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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테슬라 스퀴즈
달러 표시 한국 증시 2017-2024

241217 오늘 pre장 -4%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최근 외인 삼전 폭풍 매도는 정보력의 차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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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테슬라 스퀴즈
유독 달리던 테슬라 스퀴즈

‘시장’ 피날레 가능성. 테슬라 개별은 모르겠지만.. 단 대장이 쓰러질 때 시장 타격이 가장 큼

“데이터에 따르면 테슬라의 주가 움직임은 주로 기업의 펀더멘털보다는 옵션 시장 활동의 결과인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이후 테슬라의 풋옵션 거래량은 일반적으로 콜옵션 거래량을 거의 4:1로 초과했습니다. 그러나 2024년 10월 24일 테슬라의 3분기 실적 발표와 2024년 11월 5일 트럼프의 선거 승리 이후, 콜옵션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93CH-1307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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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테슬라 스퀴즈
코인 시장은 결국 BTC만 믿고 가는게 맞으나, MSTR 등 대중적으로 알려진 공개매수 고래들이 이번 장의 리스크 요인이자 카나리아 & 나비로 작용할 것이라 생각. 코인 자체보단 증시에서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당장 올 건 아닐 수 있으나 주의해야할 건 실제 디폴트 위기가 없어도 시그널의 해석과 공포 감염만으로도 흔들림이 갑자기 발생해 전달될 가능성을 시장에서 빨리 읽어야 한다는 생각.

0. 한국 증시 aka 카나리아 이미 흔들리는 중
1. 미국 증시 흔들림
2. 급등/주도주/대장 종목 흔들림
3. 공포 파생
4. 연쇄

하지만 코인 분위기를 볼 때 증시보다 훨씬 강력한 느낌이 듦.. 이게 비보유자의 capitulation signal일 수도 있지만
Forwarded from 돈타쿠
매매에서 틸트가 오면....

1. 갑자기 평소에 안하는 매매를 함

2. 손실 복구하려고 사이즈 커짐.

3. 어떤 코인에 꽂혀서 감정적으로 함( ex. 리플 내가 죽인다)

이 중 가장 위험한 것은.... 2번 손실 복구하려고 갑자기 사이즈 키우기.

홀덤에서도 똑같고... ㅋㅋ 이 웹툰 매매에 대입해서 보면 정말 재밌음
이번 랠리는 22.11 ChatGPT 출시로 시작됐다는 기사. 기사에 첨부된 짤에 대해 ChatGPT에게 물어봄

“이 그래프는 S&P 500의 역사적 급락(드로우다운) 사례를 비교하고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 패턴이 보이는데:
1. 급격한 “Crash”: 1929년(대공황), 1987년(블랙먼데이), 2020년(COVID-19 팬데믹)과 같은 사례는 단기간에 큰 폭으로 하락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2. 완만한 “Grind”: 2000년 닷컴 버블, 2007-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같은 사건은 장기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현재 미국 증시와 비교 분석

현재(2024년 7월 기준) 미국 증시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1. 고점에서의 조정:
•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 등 긍정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점 대비 변동성이 큰 시장입니다. AI, 테크 중심의 상승이 일부 섹터에 집중되어 있으며, 2020년 COVID 이후 급등한 주식들이 현재 조정 국면에 있습니다.
2. “Grind”에 가까운 흐름:
• 2022년 이후 고금리와 경기 침체 우려 속에서 증시는 천천히 조정을 받고 회복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닷컴 버블(2000)이나 금융위기(2007) 당시와 비슷하게 장기적으로 저점을 다지는 패턴입니다.
3. 2020년과 다른 양상:
• 2020년 COVID-19 당시 급락 후 빠르게 회복한 “Crash”와는 달리, 현재는 특정 섹터를 제외하고 증시 전체적으로는 과열 우려와 경기둔화 사이에서 점진적 회복 또는 변동성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결론: 현재 증시는 1929년, 1987년과 같은 “Crash” 국면은 아니지만,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과 2007년 금융위기 당시 “Grind” 패턴에 가까운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흐름은 금리 정책과 경기 회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6694
제대로 된 계약의 중요성 : 태영건설 & KKR 주주간계약 사례 - 메르

이런 수준의 계약서라면 태영건설 오너가 KKR 펀드 출자자가 아닌가 의심해야할 정도.

부도를 예상하고 있다면 돈을 안전하게 빼낼 가장 쉬운 방법 아닌가..

https://m.blog.naver.com/ranto28/223698097227
■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양대 책무에 동일한 가중치를 두고 정책 운영 중(squarely on two goals). 두 통화정책 목표는 대체로 균형 잡힌 모습

2. 경제는 견조하게 성장. 고용시장은 여전히 강력하지만 과열 국면은 통과(cooled from overheated state). 소비도 회복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설비투자도 개선

3. 고용은 물가 압력의 원인이 아님

4. 11월 PCE 물가 상승률은 2.5% 부근일 것으로 예상. 물가 반등은 일시적일 것. 다시 본 궤도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 1~2달 물가 반등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을 것

5. 향후 추가 정책 조정 여부에 있어 신중하게 접근할 것(can be more cautious). 너무 더딘 정책 완화는 고용과 경제에 예상치 못한 충격을 줄 가능성

6. 현재 긴축 수준은 현격하게 약화(significantly less restrictive)되었지만 여전히 충분히 긴축적(still meaningfully restrictive)

