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oad To Rome
우 리 의 스 탑 로 스 가 자 꾸 터 지 는 이 유
매매를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단어들이 있다.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도 한번 쯤 들어본적 있는 단어다.
기관 투자자
몇몇 투자자들은 기관을 "개미의 적"이라고 일컬으며 우리의 돈을 털어먹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한다.
어찌보면 이 말은 어찌보면 맞는말이다. 그들은 하나의 규칙을 가지고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한다.
바로 "좋은 가격대에서 매수, 매도하라"는 규칙을 가지고 행동한다.
이 규칙을 지키기 위해 유동성을 조성해 좋은 가격대에서 매수·매도한다는 건 우리 집 하늘이도 안다.
또한 개인투자자들은 매수·매도를 하더라도 시장에서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기관은 다르다.
기관 수준에서의 거래는 간단하지 않다. 개인 투자자보다 훨씬 많은 물량을 원하며 시장을 조종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유동성을 조성해 매수 또는 매도를 하기도 한다.
이러한 유동성을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하나는 스탑로스 청산으로 인한 유동성 공급이다.
많은 사람들은 최근 직전 고점·저점(혹은 최고점·최저점) 스탑로스를 생성한다.
기관들은 알고 있고, 하나의 스탑로스가 청산이 되면 거의 모든 스탑로스가 연쇄적으로 청산되어 위·아래로 움직임이 나오며 강한 매수·매도세가 나온다. (이 과정에서 롱·숏 스퀴즈가 나온다.)
그렇기에 기관을은 의도적으로 저점,고점을 붕괴시켜 강한 유동성을 만들고 그 유동성을 기반으로 물량을 매도하거나 매수한다.
그렇기에 우리의 스탑로스가 청산되며 동시에 고배율을 쓰는 경우 강한 유동성으로 인해 손을 쓰지도 못하고 포지션이 청산되기도 한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최악의 예시로는 스탑로스를 두지 않고 매매하는 경우다.
이 경우 나는 번지점프를 하려고 하는데 번지점프 줄을 매지 않고 점프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한다.
나도 처음에는 로스가 너무 많이 나가 스탑로스를 두지 않고 매매하였는데
이 경우는 "선물의 끝은 언제나 청산"이라는 말을 만드는 최악의 경우로 가는 경우가 많았다.
이 글을 읽는 읽고 선물을 하는 사람들은 절대 시도 조차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렇다면 스탑로스를 조금이라도 덜 터지고 좋은 자리에서 포지션을 가져가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평균 실거래 범위(ATR, Average True Range)가 스탑로스 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이 경우 2.5배 정도를 스탑로스로 설정하는걸을 고려한다.
솔직히 평균 실거래 범위(ATR, Average True Range)를 써본적은 없다. 내가 기대한 손절값보다 커져서다.
그래서 내가 매매 후 스탑로스를 거는 방법을 알려줄까 한다.
1. 온체인을 확인하여 매물대가 강한 구간이 존재하는곳을 찾아 확인한다.
2. 지지 저항을 확인한다.
1번을 확인 한 후 좋은 지지 또는 저항에서 저배로 매매 후 고점 또는 저점에 스탑 로스를 잡고 매매하는것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서 피보나치,패레럴 채널, 추세선, 지지 저항등을 찾은 후 조건이 부합하는 지점에서 매매를 하고 파동의 저점 또는 고점에 로스를 걸고 매매를 하면 좋다.
여기까지만 해도 좋은 매매와 스탑로스를 걸 수 있다.
3. 거래량이 발산 하는 중에 지지,저항에서 매매하기.
내가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다. 이걸 하려면 차트도 볼 줄 알아야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본인이 공포를 이겨야 한다는 점이다.
앞서 말했듯 기관·고래들이 스탑로스를 모조리 터뜨리고, 그 물량을 받아 올리거나 내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자리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좋은 자리일 수록 강한 거래량과 변동성으로 인해 일반 투자자들은 공포로 인해 매매하기가 쉽지 않다.
