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콩의 코인정복 – Telegram
돌비콩의 코인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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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크립토 시장 12가지 전망 (Jay Yu, Pantera) source

1. 자본 효율적 소비자 신용의 시대
- 온/오프체인 신용 모델링과 AI를 결합한 새로운 대출 형태 등장
- 모듈형 설계와 담보 관리를 통해 일반 사용자가 접근하기 쉬운 앱 형태로 제공됨

2. 예측 시장(PM)의 이원화
- DeFi와 결합하여 레버리지, 유동성 스테이킹, 옵션 도구로 진화함
- 대중적인 관심사나 지역적 이슈, 롱테일 취미 영역을 캡처함

3. x402 기반 에이전트 커머스 본격화
- x402 엔드포인트가 소액 결제를 넘어 애플페이 같은 일반 결제 프레임워크로 확장
- 특정 웹사이트는 매출의 50% 이상이 x402를 통해 발생함
- 소액 x402 트랜잭션 규모에서 솔라나가 베이스를 추월함

4. 크립토 인터페이스가 된 AI
- AI가 중개하는 트레이딩 루프가 주류로 자리 잡음
- 완전 자율 트레이딩은 실험 단계이나, 분석 및 지갑 추적 등 AI 보조 기능이 대다수 앱에 기본 탑재됨

5. 토큰화된 금의 부상
- RWA 섹터의 성장을 주도하며 거래량 급증
-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 등 달러의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각광

6. 비트코인 양자 컴퓨터 위협 논의
- 기술적 돌파구로 인해 양자 컴퓨터에 대한 공포가 발생하며 기관들이 대응책을 논의하기 시작
- 사토시 시대의 코인과 BTC의 회복 탄력성이 주목받으나, 실제 가치 타격은 아직 발생하지 않음

7. 프라이버시 개발 환경(Dev-Ex)의 통합
- 이더리움 Kohaku 같은 프레임워크를 통해 개발자 인터페이스가 단순화됨
- 기업용 워크플로우를 위한 Privacy-as-a-Service 패키지 모델이 등장

8. DAT의 통폐합
- 주요 메이저 프로젝트당 DAT가 2~3개 수준으로 압축됨
- 유동성 해제, ETF 스타일 전환, 또는 M&A를 통한 통합 과정을 거침

9. 토큰과 주식의 경계 붕괴
- 법적 권한이 없는 거버넌스 토큰에 대한 회의론과 위기가 찾아옴
- 주식으로 상환 가능한 토큰이 등장하며, 토큰의 법적 소유권에 대한 규제 프레임워크가 공고해짐

10. Hyperliquid의 Perp DEX 독주 체제
- 하이퍼리퀴드가 시장 지배력을 유지하며 HIP3 시장이 주요 거래량을 견인함
- HYPE 생태계 내에서 USDe, USDH 같은 수익형 스테이블코인이 USDC의 비중을 추월

11. Prop AMM의 멀티체인 확장
- Prop AMM이 멀티체인으로 확장되며 솔라나 내 거래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
- RWA를 포함한 더 다양한 자산의 가격 책정 도구로 활용됨

12. 스테이블코인 기반 국제 송금 표준화
- Stripe, Klarna 등 주요 핀테크 기업들이 국제 결제 흐름에 스테이블코인을 도입
- Tempo 같은 체인이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을 잇는 핵심 온램프 역할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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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이더리움 TVL 10배간다 (샤프링크 CEO) source

1.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확장
- 내년 말까지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5,000억 달러에 도달할 것
- 이더리움이 가치 이동을 위한 근본적인 결제 레이어로 확고히 자리 잡음
- JPM, PayPal은 물론 일본, 한국, 유럽 은행들의 법정화폐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본격화됨
- 스테이블코인 채택은 각 금융기관이 블록체인을 도입하는 관문 역할을 하며 RWA 확장으로 이어짐

2. 토큰화된 RWA의 폭발적 성장
- 2026년 토큰화된 자산의 운용 자산이 10배 증가할 것
- 개별 펀드나 주식 단위를 넘어 전체 펀드 복합체가 온체인으로 이동하는 단계에 진입
- 골드만삭스, BNY 멜론, 블랙록 등 메이저 기관들의 참여가 시장의 계단식 성장을 견인
- 블랙록이 iShares 포트폴리오의 5%만 온체인화해도 목표치에 즉시 도달 가능

3. 국부펀드의 ETH 보유량 5~10배 증가
- 온체인 활동 급증에 따라 국부펀드들이 이더리움을 혁신을 담보하는 신뢰 소프트웨어 자산으로 인식
- 2025년 연기금과 국부펀드의 ETF 진입이 시작되었다면, 2026년은 본격적인 경쟁 국면
- 일부 선도 기관의 진입으로 인해 참여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가 되는 상황
- 이더리움의 유비쿼터스적 특성과 검증된 보안성이 장기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핵심 기술 자산으로 평가

4. 온체인 AI 에이전트 및 예측 시장의 대중화
- AI 에이전트가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생산 단계에 투입되며 개인 금융 뷰를 대변
- 자율적인 에이전트 간 가치 거래를 위해 이더리움과 같은 탈중앙화된 신뢰 시스템이 필수적
- 100만 명 이상의 검증인과 10년 이상의 무중단 운영 기록이 AI 시스템 구축의 핵심 기반
- 예측 시장 또한 전통적인 신용 시장을 변모시키며 이더리움 TVL 상승의 주요 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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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메모리의 엔비디아 source