7. 물가가 높은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기 때문에 기준금리 전망치도 상향 조정. 물가의 추가 진전이 더딜 경우 정책 완화 속도를 추가적으로 늦출 수 있음

8. 금번 인하 결정 뒤에는 팽팽한 의견 대립이 존재(closer call)

9. 고용시장은 점진적이고 질서있게 둔화되고 있음. 하방 압력도 약화

10. 주거 물가는 꾸준하게 둔화 중

11. 정책과 경기 모두 좋은 곳에 위치. 통화정책은 효과적으로 작동 중이고 연준이 원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음

12. 정책 조정 속도 조절의 주 이유는 강력한 경제 성장세와 낮은 실업률, 그리고 내년에도 높을 인플레이션. 물가의 목표 수준 복귀까지는 또 다른 1, 2년이 필요할 것

13. 현 시점에서 관세정책 영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하나 일부 연준 구성원들은 이를 전망치에 반영. 회의에서도 관세 정책이 논의되었음

14. 추가 기준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견조한 고용환경과 함께 물가의 추가 진전 확인이 필요

15. 높은 물가상승률이 전망치 조정의 가장 큰 이유일 것

16. 경기 침체 가능성이 과거처럼 높다고 생각할 이유가 없음

17. 통화정책의 새로운 국면이 시작(we are in a new phase in the progress)

18. 연준은 지금도 물가와 관련한 해야 할 일이 남아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긴축 정책을 유지해야 함

19. 임금상승률은 적절하고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복귀(at a healthy and evermore sustainable level)
연준 기준금리 4.50%로 25bp 인하
25bps 인하 : 인라인

내년 인하 횟수 하향 조정
25년 기대 3.625% -> 발표 3.875%
26년 기대 3.125% -> 발표 3.375

전반적으로 인하 속도 지연
장단기 금리차
미 국채 2년물 & 10년물
241219

https://fred.stlouisfed.org/series/T10Y2Y
Forwarded from 롣다리🚦
한미 기준금리 추이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일부 약세 요인이 있지만 일본 경제는 점진적으로 회복 중(recovering moderately). 물가도 점진적인 상승 추세(gradual rise)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2. 환율이 물가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과거보다 커지면서 가격과 임금 상승을 자극. 외환시장 면밀히 주시 중

3. 통화정책 방향은 경제와 물가가 결정. 이들이 예상 경로에 부합하는 흐름을 보이면 완화정책의 정도 조정해 나갈 것

4. 임금 관련 추가 데이터 확인이 필요. 추가 임금 상승이 있어야 함. 따라서 내년 임금협상 결과가 중요

5. 경제는 전반적으로 예상에 부합. 그럼에도 금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한 것은 임금 상승 추세를 조금 더 확인해야 하기 때문

6. 미국의 관세와 재정정책은 일본 경제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

7.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반드시 모든 데이터를 확인해야 하는 것은 아님
엔 달러 원 환율 + 닛케이
줄 잘 서는 대통령 - energyinfo

One of 남미의 문제 많았던 국가에 나타난 정치 신인 경제학 전문가가 신들린 컨트롤로 국가의 외교/정치/경제를 끌올하는 이야기

https://m.blog.naver.com/energyinfo/223698219011
Forwarded from 롣다리🚦
'자녀의 필요성' 인식 조사 결과
연준발 충격…브라질 통화 방어에 12조원 시장 개입

인도·인도네시아 중앙은행도 통화 방어

(서울=연합뉴스) 황정우 기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내년 금리인하 폭을 좁히면서 19일(현지시간) 촉발된 달러화 강세에 신흥시장 중앙은행이 통화 가치 방어에 나섰던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중앙은행은 이날 헤알화-달러화 환율이 사상 최고치인 6.300헤알을 돌파하자 30억달러(약 4조3천500억원)를 시장에 투입했지만 헤알화 하락을 막지 못했다.

이에 50억달러(약 7조2천400억원)를 추가 투입한 뒤에야 헤알화가 2.4% 상승세로 돌아섰다.

인도 중앙은행은 루피화/달러 환율이 사상 최고이자 심리적 저항선인 85루피를 돌파하자 시장 개입에 나서 달러를 매도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도 루피아화가 4개월 만에 최저치로 떨어지자 시장 개입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 "韓 가상자산 시장, 100년에 올까 말까 한 기회···금융 허브로 거듭나야"
https://decenter.kr/NewsView/2DI70TLJCV?OutLink=telegram

이 대표는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주요 문제 중 하나로 국내 자금 유출을 꼽았다. 현재 한국에선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와 파생상품 거래가 금지돼 해외 거래소를 찾는 국내 투자자가 많다는 설명이다. 이 대표는 “해외로 유출된 가상자산 관련 자금은 신고된 액수만 130조 원”이라며 “신고되지 않은 자금을 포함하면 200조 원이 넘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거래소를 이용하도록 허용하고 한국이 금융 허브로 도약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대표는 “(트럼프 당선 이후 가상자산 업계에) 100년마다 올까 말까 한 기회가 왔다”며 “가상자산 거래량이 많은 한국은 충분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 투자자가 국내 거래소를 이용하면 정부의 세수가 증가하고 다양한 연관 산업이 생길 것”이라며 “고객확인절차(KYC),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만 잘 구축하면 5~10년 안에 금융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