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DCFC Tritium , OTC마켓으로 강등. 시가총액 54억원. https://www.investopedia.com/terms/o/otc-pink.asp
호주 전기차 급속충전기 제조사 Tritium 근황
24.04
지급불능 선언(declare insolvency)
나스닥에서 OTC마켓으로 이동
24.08
인도 충전기 회사 Exicom에 (추정) 29.6mil usd (약 400억원)에 매각. 기존 사업 및 부채 등 모두 양수
https://evreporter.com/exicom-to-acquire-tritium-for-usd-29-6-million-expands-global-presence-in-ev-charging/
https://www.canarymedia.com/articles/ev-charging/tritium-finds-a-buyer-for-its-insolvent-high-speed-ev-charger-business
24.11
인수자는 어떻게든 잘 살려보겠다는 태도
https://www.electrive.com/2024/11/19/whats-next-for-tritium-eight-questions-for-anant-nahata-from-exicom/
25.01
기존 대주주인 사업가 St Baker가 다시 입대는중 (지분관계는 없을텐데)
https://www.theaustralian.com.au/business/st-baker-still-backing-tritium-despite-100m-loss/news-story/aa478b04e01704e2729a038af0f8ffe9?amp&nk=8390073e0f7dcd2ec1aae646003f5a3e-1736651890#
25.01
OTC마켓 표시되는 시총은 16.9k = 약 2,500만원
24.04
지급불능 선언(declare insolvency)
나스닥에서 OTC마켓으로 이동
24.08
인도 충전기 회사 Exicom에 (추정) 29.6mil usd (약 400억원)에 매각. 기존 사업 및 부채 등 모두 양수
https://evreporter.com/exicom-to-acquire-tritium-for-usd-29-6-million-expands-global-presence-in-ev-charging/
https://www.canarymedia.com/articles/ev-charging/tritium-finds-a-buyer-for-its-insolvent-high-speed-ev-charger-business
24.11
인수자는 어떻게든 잘 살려보겠다는 태도
https://www.electrive.com/2024/11/19/whats-next-for-tritium-eight-questions-for-anant-nahata-from-exicom/
25.01
기존 대주주인 사업가 St Baker가 다시 입대는중 (지분관계는 없을텐데)
https://www.theaustralian.com.au/business/st-baker-still-backing-tritium-despite-100m-loss/news-story/aa478b04e01704e2729a038af0f8ffe9?amp&nk=8390073e0f7dcd2ec1aae646003f5a3e-1736651890#
25.01
OTC마켓 표시되는 시총은 16.9k = 약 2,500만원
Tritium 관련자들은 회사가 망한 것의 이유를 다음과 같이 꼽음
- SPAC 합병을 통한 상장이 Tritium에 필요한 자본 유입으로 연결되지 않았음
- 상장이 오히려 독이 되어 외부의 평가가 가혹해졌음
- 미국 상장으로 인해
-> 회사 운영 비용이 증가했음
-> 생산 및 제조 운영의 비효율성이 증가했음
테네시 공장은 과잉투자와 비효율로 독이 됐고, 미국 상장에 성공한 것은 다른 입을 배불리 먹이고 회사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음
"McGrathNicol의 파트너인 숀 프레이저는 The Australian Financial Review 에 SPAC 합병으로 인해 Tritium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자본 구조에 묶였고, 회사가 생존하는 데 필요한 자본에 접근할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Fraser 씨는 "SPAC 합병을 통해 Tritium에 재정적 이익이 없었고 Nasdaq에 상장되자 시장은 여러 가지 이유로 매우 가혹하게 판단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상장으로 인해 회사 운영 비용이 증가했고, 생산 및 제조 운영의 비효율성으로 인해 대차대조표에도 부담이 생겼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합쳐져서 Tritium은 관리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빨리 자본을 소진했습니다... 사업에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https://www.afr.com/technology/controversial-spac-listing-hobbled-tritium-20240424-p5fm7m
- SPAC 합병을 통한 상장이 Tritium에 필요한 자본 유입으로 연결되지 않았음
- 상장이 오히려 독이 되어 외부의 평가가 가혹해졌음
- 미국 상장으로 인해
-> 회사 운영 비용이 증가했음
-> 생산 및 제조 운영의 비효율성이 증가했음
테네시 공장은 과잉투자와 비효율로 독이 됐고, 미국 상장에 성공한 것은 다른 입을 배불리 먹이고 회사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음
"McGrathNicol의 파트너인 숀 프레이저는 The Australian Financial Review 에 SPAC 합병으로 인해 Tritium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자본 구조에 묶였고, 회사가 생존하는 데 필요한 자본에 접근할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Fraser 씨는 "SPAC 합병을 통해 Tritium에 재정적 이익이 없었고 Nasdaq에 상장되자 시장은 여러 가지 이유로 매우 가혹하게 판단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상장으로 인해 회사 운영 비용이 증가했고, 생산 및 제조 운영의 비효율성으로 인해 대차대조표에도 부담이 생겼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합쳐져서 Tritium은 관리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빨리 자본을 소진했습니다... 사업에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졌습니다.""