1. 2026년 영업이익 133조 예상
- 글로벌 IB들은 2026년 영업이익을 최대 133조 원까지 상향 조정
- 현재 주가 대비 엄청난 업사이드를 제시하며 시장의 기대를 받고 있음
- HBM뿐 아니라 일반 DRAM 가격까지 폭등하며 전 부문 마진이 극대화되는 황금기 진입

2. HBM4의 게임 체인저
- HBM4부터는 고객사(엔비디아 등)의 로직이 직접 들어가는 베이스 다이를 공동 설계함
- 한 번 채택되면 경쟁사 제품으로 갈아끼우기가 어려움
- 엔비디아 Rubin 라인업에 HBM4를 조기 확약하며 2027년까지의 먹거리를 선점

3. 공급 부족은 이제 시작
- 현재 SK하이닉스의 DRAM 재고는 단 2~4주 수준(평상시 13~17주)
- 신규 팹 건설에 최소 2년 이상 소요되어, 쇼티지가 2027년까지 지속될 예정
- HBM은 일반 DRAM보다 웨이퍼 소모량이 3배 많아, HBM을 만들수록 일반 DRAM 공급은 더 줄어드는 선순환 구조임

4. 결론
- 이제는 회로를 잘 그리는 것보다 Advanced MR-MUF처럼 수직으로 잘 쌓고 열을 식히는 패키징 기술이 시가총액을 결정
- 삼성의 시장 진입은 전체 AI 파이의 확장을 의미
- SK하이닉스는 이미 다음 단계인 하이브리드 본딩과 HBM4 표준을 주도하며 두발 앞서 나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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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Research: 2026년 크립토 시장 예측 source

1. BTC는 25만 달러를 향해
- 2027년 말까지 25만 달러를 향해 상승할 것
- 다만 2026년은 거시 경제 영향과 옵션 변동성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해가 될 것

2. 솔라나 생태계 성숙
- 온체인 경제가 밈코인 중심에서 매출 발생 비즈니스로 전환
- 인터넷 자본 시장(ICM) 규모가 7.5억 달러에서 20억 달러로 성장함

3. 수익형 L1 등장
- 앱 수익을 프로토콜 레이어에 통합해 L1 토큰 가치로 직접 연결하는 메이저 메인넷이 등장

4. 비트코인의 포트폴리오 편입
- 주요 자산 배분 플랫폼이 모델 포트폴리오에 BTC를 1~2% 비중으로 포함하기 시작

5. SEC의 규제 완화 시도

- 혁신 면제 등을 통해 DeFi 내 토큰화 증권 통합의 길을 열어줌
- 이에 반발하는 전통 금융권의 소송전도 병행될 전망

6. 크립토 ETF 폭발적 증가
- 100개 이상의 신규 ETF가 출시되며, 연간 순유입액이 500억 달러를 상회

7. IPO 활성화

- 규제 환경 개선으로 15개 이상의 크립토 기업이 미국 증시에 상장

8. 정치적 지형 변화
- 일부 민주당원들이 디뱅킹 문제의 해결책으로 크립토를 지지하기 시작

9 .스테이블코인 vs ACH
-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미 금융결제망(ACH)을 추월
- 규제 명확성 덕분에 채택 속도가 가속화

10. 카드 네트워크 협업
- 글로벌 3대 카드사 중 한 곳이 사용자 모르게 백엔드에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국경 간 결제의 10% 이상을 처리

11. 은행의 토큰화 자산 수용

- 대형 은행 및 브로커가 토큰화된 주식을 실제 담보로 인정하기 시작

12. 스테이블코인 시장 재편
- 유통망을 쥔 대형 연합 중심으로 승자 독식 구조가 형성되며 소규모 발행사는 인수합병됨

13. App 중심의 가치 포착
- 네트워크 수익보다 앱 수익이 2배 이상 빠르게 성장함

14. DEX 점유율 확대
- 현물 거래량 중 DEX 비중이 25%를 돌파

15. 예측 시장의 일상화
- 주간 거래량이 상시 15억 달러를 상회하며, AI 에이전트의 참여로 거래 빈도가 급증

16. 프라이버시 자산 부활
- 온체인 부의 축적으로 프라이버시 토큰 시총이 1,000억 달러를 돌파

17. AI 에이전트 결제

- x402 표준 등을 통한 에이전트 간 결제가 온체인 트래픽의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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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2026년 시장 전망 및 추천 종목 source

1. Top Pick 및 고확신 종목
- Amazon (AMZN): AWS 및 이커머스 지배력, AI 도입 수혜
- Nvidia (NVDA): AI CapEx 붐의 핵심, 여전히 사이클 초기 단계로 판단
- Astera Labs (ALAB):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 반도체 연결 솔루션
- Nasdaq (NDAQ): 2026~2027년 매출 증대 기대되는 경기 순환적 호재
- Appian (APPN) & JFrog (FROG):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거나 부합할 가능성 높음

2. 소프트웨어 섹터 안전 리스트
- Palantir (PLTR): 달성 가능한 실적 추정치와 강력한 AI 포지셔닝
- Snowflake (SNOW): 2026년 실적 셋업이 현실적
- MongoDB (MDB): 강력한 펀더멘탈과 목표 달성 가능성
- Akamai (AKAM): 꾸준한 성과 및 신뢰할 수 있는 가이던스

