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맥쿼리인프라>
"주가 하락 이유 점검"
맥쿼리인프라의 주가 하락폭이 커, 시장이 우려하는 내용 위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24년 DPS는 760원으로 전년 대비 2% 하락했는데 큰 폭의 하락은 아니지만 2017년 이후 처음으로 배당 정체라는 점에서 실망이 두드러졌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4년 5천억원의 유상증자는 역대 최대 규모였다는 점에서 부담이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수급적 이슈가 겹치며 주가 하락폭이 확대되었습니다.
그러나 10%의 주식수 증가에도 불구, 2024년 하반기 DPS는 상반기와 동일하게 유지되었고 2025년 실시협약 만기인 '백양터널'의 청산 배당 유입 등으로 향후 DPS의 하방은 확보했다고 판단됩니다. 배당수익률은 금일 종가 기준 7.2%로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 체크 포인트 1) 올해 유상증자 가능성은?
- 2024년 5천억원의 유상증자로 하남데이터센터와 동부간선도로 투자를 완료했고 현재 차입 가능한 금액이 5천억원(공모인프라펀드는 민투법에 의해 자본금의 30%까지 차입 가능)에 육박하는 만큼 올해 추가 투자 기회가 있더라도 차입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금리인하 국면이고 우량한 신용등급으로 차입 경쟁력이 높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체크 포인트 2) 비엔씨티 영향은?
- 2024년 초 맥쿼리인프라는 비엔씨티의 후순위대출 이자율은 기존의 고정 12%에서 6~12%로 변경했습니다. 비엔씨티는 2023년 이후부터 실적이 둔화되며 후순위대출 미수금이 증가했기에 건전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회수력을 높이기 위한 재구조화입니다.
다른 변수를 고정할 경우 비엔씨티로 인한 DPS 차질은 약 9%로 추정되지만 타 자산들이 상당한 성과를 내며 DPS 하락폭은 2%에 그쳤습니다. 선제적인 재구조화를 한 만큼 향후 비엔씨티의 부정적 영향은 점차 상쇄될 전망입니다.
■ 체크 포인트 3) 기투자한 자산의 수익 기여
- 최근 신규투자한 자산 중 일부는 기성률에 따라 후순위대출 출자금이 집행되는 구조라 아직 이자수익이 온전히 발생하지 않고 공백기입니다.
일례로 동부간선도로는 약 200억원이 집행되었고 향후 3~4년에 걸쳐 약 1천억원의 후순위대출 출자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시간이 지나며 맥쿼리인프라 포트폴리오에 수익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입니다. 종합적으로 판단 시 2025년 배당은 최소 전년수준 이상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상승을 예상합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
"주가 하락 이유 점검"
맥쿼리인프라의 주가 하락폭이 커, 시장이 우려하는 내용 위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24년 DPS는 760원으로 전년 대비 2% 하락했는데 큰 폭의 하락은 아니지만 2017년 이후 처음으로 배당 정체라는 점에서 실망이 두드러졌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4년 5천억원의 유상증자는 역대 최대 규모였다는 점에서 부담이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수급적 이슈가 겹치며 주가 하락폭이 확대되었습니다.
그러나 10%의 주식수 증가에도 불구, 2024년 하반기 DPS는 상반기와 동일하게 유지되었고 2025년 실시협약 만기인 '백양터널'의 청산 배당 유입 등으로 향후 DPS의 하방은 확보했다고 판단됩니다. 배당수익률은 금일 종가 기준 7.2%로 역대 최고 수준입니다.
■ 체크 포인트 1) 올해 유상증자 가능성은?
- 2024년 5천억원의 유상증자로 하남데이터센터와 동부간선도로 투자를 완료했고 현재 차입 가능한 금액이 5천억원(공모인프라펀드는 민투법에 의해 자본금의 30%까지 차입 가능)에 육박하는 만큼 올해 추가 투자 기회가 있더라도 차입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금리인하 국면이고 우량한 신용등급으로 차입 경쟁력이 높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 체크 포인트 2) 비엔씨티 영향은?