https://www.afr.com/technology/controversial-spac-listing-hobbled-tritium-20240424-p5fm7m
Australian Financial Review
Controversial SPAC listing hobbled Tritium
The charging company’s leaders were preparing for a potential collapse before Christmas as it failed to get state government cash.
반도체/배터리/화학 산업에 매우 필요한..
"목적 물질의 화학식 정보만으로 합성에 필요한 최종 재료 물질(전구체 물질)을 예측하는 AI 방법론을 찾았다"
"화학연은 앞서 복잡한 코딩이나 서버 구축 과정 없이 물질 합성에 필요한 정보들을 AI로 예측해 주는 ‘ChemAI’ 플랫폼을 개발해 2022년 기술이전 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00520
"목적 물질의 화학식 정보만으로 합성에 필요한 최종 재료 물질(전구체 물질)을 예측하는 AI 방법론을 찾았다"
"화학연은 앞서 복잡한 코딩이나 서버 구축 과정 없이 물질 합성에 필요한 정보들을 AI로 예측해 주는 ‘ChemAI’ 플랫폼을 개발해 2022년 기술이전 한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900520
Naver
소재 합성에 필요한 재료 물질…AI가 찾아준다 [지금은 과학]
국내 연구팀이 특정 소재를 만들려면 어떤 최종 재료 물질이 필요한지 자동으로 알려주는 기술을 개발했다.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시스템이다.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이영국) 나경석 선임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 다시 한번 금리동결?
-사쿠라이 마소토 전 BOJ 심의위원은 1월 금리인상 가능성보다는 3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견해를 이야기함. 이유는 트럼프 신행정부의 출범과 춘투(봄 임금 협상) 확인이 필요하다고 봤기 때문임.
-일본 금융시장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OIS(오버나이트 인덱스 스왑)시장의 경우는 1월 금리인상을 50%, 3월을 30%로 보고 있음. 사쿠라이 전 위원의 견해가 시장보다 더 신중한 편이라는 뜻.
-사쿠라이 전 위원은 이번달 금리동결시 160 JPY가 넘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음. 국민과 재계에서 작년 7월만큼 비판이 크지 않아서 JPY 약세에 대해서 심각하게 우려할만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평가
-BOJ의 경우 작년 12월 금융정책의 다각적 검토를 통해서 실질 금리 수준인 자연이자율 추정을 제시했었음. 현재 BOJ는 2% 물가 목표 달성시 중립금리 1~2.5%로 설정.
-사쿠라이 전 위원은 중립금리를 BOJ가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금융정책의 자유도 때문이라고 지적함. 그리고 1% 초과할때까지 BOJ의 금리인상은 진행될것이라고 이야기함.
-개인적으로 1월 금리인상을 하지 못한다면 Terminal rate는 0.75%로 끝나지 않을까 생각함.
-BOJ의 금리인상 싸이클이 내년에도 지속되면 BOJ가 제시한 중립금리 범위에는 갈수 있을듯.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사쿠라이 마소토 전 BOJ 심의위원은 1월 금리인상 가능성보다는 3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견해를 이야기함. 이유는 트럼프 신행정부의 출범과 춘투(봄 임금 협상) 확인이 필요하다고 봤기 때문임.
-일본 금융시장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OIS(오버나이트 인덱스 스왑)시장의 경우는 1월 금리인상을 50%, 3월을 30%로 보고 있음. 사쿠라이 전 위원의 견해가 시장보다 더 신중한 편이라는 뜻.
-사쿠라이 전 위원은 이번달 금리동결시 160 JPY가 넘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음. 국민과 재계에서 작년 7월만큼 비판이 크지 않아서 JPY 약세에 대해서 심각하게 우려할만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평가
-BOJ의 경우 작년 12월 금융정책의 다각적 검토를 통해서 실질 금리 수준인 자연이자율 추정을 제시했었음. 현재 BOJ는 2% 물가 목표 달성시 중립금리 1~2.5%로 설정.
-사쿠라이 전 위원은 중립금리를 BOJ가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금융정책의 자유도 때문이라고 지적함. 그리고 1% 초과할때까지 BOJ의 금리인상은 진행될것이라고 이야기함.
