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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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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금융 이야기 좋아합니다
AI SW 개발자가 말아주는 기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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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이냐?ㅋㅋ
진짜 대출 실행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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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옆집에서 횡포를 부리는데 혼내주세요 ㅠㅠ
민무늬 토기가 어때서!!
오늘 센티 밋업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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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언트 출석 완료

퇴근러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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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시
오늘 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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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팀에서 주최하는
크리스마스 파티 입니다

진짜 너무 좋은 팀에서 하는 행사라
공유해봐요!

참가비 있지만 그 이상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ㅎㅎ

신청링크
공식적인 상장피는 없다고 합니다 하하하하하하

저는 아무 것도 몰라요 ㅎㅎ....
GM

오늘의 출근 길은 정신없었네요
"구글에서 14년간 얻은 21가지 교훈"
이라는 제목의 아티클이 올라와서 한 번 공유 해봅니다.

이 중에서 저는
일단 실행해라 라는 문항이 와닿더군요

행동 편향을 가지고 출시하라.
나쁜 페이지는 편집 가능하지만 빈 페이지는 불가능하다.

완벽 추구는 마비를 초래하며,
한 번도 만들어보지 않은 것의 이상적 아키텍처를 몇 주간 논쟁하는 엔지니어들을 목격함

완벽한 솔루션은 사고만으로 나오지 않고
현실과의 접촉에서 등장하며,
AI가 여러 방식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음

먼저 하고, 제대로 하고, 더 잘하는 순서로 진행
못생긴 프로토타입을 사용자 앞에 두고,
지저분한 디자인 문서 초안을 작성하고,
약간 부끄러운 MVP를 출시함

한 주의 실제 피드백에서 한 달의 이론적 논쟁보다 더 많이 학습하며,
추진력이 명확성을 만들고 분석 마비는 아무것도 만들지 못함



글 링크
옆집에 비틱질 하는 사람이 사네요 ㅠ
개발을 하면 참으로 웃긴 상황이 많습니다.

eks사용을 하다보면 가끔 이런 경우가 있는데
이걸 직역하면 고아 볼륨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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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oad To Rome
Katana 밋업 참석 화이트리스트 이벤트

최근 스테이블 예치작으로 핫한 레이어2 디파이인 Katana의 첫번째 밋업이 12월 11일 (목) 강남에서 열립니다!

Road to Rome 에서는 밋업 참석 WL를 10자리 구해왔습니다!!

☑️밋업 참석권 이벤트 참여 방법
- Road to Rome 채널과 채팅방 입장

- 카타나 밋업 Luma에 등록

- 이벤트 신청 구글 폼 작성


☑️이벤트 진행 기간
- 12월 09일 19:00 ~ 12월 10일 20:00

- 발표는 12월 10일 17시 예정

이번 밋업의 경우 Katana의 Head of Defi가 직접 방문한다고 하니, 여러 인사이트를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더군다나 EVM을 수집하고 있고, 듣기로는 참석하면 좋은 일이 있을 것 같네요...👀

#밋업 #카타나 #이벤트 #Kat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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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1만원 쿠폰, 3만원쿠폰 뿌리겠습니다 👏

스토리텔러 1위 해서 받은건데 갯수가 200개 정도라서
너무 많아서 커뮤니티 이벤트로 진행합니다.

딱 사용기간이 크리스마스때 까지여서 크리스마스 선물느낌으로 생각해주시고
1KYC 당 1개의 쿠폰만 사용가능해서 다른 커뮤니티에서 받으셨으면
해당 KYC 에서는 사용 불가능

그동안 원미닛 커뮤니티에 기여를 했다 라고 하면 3만원
그게 아니라 신규 유저라고 한다면 1만원으로 최대한 드리고

3만원이 남는다고 하면 이것도 무작위로 뿌리겠습니다.

그동안 원미닛 커뮤니티 활동 어느정도 했다 하시는분들은 DM주세요

⤵️아래 구글폼 참고하셔서 참여해주시면 됩니다.
https://forms.gle/9CbM4GXWbnLFY1WZ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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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 12월 FOMC 기자회견

1. 고용 상황은 지난 회의 때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 고용시장은 명백하게 둔화되었지만 그 속도는 점진적(gradually cooling). 적은 해고, 적은 채용 추세도 지속

2. 자산 매입의 목적은 준비금 수준 유지. 단기 국채 매입은 금리 정책 관리에 긍정적

3. 소비는 견조(solid), 기업 투자는 확장(expand). 데이터들은 경제가 완만한 속도(moderate pace)로 성장하고 있음을 시사. 셧다운 관련 충격은 1분기 기저효과가 상쇄할 것

4. 10월 FOMC 이후 확인할 수 있었던 물가 데이터는 제한적이었음. 그러나 관세로 인해 상품물가가 물가 상승세를 이끈 것으로 판단. 서비스 부문 디스인플레이션은 지속 중

5.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물가 목표에 부합

6. 고용은 하방 압력이, 물가는 상방 압력이 소폭 증가(tilted to the upside)

