인이 될 것으로 예상.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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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헤지펀드: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EUR/USD 풋옵션 매수
- FX 트레이더들에 따르면, 유럽/미국의 일부 헤지펀드들이 오늘 美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목요일, 단기 EUR/USD 풋옵션을 매수.
- 옵션 만기는 대부분 2주 이내의 단기물이었으며, 이는 비농업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보다 강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한 트레이드
#INDEX
- FX 트레이더들에 따르면, 유럽/미국의 일부 헤지펀드들이 오늘 美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목요일, 단기 EUR/USD 풋옵션을 매수.
- 옵션 만기는 대부분 2주 이내의 단기물이었으며, 이는 비농업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보다 강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한 트레이드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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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로운 해의 시작으로 공지 드립니다. 제 채널은 다음과 같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해당 채널 데일리 루틴
1) 평일 오전은 지표: 시장이 현재 중요히 여기는 매크로 지표 or 헤지펀드/트레이더들 자금 흐름 추적 지표 1개
2) 평일 오후는 리포트: 매크로/산업 리포트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리포트 1개 + @
3) 이외 시간은 생각 정리: 개인적인 인사이트 + 내러티브 1개
※ 특히 여유있는 주말은 깊이 생각해볼 만한 주제에 대한 저의 글로 이 채널의 차별화 된 정체성으로 작용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Decoded Narratives 운영자 드림
해당 채널 데일리 루틴
1) 평일 오전은 지표: 시장이 현재 중요히 여기는 매크로 지표 or 헤지펀드/트레이더들 자금 흐름 추적 지표 1개
2) 평일 오후는 리포트: 매크로/산업 리포트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리포트 1개 + @
3) 이외 시간은 생각 정리: 개인적인 인사이트 + 내러티브 1개
※ 특히 여유있는 주말은 깊이 생각해볼 만한 주제에 대한 저의 글로 이 채널의 차별화 된 정체성으로 작용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존/신규 구독자 분들은 참고 부탁 드리며 시야가 넓어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Decoded Narratives 운영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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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America: Long Boom, short Bubble
1. 미국의 지정학적 자원 확보 전략: 그린란드 은행 주가가 최근 4일간 33% 상승
- 투자자들은 지정학적 헤지 수단을 추격 매수하고 있으며, 에너지 및 원자재 비축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을 선반영 중.
- 베네수엘라는 전 세계 확인 매장량의 17%에 해당하는 원유 (약 3,000억 배럴)를 보유. 북극 지역은 전 세계 발견안 된 원유의 13%, 발견안 된 천연가스의 30%를 차지.
- ‘미국 예외주의’에서 ‘확장주의’로 전환되는 흐름은 역발상 관점에서 미 달러 롱 포지션의 최적 시나리오.
- The Price is Right: 1939년 이후 전쟁 발생 후 6개월 후 기준으로는 금 +18.9%, 구리 +6.7%, 주식 +4.9%.
2. 중간선거: 트럼프 지지율 43% (경제 지지율 41%, 인플레이션 36%).
- 중간선거에서 우위를 확보하려면 인플레이션 하락이 필요:
1) 화폐 가격을 낮추기 위한 통화정책이 필요한 이유 (연준의 T-bill QE, 트럼프의 MBS QE).
2) 유가를 낮추기 위한 지정학적 정책을 추진하는 이유
3) 무역 정책은 이제 관세 인하 방향.
4) 산업 정책 개입을 통해 의약품, 주택, 보험, 전력 요금을 낮추려는 이유.
3. 결론: 이러한 배경 속에서 투자자들은 호황에 롱, 리스크 패리티 강세장에 롱, 시장 확산도에 롱 포지션을 취하고 있음
#INDEX
1. 미국의 지정학적 자원 확보 전략: 그린란드 은행 주가가 최근 4일간 33% 상승
- 투자자들은 지정학적 헤지 수단을 추격 매수하고 있으며, 에너지 및 원자재 비축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을 선반영 중.
- 베네수엘라는 전 세계 확인 매장량의 17%에 해당하는 원유 (약 3,000억 배럴)를 보유. 북극 지역은 전 세계 발견안 된 원유의 13%, 발견안 된 천연가스의 30%를 차지.
- ‘미국 예외주의’에서 ‘확장주의’로 전환되는 흐름은 역발상 관점에서 미 달러 롱 포지션의 최적 시나리오.