또한 잡더라도 본인의 판단이 잘못됐을 경우 순식간에 포지션이 사라질 수도 있다.
그래서 거래량과 파동이 크게 나오는 와중에 매매하는 건 큰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좋은 매매를 했다면 스탑로스를 타이트하게 가져갈 수도 있고, 큰 파동의 시작부터 끝까지 가져가는 것도 가능하다.
위에 설명한 3번은 가장 추천하는 방법이지만 가장 어려운 방법이다. 많은시간을 필요로 하며 정신적으로도 힘들다.
따라서 추천하지는 않는다.
매매를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단어들이 있다.
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도 한번 쯤 들어본적 있는 단어다.
기관 투자자
몇몇 투자자들은 기관을 "개미의 적"이라고 일컬으며 우리의 돈을 털어먹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한다.
어찌보면 이 말은 어찌보면 맞는말이다. 그들은 하나의 규칙을 가지고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한다.
바로 "좋은 가격대에서 매수, 매도하라"는 규칙을 가지고 행동한다.
이 규칙을 지키기 위해 유동성을 조성해 좋은 가격대에서 매수·매도한다는 건 우리 집 하늘이도 안다.
또한 개인투자자들은 매수·매도를 하더라도 시장에서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지만, 기관은 다르다.
기관 수준에서의 거래는 간단하지 않다. 개인 투자자보다 훨씬 많은 물량을 원하며 시장을 조종하기를 원한다. 그래서 유동성을 조성해 매수 또는 매도를 하기도 한다.
이러한 유동성을 만드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하나는 스탑로스 청산으로 인한 유동성 공급이다.
많은 사람들은 최근 직전 고점·저점(혹은 최고점·최저점) 스탑로스를 생성한다.
기관들은 알고 있고, 하나의 스탑로스가 청산이 되면 거의 모든 스탑로스가 연쇄적으로 청산되어 위·아래로 움직임이 나오며 강한 매수·매도세가 나온다. (이 과정에서 롱·숏 스퀴즈가 나온다.)
그렇기에 기관을은 의도적으로 저점,고점을 붕괴시켜 강한 유동성을 만들고 그 유동성을 기반으로 물량을 매도하거나 매수한다.
그렇기에 우리의 스탑로스가 청산되며 동시에 고배율을 쓰는 경우 강한 유동성으로 인해 손을 쓰지도 못하고 포지션이 청산되기도 한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최악의 예시로는 스탑로스를 두지 않고 매매하는 경우다.
이 경우 나는 번지점프를 하려고 하는데 번지점프 줄을 매지 않고 점프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한다.
나도 처음에는 로스가 너무 많이 나가 스탑로스를 두지 않고 매매하였는데
이 경우는 "선물의 끝은 언제나 청산"이라는 말을 만드는 최악의 경우로 가는 경우가 많았다.
이 글을 읽는 읽고 선물을 하는 사람들은 절대 시도 조차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렇다면 스탑로스를 조금이라도 덜 터지고 좋은 자리에서 포지션을 가져가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평균 실거래 범위(ATR, Average True Range)가 스탑로스 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이 경우 2.5배 정도를 스탑로스로 설정하는걸을 고려한다.
솔직히 평균 실거래 범위(ATR, Average True Range)를 써본적은 없다. 내가 기대한 손절값보다 커져서다.
그래서 내가 매매 후 스탑로스를 거는 방법을 알려줄까 한다.
1. 온체인을 확인하여 매물대가 강한 구간이 존재하는곳을 찾아 확인한다.
2. 지지 저항을 확인한다.
1번을 확인 한 후 좋은 지지 또는 저항에서 저배로 매매 후 고점 또는 저점에 스탑 로스를 잡고 매매하는것이다.
