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트럼프 당선인의 보좌진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하되 특정 핵심 수입품에만 관세를 적용하는 계획을 검토 중
1. 관세 계획 수정
- 트럼프 당선인의 보좌진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하되 특정 핵심 수입품에만 관세를 적용하는 계획을 검토 중이다.
- 방위산업, 의료 용품, 에너지 생산 관련 수입품이 주요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 기존 선거 공약보다 범위는 축소되었으나 글로벌 무역 질서를 뒤흔들 가능성이 있다.
2. 기존 공약과의 차이
- 2024년 선거 캠페인 중 모든 수입품에 10~20%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공약과 달리 특정 산업에만 관세를 적용할 계획이다.
- 급격한 물가 상승과 정치적 반발을 고려한 수정된 방안으로 보인다.
- 관세 대상 산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에 중요한 분야로 좁혀질 가능성이 있다.
3. 글로벌 반발 및 경제적 영향
- 새로운 관세 정책은 세계 각국의 보복을 초래할 수 있으며, 소비자와 기업의 비용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일부 경제학자는 관세가 수입 원자재 비용을 증가시켜 미국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 관세 부과는 제조업 일자리 회복을 목표로 하지만 실제로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4. 관세 정책 주도 인사
- 백악관 국내 정책위원회를 이끌 예정인 빈스 헤일리와 재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스콧 베센트 등이 정책 수립을 주도하고 있다.
- 상무장관으로 지명된 하워드 러트닉도 관세 정책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
5. 트럼프의 관세 정책 전망
- 트럼프는 관세를 통해 제조업을 미국으로 회귀시키고 국가 부채를 갚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과거 1기 행정부에서 중국산 제품 3600억 달러에 관세를 부과한 사례를 들어 관세 효과를 강조했다.
- 멕시코 및 캐나다와의 무역 갈등도 관세 정책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5/01/06/trump-tariff-economy-trade/
1. 관세 계획 수정
- 트럼프 당선인의 보좌진이 모든 국가를 대상으로 하되 특정 핵심 수입품에만 관세를 적용하는 계획을 검토 중이다.
- 방위산업, 의료 용품, 에너지 생산 관련 수입품이 주요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
- 기존 선거 공약보다 범위는 축소되었으나 글로벌 무역 질서를 뒤흔들 가능성이 있다.
2. 기존 공약과의 차이
- 2024년 선거 캠페인 중 모든 수입품에 10~20%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공약과 달리 특정 산업에만 관세를 적용할 계획이다.
- 급격한 물가 상승과 정치적 반발을 고려한 수정된 방안으로 보인다.
- 관세 대상 산업은 국가 경제와 안보에 중요한 분야로 좁혀질 가능성이 있다.
3. 글로벌 반발 및 경제적 영향
- 새로운 관세 정책은 세계 각국의 보복을 초래할 수 있으며, 소비자와 기업의 비용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 일부 경제학자는 관세가 수입 원자재 비용을 증가시켜 미국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 관세 부과는 제조업 일자리 회복을 목표로 하지만 실제로는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4. 관세 정책 주도 인사
- 백악관 국내 정책위원회를 이끌 예정인 빈스 헤일리와 재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스콧 베센트 등이 정책 수립을 주도하고 있다.
- 상무장관으로 지명된 하워드 러트닉도 관세 정책 논의에 참여하고 있다.
5. 트럼프의 관세 정책 전망
- 트럼프는 관세를 통해 제조업을 미국으로 회귀시키고 국가 부채를 갚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과거 1기 행정부에서 중국산 제품 3600억 달러에 관세를 부과한 사례를 들어 관세 효과를 강조했다.
- 멕시코 및 캐나다와의 무역 갈등도 관세 정책과 연결될 가능성이 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5/01/06/trump-tariff-economy-trade/
The Washington Post
Trump aides ready ‘universal’ tariff plans — with one key change
Trump’s aides are refining tariff proposals as the inauguration nears, focusing on critical imports.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뱅크오브아메리카 보는 달라진 USD/KRW의 시각
-1500은 갈수 있다. 정치적 불확실성을 통해서 일시적으로 1500은 상반기에 갈 가능성이 존재.
