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를 만든 보리스(Boris)가
직접 자신의 세팅과 사용법을 공개했습니다.
도구를 만든 사람은 그 도구를 가장 효율적으로 쓰는 법을 알고 있죠.
보리스의 워크플로우를 벤치마킹하여 여러분의 개발 환경에 바로 적용해 보세요.
전 보리스는 항상 믿고 봅니다.
특히, "바이브 코딩" 시작 전이라면 미리 꼭 저장해두세요.
정말 너무 좋은 인사이트입니다.
보리스는 터미널에서 5개의 Claude 세션을 동시에 띄워놓고 작업합니다.
탭에 1~5번 번호를 매기고, 입력이 필요할 때 시스템 알림을 받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웹(claude.ai/code)에서도 5~10개의 세션을 추가로 돌립니다.
로컬 터미널에서 작업하다가 필요하면 웹으로 넘기거나,
아침 출근길에 폰으로 세션을 시작하기도 합니다.
* 알림을 받는 방법은 해당 공식 문서를 참고하세요.
공식 문서 링크
속도가 빠른 모델이 능사는 아닙니다.
보리스는 모든 작업에 'Opus 4.5 (with thinking)'를 사용합니다.
Sonnet보다 크고 느리지만, 도구 사용 능력이 뛰어나고
사람의 개입이 덜 필요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작업 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 덜 똑똑한 모델을 쓰며 여러 번 수정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팀 전체가 하나의 CLAUDE.md 파일을 공유하고 Git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Claude가 실수를 하거나 잘못된 코드를 짤 때마다 이 파일에 내용을 추가하세요.
"다음번엔 이렇게 하지 마"라고 규칙을 적어두는 겁니다.
* 이렇게 하면 Claude는 팀의 코딩 스타일과 규칙을 학습하여 실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코드 리뷰(PR)를 할 때, 동료의 코드에
claude를 태그해서 CLAUDE.md를 업데이트하게 시키세요.
보리스 팀은 Github Action을 활용해 이 과정을 자동화했습니다.
* Dan Shipper의 Compounding Engineering 플러그인 링크:
대부분의 세션은 '계획 모드(Shift+Tab 두 번)'로 시작해야 합니다.
특히 PR을 작성할 때는 AI와 대화하며 계획이 마음에 들 때까지 수정하세요.
계획이 완벽해지면 그때 코딩 모드로 전환하세요.
* 좋은 계획이 있으면 Claude는 대부분의 작업을 '한 번에(1-shot)' 성공시킵니다.
매일 반복하는 작업은 /commit-push-pr 같은 슬래시 커맨드로 만들어 .claude/commands/에 저장해 두세요.
보리스는 인라인 Bash를 사용하여 Git 상태를 미리 계산하고
AI와의 불필요한 대화를 줄여 속도를 높입니다.
* 프롬프트를 매번 새로 치지 말고, 명령어로 만들어 팀과 공유하세요.
보리스는 작업 목적에 맞는 서브 에이전트를 적극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코드가 완성된 후 정리를 담당하는 code-simplifier나,
엔드-투-엔드 테스트를 위한 verify-app 같은 에이전트들이죠.
* 모든 것을 하나의 맥락에서 처리하려 하지 말고,
특정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하위 에이전트를 두세요.
Claude가 코드를 잘 짜긴 하지만,
마지막 10%의 완벽함을 위해 PostToolUse 훅을 사용하세요.
AI가 코드를 생성한 직후 자동으로 포맷팅 툴을 돌려
CI(지속적 통합)에서 포맷 에러가 나는 것을 방지합니다.
* 쉽게 말해, "AI가 코드를 짜면 지저분할 수 있으니,
저장하기 전에 자동으로 '예쁘게 정리'하고 저장해라." 라는 자동화 규칙입니다.
무작정 모든 권한을 다 열어주는 옵션
(--dangerously-skip-permissions)은 쓰지 마세요.
대신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공통 Bash 명령어들을
.claude/settings.json에 미리 등록하여
불필요한 승인 절차만 줄이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 보안과 편의성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Claude Code가 여러분의 모든 도구를 쓰게 하세요.
슬랙(Slack)에 메시지를 보내고,
BigQuery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Sentry에서 에러 로그를 긁어오게 설정하세요.
* .mcp.json 설정을 팀과 공유하면 AI가 코딩 도구를 넘어 강력한 업무 비서가 됩니다.
오래 걸리는 작업은 멍하니 보고 있지 말고,
백그라운드 에이전트에게 검증을 맡기거나 ralph-wiggum 같은 플러그인을 활용하세요.