여기서 더 나아가서 피보나치,패레럴 채널, 추세선, 지지 저항등을 찾은 후 조건이 부합하는 지점에서 매매를 하고 파동의 저점 또는 고점에 로스를 걸고 매매를 하면 좋다.
여기까지만 해도 좋은 매매와 스탑로스를 걸 수 있다.
3. 거래량이 발산 하는 중에 지지,저항에서 매매하기.
내가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다. 이걸 하려면 차트도 볼 줄 알아야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본인이 공포를 이겨야 한다는 점이다.
앞서 말했듯 기관·고래들이 스탑로스를 모조리 터뜨리고, 그 물량을 받아 올리거나 내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자리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좋은 자리일 수록 강한 거래량과 변동성으로 인해 일반 투자자들은 공포로 인해 매매하기가 쉽지 않다.
또한 잡더라도 본인의 판단이 잘못됐을 경우 순식간에 포지션이 사라질 수도 있다.
그래서 거래량과 파동이 크게 나오는 와중에 매매하는 건 큰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좋은 매매를 했다면 스탑로스를 타이트하게 가져갈 수도 있고, 큰 파동의 시작부터 끝까지 가져가는 것도 가능하다.
위에 설명한 3번은 가장 추천하는 방법이지만 가장 어려운 방법이다. 많은시간을 필요로 하며 정신적으로도 힘들다.
따라서 추천하지는 않는다.
Forwarded from 아기맹슈 쿠앙숲🐰
🍫 11x11 Stick Drop 채널 합동 이벤트
🎁 이벤트 상품
⏰ 신청기간 및 발표일
🎯 참여방법 (입장 후 구글폼 제출)
✋ 주의사항
#빼빼로데이 #솔로는 #이거라도 #받아가자
🎁 이벤트 상품
🔱 골드바 1g (1명)
🍫 황금빛 응원선물 페레로로쉐 (10명)
☕️ 아이스아메리카노 (100명)
⏰ 신청기간 및 발표일
기간: ~ 11월 10일 (월) 23:59 PM KST
발표: 11월 11일 (화) 사이드킥 생방송
🎯 참여방법 (입장 후 구글폼 제출)
영우의 크립토로 백억벌기
코인서치 BaroView
원에서억🥷
마리안느의 40살 강남가기
공주의 다이어리
땃쥐급식소
하루에 잠만 5번 잠
바베레토의 코인 ALL-ROUND
아슈🐰 Economic Zoo
크립토DEV🐳🥷
레오의 코인생활기
✋ 주의사항
- 중복 참여는 1회만 인정
-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이벤트 참여로 인정
- 텔레그램 방에서 나갈 시 당첨 무효 처리
#빼빼로데이 #솔로는 #이거라도 #받아가자
강요가 아닌 존중이 중심이 되는 웹3 시장, 한국에 존재 할 수 있을까?
1. 책임을 전가하는 문화가 도래했다.
한때 커뮤니티에서 ‘누칼협(누가 칼 들고 협박함?)’
이 말이 유행했습니다.
뜻은 단순하지만, 그 안에는 묘한 무책임함이 녹아 있습니다.
이 말은 ‘내 책임이 아니다’라는 태도를 익살스럽게 포장한 표현이었죠.
이 시기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저 또한 타인의 문제에 대해
“그건 네가 선택한 거잖아, 버텨야지”
이런 말을 쉽게 내뱉었습니다.
‘내 일이 아니니까’라는 이유로 외면했고,
그건 나는 당신을 존중을 하지 않아요~
라는 말과 똑같았죠
2.야핑의 시대, 그리고 ‘KOL’이라는 정체성
시간이 지나며 야핑(Yapping)의 시대가 왔습니다.