- The Price is Right: 1939년 이후 전쟁 발생 후 6개월 후 기준으로는 금 +18.9%, 구리 +6.7%, 주식 +4.9%.
2. 중간선거: 트럼프 지지율 43% (경제 지지율 41%, 인플레이션 36%).
- 중간선거에서 우위를 확보하려면 인플레이션 하락이 필요:
1) 화폐 가격을 낮추기 위한 통화정책이 필요한 이유 (연준의 T-bill QE, 트럼프의 MBS QE).
2) 유가를 낮추기 위한 지정학적 정책을 추진하는 이유
3) 무역 정책은 이제 관세 인하 방향.
4) 산업 정책 개입을 통해 의약품, 주택, 보험, 전력 요금을 낮추려는 이유.
3. 결론: 이러한 배경 속에서 투자자들은 호황에 롱, 리스크 패리티 강세장에 롱, 시장 확산도에 롱 포지션을 취하고 있음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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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믿지 않는 88세의 한 연금 생활자가 취미로 주식 트레이딩을 하는 이야기 (Source: Bloomber Originals)
콜비트에 거주하는 88세의 후치모토 시게루는 반려동물 가게를 운영하던 19세 때 아마추어 트레이딩을 시작했습니다. "사람은 믿지 않아 동물은 솔직하잖아. 거짓말을 하지 않으니까"
그는 66세에 인터넷을 이용한 데이 트레이딩을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약 20억 엔을 벌었습니다. 이는 미화 1,300만 달러 (약 200억 원)이상에 해당하며, 그는 여러 차례의 시장 붕괴를 겪었는데, 가장 최근에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이후였습니다.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사람들이 예상 못했어. 나는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막는 건 불가능했어. 약 30억 잃었어. 내 자산의 10%정도 되"
그는 일본은행 총재 우에다 가즈오가 매우 어려운 입장에 처해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NARRATIVE
콜비트에 거주하는 88세의 후치모토 시게루는 반려동물 가게를 운영하던 19세 때 아마추어 트레이딩을 시작했습니다. "사람은 믿지 않아 동물은 솔직하잖아. 거짓말을 하지 않으니까"
그는 66세에 인터넷을 이용한 데이 트레이딩을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약 20억 엔을 벌었습니다. 이는 미화 1,300만 달러 (약 200억 원)이상에 해당하며, 그는 여러 차례의 시장 붕괴를 겪었는데, 가장 최근에는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이후였습니다.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사람들이 예상 못했어. 나는 어느정도 예상했지만 막는 건 불가능했어. 약 30억 잃었어. 내 자산의 10%정도 되"
그는 일본은행 총재 우에다 가즈오가 매우 어려운 입장에 처해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NARRATIVE
❤15👍4
美 경제는 성장하고 있지만 그 성장에서 근로자 몫은 사상 최저 수준 기록 53.8% (Chart Source: Bloomberg)
- 해당 데이터는 노동소득 분배율로 전체 GDP 중 임금 등 근로자 보상으로 귀속되는 비율. 1947년부터 집계되기 시작했으며, 팬데믹이 정점에 달했던 2020년에 급등한 이후 하락 추세를 이어왔으며 최근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
- 동기간 기업들은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이익률을 기록해 왔으며(주가 지지 요인 중 1개), 이는 미국 경제 내 불평등에 대한 우려를 더욱 키우고 있음. 즉, 생산성 확대 등 경제 성장의 과실이 노동에서 자본쪽으로 더 기울여지면서 소비가 임금보다 자본 소득, 신용 및 재정적 지원 등에 의지하는 구조(취약성이 다소 높은)로 흘러가지 않을지에 대한 우려 (체감 경제와의 괴리).
- 미국의 노동생산성이 3분기에 2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러한 생산성 가속은 부분적으로 기업들의 AI 도입 확대와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 그러나 진정한 AI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과 데이터가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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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데이터는 노동소득 분배율로 전체 GDP 중 임금 등 근로자 보상으로 귀속되는 비율. 1947년부터 집계되기 시작했으며, 팬데믹이 정점에 달했던 2020년에 급등한 이후 하락 추세를 이어왔으며 최근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
- 동기간 기업들은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이익률을 기록해 왔으며(주가 지지 요인 중 1개), 이는 미국 경제 내 불평등에 대한 우려를 더욱 키우고 있음. 즉, 생산성 확대 등 경제 성장의 과실이 노동에서 자본쪽으로 더 기울여지면서 소비가 임금보다 자본 소득, 신용 및 재정적 지원 등에 의지하는 구조(취약성이 다소 높은)로 흘러가지 않을지에 대한 우려 (체감 경제와의 괴리).