3. 2026년 주요 투자 테마
- AI 인프라 및 실물 자산: 인플레 헷지 및 데이터 센터 에너지 수요 집중 (유틸리티, 에너지 파이프라인, 그리드 인프라)
- 경기 순환적 회복 (규제 완화): 친기업 정책에 따른 확산세 (금융, 은행, 자본시장, 전통 에너지)
- 헬스케어 부활: 부진 탈출 및 AI 효율성 증대로 인한 실적 상향 (빅파마, 생명과학, 메드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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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CPO의 2026년+ 미래 전망 source

1. 인재 지형의 변화와 역전
- 젊고 겁 없는 AI 네이티브 인재들이 기존 리더들을 추월하기 시작함
- 단순 SEO 전문가보다 답변 엔진 최적화(AEO) 전문가가 더 높은 대우를 받음
- 2026년은 얼리 어답터 인재들이 격차를 벌릴 마지막 골든타임이 될 것

2. 예술의 본질과 장인정신
- 속도를 위해 통제권을 포기하는 제작자와 끝까지 정교함을 고수하는 아티스트가 극명히 갈림
- 사람들은 결국 개인화된 영상보다 극장처럼 함께 느끼고 토론하는 공유된 경험을 갈구함
- AI가 범람할수록 제작 과정을 증명하는 Proof of Craft가 마케팅의 핵심이 됨

3. 수명 연장과 산업의 재편
- 헬스 웨어러블과 AI 코칭의 보급으로 인간의 건강 수명이 실질적으로 늘어남
- 사망률 감소로 생명보험사가 이득을 보고, 혈액 검사 및 정밀 진단 기업들이 인프라로 급성장
- 수명 연장은 여행, 데이팅, 엔터테인먼트 등 사회 전반의 소비 패턴을 바꿀 것

4. 하드웨어와 데이터의 새로운 해자

- 소프트웨어가 흔해진 세상에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제품이 강력한 경쟁력을 가짐
- 단순 데이터 축적은 가치가 떨어지고, 독점적인 관계망과 실시간 데이터가 새로운 자산이 됨
- 칩 설계와 제조가 쉬워지면서 독창적인 기능을 갖춘 하드웨어 스타트업이 급증

5. 로컬 AI와 개인 비서의 일상화

- 모든 대화를 요약하고 기억해 주는 앰비언트 리스닝 기기가 대중화됨
- 보안과 사생활을 위해 AI는 클라우드가 아닌 내 기기에서 직접 돌아가는 구조로 바뀜
- 이 과정에서 OS와 칩셋 제조사의 영향력이 다시 한번 강력해짐

6. 조직 운영과 산업 효율화

- 거대 기업의 느린 변화 관리보다, 유산이 없는 신생 팀의 빠른 실행력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함
- AI 기반의 정밀한 예측으로 재고와 공급망의 낭비가 거의 사라지는 End of Waste 시대가 열림
- 기업은 비싼 SaaS를 쓰는 대신 내부 개발팀이 직접 구축한 맞춤형 AI 앱을 사용하게 됨

7. 인간 중심의 서비스 회귀
- 백엔드 업무를 AI가 처리하면서, 남은 인력은 고객을 직접 맞이하는 서비스에 투입됨
- 모든 커머스가 고객의 취향을 깊이 이해하고 환대하는 호텔/레스토랑 스타일로 진화함
- 기술이 복잡해질수록 인간의 타율과 공감 능력이 비즈니스의 차별화 포인트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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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윌리엄스의 2026년 시장 뷰 source
매년 반복되는 비관론자들의 망한다는 소음 속에서 래리는 다시 한번 주기에 기반한 낙관론을 제시함


1. 침체론은 틀렸다, 데이터가 증명하는 펀더멘털
- 현재 P/E 25배 수준에서 내년 추정치 23배로 하향 전망됨. 역사적 위험권인 30배와는 거리가 있으며, 오히려 적정 밸류 구간에 진입 중
- 과거 폭락장 직전과 달리 현재 수익률 곡선은 우상향으로 전환됨. 이는 주식 시장에 우호적 시그널
- 법인세와 관세 수입이 기록적으로 급증. 기업들이 실제로 돈을 벌고 있다는 증거이며, 재정적 하방을 지지하는 강력한 동력

2. 2026년은 상승의 해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
- 버핏의 철학적 뿌리인 에드가 로렌스 스미스의 주기가 2026년에 다시 강력한 매수 신호를 보내고 있음
- 통화 공급 주기상 2026년은 다시 돈이 풀리는 구간임
- 여기에 고용 주기까지 중반기부터 우상향하며 강세장을 뒷받침할 전망임

3. 주목해야 할 자산군
- Nvidia (NVDA): 2월 중순까지의 조정은 매수 기회임. 이후 4~5월 사이 75%의 높은 확률로 강력한 랠리 주기가 도래
- Bank of America (BAC): 8월 저점 이후 10월 첫째 주에 주목해야. 단기·중기·장기 주기가 모두 정렬되는 타점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 AI 독주 체제를 넘어 Caterpillar, IBM, J&J 같은 전통 우량주들이 실질적인 수익률을 견인하는 장세가 이어질 것

4. 결론
- 주기상 물가가 다시 고개를 들 가능성이 큼. 이는 하반기 금리 경로에 변수가 될 수 있음
- 주가는 상승, 금리는 하락, 인플레는 반등
- 하반기 노이즈는 있겠으나 전체적으로는 주기에 자산을 실어야 하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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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 엑소더스(대탈출)의 해
대다수 KOL분들 연말 회고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성은, 코인에서 주식으로의 자산 이동인 거 같음(나 역시 그러함).. 왜일까?