트위터에서 팔로워 1K, 3K, 5K를 만든 야퍼분들이
스스로를 ‘야핑 KOL’이라 부르기 시작했죠.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진짜 영향력 있는 KOL들은 단 한 명도
“나는 한국의 KOL이다”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반면 일부 야핑 KOL들은 프로젝트 팀에
라고 자신을 포장하며, 트위터에 이런 글을 쓰더군요
“텔레그램 KOL은 곧 사라질 것이다”
처음엔 그 모습이 말도 안된다고 보였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해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야핑이라는 이유만으로 멸시받고,
인정받지 못한 경험들이 쌓인 결과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건 단순한 ‘허세’가 아니라,
존중받지 못한 자의 자기방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 불합리를 마주하는 두 가지 방식
KOL분께서 이런 말을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누구나 불합리를 겪지만,
거기에 대응하는 방식은 제각각입니다.
누군가는 같은 방식으로 되갚고,
또 누군가는 더 나은 형태로 ‘복수’를 선택합니다.
결국 진짜 존중은 ‘강요하지 않는 힘’에서 나옵니다.
억지로 나를 드러내거나,
상대를 끌어내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태도로 세상을 대하는지,
그 일관성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많이 실수하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런 마인드셋과 대응하는 방식은 아직까지도 공감이 되어
저 또한 이러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4. 작지만 건강한 생태계를 위해
우리는 작은 시장 안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비트와 빗썸을 보유한 나라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즉, 잠재력은 이미 충분합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 에너지를 내부 다툼에 소모하고 있을까요?
왜 서로를 비난하고, 같은 커뮤니티 안에서 파이를 줄이는 싸움을 반복할까요?
지금 필요한 건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공생의 구조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해외 프로젝트에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구조 말이죠.
이 말이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 스스로 먼저 존중의 문화를 복원해야 합니다.
결론 – 존중이 경쟁력을 만든다
웹3 시장에서의 존중은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하나의 생태계 입니다.
야핑이든, 텔레그램이든,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든
그 안에서 중요한 건 ‘목소리의 크기’가 아니라 ‘태도의 진정성’입니다.
텔레방에서 활동하든, 트위터에서 활동하든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
물론 트위터에 야핑 글이 많아지면
유용한 알파 정보들이 묻혀서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고 저 또한 불편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개인의 문제로만 보기보다는,
시스템의 문제로 바라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알고리즘을 바꿔달라던지
건전한 피드백을 준다면 어떨까요?
—-
이러한 피드백을 가장 좋게 보여준 사례가 바로
코같투님의 ‘미라 대장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도 문제가 없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서로를 서로가 비난하고 욕하고 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농담도 하고
위로도 하고 정보도 주는 그런 건전한 웹뜨리 생태계가 된다면
훨씬 우리들끼리 더 끈끈해지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1. 책임을 전가하는 문화가 도래했다.
한때 커뮤니티에서 ‘누칼협(누가 칼 들고 협박함?)’
이 말이 유행했습니다.
뜻은 단순하지만, 그 안에는 묘한 무책임함이 녹아 있습니다.
“내가 시켰어? 아무튼 내 잘못은 아님 ㅋㅋ”
이 말은 ‘내 책임이 아니다’라는 태도를 익살스럽게 포장한 표현이었죠.
이 시기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저 또한 타인의 문제에 대해
“그건 네가 선택한 거잖아, 버텨야지”
이런 말을 쉽게 내뱉었습니다.
‘내 일이 아니니까’라는 이유로 외면했고,
그건 나는 당신을 존중을 하지 않아요~
라는 말과 똑같았죠
2.야핑의 시대, 그리고 ‘KOL’이라는 정체성
시간이 지나며 야핑(Yapping)의 시대가 왔습니다.
트위터에서 팔로워 1K, 3K, 5K를 만든 야퍼분들이
스스로를 ‘야핑 KOL’이라 부르기 시작했죠.
그런데 흥미로운 점은, 진짜 영향력 있는 KOL들은 단 한 명도
“나는 한국의 KOL이다”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반면 일부 야핑 KOL들은 프로젝트 팀에
“내가 트위터 팔로워 몇천 명인데 광고를 달라.”