- 미국의 노동생산성이 3분기에 2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했음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러한 생산성 가속은 부분적으로 기업들의 AI 도입 확대와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 그러나 진정한 AI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과 데이터가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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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26년 추가 금리 인하 없으며 '27년 하반기 금리 인상 전망
1. 다음 주 발표되는 12월 CPI 보고서는 Core CPI가 예상보다 높은 방향으로 이어지는 흐름의 시작이 될 것. 전월 대비 +0.4% 상승 예상되며 5월로 끝나는 1년 동안 Core CPI가 연율 기준 3%를 상회하는 더 빠른 속도로 상승할 것.
2. 새로 임명될 비둘기파 성향의 연준 의장이 FOMC를 설득해 금리 인하로 이끌 수 있을 것으로 보지지 않음: 따라서 2026년 내내 금리를 동결하고, 다음 조치는 2027년 후반의 금리 인상이 될 것으로 예상. '27년 3분기에 0.25%p 1회 인상을 반영해, 정책금리(상담 금리)를 다시 4%까지 끌어올리는 것으로 가정.
3. 노동시장이 2분기까지는 다시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은 상당히 점진적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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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음 주 발표되는 12월 CPI 보고서는 Core CPI가 예상보다 높은 방향으로 이어지는 흐름의 시작이 될 것. 전월 대비 +0.4% 상승 예상되며 5월로 끝나는 1년 동안 Core CPI가 연율 기준 3%를 상회하는 더 빠른 속도로 상승할 것.
2. 새로 임명될 비둘기파 성향의 연준 의장이 FOMC를 설득해 금리 인하로 이끌 수 있을 것으로 보지지 않음: 따라서 2026년 내내 금리를 동결하고, 다음 조치는 2027년 후반의 금리 인상이 될 것으로 예상. '27년 3분기에 0.25%p 1회 인상을 반영해, 정책금리(상담 금리)를 다시 4%까지 끌어올리는 것으로 가정.
3. 노동시장이 2분기까지는 다시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디스인플레이션 과정은 상당히 점진적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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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Data Center Infra "Chill out" 냉각시스템
1. NVDA CEO CES 키노트에 대해
- CES 부스에서 만난 NVDA 관계자가 약간의 명확성 제공: 45°C 인렛 수온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Vera Rubin만의 고유한 특징이 아니며, 엔비디아의 이전 Blackwell 플랫폼도 동일한 사양을 지원하고 두 플랫폼 모두 이 더 높은 온도에서 냉각될 수 있다고 설명. Blackwell과 Vera Rubin 사이에 냉각 요구사항이나 접근 방식의 변화는 없으며, 두 플랫폼 모두 랙으로 들어오는 물의 온도를 45°C로 운영할 수 있고 이는 엔비디아에게 새로운 발전 사항이 아님.
- 핵심적인 차이: 많은 경쟁사들이 보통 약 35°C 수준의 더 낮은 인렛 온도를 요구한다는 점이며, 이는 그들의 시스템이 종종 워터 칠러(데이터센터 구축에 있어 비용이 크고 에너지 집약적인 추가 요소)를 필요로 하게 만든다는 것. 반면 엔비디아의 플랫폼은 훨씬 더 따뜻한 액체를 사용할 수 있어, 설치 방식과 지역 기후에 따라 칠러의 필요성을 줄이거나 심지어 제거할 수 있음.
- 그러나 관계자는 이것이 칠러가 사라진다는 뜻은 아니며, 액체가 랙을 빠져나온 뒤에는 여전히 냉각이 필요하고 구체적인 냉각 방식은 데이터센터의 설계와 환경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
- 젠슨의 핵심 요지는 칠러가 사라질 것이라는 포괄적 주장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대안적 공급자 대비 엔비디아의 에너지 효율 우위를 강조하려는 것. Blackwell에서 Vera Rubin으로 변하지 않은 45°C 인렛 수온 운용 능력은, 엔비디아 시스템이 경쟁사 대비 더 에너지 효율적이고 비용이 큰 냉각 인프라에 대한 의존도가 낮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전체 냉각 전략은 설치 조건에 따라 여전히 달라질 것.