-개인적으로 1월 금리인상을 하지 못한다면 Terminal rate는 0.75%로 끝나지 않을까 생각함.
-BOJ의 금리인상 싸이클이 내년에도 지속되면 BOJ가 제시한 중립금리 범위에는 갈수 있을듯.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2025년 1월 23~24일 BOJ Preview: Core-Core CPI 상향 조정 전망 그리고 레이와 시대의 쌀 파동
-BOJ는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ore-Core CPI에 전망치를 상향 조정할 전망
-전망치 상향 조정에 근거는 쌀을 중심으로한 식료품 가격 상승이 가장 큰 원인이고, JPY 약세와 원유가격 상승도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중.
-1월 금정위의 전망보고서에서 Core CPI와 Core-Core CPI 전망 모두 2026년까지 2%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BOJ는 지속되는 쌀값 상승에 민감하게 반응 중. 24년 11월 CPI에서 쌀값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63.6%로 1971년 이후 최대치 기록.
-BOJ의 본점 식당에서도 '대만산 쌀'이 사용되면서 레이와 시대의 쌀 파동을 체감하는 중이라고.
-1월 금리인상 여부는 금정위 직전까지 상황을 지켜본 후 판단할 예정.
-BOJ의 금리인상의 움직임에 대한 포커스는 임금의 동향
-최근 지점장 회의에서 지역경제 보고의 경우 전국 9개 지역에서 '완만하게 개선되고 있다'고 표현.
-이번 보고와 더불어 춘투의 동향이 금정위 금리인상 판단에 영향을 줄 것.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BOJ는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Core-Core CPI에 전망치를 상향 조정할 전망
-전망치 상향 조정에 근거는 쌀을 중심으로한 식료품 가격 상승이 가장 큰 원인이고, JPY 약세와 원유가격 상승도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중.
-1월 금정위의 전망보고서에서 Core CPI와 Core-Core CPI 전망 모두 2026년까지 2%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BOJ는 지속되는 쌀값 상승에 민감하게 반응 중. 24년 11월 CPI에서 쌀값은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63.6%로 1971년 이후 최대치 기록.
-BOJ의 본점 식당에서도 '대만산 쌀'이 사용되면서 레이와 시대의 쌀 파동을 체감하는 중이라고.
-1월 금리인상 여부는 금정위 직전까지 상황을 지켜본 후 판단할 예정.
-BOJ의 금리인상의 움직임에 대한 포커스는 임금의 동향
-최근 지점장 회의에서 지역경제 보고의 경우 전국 9개 지역에서 '완만하게 개선되고 있다'고 표현.
-이번 보고와 더불어 춘투의 동향이 금정위 금리인상 판단에 영향을 줄 것.
사진 출처: Nikkei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시장별로 코스피보다 코스닥 시장에서 신용융자가 더 빠르게 증가했다. 지난 9일 코스닥 신용거래 융자 잔고는 6조7776억원으로 지난 3일 이후 4거래일 동안 2901억원(4.47%) 늘었다. 3조369억원어치 상환하는 동안 3조3034억원어치를 새로 빌렸다. 같은 기간 코스피 잔고는 9조864억원에서 9조2460억원으로 1597억원(1.76%) 늘어나는 데 그쳤다.
특히 코스닥 시장에서 로봇 테마주와 바이오주 인기가 두드러졌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1121839020776
특히 코스닥 시장에서 로봇 테마주와 바이오주 인기가 두드러졌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1121839020776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성남 주민이 성남에서만 지역화폐로 소비하기 때문에 인접 지역인 과천으로 나가 돈을 쓰는 횟수가 줄어든다. 성남 상권의 매출은 뛰어도 과천의 매출은 줄어 경제적 효과가 상쇄되는 셈이다.』
→ 지역화폐가 말장난, 또는 무차별적 돈 뿌리기 포퓰리즘이라는 것을 이해하는데에는 그렇게 높은 지능이 필요하지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46790?sid=101
https://www.kipf.re.kr/viewer/default/doc_mobile.xhtml?fn=FILE_000000020005Rh9_0&rs=/viewer/result/kiPublish/202009///
→ 지역화폐가 말장난, 또는 무차별적 돈 뿌리기 포퓰리즘이라는 것을 이해하는데에는 그렇게 높은 지능이 필요하지 않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46790?sid=101
https://www.kipf.re.kr/viewer/default/doc_mobile.xhtml?fn=FILE_000000020005Rh9_0&rs=/viewer/result/kiPublish/202009///
Naver
[지역화폐 현주소]① 성남 주민 700억 혜택 볼 때 과천은 50억… 부자동네만 배불린다
지역화폐 1년 예산 120억원에 불과한 광명 ‘부자 동네’ 성남은 최대 850억원 투입 예정 재정여건 열악한 지자체 “주민들 소외감 느껴” “지역화폐, 빈곤한 지역 더 궁핍하게 만들어” “지역화폐를 수천억원씩 발행하
Forwarded from Via Negativa
신영증권은 매입 배경에 대해 '단순 투자'라고 밝혔다. 이 증권사와 신영자산운용은 저평가된 가치주를 장기적으로 굴리는 투자 전략을 주로 구사한다. 한국의 최대 재보험사인 코리안리는 이 같은 전략의 적합한 종목이다. 재보험사는 보험사가 계약자와 맺은 원수계약을 인수하는 회사다. ‘보험사의 보험사’로 통한다. 안정적 재보험 실적을 바탕으로 넉넉한 배당을 하고 있다.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한해도 거르지 않고 배당을 실시하는 데다 배당수익률은 연 5%대로 배당주로 통한다.