- 2024년 초 맥쿼리인프라는 비엔씨티의 후순위대출 이자율은 기존의 고정 12%에서 6~12%로 변경했습니다. 비엔씨티는 2023년 이후부터 실적이 둔화되며 후순위대출 미수금이 증가했기에 건전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회수력을 높이기 위한 재구조화입니다.
다른 변수를 고정할 경우 비엔씨티로 인한 DPS 차질은 약 9%로 추정되지만 타 자산들이 상당한 성과를 내며 DPS 하락폭은 2%에 그쳤습니다. 선제적인 재구조화를 한 만큼 향후 비엔씨티의 부정적 영향은 점차 상쇄될 전망입니다.
■ 체크 포인트 3) 기투자한 자산의 수익 기여
- 최근 신규투자한 자산 중 일부는 기성률에 따라 후순위대출 출자금이 집행되는 구조라 아직 이자수익이 온전히 발생하지 않고 공백기입니다.
일례로 동부간선도로는 약 200억원이 집행되었고 향후 3~4년에 걸쳐 약 1천억원의 후순위대출 출자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즉 시간이 지나며 맥쿼리인프라 포트폴리오에 수익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입니다. 종합적으로 판단 시 2025년 배당은 최소 전년수준 이상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고, 2026년부터 본격적인 상승을 예상합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
맥쿼리인프라 를 포함한 리츠 투자자들은 GTX 투자를 위한 주주대상 유상증자를 두려워하고 있음
"최근 급락한 맥쿼리인프라와 KB발해인프라 주가를 놓고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투자를 위한 추가 유상증자 가능성을 원인으로 보는 시선도 적지 않다. 맥쿼리인프라는 GTX-B, KB발해인프라는 GTX-C 노선 투자가 논의되고 있는데 사업성에 대한 의구심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408643
"최근 급락한 맥쿼리인프라와 KB발해인프라 주가를 놓고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 투자를 위한 추가 유상증자 가능성을 원인으로 보는 시선도 적지 않다. 맥쿼리인프라는 GTX-B, KB발해인프라는 GTX-C 노선 투자가 논의되고 있는데 사업성에 대한 의구심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408643
미국 총 등록 차량 수 차트 : 1990 1.93억 -> 2022 2.83억
https://www.statista.com/statistics/183505/number-of-vehicles-in-the-united-states-since-1990/
다른 출처에서는 2023 3.05억이라고함
https://blog.naver.com/hdshin7/223183985648
https://www.statista.com/statistics/183505/number-of-vehicles-in-the-united-states-since-1990/
다른 출처에서는 2023 3.05억이라고함
https://blog.naver.com/hdshin7/223183985648
1. 전기차 (BEV) 보급률 성장속도 낮아지면
2. 내연기관차 (ICE) 판매대수 유지
3. 순수 전기차 대신 잡것들 비중 늘어나는 중
4. 하이브리드 (PHEV) 비중 올라가는 중이고 (기름 먹음)
5. 주행거리연장형전기차 (EREV) 같은 신기술 나옴 (기름 먹음)
2. 내연기관차 (ICE) 판매대수 유지
3. 순수 전기차 대신 잡것들 비중 늘어나는 중
4. 하이브리드 (PHEV) 비중 올라가는 중이고 (기름 먹음)
5. 주행거리연장형전기차 (EREV) 같은 신기술 나옴 (기름 먹음)
Fancy한 전기차 충전기 제조 + 순수 전기차 충전소만 볼 것이 아니라 노잼 영역으로도 확장, 전환하여 생각 필요함
주유소 체인 TA를 인수한 BP도 그걸 알았고, 여러 비상장 주유소/편의점 체인 오너들도 그걸 알았을 것
주유소 체인 TA를 인수한 BP도 그걸 알았고, 여러 비상장 주유소/편의점 체인 오너들도 그걸 알았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