2. Vera Rubin의 45°C 공급 온도는 한동안 논의되어 왔으며, 토큰 생성에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여겨짐.
- 더 높은 인렛 온도에서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의 핵심은 냉각 시스템이 사용하는 에너지 부담을 가능한 한 줄이고, 가능한 한 많은 전력을 토큰 생성에 집중시키기 위함. 시설 유체 운전 온도를 선택하는 것은 성능, 에너지, 비용 간의 균형이며, “만능 해법” 없음. 그들의 행동 촉구는 좌초된 기계적 전력을 이해하고, 그 전력의 더 많은 부분을 컴퓨트에 배분하도록 다른 설계 접근을 고려하라는 것이었으며, 연간 몇 시간 정도는 약간의 성능 저하를 감수하더라도, 나머지 시간 동안 더 큰 성능을 얻는 방안을 수용할 수 있다는 취지.
- 칠러는 피크 조건과 미래 대비를 위해 여전히 필요하겠지만, 데이터센터 설계는 칠러 사용을 최소화하도록 최적화되어야 하며 더 높은 수온에서 운영하고, 드라이 쿨링과 효율적인 시스템 설계에 더 의존하여 에너지 효율과 AI 산출량을 모두 극대화해야 함.
- 열은 여전히 어딘가로 가야 함. 명확히 하자면, 이는 FWS 온도 요구사항에 대한 코멘트이지만, 물이 45°C로 들어오고 그 목적이 칩에서 열을 빼내는 것이라면, 물은 분명 45°C보다 더 뜨거워질 것이고 이후 냉각되어야 함. 이는 액랭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 공랭의 결합도 의미.
- 업계 전망은 항상 칠러/공랭이 CDU/핵심 액랭 구성요소보다 현저히 느리게 성장할 것으로 보여왔으며, 전체 열관리 시장은 '29년까지 열평균 10% 대 후반 성장률이 예상. 여기에는 공랭에 대한 LDD와, 액랭의 중반 30%+ 성장률이 포함.
3. OCP의 업계 전문가 패널: 이상적인 TCS는 여전히 “범위”라는 점을 지적.
- 데이터센터가 온도와 냉각 방식에서 유연성을 갖도록 설계되어야 하며, 고전력 AI 랙의 표준으로 30°C가 유력하지만, 하드웨어와 워크로드에 따라 더 높이거나 낮출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언급. 최대 45°C까지의 높은 수온은 효율 측면에서 바람직하지만, 칩 성능을 희생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만 의미가 있음. 전력 밀도가 계속 상승함에 따라 온도 1도 차이도 성능과 에너지 효율 모두에 중요해지며, 미래 데이터센터는 고전력 AI 랙과 진화하는 기술의 요구를 균형 있게 맞추기 위해 상호운용성, 표준화 및 적응성을 갖추도록 설계되어야 함.
4. 드라이 쿨러는 누가 만드나?
- 드라이 쿨러는 유체 쿨러 또는 폐회로 쿨러라고도 하며 주변 공기를 이용해 폐회로 유체 회로(통상 물 또는 글리콜 혼합물)를 냉각하는 열 방출 장치. 물이 직접 증발하지 않으며, 공정 유체 열을 핀 코일 열교환기를 통해 주변 공기로 전달하고 팬을 사용. 기본적으로 자동차 냉각 시스템과 유사한, 대형 라디에이터처럼 작동.
- 공랭이 아닌 개방형 냉각탑은 물이 공기와 직접 접촉해 증발하면서 열을 제거하는 증발식 냉각을 이용하는데(매우 효율적이지만 많은 물을 소비), 드라이 쿨러는 냉각 유체를 주변 공기와 격리된 폐회로에 유지해 물 소비를 제거하고, 수처리에 따른 유지보수를 줄이며 Legionella 우려를 낮추고, 가시적인 수증기도 피할 수 있음. 다만 공기는 증발 과정 대비 열전달 특성이 떨어지므로 동일한 냉각 용량을 확보하려면 더 큰 열교환 면적과 더 많은 팬 전력이 필요.