하지만 신영증권이 지분을 10%까지 끌어 올리는 만큼 해석도 무성해졌다. 코리안리 오너일가 지분은 20.33%에 머무른다. 반면 국민연금(7.54%) 노르웨이 기관투자가인 스카겐(6.5%) 등이 지분 5%를 넘는다. 신영증권과 국민연금, 스카겐 지분을 합치면 오너일가 보유 지분을 넘어선다. 코리안리는 물론 자사주 지분이 9.3%(1810만7901주)에 달했다. 이 자사주를 우호주주에게 넘기는 형태로 경영권 방어를 할 수는 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안정적 곡선을 그리는 배당주에 투자한 것으로 전혀 다른 목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코리안리 관계자도 "신영증권과 코리안리 대주주 일가는 돈독한 관계"라고 했다.
하지만 신영증권이 지분을 더 매입할 경우 코리안리 오너가도 이 같은 행보를 무시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보험사 보유지분이 10%를 넘으면 금융당국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신영증권이 이 같은 승인까지 거쳐 코리안리 지분을 더 사들일 경우 단순 투자목적으로 보기 어려울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80908
하지만 신영증권이 지분을 10%까지 끌어 올리는 만큼 해석도 무성해졌다. 코리안리 오너일가 지분은 20.33%에 머무른다. 반면 국민연금(7.54%) 노르웨이 기관투자가인 스카겐(6.5%) 등이 지분 5%를 넘는다. 신영증권과 국민연금, 스카겐 지분을 합치면 오너일가 보유 지분을 넘어선다. 코리안리는 물론 자사주 지분이 9.3%(1810만7901주)에 달했다. 이 자사주를 우호주주에게 넘기는 형태로 경영권 방어를 할 수는 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안정적 곡선을 그리는 배당주에 투자한 것으로 전혀 다른 목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코리안리 관계자도 "신영증권과 코리안리 대주주 일가는 돈독한 관계"라고 했다.
하지만 신영증권이 지분을 더 매입할 경우 코리안리 오너가도 이 같은 행보를 무시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보험사 보유지분이 10%를 넘으면 금융당국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신영증권이 이 같은 승인까지 거쳐 코리안리 지분을 더 사들일 경우 단순 투자목적으로 보기 어려울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80908
Naver
"18년 우정 변할까?"…긴장감 도는 신영증권·코리안리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이 기사는 01월 10일 14:5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형제·남매·모자도 회사 경영권 두고 싸우는데요?" "남남이면 오죽할까요." 신영증권 원국희 명예회장과 재보험사인 코리안리 고(故) 원혁희 명예회
캘리포니아 산불/들불 영향에 대한 기사.
가슴 아픈 일이지만 전문 읽어볼만..
- 가장 영향 큰 보험사 3사 (상장사 종목티커)
올스테이트(Allstate Corp.) (ALL-PRJ)
처브(Chubb) (CB)
트래블러스코스(Travelers Cos.) (TRV)
"폴리티코는 "캘리포니아의 보험시장은 이미 지난 수년간 파산 직전이었는데 이는 재앙적인 산불로 많은 보험사가 새로운 보험 계약을 중단하고 기존 보험 계약을 파기해왔기 때문"이라며 "수백만달러짜리 주택이 즐비한 LA의 일부 지역에서 이번에 발생한 화재는 보험시장의 붕괴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캘피포니아가 보험사로부터 외면받는 이유는 대부분의 다른 주와 달리 보험사가 보험료를 책정할 때 날씨 위험을 고려하는 게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특성상 기후가 보험료 산정에 핵심 고려사항임에도 오히려 이 부분에 제약을 둔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캘리포니아는 보험사에 비정상적으로 위험한 지역이 돼버렸다.