1. 알트에 대한 신뢰 붕괴
- 고평가 상장(High FDV), 저유통(Low Float), 지속적 언락이 결합되어 보유할수록 손해인 구조가 고착화됨
- 따라서 알트는 투자 대상이 아니라, TGE나 에어드랍 같은 이벤트 드리븐으로 유동성을 빨아먹고 버리는 소모성 도구로 취급
- 포폴은 별도의 코어 자산으로 채우고, 알트는 철저히 위성 전략으로만 접근해 리스크 노출 시간을 최소화함

2. 기관/기계 주도의 시장으로
- 시장 산업 성숙, 기관 편입, 제도화로 개인이 가졌던 정보력 등으로 만들 수 있는 우위(엣지/알파)가 평준화됨
- 꾼과 로봇들이 장악한 시장에선 개인의 룸은 좁아짐. 이때 살아남는 방법은 이벤트들을 짧게 먹고 치고 빠지는 방법 뿐
- 바이브 코딩 등을 활용해 차익거래, 런패 참여, 온체인 모니터링 등을 자동화하는 것이 생존 필수 조건이 됨
- 개인이 손으로 차트를 보며 매매하는 등의 재래식 방식은 수익률과 지속가능성이 크게 떨어지는 최악의 행태

3. 그럼에도 여전히 높은 리스크
- 루나, FTX 이후 3년이 지난 시점임에도 10.10 청산 사태까지 발생하는 시장에 대한 근본적 신뢰가 약화됨
- 리스크는 여전히 높은데(컨트랙트 리스크, 해킹, 거래소 이슈 등), 기대 수익률은 제도권 자산 대비 메리트가 없어짐
- 한 번의 실수로 모든 수익을 날릴 수 있다는 공포를 현실로 인식하게 되면서, 자산 방어와 분산으로 포커스가 이동함

4. 유동성 매력도 하락
- 미래 가치를 선반영하는 자금들이 실체가 모호한 크립토 인프라 대신, 매출과 혁신이 일어나는 AI, 로봇 같은 신흥 시장으로 이동
- 나스닥 우량주가 보여주는 안정적 우상향이 극심한 리스크의 크립토 시장 대비 훨씬 가성비 좋게 느껴짐
- 한편, 여기에 세금까지 도입되면 현시점 코인의 유일한 장점까지 사라짐

✍️시장의 가장 영민한 플레이어들이 가치 투자를 포기하고 기회주의적 추출로 돌아섰다는 것은, 엑소더스는 당분간 되돌리기 어려운 구조적 추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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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TGE의 몰락과 2026년의 생존 전략 source

1. 2025년 TGE 성적표
- 주요 TGE 프로젝트 중 단 15.3%만이 상장 시 FDV를 유지함
- 2025년 출시 토큰의 FDV 중간값은 71% 폭락했으며, 시총 역시 67% 하락함
- Berachain 등 기대를 모았던 프로젝트들도 상장 후 90% 이상의 하락을 기록

2. 실패의 핵심 원인은 구조적 결함
- VC 중심의 초기 저평가 매수와 상장 시 뻥튀기된 FDV 구조가 개인 투자자에게 물량을 넘기는 엑싯 이벤트로 전락
- AI, DePIN 등 유행에만 편승하고 실제 프로토콜 매출이나 유저 수요를 증명하지 못한 채 거버넌스 토큰만 발행함
- 수령자의 88%가 48시간 내에 매도하며 장기 홀더 확보에 실패함

3. 살아남은 15%의 공통점

- RWA, 결제, 리스테이킹 등 실제 해결책을 제시하는 분야가 선전함
- FDV $200M 미만으로 출시된 프로젝트들이 시장 성장에 따른 업사이드 여력을 제공하며 성과를 거둠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L2 등 꾸준한 수수료 수익이 발생하는 인프라 레이어 프로젝트의 생존율이 높았음

4. 2026년 생존 체크리스트
- Polymarket처럼 작동하는 MVP와 유저 기반을 먼저 확보한 후 토큰을 도입해야 함
- 초기 유통량을 30% 이상으로 높여 인위적인 가격 왜곡을 방지하고 시장의 흡수력을 키워야 함
- 단순 체리피커 방지를 위해 SBT 보상이나 더 엄격한 포인트 시스템 도입이 예상됨
- 투명한 비즈니스 지표, 경제 모델 감사를 갖춘 프로젝트만 자금을 흡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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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AI 시장 전망 source

1. 엔터프라이즈 AI의 본격적인 생산 현장 투입
- 그동안 AI 도입의 걸림돌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기업 내부의 파편화된 워크플로우와 권한 문제였음
- 2026년은 단순 파일럿을 넘어 99% 이상의 신뢰도를 갖춘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통합되는 원년이 될 것

2. 의사결정 흔적이 새로운 데이터 해자
- 단순 데이터보다 AI 에이전트가 어떤 맥락에서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에 대한 기록이 중요해짐
- 이 컨텍스트 그래프를 보유한 기업이 자동화 영역에서 압도적인 경쟁 우위를 점하게 됨