- 고급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단열 프리쿨링을 포함하는데, 피크 외기 조건에서 물 미스트 또는wetted media가 유입 공기를 냉각해, 드라이 쿨러의 물 절감 장점과 증발식 냉각탑에 가까운 성능을 결합. 동시에 물 사용은 70~90% 줄임.
- 주요 글로벌 공급업체로는 Baltimore Aircoil Company, Johnson Controls, EVAPCO, SPX Corporation, GEA Group, Vertiv, Schneider Electric, Airedale International, Hamon Group, Brentwood Industries 및 Star Cooling Tower 등이 있으며, 이들은 물 효율과 지속가능 냉각을 중시하는 데이터센터, 물이 부족한 지역에서 공정 냉각이 필요한 산업 시설, 물 사용 제한이 있거나 LEED 인증/지속가능성 목표를 추구하는 상업용 건물, 그리고 폐회로 오염 방지가 중요한 제약/화학 제조 분야 등에 서비스를 제공.
5. 증발식 쿨러는 누가 만드나?
- 증발식 쿨러는 흔히 “스왐프 쿨러”라고도 불리며, 물의 자연 증발 과정을 통해 공기 온도를 낮추는 단순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냉각 장치. 따뜻한 외부 공기를 물에 적신 패드/매체를 통과시키는 동안 물이 증발하며 공기 흐름에서 열을 흡수해, 주변 습도에 따라 공기 온도를 15~40°F 낮추는 동시에 냉각된 공기에 습기를 더한 뒤 실내로 순환.
- 이 기술은 물 1파운드가 증발할 때 약 1,000BTU의 열에너지를 흡수한다는 사이코메트릭 원리에 기반하며, 일반적으로 상대습도 50% 이하의 덥고 건조한 기후에서 가장 효과적. 반대로 습한 지역에서는 공기가 이미 수분으로 포화되어 추가 수증기를 받아들이기 어렵기 때문에 효과가 점차 떨어짐.
- 이 기술은 젖은 매체 또는 분무 챔버를 통해 따뜻한 공기를 통과시키면서 증발이 열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습구온도 하강의 70~95% 수준의 냉각 효율을 달성. 이를 통해 적합한 기후에서는 전통적인 기계식 냉동 대비 냉각 에너지 소비를 40~60% 줄일 수 있음.
- 데이터센터는 점점 더 다양한 기후대에 걸쳐 표준화되면서도 적응 가능한 인프라가 필요해지고 있어, 하이브리드 시스템(드라이 쿨러 + 단열 프리쿨링)이 증가. 이 시스템은 피크 온도에서만 증발식 보조를 작동시켜 필요할 때만 효율을 높이고, 평상시에는 물 절감을 유지하며, 다양한 기후 조건에서 운영 유연성을 제공. 특히 여러 기후대에 걸친 하이퍼스케일 시설에 매력적.
- 데이터센터 증발식 냉각을 제공하는 주요 업체로는 Baltimore Aircoil Company의 단열 유체 쿨러, SPX Corporation(Marley 브랜드)의 증발식 콘덴서 및 드라이/단열 제품을 포함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Johnson Controls, 간접 증발식 및 단열 시스템에 특화된 Munters, 하이브리드 드라이 쿨러/단열 솔루션의 Güntner, 데이터센터 특화 증발식 솔루션의 Motivair, Nortek Air Solutions(Data Aire 브랜드), 그리고 증발 기술을 포함한 정밀 냉각을 제공하는 Stulz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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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VDA CEO CES 키노트에 대해
- CES 부스에서 만난 NVDA 관계자가 약간의 명확성 제공: 45°C 인렛 수온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Vera Rubin만의 고유한 특징이 아니며, 엔비디아의 이전 Blackwell 플랫폼도 동일한 사양을 지원하고 두 플랫폼 모두 이 더 높은 온도에서 냉각될 수 있다고 설명. Blackwell과 Vera Rubin 사이에 냉각 요구사항이나 접근 방식의 변화는 없으며, 두 플랫폼 모두 랙으로 들어오는 물의 온도를 45°C로 운영할 수 있고 이는 엔비디아에게 새로운 발전 사항이 아님.