7. 최근 기준금리 인하는 고용 시장 안정을 위한 결정

8. 기준금리는 중립 추정치 범위 안에 위치. 세부적으로는 상단 수준으로 판단

9. 단기자금시장 압박은 단기 국채시장으로 확산 중. 따라서 몇 달간 자산 매입(준비금 수준 유지를 위한) 규모는 증가 예상. 그 이후에는 매입 규모 줄여나갈 것

10. '기준금리 추가 조정의 시기와 규모(extent and timing)' 문구는 데이터에 기반해 신중하게 정책을 운영하겠다는 의미

11.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 상황을 지켜볼 수 있는 적절한 수준(well positioned)에 위치

12. 소비 모멘텀이 내년도 경제 성장을 이끌 것. 셧다운 종료 관련 기저효과도 성장에 기여 예상

13. 몇년 전과 비교했을 때 생산성은 구조적으로 개선. 연준도 기본적으로 생산성이 지속해서 개선될 것으로 전망

14. 연준 구성원 모두(everyone at the table) 물가가 지나치게 높고, 고용시장이 둔화되었으며 추가 리스크가 존재함에 동의

15. 이번 기준금리 인하 결정에는 폭넓은 지지(fairly broad support)가 있었음. 그러나 동결, 인하 의견 대립은 존재(division is between holding rates steady from here versus cutting)

16. 기준금리 인하 효과는 이제 막 발현

17. 추가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구성원은 있으나 인상을 기본 전망으로 보는 사람은 없음

18. 기준금리가 중립 범위 안에 위치하는 한 급격한 고용 위축은 없을 전망

19. 관세와 무관한 물가 부문에서는 진전이 있었음

20. 최근 몇 달간 고용자 수 증가는 6만명 정도 과대추산된 것으로 추정

21. 소폭 상승한 연방기금금리는 준비금이 적정 수준(ample)임을 시사.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준비금은 적정 수준에 조금 빠르게 도달. 4월 납세시즌에도 준비금이 적정 수준에 머무르기를 기대

22. 계절적 요인을 포함, 대차대조표는 장기적을 확대될 수밖에 없음

23. 추가적인 관세정책 발표가 없다면 물가는 1분기가 고점일 전망. 관세 충격이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지는 중

24. 고용시장 우려가 없었다면 기준금리는 더 높은 곳에 위치했을 것

25. 주택시장은 커다란 도전에 직면. 25bp 기준금리 인하가 주택시장 환경을 크게 개선시키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

26. 장기금리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반영한 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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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비가 엄청 오던데
다들 빗길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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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위터엔 크립토의 금융 허무주의와 비관론이 많이 보임. 크립토에 대한 철학부터 토큰 밸류에이션, vc들의 락업 및 베스팅 등에 대한 지적과 건설적인 토론이 많음. 베어마켓이라는 증거.

이럴 때 일수록 조금 더 긍정적인 부분을 봐야하는데 아래는 최근에 바이럴 많이 된 아티클.

나는 크립토에 8년을 낭비했다.
1. 8년간 암호화폐 업계에서 일하며 시간 낭비감을 느낌
2. 자유시장주의자로 크립토에 들어옴
3. 사이퍼펑크 이념과 개인 은행 개념에 매료되었으나 현실에 환멸
4. 암호화폐 사용자가 기대와 다르고 사실상 금융 카지노가 되어 매우 실망
5. 레이어 1 경쟁이 새로운 금융 시스템을 만들지 못하고 자금만 소진
6. 암호화폐는 경제의 도박화를 가속화
7. 장기적 부는 도박이 아닌 지속 가능한 사업에서 비롯됨
8. 금융적 허무주의와 제로섬 게임이 젊은 세대의 사회 이동성을 해칠 것
9. "돈을 벌고 싶나, 옳은 일을 하고 싶나?"에 옳음을 선택
10. 암호화폐 업계의 독성 문화를 떠나 의미 있는 길을 모색 중


나는 크립토에 8년을 소비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1. 암호화폐에서 보낸 8년을 후회하지 않음
2. 암호화폐의 목적은 사운드 머니, 스마트 계약, 디지털 자산 실질화, 자본 시장 효율성, 글로벌 금융 접근 확대
3. 비트코인은 15년 만에 중요한 화폐 자산으로 성장했지만, 하이퍼비트코인화는 아직 멀었음
4. 스마트 계약은 파생상품에서 성공했으나, NFT나 웹3는 아직 시기상조
5. 자본 시장 효율성과 글로벌 금융 접근 확대는 실용적이지만 천천히 진행 중
6. 암호화폐의 투기, 광기, 금융 허무주의는 불가피한 부산물
7. 현실적인 낙관주의가 필요하며, 기대와 현실의 불일치를 인정
8. 카지노 역학이나 토큰 발행 산업의 단점으로, 떼어내기 어렵지만 블록체인 가치에 집중해야함
9. 여러 결과들이 만들어지고 있으니 환멸 대신 실용적 낙관으로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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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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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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