3. AI 보안 이슈의 전면 부상
- 에이전트가 실제 실행 권한을 가지면서 보안 리스크가 급증함
- 제로 트러스트 원칙이 AI 에이전트에도 적용될 것이며, 대규모 AI 보안 사고가 발생하여 관련 보안 스타트업들이 주목받을 것

4. SaaS 기존 강자들의 반격
- Salesforce, ServiceNow 등 기존 플랫폼들이 API 접근 제어와 데이터 통제권을 강화하며 AI 스타트업들을 압박할 것
- 스타트업들에게 타 플랫폼 의존성은 큰 전략적 리스크가 될 가능성이 높음

5. 에이전트 기반 이커머스의 확산
- 인간이 직접 쇼핑하는 시대에서 AI 에이전트가 대신 구매하는 시대로 전환됨
- 브랜드들은 인간이 아닌 AI에게 선택받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하며, 단순 중개 플랫폼(여행 예약 등)은 위기를 맞을 것

6. Gemini의 ChatGPT 추월
- 구글의 강력한 배포망(안드로이드, 크롬, 워크스페이스)을 바탕으로 Gemini의 점유율이 급상승
- 2026년 말에는 독점 체제가 아닌 3~4개 대형 모델의 각축전 양상이 될 것

7. AI 랩의 IPO 등장
- 막대한 인프라 비용 조당을 위해 Anthropic이나 OpenAI 중 최소 한 곳 이상이 상장을 추진할 것
- 다만 공공 시장은 AGI 비전보다 명확한 수익성과 현금 흐름을 요구하므로 상장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

8. Cursor 스타일 UI의 표준화
- 별도의 채팅창이 아닌, 업무가 일어나는 캔버스 자체에 AI가 녹아드는 방식이 대세가 됨
- 법률, 금융, 마케팅 등 모든 전문 영역에서 AI가 제안하고 인간이 승인하는 형태의 인터페이스가 기본값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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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Predictions for 2026 and Beyond source

1. 새로운 직업군 및 역량의 변화
- 프롬프트의 한계를 넘어 AI 에이전트의 장기적 목표와 성공 기준을 정밀하게 설계하는 역할이 중요해짐
- 모든 지식 노동자가 AI 에이전트를 관리하는 매니저가 됨. 자연어로 업무를 위임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역량이 핵심임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시작으로 AI 활용을 거부하거나 못하는 인력의 퇴출이 본격화됨

2. 비즈니스 및 경제 구조의 재편
- 높은 직원당 매출 효율성을 바탕으로 소수 정예 전문가와 AI 에이전트 결합 모델이 확산됨
- 2026년에는 시드 단계에서 1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하는 페가수스급 기업들이 다수 등장할 전망
- 에이전트가 구매 결정을 내리는 시대에 맞춰 인간이 아닌 AI 모델을 설득하는 새로운 마케팅 방식이 도입됨

3. 기술적 진화와 인프라
- 자기 개선 및 연구 프로세스 자체를 혁신하는 AI 연구가 가장 뜨거운 감자가 될 것
- 모델이 고도화될수록 특화 데이터에 접근하기 위한 검색 기술(RAG 등)의 중요성은 더욱 커짐.
- 딥시크 사례처럼 오픈소스 모델이 많은 벤치마크에서 폐쇄형 모델을 앞서며 기존 API 기업들을 압박함

4. 산업별 파급 효과
- AI가 생물학의 복잡성을 해결하는 설계 언어가 됨. 신약 개발 가속화 및 가상 세포 시뮬레이션을 통한 난치병 정복의 단초가 마련됨
- 법률, 의료, 환대 산업 등 특정 도메인의 니치 데이터에 특화된 에이전트들이 실질적인 매출을 창출함
- 저작권 문제 해결 시 음악 산업의 완전한 변모, 광고 제작비 급감을 통한 숏폼 AI 영상의 폭발적 증가가 예상됨

5. 사회적 현상 및 리스크

- AI 도입에 따른 생산성 증대와 별개로, 감시 사회에 대한 공포와 러다이트 운동 등 기술 백래시가 공존함
- 광고 기반 경제 모델이나 시간제 노동 구조가 AI 에이전트의 효율성과 충돌하며 도입 속도가 늦춰질 수 있음
-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이 출시되나, 초기에는 실용성보다 노벨티 수준에 그치며 일시적 실망감을 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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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2026 Big Ideas 기반 워치리스트 source

1. 결제, 스테이블코인, 금융 레일의 재창조
스테이블코인은 인터넷의 정산 레이어가 됨. 은행/핀테크 시스템과 공존하며 실시간 정산 및 글로벌 도달 범위 제공. 가치 창출은 발행에서 유통, 규제 준수, 통합으로 이동함

- Neura, Circle (USDC), m0 Foundation, Ether.fi, Plasma, Stablecoin (Bridge) / Stripe, x402 Ecosystem

2. RWA: 단순 토큰화가 아닌 발행

오프체인 자산을 토큰화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함. 대출 및 자산 발행 과정 자체가 온체인으로 이동해야 언더라이팅 프로그래밍화, 비용 절감, 리스크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짐

- Centrifuge, Blackrock (BUIDL), Maple Finance, Plume Network, Pendle, Ondo Finance, Backed

3. 인터넷이 곧 은행이 된다 (에이전트 & 결제)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거래를 수행함에 따라 결제는 앱 외부 기능이 아닌 인터넷 네이티브 기능이 되어야 함. 사람의 개입 없는 의도 기반 실행이 핵심