- 핵심적인 차이: 많은 경쟁사들이 보통 약 35°C 수준의 더 낮은 인렛 온도를 요구한다는 점이며, 이는 그들의 시스템이 종종 워터 칠러(데이터센터 구축에 있어 비용이 크고 에너지 집약적인 추가 요소)를 필요로 하게 만든다는 것. 반면 엔비디아의 플랫폼은 훨씬 더 따뜻한 액체를 사용할 수 있어, 설치 방식과 지역 기후에 따라 칠러의 필요성을 줄이거나 심지어 제거할 수 있음.
- 그러나 관계자는 이것이 칠러가 사라진다는 뜻은 아니며, 액체가 랙을 빠져나온 뒤에는 여전히 냉각이 필요하고 구체적인 냉각 방식은 데이터센터의 설계와 환경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강조.
- 젠슨의 핵심 요지는 칠러가 사라질 것이라는 포괄적 주장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대안적 공급자 대비 엔비디아의 에너지 효율 우위를 강조하려는 것. Blackwell에서 Vera Rubin으로 변하지 않은 45°C 인렛 수온 운용 능력은, 엔비디아 시스템이 경쟁사 대비 더 에너지 효율적이고 비용이 큰 냉각 인프라에 대한 의존도가 낮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전체 냉각 전략은 설치 조건에 따라 여전히 달라질 것.
2. Vera Rubin의 45°C 공급 온도는 한동안 논의되어 왔으며, 토큰 생성에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여겨짐.
- 더 높은 인렛 온도에서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의 핵심은 냉각 시스템이 사용하는 에너지 부담을 가능한 한 줄이고, 가능한 한 많은 전력을 토큰 생성에 집중시키기 위함. 시설 유체 운전 온도를 선택하는 것은 성능, 에너지, 비용 간의 균형이며, “만능 해법” 없음. 그들의 행동 촉구는 좌초된 기계적 전력을 이해하고, 그 전력의 더 많은 부분을 컴퓨트에 배분하도록 다른 설계 접근을 고려하라는 것이었으며, 연간 몇 시간 정도는 약간의 성능 저하를 감수하더라도, 나머지 시간 동안 더 큰 성능을 얻는 방안을 수용할 수 있다는 취지.
- 칠러는 피크 조건과 미래 대비를 위해 여전히 필요하겠지만, 데이터센터 설계는 칠러 사용을 최소화하도록 최적화되어야 하며 더 높은 수온에서 운영하고, 드라이 쿨링과 효율적인 시스템 설계에 더 의존하여 에너지 효율과 AI 산출량을 모두 극대화해야 함.
- 열은 여전히 어딘가로 가야 함. 명확히 하자면, 이는 FWS 온도 요구사항에 대한 코멘트이지만, 물이 45°C로 들어오고 그 목적이 칩에서 열을 빼내는 것이라면, 물은 분명 45°C보다 더 뜨거워질 것이고 이후 냉각되어야 함. 이는 액랭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 공랭의 결합도 의미.
- 업계 전망은 항상 칠러/공랭이 CDU/핵심 액랭 구성요소보다 현저히 느리게 성장할 것으로 보여왔으며, 전체 열관리 시장은 '29년까지 열평균 10% 대 후반 성장률이 예상. 여기에는 공랭에 대한 LDD와, 액랭의 중반 30%+ 성장률이 포함.
3. OCP의 업계 전문가 패널: 이상적인 TCS는 여전히 “범위”라는 점을 지적.
- 데이터센터가 온도와 냉각 방식에서 유연성을 갖도록 설계되어야 하며, 고전력 AI 랙의 표준으로 30°C가 유력하지만, 하드웨어와 워크로드에 따라 더 높이거나 낮출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언급. 최대 45°C까지의 높은 수온은 효율 측면에서 바람직하지만, 칩 성능을 희생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만 의미가 있음. 전력 밀도가 계속 상승함에 따라 온도 1도 차이도 성능과 에너지 효율 모두에 중요해지며, 미래 데이터센터는 고전력 AI 랙과 진화하는 기술의 요구를 균형 있게 맞추기 위해 상호운용성, 표준화 및 적응성을 갖추도록 설계되어야 함.
4. 드라이 쿨러는 누가 만드나?
- 드라이 쿨러는 유체 쿨러 또는 폐회로 쿨러라고도 하며 주변 공기를 이용해 폐회로 유체 회로(통상 물 또는 글리콜 혼합물)를 냉각하는 열 방출 장치. 물이 직접 증발하지 않으며, 공정 유체 열을 핀 코일 열교환기를 통해 주변 공기로 전달하고 팬을 사용. 기본적으로 자동차 냉각 시스템과 유사한, 대형 라디에이터처럼 작동.