-원화는 지속적으로 강세가 될것으로 예상. 올해는 뉴노멀 레벨인 1400에 있지만 내년에는 1300 후반대까지 예상.
-이것은 결국 달러가 약세가 갈것이다라는 의미로도 해석됨.
-현재 달러 강세 쏠림에 너무 강력하게 진행된 면이 있음. 달러 강세에 미국이 부담을 느낄것. 정책적 변화를 주려는 시도가 있을 것.
-BOJ는 올해 Terminal rate인 0.75%까지 금리인상+미국은 달러 강세에 부담을 느껴서 정책적인 변화가 동반된다면 KRW의 강세 전환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사진 출처: BofA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1500은 갈수 있다. 정치적 불확실성을 통해서 일시적으로 1500은 상반기에 갈 가능성이 존재.
-원화는 지속적으로 강세가 될것으로 예상. 올해는 뉴노멀 레벨인 1400에 있지만 내년에는 1300 후반대까지 예상.
-이것은 결국 달러가 약세가 갈것이다라는 의미로도 해석됨.
-현재 달러 강세 쏠림에 너무 강력하게 진행된 면이 있음. 달러 강세에 미국이 부담을 느낄것. 정책적 변화를 주려는 시도가 있을 것.
-BOJ는 올해 Terminal rate인 0.75%까지 금리인상+미국은 달러 강세에 부담을 느껴서 정책적인 변화가 동반된다면 KRW의 강세 전환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
사진 출처: BofA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투자와 스포츠 그리고 성공의 법칙
1. 일정 클라스 이상에서는 멘탈싸움이다.
2. 우리가 소위 말하는 강한멘탈은 부러지기 마련이다. 유연성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3.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4. 스스로에 집중하지 않고 타인에 집중하면 일을 그르친다.
5. 내적 동기가 중요하다.
1. 일정 클라스 이상에서는 멘탈싸움이다.
2. 우리가 소위 말하는 강한멘탈은 부러지기 마련이다. 유연성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3.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4. 스스로에 집중하지 않고 타인에 집중하면 일을 그르친다.
5. 내적 동기가 중요하다.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주식에서 성공한 분들은
주기적인 손실, 좌절,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묵묵히 받아들입니다.
재앙같은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겁을 먹고 경기장에서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 피터린치 https://blog.naver.com/gmyhhj/223717067411
주기적인 손실, 좌절,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묵묵히 받아들입니다.
재앙같은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겁을 먹고 경기장에서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 피터린치 https://blog.naver.com/gmyhhj/223717067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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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와고전(2025.01.07.)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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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론자는 기회를 놓치고, 낙관론자는 고민하지 않는다.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주담대 10억까지"…'영끌족'에 화끈하게 푼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71584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715841
한국경제
"주담대 10억까지"…'영끌족'에 화끈하게 푼다
"주담대 10억까지"…'영끌족'에 화끈하게 푼다, 카뱅·케뱅, 생활안정자금 목적 대출 빗장 풀어 시중銀과 경쟁
“그린스펀 의장의 당시 경고는 증시에 파장을 불러 일으켰지만 일시적인 충격에 그쳤고 미국 증시는 2000년 3월 버블 붕괴 전까지 3년 이상 급등세를 더 이어갔다.”