“나는 한국에서 유명한 야핑 KOL이다.”
라고 자신을 포장하며, 트위터에 이런 글을 쓰더군요
“텔레그램 KOL은 곧 사라질 것이다”
처음엔 그 모습이 말도 안된다고 보였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해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야핑이라는 이유만으로 멸시받고,
인정받지 못한 경험들이 쌓인 결과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건 단순한 ‘허세’가 아니라,
존중받지 못한 자의 자기방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 불합리를 마주하는 두 가지 방식
KOL분께서 이런 말을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처음엔 정말 우리를 잘 대해줬는데,
채널이 커지니 무시를 하더라.
기분이 나빴지만 나는 똑같이 싸우는 대신,
내가 대형 KOL이 되어서 그러한 무시를 다른 사람들에게
못하게 하고 싶다.”
그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누구나 불합리를 겪지만,
거기에 대응하는 방식은 제각각입니다.
누군가는 같은 방식으로 되갚고,
또 누군가는 더 나은 형태로 ‘복수’를 선택합니다.
결국 진짜 존중은 ‘강요하지 않는 힘’에서 나옵니다.
억지로 나를 드러내거나,
상대를 끌어내리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태도로 세상을 대하는지,
그 일관성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많이 실수하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런 마인드셋과 대응하는 방식은 아직까지도 공감이 되어
저 또한 이러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4. 작지만 건강한 생태계를 위해
우리는 작은 시장 안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비트와 빗썸을 보유한 나라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즉, 잠재력은 이미 충분합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이 에너지를 내부 다툼에 소모하고 있을까요?
왜 서로를 비난하고, 같은 커뮤니티 안에서 파이를 줄이는 싸움을 반복할까요?
지금 필요한 건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공생의 구조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해외 프로젝트에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구조 말이죠.
“한국 시장에 들어오고 싶다면, 우리한테 잘해주면 안돼?.”
이 말이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 스스로 먼저 존중의 문화를 복원해야 합니다.
결론 – 존중이 경쟁력을 만든다
웹3 시장에서의 존중은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하나의 생태계 입니다.
야핑이든, 텔레그램이든, 어떤 방식으로 소통하든
그 안에서 중요한 건 ‘목소리의 크기’가 아니라 ‘태도의 진정성’입니다.
텔레방에서 활동하든, 트위터에서 활동하든
서로가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으면 합니다.
물론 트위터에 야핑 글이 많아지면
유용한 알파 정보들이 묻혀서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고 저 또한 불편합니다.
하지만 이것을 개인의 문제로만 보기보다는,
시스템의 문제로 바라보면 어떨까요?
우리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알고리즘을 바꿔달라던지
건전한 피드백을 준다면 어떨까요?
—-
이러한 피드백을 가장 좋게 보여준 사례가 바로
코같투님의 ‘미라 대장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도 문제가 없진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서로를 서로가 비난하고 욕하고 하는 것이 아니라
즐겁게 농담도 하고
위로도 하고 정보도 주는 그런 건전한 웹뜨리 생태계가 된다면
훨씬 우리들끼리 더 끈끈해지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야핑 화이팅! KOL 화이팅!
모두가 돈을 더 복사할 때까지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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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기맹슈 쿠앙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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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방법 (입장 후 구글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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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기간 및 발표일
기간: ~ 11월 10일 (월) 23:59 PM KST
발표: 11월 11일 (화) 사이드킥 생방송
🎯 참여방법 (입장 후 구글폼 제출)
영우의 크립토로 백억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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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에서억🥷
마리안느의 40살 강남가기
공주의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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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레토의 코인 ALL-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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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DEV🐳🥷
레오의 코인생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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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복 참여는 1회만 인정
-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이벤트 참여로 인정
- 텔레그램 방에서 나갈 시 당첨 무효 처리
#빼빼로데이 #솔로는 #이거라도 #받아가자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공식적으로 선언한다. 밈코인은 죽었다. 그리고 이는 정말 오랜만에 암호화폐에 일어난 최고의 일라고 할 수 있겠다.