- Catena Labs, Nevermined, GoKiteAI, ASI Alliance, EigenCloud (EigenAI), Fetch.ai

4. 프라이버시: 가장 강력한 해자
퍼블릭 체인의 블록스페이스는 범용재가 됨. 반면 프라이버시는 대체 불가능한 경쟁력이 됨. 사용자와 자산이 프라이빗 환경에 머물수록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함

- Aztec Network, Nillion, Arcium, Aleo, Walrus Protocol / Seal, Payy, Zcash / Monero

5. 보안: Code is Law에서 Spec is Law로
감사는 정적이고 불완전함. 런타임 단계에서 시스템 불변성을 강제하는 것이 표준이 됨. 배포 시점의 검증을 넘어 지속적인 런타임 가드레일이 필요함

- OpenZeppelin, Trail of Bits, Spearbit, Cyfrin, Immunefi

6. 예측 시장의 확장
예측 시장은 단순 도박판이 아닌 인터넷의 실시간 정보 인프라로 진화함. 블록스페이스 비용 감소와 AI 에이전트의 지속적 거래로 모든 것이 상장 가능한 시장이 됨

- Polymarket, Kalshi, Fraction AI, Opinion Labs, Myriad Markets

7. zkVM & 검증 가능한 컴퓨팅
영지식 증명이 블록체인을 넘어 클라우드 컴퓨팅의 신뢰 모델을 바꿈. 일반 CPU 작업을 한 번 수행하고 어디서든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이 도래함

- Risc Zero, Succinct Labs (SP1), Brevis, Axiom, ZKML Stack

8. 온체인 자산 관리
자산 관리가 자동화되고 개인화되어 온체인으로 이동. 리밸런싱이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프로세스가 되며, AI가 할당 엔진 역할을 수행함

- Veda, Upshift, Midas, Base, Morpho, Infin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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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ictions for 2026 source

1. 주요 자산

- 양자(컴퓨팅) 내러티브가 2026년에 비트코인에 진짜 역풍으로 작동. 커뮤니티가 너무 분산돼 있어서 신뢰할 만한 대응 플랜을 내놓기 어려움
- 이더리움은 수년에 걸친 마인드셰어 하락이 계속될 거고, 그게 가격 언더퍼폼으로 체감될 수준까지 드러남
- 솔라나는 밈코인 체인에서 벗어나 현실 세계 합성자산이 거래되는 메인 허브가 됨. 유저 수 기준 리테일 풋프린트도 최상위
- 모나드는 자리를 잡고 의미 있는 L1가 됨. 이외 다른 신규 L1은 망할 것(Tempo 제외)
- 바이낸스 신규 상장 바스켓은 주식 대비 크게 언더퍼폼할 예정

2. 애플리케이션
- 하이퍼리퀴드가 CEX 점유율은 가져올 텐데, Perp 시장 자체가 생각보다 빠르게 성장 못함
- 예측시장은 스포츠/정치 이벤트 외엔 의미있는 확장을 못 하고 점점 존재감 희미해짐
- 어떤 형태로든 토큰화된 크립토 옵션이 온체인에서 거래량 100억 달러까지 갈 것
- Base는 소셜파이 접고 그냥 지갑이 될 것

3. 인프라

- 로빈후드 L2는 별 성과 못 냄. 이런 정치 환경에선 규제차익 니즈가 줄어듦
- Base가 L2 정체성 자체를 포기할지도
- 앱 아래에서 동작하고, 임베디드 월렛과 수직 통합되는 프라이버시 미들웨어의 대중화
- 코인베이스나 스트라이프 둘 중 하나가 서드파티 앱용 스테이블코인 온램프를 완전히 해결

4. 솔라나
- 블록 빌딩이 프로토콜 내부로 옮겨가는 방향으로 큰 진전
- Jito랑 Harmonic은 전략 수정하고, 블록 빌딩 밖에서 신규 비즈라인 열어서 성과 냄
- 라우터와 DEX/프랍 AMM 사이에서 수직 통합이 보이기 시작
- 토큰화 주식은 미국 밖에서 먼저 자리 잡고 스케일이 크게 커질 것

5. AI (크립토)
- AI 어시스턴트가 체감될 정도로 좋아져, 컨슈머 앱에서 기본 옵션. 어시스턴트 퀄리티가 앱 경쟁의 핵심 차별점
- Claude로 작성/테스트한 컨트랙트들이 의미 있는 트랙션을 얻음
- 컨트랙트 작성 허들이 10배 낮아져, 그 결과 메커니즘 디자이너 르네상스 올 수 있음
- 챗GPT가 플러그인 기반으로 더 모듈러/에이전틱해지고, 그 안에서 크립토 유즈케이스가 바이럴로 터질 것

6. AI
- 앤트로픽이 매출에서 오픈AI 추월하고, 가장 밸류 높은 AI 랩이 됨
- 구글이 포스트 트레이닝 문제를 풀고, 제미나이 플래시가 비코딩 에이전틱 태스크에서 세계 최다 사용 모델로 올라감
- 엔터프라이즈 세일즈하는 AI 회사들이 결국 상호 경쟁임을 깨닫고, 아이디어 스페이스가 붕괴하면서 경쟁이 더 날카로워질 것
- 메타가 새 컨슈머 AI 제품 내고 앱스토어 1위 찍을 것
- LLM에 디테일 프롬프트 + 특화 툴 묶음을 넘는 패러다임이 등장, 어떤 스타트업이 가치 있는지 판을 크게 흔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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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ppo의 2026년 크립토 시장 전망 27선 source