https://v.daum.net/v/20250107183501461
https://v.daum.net/v/20250107183501461
다음 - 머니투데이
"증시 고평가" 연준의 이례적 경고…1996년 "비이성적 과열" 데자뷰?[오미주]
기술주 위주의 미국 나스닥지수가 6일(현지시간) 이틀째 1%대의 높은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리사 쿡 연방준비은행(연준) 이사가 6일(현지시간) 미국 주식시장에 대해 고평가됐다는 의미의 경고를 던졌다. 마켓워치는 연준 위원이 증시에 던진 경고 중 가장 직설적인 것이었다고 평가했다. 쿡 이사는 이날 미시간대 로스쿨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주식과 회사채를
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텔레그램 공식 봇채널 '투명성 보고서(Transparency Reports)'에 따르면 텔레그램은 지난해 이용약관을 위반한 한국 이용자 658명의 IP 주소 또는 전화번호를 한국 수사당국 요청에 따라 제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002683?sid=105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002683?sid=105
Naver
[단독]텔레그램, 韓 정부에 범죄 연루자 658명 IP·전화번호 제공
텔레그램이 딥페이크(인공지능 기반 이미지·영상 합성) 음란물 유포 등 자사 이용약관을 위반한 한국 이용자의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와 전화번호를 한국 정부에 제공한 사실이 확인됐다. 7일 텔레그램 공식 봇채널 '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미국 사모시장에 부는 새바람 : Private market의 민주화, 개인시장이 열린다 (FT)
미국 private market에 개인/연금 등 리테일 투자자들이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큰 화두가 되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규제완화를 추진하고 있다는데. 이렇게 되면 비상장기업, 사모대출 등 기관들 전유물이었던 시장에 개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되는거죠.
ETF, 인덱스 펀드 등도 큰 바람이 불 수 있겠네요. 한국에도 여러가지 시사점을 주는 칼럼입니다.
(제가 이해를 돕기 위해 기사 내용을 다소 각색/번역을 했습니다)
===================
- 트럼프 행정부에서 여러 분야 규제 완화를 계획하고 있지만, Blackstone과 KKR 등 사모펀드 업계에서는 pension fund 시장의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음
- 사모펀드 저변 확대를 불러일으킬 "투자 적합성 기준(investment suitability standards)"이 완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일각에서는 채권금리가 높아지면서 기관 투자자들이 대체자산을 외면하다보니 사모운영사들이 새로운 먹잇감(?)으로 개인시장으로 눈을 돌린 것 아니냐는 비판을 하고 있음
- 그러나 "대체자산 접근성을 민주화(democratising access to alternative assets)"한다는 차원의 규제 완화는 설득력이 있음. 사실 Private asset은 국부펀드 등 특정 기관투자자들의 전유물이다시피 했기 때문
- 규제 완화가 이루어진다면 향후 10년간 개인투자자들은 사모시장에 매우 깊숙히 침투하게 될 것
- 2022년 기준 사모시장의 AUM 비중은 국부펀드가 24%, 리테일은 16%에 불과했으나 2032년까지 리테일 비중이 약 22%까지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특히 ETF 등 저렴한 Index 펀드들이 사모시장을 구조화할 수 있다면 개인 연금자산의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것
- 사모운용사들은 지금까지의 화려했던 수익률은 저금리 시절에 이루어졌던 환상일 뿐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수익률을 내려면 더 심도깊은 전문가 접근이 필요하다며 항변
- 이는 높은 수수료를 정당화시키는 논리였음. 실제로 Blackstone의 대표 부동산 펀드인 BREIT의 경우 운용보수가 1.25%, 성과보수는 운용실적의 12.5%를 수취
- 사실 사모시장의 높은 수익률은 오랫동안 돈이 묶이는 "저유동성(iliquidity)"에 대한 보상이라는 시각이 상당했음. 이는 언제든 원할 때 환매할 수 있는 public market의 시장 특성과 상충하는 부분이 있음
- 게다가 사모시장은 니치 마켓일 때 초과수익을 내는 전략인데, 401k 자금과 개인 퇴직연금 계좌는 25조달러가 되는 어마어마한 규모임. 과연 이러한 규모의 자금이 사모시장에 접근 가능해졌을 때도 높은 수익률이 나올지는 의문
- 방법은 Vanguard나 Fidelity 등 메이저 운용사들이 좋은 게이트피커 역할을 하는 것임. 수많은 엄마와 아빠들에게 억만장자들만 접근했던 고수익 사모시장에 저렴한 비용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야할 것
미국 private market에 개인/연금 등 리테일 투자자들이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큰 화두가 되는 것 같습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규제완화를 추진하고 있다는데. 이렇게 되면 비상장기업, 사모대출 등 기관들 전유물이었던 시장에 개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되는거죠.
ETF, 인덱스 펀드 등도 큰 바람이 불 수 있겠네요. 한국에도 여러가지 시사점을 주는 칼럼입니다.