밈코인은 몇 년 전 NFT가 겪었던 것과 같은 사이클을 거쳤고, 우리는 공식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지점에 도달했다. 거래가 너무나도 효율적이게 변했고, 소수가 트레이더와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모든 돈을 추출하면서 그 대가로 아무것도 돌려주지 않았다.
나는 2016년 말부터 24시간 암호화폐를 거래해왔고, 내가 있던 그 시간 동안 우리가 겪었던 솔라나 밈코인 광풍보다 이 공간에 더 어두운 시대가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솔라나 밈코인 광풍은 사람들의 최악을 끌어냈고 이 공간의 영혼을 벗겨냈다. 첫 사이클의 사기꾼들이 수백만 달러를 추출할 수 있게 했고, 우리는 완전히 멍청이들을 유명인으로 만들었다.
이제 매일 아침 일어나서 인종차별적이거나 죽은 사람의 토큰을 복제한 20개 이상의 PVP 토큰을 놓고 싸우면서 멍청이들과 광대들을 찬양하는 공간을 지켜보지 않아도 될 때마다, 나는 감사함을 느낀다. 우리가 다시는 그곳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것에, 그리고 우리가 애초에 어떻게 그곳에 도달했는지 궁금해하며 감사하다.
믿음도, 확신도, 신뢰도 남아있지 않다.
10월 10일의 사건은 관에 못을 박았다. 수십억 달러 규모의 코인에서 1.5배 레버리지로도 안전하지 않고 스캠 무빙에 청산당할 수 있다면, 시스템이 완전히 망가졌고 당신에게 불리하게 조작되었다는 것을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다.
지난 2년 동안 트레이더들은 봇 터미널, 런치패드, 수천 명의 개발자들, 그리고 무뇌 KOL들에게 좌우앞뒤로 당하며 살았다. 그리고 결국 토크노믹스의 일부였던 멍청한 펌프펀 에어드랍조차 받지 못했다. 마치 모두가 암호화폐가 내일 죽는다고 결정하고, 이것이 가능한 한 많은 돈을 움켜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설상가상으로 우리는 솔라나 공동 창업자들이 자신들의 체인에 중요한 시기에 자신들의 체인에 집중하는 대신에 무료로 받은 가짜 프라이버시 코인을 24시간 쉴링하는 것을 보았다. 이 주는 솔라나가 스테이킹 ETF를 승인 받은 주다 (솔라나는 이번 달 33% 하락했다)
여기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솔라나 생태계를 위한 터널 끝의 빛은 보이지 않으며, 우리가 디파이 내러티브를 재활용하는 것으로 돌아가는 것이 조금은 기쁘다고 말할 수 있겠다. 어쩌면 이러한 변화가 우리를 조금이나마 정신 차리게 할지도 모른다.
당신의 밈코인은 돌아오지 않을 것이고, 내 조언은 가능한 한 많이 적응하고 배우기 시작하고, EVM 생태계를 이리저리 시도 해보며,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그곳에서 기회를 찾으라는 것이다.
이번이 당신의 첫 사이클이었다면, 진심으로 안타깝다. 내 생각에는 여기서부터 더 나아질 수밖에 없다. 오늘은 아닐 수도 있고, 내일은 아닐 수도 있지만, 더 나은 날들이 오고 있다. 이번을 살아남았다면, 다른 어떤 사이클도 살아남을 것이다.
"진짜로 죽기 전까지 모든 패배는 심리적인 것에 불과하다"
출처
밈코인은 몇 년 전 NFT가 겪었던 것과 같은 사이클을 거쳤고, 우리는 공식적으로 돌이킬 수 없는 지점에 도달했다. 거래가 너무나도 효율적이게 변했고, 소수가 트레이더와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모든 돈을 추출하면서 그 대가로 아무것도 돌려주지 않았다.