시장 구조 및 VC

지분 vs 토큰

- 투자자들이 명확한 구분을 요구하겠으나 2026년 내 해결은 어려움. 이중 구조 프로젝트에 대한 부정적 인식 증가함

IR의 부상
- 표준화된 재무제표 요구 증대. 전통 IR을 차용하되 소셜/커뮤니티 우선 방식으로 정착됨

회계 표준
- GAAP 스타일 도입 요구가 있으나 규제 미비로 완전 도입은 요원함. 경량화된 솔루션들이 등장함

수익 메타의 진화
- 지속성과 질이 중요해짐. 경기 민감형보다 끈끈한 매출을 가진 엔터프라이즈 SW가 고평가받기 시작함

VC의 고난
- 펀드 성과 부진이 언론에 보도되며 펀딩 난항. 블루칩 펀드 2곳 폐쇄 예상. 핀테크 VC들이 후기 단계 딜에서 우위 점함

투자 규모 축소
- 2025년 $25B에서 2026년 $12-18B 수준으로 감소

비트코인

센티먼트 악화
- 금 대비 수익률 저조, 양자컴 공포 등으로 힘든 해가 됨. 마이클 세일러의 평판 타격 및 비생산적 자산이라는 비판 재점화

양자컴 위협
- 실제 위협으로 부상하며 소음이 커짐. 개발자들이 결국 해결책을 내놓겠지만 연말까지는 불확실성이 지속됨

이더리움 & DeFi

ETH의 부활
- 2021년 이후 최고의 해를 보냄. L1 르네상스가 도래하며 RWA 발행 시장을 장악함

RWA & 크레딧
- 오프체인 대출기관을 활용한 RWA 루핑 유행. 대형 크레딧 펀드들이 진입하여 청산 및 자산 관리 주도

DeFi 승자

- Morpho(모듈러 렌딩)와 Pendle(고정 금리)이 시장을 주도함

볼트
- 자산 관리 테마 부상, AUM $15-20B 규모로 성장함

솔라나 & L1

솔라나
- 조용하지만 성공적인 해. 새로운 DEX 유치 성공, 매출은 하반기에 회복세 전환

AMM 변화
- 패시브 유동성 공급은 거의 사라지고, 전문적 AMM이 주도함

New L1 트레이드 종료
- ETH와 SOL의 네트워크 효과가 강력해지며 새로운 L1들이 설 자리를 잃음

인프라 & L2

인프라 침체
- 범용 L2나 Alt L1 대부분이 사용자 유치 실패. 연말쯤 대규모 피벗이나 사업 모델 변경 속출함

대통합
- RaaS, 시퀀싱 등이 하나의 카테고리로 압축됨. 수직 계열화에 성공한 2-3개 솔루션만 생존함

기업형 체인
- 엇갈린 성적표. 로빈후드 체인은 Base와 유사한 궤도, 블랙록이 자체 체인 발표함

Base의 위기
콘텐츠 코인 푸시 실패 등으로 정체성 위기 겪으며 검증대에 오름

예측 시장, AI 등

예측 시장
- 규제 도전과 부정적 여론에도 볼륨은 2배 성장. Kalshi와 Polymarket이 독주하고 코인베이스는 실패함

Hyperliquid
- 성장 둔화 및 경쟁 심화로 커뮤니티 첫 시험대 오름

Equity Perps

- 기대와 달리 저조한 출발 (연말 기준 점유율 5% 미만)

프라이버시
- 사이버펑크 이념이 아닌 금융 기관의 비즈니스 니즈에 의해 기업형 체인 단계에서 도입됨. ZEC는 부진 지속

AI 에이전트 커머스

- 데이터 및 통제 기술 부족으로 실질적 트랙션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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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works Research: 2026년 크립토/테크 전망 source

크립토

ICO의 부활과 PMF 달성

- MetaDAO 등에서 200개 이상의 ICO가 런칭됨. VC 없는 100만 달러 미만의 소규모 자금 조달이 보편화됨

네오뱅크와 DeFi의 결합
- 주요 챌린저 네오뱅크 매출의 20% 이상이 DeFi 활동에서 발생함. 많은 DeFi 앱들이 네오뱅크 모델로 피봇함

무기한 선물(Perps) 시장 변화

- 리더십이 바뀌지만 새로운 승자들의 밸류에이션은 낮아짐. 시장 성숙으로 Boros 미결제약정이 50억 달러를 돌파함

PT-YT 시장 성장
- 금리 트레이딩(PT-YT) 시장 TVL이 300억 달러를 넘어섬

온체인 유동성 승자 독식
- 특정 메이저 체인이 주요 거래 쌍의 유동성을 독점함. 해당 체인의 패시브 유동성은 대부분 밈코인 등에 집중됨 (솔라나)