(제가 이해를 돕기 위해 기사 내용을 다소 각색/번역을 했습니다)
===================
- 트럼프 행정부에서 여러 분야 규제 완화를 계획하고 있지만, Blackstone과 KKR 등 사모펀드 업계에서는 pension fund 시장의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음
- 사모펀드 저변 확대를 불러일으킬 "투자 적합성 기준(investment suitability standards)"이 완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일각에서는 채권금리가 높아지면서 기관 투자자들이 대체자산을 외면하다보니 사모운영사들이 새로운 먹잇감(?)으로 개인시장으로 눈을 돌린 것 아니냐는 비판을 하고 있음
- 그러나 "대체자산 접근성을 민주화(democratising access to alternative assets)"한다는 차원의 규제 완화는 설득력이 있음. 사실 Private asset은 국부펀드 등 특정 기관투자자들의 전유물이다시피 했기 때문
- 규제 완화가 이루어진다면 향후 10년간 개인투자자들은 사모시장에 매우 깊숙히 침투하게 될 것
- 2022년 기준 사모시장의 AUM 비중은 국부펀드가 24%, 리테일은 16%에 불과했으나 2032년까지 리테일 비중이 약 22%까지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특히 ETF 등 저렴한 Index 펀드들이 사모시장을 구조화할 수 있다면 개인 연금자산의 접근성은 더욱 개선될 것
- 사모운용사들은 지금까지의 화려했던 수익률은 저금리 시절에 이루어졌던 환상일 뿐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수익률을 내려면 더 심도깊은 전문가 접근이 필요하다며 항변
- 이는 높은 수수료를 정당화시키는 논리였음. 실제로 Blackstone의 대표 부동산 펀드인 BREIT의 경우 운용보수가 1.25%, 성과보수는 운용실적의 12.5%를 수취
- 사실 사모시장의 높은 수익률은 오랫동안 돈이 묶이는 "저유동성(iliquidity)"에 대한 보상이라는 시각이 상당했음. 이는 언제든 원할 때 환매할 수 있는 public market의 시장 특성과 상충하는 부분이 있음
- 게다가 사모시장은 니치 마켓일 때 초과수익을 내는 전략인데, 401k 자금과 개인 퇴직연금 계좌는 25조달러가 되는 어마어마한 규모임. 과연 이러한 규모의 자금이 사모시장에 접근 가능해졌을 때도 높은 수익률이 나올지는 의문
- 방법은 Vanguard나 Fidelity 등 메이저 운용사들이 좋은 게이트피커 역할을 하는 것임. 수많은 엄마와 아빠들에게 억만장자들만 접근했던 고수익 사모시장에 저렴한 비용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야할 것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TheMiilk)
📌 현재 주식시장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차트 2개.
1. 미 가계의 금융자산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
지난 3분기 기준 이 비율은 36%로 평균 21%를 크게 상회하고 있음.
주식 비율이 30%를 초과했던 시점은 역사적으로 2000년 초 닷컴버블의 31%와 팬데믹 이후의 성장주 버블이 있던 시점의 34.6%.
이는 시장이 고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암시하는 것으로 시장의 조정 혹은 변동성에 민감한 상태라는 것을 시사.
2. 마진 부채와 순현금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초강세를 보이고 투자심리가 과열되면서 투자자들이 현금이 아닌 마진부채, 즉 차입자본(빚)으로 주식에 투자하고 있음.
현재 마진 부채는 5530억 달러로 급증하면서 NYSE의 여유 현금 및 신용의 합을 크게 초과.
마진 부채가 사상 최고치에 도달했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통해 더 많은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고 있다는 신호.
이는 반대로 시장의 변동성이 증가하거나 예상치 못한 하락장이 발생할때 마진콜과 같은 강제 청산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
결론: 너무 욕심부리지 말자. 벌거벗고 수영하지 말자. 물 빠지면 쪽팔린다.
ITK /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1. 미 가계의 금융자산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
지난 3분기 기준 이 비율은 36%로 평균 21%를 크게 상회하고 있음.