샌드박스 환경에서는 권한 승인을 묻지 않도록 설정(--permission-mode=dontAsk)하여
AI가 멈추지 않고 계속 일하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깃헙 링크
품질을 2~3배 높이는 비결입니다.
Claude가 코드를 짠 뒤 *스스로 검증할 수 있는 루프(Loop)를 만들어 주세요.
* Boris는 Claude Chrome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테스트합니다.
Claude Chrome 확장 프로그램 링크
출처
#AI
직접 자신의 세팅과 사용법을 공개했습니다.
도구를 만든 사람은 그 도구를 가장 효율적으로 쓰는 법을 알고 있죠.
보리스의 워크플로우를 벤치마킹하여 여러분의 개발 환경에 바로 적용해 보세요.
전 보리스는 항상 믿고 봅니다.
특히, "바이브 코딩" 시작 전이라면 미리 꼭 저장해두세요.
정말 너무 좋은 인사이트입니다.
1. 터미널 하나로 만족하지 마세요 (병렬 작업의 힘)
보리스는 터미널에서 5개의 Claude 세션을 동시에 띄워놓고 작업합니다.
탭에 1~5번 번호를 매기고, 입력이 필요할 때 시스템 알림을 받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웹(claude.ai/code)에서도 5~10개의 세션을 추가로 돌립니다.
로컬 터미널에서 작업하다가 필요하면 웹으로 넘기거나,
아침 출근길에 폰으로 세션을 시작하기도 합니다.
* 알림을 받는 방법은 해당 공식 문서를 참고하세요.
공식 문서 링크
2. 무조건 모델 'Opus 4.5'를 쓰세요
속도가 빠른 모델이 능사는 아닙니다.
보리스는 모든 작업에 'Opus 4.5 (with thinking)'를 사용합니다.
Sonnet보다 크고 느리지만, 도구 사용 능력이 뛰어나고
사람의 개입이 덜 필요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작업 속도가 훨씬 빠릅니다.
* 덜 똑똑한 모델을 쓰며 여러 번 수정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3. 'CLAUDE.md'는 팀의 공용 지식 저장소입니다
팀 전체가 하나의 CLAUDE.md 파일을 공유하고 Git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Claude가 실수를 하거나 잘못된 코드를 짤 때마다 이 파일에 내용을 추가하세요.
"다음번엔 이렇게 하지 마"라고 규칙을 적어두는 겁니다.
* 이렇게 하면 Claude는 팀의 코딩 스타일과 규칙을 학습하여 실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4. PR 과정에서 문서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하세요
코드 리뷰(PR)를 할 때, 동료의 코드에
claude를 태그해서 CLAUDE.md를 업데이트하게 시키세요.
보리스 팀은 Github Action을 활용해 이 과정을 자동화했습니다.
* Dan Shipper의 Compounding Engineering 플러그인 링크:
5. 코딩 전에 반드시 '계획 모드(Plan Mode)'를 거치세요
대부분의 세션은 '계획 모드(Shift+Tab 두 번)'로 시작해야 합니다.
특히 PR을 작성할 때는 AI와 대화하며 계획이 마음에 들 때까지 수정하세요.
계획이 완벽해지면 그때 코딩 모드로 전환하세요.
* 좋은 계획이 있으면 Claude는 대부분의 작업을 '한 번에(1-shot)' 성공시킵니다.
6. 자주 쓰는 워크플로우는 '슬래시 커맨드'로 만드세요
매일 반복하는 작업은 /commit-push-pr 같은 슬래시 커맨드로 만들어 .claude/commands/에 저장해 두세요.
보리스는 인라인 Bash를 사용하여 Git 상태를 미리 계산하고
AI와의 불필요한 대화를 줄여 속도를 높입니다.
* 프롬프트를 매번 새로 치지 말고, 명령어로 만들어 팀과 공유하세요.
7. '서브 에이전트(Sub-agents)'로 작업을 전문화하세요
보리스는 작업 목적에 맞는 서브 에이전트를 적극 활용합니다.
예를 들어, 코드가 완성된 후 정리를 담당하는 code-simplifier나,
엔드-투-엔드 테스트를 위한 verify-app 같은 에이전트들이죠.
* 모든 것을 하나의 맥락에서 처리하려 하지 말고,
특정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하위 에이전트를 두세요.
8. 포맷팅은 '훅(Hook)'으로 자동 마무리하세요
Claude가 코드를 잘 짜긴 하지만,
마지막 10%의 완벽함을 위해 PostToolUse 훅을 사용하세요.
AI가 코드를 생성한 직후 자동으로 포맷팅 툴을 돌려
CI(지속적 통합)에서 포맷 에러가 나는 것을 방지합니다.