나는 2016년 말부터 24시간 암호화폐를 거래해왔고, 내가 있던 그 시간 동안 우리가 겪었던 솔라나 밈코인 광풍보다 이 공간에 더 어두운 시대가 있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솔라나 밈코인 광풍은 사람들의 최악을 끌어냈고 이 공간의 영혼을 벗겨냈다. 첫 사이클의 사기꾼들이 수백만 달러를 추출할 수 있게 했고, 우리는 완전히 멍청이들을 유명인으로 만들었다.
이제 매일 아침 일어나서 인종차별적이거나 죽은 사람의 토큰을 복제한 20개 이상의 PVP 토큰을 놓고 싸우면서 멍청이들과 광대들을 찬양하는 공간을 지켜보지 않아도 될 때마다, 나는 감사함을 느낀다. 우리가 다시는 그곳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것에, 그리고 우리가 애초에 어떻게 그곳에 도달했는지 궁금해하며 감사하다.
믿음도, 확신도, 신뢰도 남아있지 않다.
10월 10일의 사건은 관에 못을 박았다. 수십억 달러 규모의 코인에서 1.5배 레버리지로도 안전하지 않고 스캠 무빙에 청산당할 수 있다면, 시스템이 완전히 망가졌고 당신에게 불리하게 조작되었다는 것을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다.
지난 2년 동안 트레이더들은 봇 터미널, 런치패드, 수천 명의 개발자들, 그리고 무뇌 KOL들에게 좌우앞뒤로 당하며 살았다. 그리고 결국 토크노믹스의 일부였던 멍청한 펌프펀 에어드랍조차 받지 못했다. 마치 모두가 암호화폐가 내일 죽는다고 결정하고, 이것이 가능한 한 많은 돈을 움켜쥘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설상가상으로 우리는 솔라나 공동 창업자들이 자신들의 체인에 중요한 시기에 자신들의 체인에 집중하는 대신에 무료로 받은 가짜 프라이버시 코인을 24시간 쉴링하는 것을 보았다. 이 주는 솔라나가 스테이킹 ETF를 승인 받은 주다 (솔라나는 이번 달 33% 하락했다)
여기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솔라나 생태계를 위한 터널 끝의 빛은 보이지 않으며, 우리가 디파이 내러티브를 재활용하는 것으로 돌아가는 것이 조금은 기쁘다고 말할 수 있겠다. 어쩌면 이러한 변화가 우리를 조금이나마 정신 차리게 할지도 모른다.
당신의 밈코인은 돌아오지 않을 것이고, 내 조언은 가능한 한 많이 적응하고 배우기 시작하고, EVM 생태계를 이리저리 시도 해보며,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그곳에서 기회를 찾으라는 것이다.
이번이 당신의 첫 사이클이었다면, 진심으로 안타깝다. 내 생각에는 여기서부터 더 나아질 수밖에 없다. 오늘은 아닐 수도 있고, 내일은 아닐 수도 있지만, 더 나은 날들이 오고 있다. 이번을 살아남았다면, 다른 어떤 사이클도 살아남을 것이다.
"진짜로 죽기 전까지 모든 패배는 심리적인 것에 불과하다"
출처
Forwarded from 코인위키 (코인위키(랑해))
코인판에서 여자 만나는 법 알려줌
평소엔 무뚝뚝하게 굴어라.
아무 감정 없는 트레이더처럼.
괜히 “오늘 뭐 사셨어요?” 이런 말 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차트나 보고 리서치해라.
마치 알고리즘 봇처럼 움직여라.
그러면 여자들이 ‘저 사람 뭐지?’ 하고 궁금해할거임
괜히 디엠 보내거나 같이 리트윗하려 들지 마라. 그냥 냉정하게, 기계처럼 굴면 됨
그렇게 평생 혼자 코인하다가 관 속에 들어가면 먼저 청산당한 코인과 함께여자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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