주식 비율이 30%를 초과했던 시점은 역사적으로 2000년 초 닷컴버블의 31%와 팬데믹 이후의 성장주 버블이 있던 시점의 34.6%.
이는 시장이 고평가되어 있을 가능성을 암시하는 것으로 시장의 조정 혹은 변동성에 민감한 상태라는 것을 시사.
2. 마진 부채와 순현금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초강세를 보이고 투자심리가 과열되면서 투자자들이 현금이 아닌 마진부채, 즉 차입자본(빚)으로 주식에 투자하고 있음.
현재 마진 부채는 5530억 달러로 급증하면서 NYSE의 여유 현금 및 신용의 합을 크게 초과.
마진 부채가 사상 최고치에 도달했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레버리지를 통해 더 많은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고 있다는 신호.
이는 반대로 시장의 변동성이 증가하거나 예상치 못한 하락장이 발생할때 마진콜과 같은 강제 청산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
결론: 너무 욕심부리지 말자. 벌거벗고 수영하지 말자. 물 빠지면 쪽팔린다.
ITK /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고 멍거 옹이 22.06 인터뷰에서 밝힌 전략
- 현금 보유 up
- 석유 업체 지분 up
버핏은 아직 그대로 진행중
“멍거는 인플레이션 압박이 고조하고 있는 대외적인 상황에 쏟을 관심을 개인의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을 짜는 데 쓰라고 강조했다. 증시의 불확실성이 거듭되는 오늘날과 같은 상황에서는 현금 보유량을 늘려놓고, 석유 관련주에 관심을 두되 암호화폐 투자는 지양하라고 시사했다.
먼저 포트폴리오에서 현금 보유량을 축적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멍거는 “기업가치가 높은 사업체들은 점점 주가가 높아지는 상황이고, 버크셔 해서웨이는 아직 추가로 매수할 기업을 찾지 못했다”며 현금 보유량을 높여가고 있는 배경에 대해 언급했다. 멍거는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부회장이다.”
“그러면서 석유주에 주목하라고 덧붙였다. 멍거는 "앞으로도 오랫동안 화석 연료에 대한 가파른 수요는 이어질 것이다. 전 세계가 화석연료 사용을 줄인다고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그 사용량을 줄여가는 방식이 지금으로썬 최선"이라고 평가했다.
추가 지분 매입은 에너지 업종의 포트폴리오 완성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버크셔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천연가스, 태양광·풍력 업체는 있지만, 석유업체는 없기 때문이다.“
https://www.hankyung.com/amp/2022072037595
- 현금 보유 up
- 석유 업체 지분 up
버핏은 아직 그대로 진행중
“멍거는 인플레이션 압박이 고조하고 있는 대외적인 상황에 쏟을 관심을 개인의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을 짜는 데 쓰라고 강조했다. 증시의 불확실성이 거듭되는 오늘날과 같은 상황에서는 현금 보유량을 늘려놓고, 석유 관련주에 관심을 두되 암호화폐 투자는 지양하라고 시사했다.
먼저 포트폴리오에서 현금 보유량을 축적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멍거는 “기업가치가 높은 사업체들은 점점 주가가 높아지는 상황이고, 버크셔 해서웨이는 아직 추가로 매수할 기업을 찾지 못했다”며 현금 보유량을 높여가고 있는 배경에 대해 언급했다. 멍거는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부회장이다.”
“그러면서 석유주에 주목하라고 덧붙였다. 멍거는 "앞으로도 오랫동안 화석 연료에 대한 가파른 수요는 이어질 것이다. 전 세계가 화석연료 사용을 줄인다고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고, 그 사용량을 줄여가는 방식이 지금으로썬 최선"이라고 평가했다.
추가 지분 매입은 에너지 업종의 포트폴리오 완성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버크셔가 보유하고 있는 기업 가운데 천연가스, 태양광·풍력 업체는 있지만, 석유업체는 없기 때문이다.“
https://www.hankyung.com/amp/2022072037595
한국경제
"현금 늘리고 석유주에 관심 가져라"...98세 찰리 멍거의 투자조언
"현금 늘리고 석유주에 관심 가져라"...98세 찰리 멍거의 투자조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