* 쉽게 말해, "AI가 코드를 짜면 지저분할 수 있으니,
저장하기 전에 자동으로 '예쁘게 정리'하고 저장해라." 라는 자동화 규칙입니다.
9. 보안 권한은 스마트하게 관리하세요
무작정 모든 권한을 다 열어주는 옵션
(--dangerously-skip-permissions)은 쓰지 마세요.
대신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공통 Bash 명령어들을
.claude/settings.json에 미리 등록하여
불필요한 승인 절차만 줄이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 보안과 편의성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10. MCP로 모든 도구를 연결하세요
Claude Code가 여러분의 모든 도구를 쓰게 하세요.
슬랙(Slack)에 메시지를 보내고,
BigQuery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Sentry에서 에러 로그를 긁어오게 설정하세요.
* .mcp.json 설정을 팀과 공유하면 AI가 코딩 도구를 넘어 강력한 업무 비서가 됩니다.
11. 긴 작업은 백그라운드에서 돌리세요
오래 걸리는 작업은 멍하니 보고 있지 말고,
백그라운드 에이전트에게 검증을 맡기거나 ralph-wiggum 같은 플러그인을 활용하세요.
샌드박스 환경에서는 권한 승인을 묻지 않도록 설정(--permission-mode=dontAsk)하여
AI가 멈추지 않고 계속 일하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깃헙 링크
12. 가장 중요한 팁: AI에게 '검증 수단'을 쥐어주세요
품질을 2~3배 높이는 비결입니다.
Claude가 코드를 짠 뒤 *스스로 검증할 수 있는 루프(Loop)를 만들어 주세요.
* Boris는 Claude Chrome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테스트합니다.
Claude Chrome 확장 프로그램 링크
출처
#AI
claude.ai
Claude Code
Talk with Claude, an AI assistant from Anthropic
진짜로 지금 다들 밈코 불장으로 보시는건지 아니면 그냥 하는 말씀이신지 저는 진짜 모르겠네요...
뭔가 그냥 연초 빤짝 상승 같다는 느낌이 너무너무너무 들어서
맨날 돈 잃는 저는 비트 이더만 해봐야겠습니다
뭔가 그냥 연초 빤짝 상승 같다는 느낌이 너무너무너무 들어서
맨날 돈 잃는 저는 비트 이더만 해봐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웹3 솔라나 광기 연구실
$WLFI가 한동안 뭐가 없다가 갑자기 솔라나에서의 $USD1풀 활용에 대해 돈을 오지게 풀 준비를 하는 모습이 보이면서 기대감으로 인해 가격이 오르고, $USD1과 다이렉트로 연관된 $BONK, $GP도 오르고, 대표 주자격 밈토큰인 $1COIN, $SPSC도 함께 오지게 오르는 모양새.
추가적으로 WLFI의 어드바이저를 맡고 있는 Ogle이 운영중인 America.fun에 포함된 $VALOR 등의 토큰도 상승중.
USD1이 얼마나 오래갈 트렌드인진 모르겠지만 일단 봉크사단의 토큰들 중 특히 USD1 페어 토큰은 주목할만한 가치가 있을 듯.
추가적으로 WLFI의 어드바이저를 맡고 있는 Ogle이 운영중인 America.fun에 포함된 $VALOR 등의 토큰도 상승중.
USD1이 얼마나 오래갈 트렌드인진 모르겠지만 일단 봉크사단의 토큰들 중 특히 USD1 페어 토큰은 주목할만한 가치가 있을 듯.
오늘의 생각
본가에서 다시 서울 올라가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다음 내러티브가 어떻던
다음 섹터가 어떻던
시장에서 잘 살아남고
행복하게 맛난거 먹으면서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게
정답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행복의 가장 큰 부분은
돈에서 오긴 하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코인 프로젝트 처럼
실제 사업을 하거나
아이템을 만들어
해당 서비스를 온전하게 런칭시켜
수익을 내는 것에 훨씬 더 마음이 가더군요
(아직 큰 돈을 못 벌어봐서 그런듯 ㅎㅎ)
세상은 넓고 할 수 있는게 많으니
좁게 생각하지말고 넓고 깊게 생각하는 방법을 찾아 저를 단련 시켜야겠습니다.
버스 안에서 한 번 짧게 적어봅니다 :)
#오늘의생각
본가에서 다시 서울 올라가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다음 내러티브가 어떻던
다음 섹터가 어떻던
시장에서 잘 살아남고
행복하게 맛난거 먹으면서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는게
정답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행복의 가장 큰 부분은
돈에서 오긴 하지만
요즘 드는 생각은
코인 프로젝트 처럼
실제 사업을 하거나
아이템을 만들어
해당 서비스를 온전하게 런칭시켜
수익을 내는 것에 훨씬 더 마음이 가더군요
세상은 넓고 할 수 있는게 많으니
좁게 생각하지말고 넓고 깊게 생각하는 방법을 찾아 저를 단련 시켜야겠습니다.
