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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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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빵 맛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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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AI가 벤처캐피털리스트를 대체할 수 있을까?

독일의 한 VC가 갖고 있던 61,814개의 초기 벤처사에 대한 투자 결과 (생존률, 추가 펀딩 여부) 등을 평가해봤다고 하네요.

생존률: LLM 63.8%, 사람 19.9%
펀딩 획득 확률: LLM 40.3%, 사람 69.7%
회사의 참신성/유사도에 대한 클러스터링 성능은 LLM이 인간보다 약간 우위

아마도 bias가 낭낭하게 있는 논문이겠지만.. 재미로 읽어볼만 한 것 같습니다.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10575219250083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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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스타 광고에 이런게 떠서 보고 있는데

안경에 자막이 나오는 형태로 실시간 번역이 된다는 제품 광고가 있어 공유해봅니다.

이게 AI의 미래 아닐까요


"불편함을 해결하는 것"


AI 내러티브라고 해서
코인 찍고 팔고 도망가는 것이 아닌
실제로 세상을 바꾸는 서비스들이

더더욱 이 코인판에 생겨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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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rison Gim
1.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혁신이거나 필수적인 요소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좀 더 검토가 필요한 주장이지만, 지급결제수단의 전환이 될 경우(혹은 추가될 경우) 추가되는 결제수단을 통해 결제된 거래등에 대해서는 별도의 뒷단에서 진행되는 행정사무를 종합해서 처리할 수 있는 기관이 아닌 이상 결제시스템에 의존하여 정보를 종합하고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을 하게된다면 결제 부분에서 관련 자료들이 중앙으로 집중되기 보다는 분산될 것이고 증빙 과정에서 상당한 불편함이 수반될거라고 보고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접대비 지출에서 적격증빙 영수증을 일일히 수합한다던지가 그런 내용인데, 대량의 소상공인들 거래에 대해 VAN사와 협의하여 처리하는 방식도 기존 수수료 구조를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지는 살짝 의문이긴합니다.

결국 서비스 개선을 위해 컴플라이언스 역시 비대해지는 결과를 낳을거 같은데, 그럴거면 기존 카드사나 은행사가 하는게 괜찮지 않을까라는 문득 든 생각과 그러면 체크카드와 유의한 차이가 있을까 하는 작은 질문이.

2. 스테이블 코인은 거래소/은행/발행사간의 일종의 이권싸움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거래소의 경우에는 테더 환전을 위한 거래창구로 자주 이용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과정에서 가상자산 노출도를 올리는 효과를 보게 만들기에 상장 또는 상장폐지 과정에서 발생하는 높은 변동성에 수급을 몰리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현재는 일종의 지대차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추후 발행되는 스테이블코인이 퍼블릭이냐 프라이빗이냐에 따라 좀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퍼블릭의 경우라고 한다면 온오프램프 기능을 수행하던 거래소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환전소(?)에서 직접 구매를 하고 월렛을 이용해 덱스를 통한 거래가 활발해질거라고 보고 있고. 그 과정에서 거래소의 지대는 약화되고 거래량의 전환이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투기자산에 대한 접근성 개선이긴 한데 이게 전적으로 공익상 좋은가? 라는 질문은 있지만. 뭐 이미 거래소에서는 Garbage 코인들을 열심히 상장하고 있는 판국에 기다 아니다를 논의하기에는 어렵겠죠.

또한 은행이나 금융사의 경우에는 발행 담보(정책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별도의 운용을 금지할수도?)에서 별도의 이자지급이 없으니, 발행자금 상당액은 저리 또는 그 이하로 운용할 수 있는 자금이 되어 예대마진을 확대시키는 효과로 작용할 수 있겠지요.

단, 그렇다고 해서 이게 뭐 금융소비자에게 좋느냐(?)한다면 좀 애매한 것 같습니다. 작금의 경우에도 사실상 예금이 포인트 같이 쉽게 예금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등의 기능은 제공되고 있는 상황이라. 결국 스테이블코인은 어떤 점에서 보면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한 노출 심화와 받아야 할 이자를 더 받지 못하게 되는 기이한 현상으로 이어질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은 실 사용단의 문제긴 한데, 발행담보 적정 여부의 논의는 제게 좀 어려운 이야기가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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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방 무쨍이 님께서 공유하신 내용
이걸 가지고 한 번 제 의견 적어보겠씀당
1번에 대한 저의 생각
코인 발행은 혁신은 아닙니다. 하지만 필요합니다.


Why?

지금 지급 결제 수단 + 현 결제 프로세스의 문제점들 때문입니다.

현 결제 프로세스는 너무 중간중간에 껴있는 사공들이 너무 많습니다.

카페에서 카드 결제 예시로 간단하게 적어보자면

사용자 → 포스기 → PG사 → VAN사 → 카드 발급사 → 은행
6단계로 결제 프로세스가 되어있습니다.

각각의 수수료를 1%로 라고 가정했을 때
사용자는 총 5%의 수수료를 내야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스테이블 코인이 가능하다면

사용자 → [PG or VAN or 카드사 or 은행]→ 온체인
단계가 확 줄어듭니다.

그렇다면?

일단 유저 입장에서는 수수료가 줄겠죠?

안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를 하면 증빙을 어떻게 하느냐?

은행에서 하는 것처럼 각자 개인의 지갑 주소를
은행이던 어떤 서비스던 KYC를 시켜

“해당 지갑의 주인은 비캠”라는 라벨링을 붙여 사용하게 한다면
증빙에 대해서는 비교적 쉽게 해결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차피 지갑 to 지갑으로 돈이 오고 가는 것이기 떄문에
오히려 정산이나 이런 부분들도 훨씬 쉽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중간에 이상한 프로세스만 거치지 않는다면 말이죠!)


그렇기에 지금 카드나, PG, VAN, 은행들이
왜이리 원화 스테이블에 목을 메는지

알 수 있는 항목인거죠

2번은 제가 퇴근하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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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ypto's Announce
뭐 성대모사 고수없어?
옆 방가서 음성파일 올렸다가
개처럼 맞는중이네요 ㅠㅠ
오늘 저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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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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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숏 잡았는데 이걸 말아 올린다고?
아 진짜 너무 못했다 이번매매
복기를 해보자...

1. OB 그려놓고 무시하고 매매함
2. 어제 2821부터 숏 오픈하고 있던 포지션 일어나서 보니 반익 되어있고 음전 양전 왔다 그러길래 저항 부근에 물 태움
3. 근데 꾸득꾸득 올리는거 보면서 에이 설마 하면서 넘김
4. 수량 어느새 20이더 정도로 늘리니 슬슬 틱당 가격이 눈에 거슬리기 시작
5. 2878 부근 뚫자마자 손절..


한 줄 요약
헛짓거리하다가 돈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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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잡자 잡자 해도 안잡히네요
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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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방어 약속있었는데

어제 잃은 것 때문에
새벽까지 매매 하다가

약속 빠그라졌네요.... 아...
큰일났다
🤔4
아 진짜 억울하네...
GM

상승 모닝인데 제 잔고는 개박살났네요 ㅠㅠ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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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이렇게 눈이 오는데 한국은 맑네요 ㅎㅎ
이번 블프 기간 동안 산 것
1. 마우스
2. 트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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