L1 매출
- 특정 L1이 2년 연속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함

DePIN의 재정의

- 전통 금융이 DePIN 토큰에 투자하지만, 이를 DePIN이 아닌 AI나 로보틱스 섹터로 포장함

앱체인 테제의 몰락

- 앱체인 논리는 서서히 사라지고 팀들은 비용 절감보다 서비스 확장에 집중함. 상호운용성 내러티브도 비슷한 길을 걸음

화폐 프리미엄 소멸

- 비트코인을 제외한 다른 자산들의 화폐 프리미엄 논리는 무효화됨. 디지털 골드는 오직 비트코인뿐임

밈코인과 봇의 지속
- Pump 및 텔레그램 봇 수익이 최고치를 경신하며, 밈코인 시즌은 계속됨

프라이버시의 양극화
- 소비자용 크립토 프라이버시는 실패하지만, 기관용 다크풀(Solana, Hyperliquid 생태계 등)은 큰 성공을 거둠

AI & Tech

테슬라 FSD의 아이폰 모멘트
- FSD가 바이럴 되며 로보택시가 킬러 앱으로 부상함

AI와 과학
- AI 모델이 중요한 과학적 발견을 이끌며 바이오테크 주식 시장에 미니 버블이 형성됨

AI 에이전트의 PMF
- 하반기에 프로슈머 층에서 AI 에이전트가 PMF를 달성함. 일반 소비자 대중화는 2027년 이야기

AI 투자 수익(ROI) 최고치
- 2026년 하반기, 하이퍼스케일러와 메타의 자본투자 대비 수익률이 다년래 최고치를 기록함

안티 AI 정서 급증
- 로봇과 FSD가 일상에 침투하면서 일자리 위협 등을 느낀 대중의 반감이 최고치로 치솟음. 정치권 내에서도 AI에 대한 입장이 갈림

AI 앱의 SaaS 압도
- AI 네이티브 앱들이 기존 SaaS보다 월등한 재무 성과와 마진율을 보여줌

메타버스 테마 복귀
- 몰입형 GenAI와 게이밍 기술 덕분에 메타버스 테마가 다시 주목받음

AI 교육 대중화
- 미국 내 수백만 명의 학생들이 AI 기반 커리큘럼으로 교육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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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174k, Ignas의 2026년 가격 예측 source

1. 4년 주기설에 따라 매도할 고래들은 이미 다 팔았고, 매도 압력이 곧 해소될 것

2. 비트코인이 금 시가총액의 10%를 추격하는 캐치업 랠리 예상

3. 금리 인하로 금이 $5k에 도달할 경우, 그 10% 수준인 비트코인은 정확히 $174k

4. 시장이 극도로 과열되지 않아도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치

✍️2025년은 금 대비 비트코인이 소외되었던 한 해. Ignas의 분석은 금리 인하 사이클과 금 대비 상대 가치를 근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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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GP가 말하는 2026년 키워드 source

1. AI 광풍 이후, 다시 크립토로 자금 유입 본격화

2. 스테이블코인 기반 비즈니스 득세

3. 단순 베팅 플랫폼을 넘어 그 위에 구축되는 파생 비즈니스 급성장

4. 규제 법안 통과로 전통금융 자금 유입 가속화

5. 봇이 스테이블코인으로 직접 결제하고 경제 활동을 하는 시대 개막

✍️2026년은 코인 그 자체보다 실제 돈을 버는 비즈니스 모델과 AI 에이전트가 시장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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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올해 8만 달러 간다 source

1. CLARITY 법안과 제도권 진입
- 법안 통과로 자산 토큰화 및 DeFi에 대한 명확한 규칙 확립
- 규제 모호성 제거로 블랙록 등 대형 기관의 본격 자금 유입
- 기존 대형 금융사 고객 대상의 토큰화 서비스 제공 가능

2. 확장성 가속화와 수요 폭발

- Fusaka 업그레이드를 통한 블롭 용량 확대 및 L2 수수료 절감
- 효율성 증가가 오히려 전체 네트워크 사용량 증대로 연결
- 블롭 72개 목표로 월가의 모든 자산 수용 준비 완료

3. 매크로 유동성과 정책 변화

- 파월 의장 임기 종료 및 트럼프 정부의 금리 인하 압박 가중
- 글로벌 유동성 사이클 고점 진입과 위험 자산 선호 심리 확산
- 역사적 데이터 기반 2027년 초까지 강력한 상승 랠리 지속 전망

✍️ 2026년은 이더리움에게 유동성, 규제 해소, 기술적 확장이 동시에 터지는 시점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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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TATE OF CRYPTO: Nick Tomaino source

1. 날먹 시대의 종말
- 2025년을 기점으로 VC의 펌프앤덤프, 밈코인, DAT 등의 거품이 완전히 빠짐
- 크립토 전체 시가총액은 전년 대비 14% 하락하며 시장의 냉혹한 현실 반영
- 단순히 토큰 발행만으로 돈을 벌던 시대는 끝났으며 철저한 실력 위주로 재편될 것

2. 투기보다 중요한 것은 실사용
- 역사상 처음으로 토큰 투기 없이 제품만으로 시장을 압도하는 모델 등장
- 폴리마켓과 스테이블코인이 시장 하락장에서도 기록적인 성장 기록
-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에 침투하는 인프라가 승부처

3. 시장에 남은 유이한 선택지: BTC와 ETH
- 여전히 사기꾼들이 파는 가짜 서사가 넘쳐나므로 이를 걸러내는 능력이 필수
- 기관에 대한 불신과 인터넷의 중요성 증대로 신뢰 중립적 자산 가치 상승
- 이 기준을 충족하며 시장 기회를 가진 자산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뿐

✍️이제는 실제 유틸리티를 증명했거나 강력한 중립성을 가진 본질적 자산에만 집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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