- 공랭이 아닌 개방형 냉각탑은 물이 공기와 직접 접촉해 증발하면서 열을 제거하는 증발식 냉각을 이용하는데(매우 효율적이지만 많은 물을 소비), 드라이 쿨러는 냉각 유체를 주변 공기와 격리된 폐회로에 유지해 물 소비를 제거하고, 수처리에 따른 유지보수를 줄이며 Legionella 우려를 낮추고, 가시적인 수증기도 피할 수 있음. 다만 공기는 증발 과정 대비 열전달 특성이 떨어지므로 동일한 냉각 용량을 확보하려면 더 큰 열교환 면적과 더 많은 팬 전력이 필요.
- 고급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단열 프리쿨링을 포함하는데, 피크 외기 조건에서 물 미스트 또는wetted media가 유입 공기를 냉각해, 드라이 쿨러의 물 절감 장점과 증발식 냉각탑에 가까운 성능을 결합. 동시에 물 사용은 70~90% 줄임.
- 주요 글로벌 공급업체로는 Baltimore Aircoil Company, Johnson Controls, EVAPCO, SPX Corporation, GEA Group, Vertiv, Schneider Electric, Airedale International, Hamon Group, Brentwood Industries 및 Star Cooling Tower 등이 있으며, 이들은 물 효율과 지속가능 냉각을 중시하는 데이터센터, 물이 부족한 지역에서 공정 냉각이 필요한 산업 시설, 물 사용 제한이 있거나 LEED 인증/지속가능성 목표를 추구하는 상업용 건물, 그리고 폐회로 오염 방지가 중요한 제약/화학 제조 분야 등에 서비스를 제공.
5. 증발식 쿨러는 누가 만드나?
- 증발식 쿨러는 흔히 “스왐프 쿨러”라고도 불리며, 물의 자연 증발 과정을 통해 공기 온도를 낮추는 단순하고 에너지 효율적인 냉각 장치. 따뜻한 외부 공기를 물에 적신 패드/매체를 통과시키는 동안 물이 증발하며 공기 흐름에서 열을 흡수해, 주변 습도에 따라 공기 온도를 15~40°F 낮추는 동시에 냉각된 공기에 습기를 더한 뒤 실내로 순환.
- 이 기술은 물 1파운드가 증발할 때 약 1,000BTU의 열에너지를 흡수한다는 사이코메트릭 원리에 기반하며, 일반적으로 상대습도 50% 이하의 덥고 건조한 기후에서 가장 효과적. 반대로 습한 지역에서는 공기가 이미 수분으로 포화되어 추가 수증기를 받아들이기 어렵기 때문에 효과가 점차 떨어짐.
- 이 기술은 젖은 매체 또는 분무 챔버를 통해 따뜻한 공기를 통과시키면서 증발이 열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며, 습구온도 하강의 70~95% 수준의 냉각 효율을 달성. 이를 통해 적합한 기후에서는 전통적인 기계식 냉동 대비 냉각 에너지 소비를 40~60% 줄일 수 있음.
- 데이터센터는 점점 더 다양한 기후대에 걸쳐 표준화되면서도 적응 가능한 인프라가 필요해지고 있어, 하이브리드 시스템(드라이 쿨러 + 단열 프리쿨링)이 증가. 이 시스템은 피크 온도에서만 증발식 보조를 작동시켜 필요할 때만 효율을 높이고, 평상시에는 물 절감을 유지하며, 다양한 기후 조건에서 운영 유연성을 제공. 특히 여러 기후대에 걸친 하이퍼스케일 시설에 매력적.
- 데이터센터 증발식 냉각을 제공하는 주요 업체로는 Baltimore Aircoil Company의 단열 유체 쿨러, SPX Corporation(Marley 브랜드)의 증발식 콘덴서 및 드라이/단열 제품을 포함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Johnson Controls, 간접 증발식 및 단열 시스템에 특화된 Munters, 하이브리드 드라이 쿨러/단열 솔루션의 Güntner, 데이터센터 특화 증발식 솔루션의 Motivair, Nortek Air Solutions(Data Aire 브랜드), 그리고 증발 기술을 포함한 정밀 냉각을 제공하는 Stulz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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