버스 안에서 한 번 짧게 적어봅니다 :)
#오늘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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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어떻게 대학을 파괴하고 있는가? (원문)
단순 투자가 아니라학교 예산과 교수직은 삭감하면서, 역설적으로 AI 기업에는 막대한 돈을 지불하는 모순적인 상황.
교수와 학생의 커뮤니케이션이 사라지고, 기계적인 입/출력(Input/Output)만 남음.
(처음엔 부정행위를 막으려 했으나) 결국 대학이
'부정행위 도구'를 공식적으로 도입하며 교육의 본질을 포기함.
AI 의존으로 인한 '인지적 부채(Cognitive Debt)’가 쌓여 뇌의 사고력이 퇴화함.
솔직히 말해,
기사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AI 의존으로 인해 스스로 사고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역설적으로
'사고하는 소수'에게는
더 많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함
'맥락의 부재'가 낳은 촌극 단적인 예로
요즘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핸드폰 배터리를 탈부착식으로 바꾸자"는
아이디어가 혁신인 것처럼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음
이는 기술의 역사와 맥락을
깊이 있게 탐구하지 않고,
당장 눈앞의 불편함만 얕게 보거나
AI가 요약해 준 정보만 접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
새로운 계급의 탄생: Thinking Class
남들이 AI라는 편의성에 젖어
'인지적 근육'을 잃어갈 때
끝까지 사고하고 검증하는 능력을
지킨 사람들에게
기회가 올 것으로 생각함
결국 미래 사회는
단순히 빈부격차를 넘어,
'스스로 사고하여 남을 이끄는 계급'과
'AI가 주는 답을 맹신하며 따라가는 계급'으로 명확히 나뉠 것으로 보임
대학의 붕괴는 안타깝지만,
이를 잘 이용한다면
새로운 퀀텀점프 할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함
#AI
1. 교육비 절감 vs AI 투자
단순 투자가 아니라학교 예산과 교수직은 삭감하면서, 역설적으로 AI 기업에는 막대한 돈을 지불하는 모순적인 상황.
2. 휴머니즘의 상실
교수와 학생의 커뮤니케이션이 사라지고, 기계적인 입/출력(Input/Output)만 남음.
3.사람 냄새 나는 공간의 상실
(처음엔 부정행위를 막으려 했으나) 결국 대학이
'부정행위 도구'를 공식적으로 도입하며 교육의 본질을 포기함.
4.우리는 고민을 하는가?
AI 의존으로 인한 '인지적 부채(Cognitive Debt)’가 쌓여 뇌의 사고력이 퇴화함.
나의 생각
솔직히 말해,
기사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AI 의존으로 인해 스스로 사고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역설적으로
'사고하는 소수'에게는
더 많은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함
'맥락의 부재'가 낳은 촌극 단적인 예로
요즘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핸드폰 배터리를 탈부착식으로 바꾸자"는
아이디어가 혁신인 것처럼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음
이는 기술의 역사와 맥락을
깊이 있게 탐구하지 않고,
당장 눈앞의 불편함만 얕게 보거나
AI가 요약해 준 정보만 접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
새로운 계급의 탄생: Thinking Class
남들이 AI라는 편의성에 젖어
'인지적 근육'을 잃어갈 때
끝까지 사고하고 검증하는 능력을
지킨 사람들에게
기회가 올 것으로 생각함
결국 미래 사회는
단순히 빈부격차를 넘어,
'스스로 사고하여 남을 이끄는 계급'과
'AI가 주는 답을 맹신하며 따라가는 계급'으로 명확히 나뉠 것으로 보임
대학의 붕괴는 안타깝지만,
이를 잘 이용한다면
새로운 퀀텀점프 할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함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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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s Destroying the University and Learning Itself
Students use AI to write papers, professors use AI to grade them, degrees become meaningless, and tech companies make fortunes. Welcome to the death of higher education.
Forwarded from 돌고래와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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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쿠폰을 선물했어요. 벌써 196,205명이 참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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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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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분들께 하나 궁금한 것이 있어 여쭤봅니다.
이렇게 AI나 개발 관련 아티클 제 생각 넣어서 공유 하면
다들 잘 보고 계실거라 생각하는데
이런 식으로 아티클 공유하는 형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렇게 AI나 개발 관련 아티클 제 생각 넣어서 공유 하면
다들 잘 보고 계실거라 생각하는데
이런 식으로 아티클 공유하는 형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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