그 결과 보험사들이 기피하는 지역에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주민은 주의 최후 보험사인 캘리포니아 페어 플랜(FAIR Plan)에 기대는 비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페어 플랜은 민간 보험사들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비영리단체다. 캘리포니아주 정부가직접 운영하는 게 아니라 주 내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모든 민간 보험사가 협력해 설립한 조직이다.
페어 플랜의 주 목적은 보험사들이 발을 뺀 고위험 지역의 주택 소유자에게 최소한의 재해 관련 보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산불이나 화재 등 기본적인 일부 재난이 발생했을 때 피해를 구제받도록 설계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9510
가슴 아픈 일이지만 전문 읽어볼만..
- 가장 영향 큰 보험사 3사 (상장사 종목티커)
올스테이트(Allstate Corp.) (ALL-PRJ)
처브(Chubb) (CB)
트래블러스코스(Travelers Cos.) (TRV)
"폴리티코는 "캘리포니아의 보험시장은 이미 지난 수년간 파산 직전이었는데 이는 재앙적인 산불로 많은 보험사가 새로운 보험 계약을 중단하고 기존 보험 계약을 파기해왔기 때문"이라며 "수백만달러짜리 주택이 즐비한 LA의 일부 지역에서 이번에 발생한 화재는 보험시장의 붕괴를 가속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캘피포니아가 보험사로부터 외면받는 이유는 대부분의 다른 주와 달리 보험사가 보험료를 책정할 때 날씨 위험을 고려하는 게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특성상 기후가 보험료 산정에 핵심 고려사항임에도 오히려 이 부분에 제약을 둔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캘리포니아는 보험사에 비정상적으로 위험한 지역이 돼버렸다.
그 결과 보험사들이 기피하는 지역에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주민은 주의 최후 보험사인 캘리포니아 페어 플랜(FAIR Plan)에 기대는 비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페어 플랜은 민간 보험사들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비영리단체다. 캘리포니아주 정부가직접 운영하는 게 아니라 주 내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모든 민간 보험사가 협력해 설립한 조직이다.
페어 플랜의 주 목적은 보험사들이 발을 뺀 고위험 지역의 주택 소유자에게 최소한의 재해 관련 보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산불이나 화재 등 기본적인 일부 재난이 발생했을 때 피해를 구제받도록 설계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9510
캘리포니아 산불 민간 소방대
“개인 소방업체들이 받는 돈은 시간당 최대 2000달러(294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간 소방 업체인 그레이백 포레스트리는 소형 차량을 보유한 개인 소방대원 2명을 고용하는 데 하루 3000달러(약 440만 원)가 들며 소방차 4대에 소방관 20명으로 구성된 팀을 고용하려면 하루 1만 달러(약 1470만 원)가 든다고 밝혔다.
300개가 넘는 민간 소방 업체들을 대표하는 전미산불진압협회(NWSA)는 오늘날 미국에서 일하는 전체 소방관 가운데 45%는 개인 고용 방식으로 일한다고 집계했다. 대다수는 정부와 계약하고 필요할 때 지역 소방팀을 보강하는 방식으로 일한다.“
”민간 소방 업체는 산불을 직접 진화하기보다는, 산불이 가까이 오기 전에 초목을 제거하고 난연제를 뿌리고 통풍구를 내화 테이프로 밀봉하는 등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 사전 작업을 한다.
하지만 캘리포니아는 2018년 민간 소방 업계를 규제하는 법안을 도입했다. 법적으로 민간 소방관들은 산불 발생 시 공공 기관의 지휘관들에게 협조해야 하며 공공 기관 소유 차량이나 비상등, 사이렌을 사용할 수 없다. 주택 소유주들과 직접 계약하는 것도 어려워졌다.
캘리포니아 북부의 한 민간 소방 업체는 이후 정부 계약만으로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간 업체들이 공공 소화전을 이용해선 안 된다는 비판도 제기되면서 근처 연못이나 호수에서 물을 끌어 오는 경우도 생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17969
“개인 소방업체들이 받는 돈은 시간당 최대 2000달러(294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간 소방 업체인 그레이백 포레스트리는 소형 차량을 보유한 개인 소방대원 2명을 고용하는 데 하루 3000달러(약 440만 원)가 들며 소방차 4대에 소방관 20명으로 구성된 팀을 고용하려면 하루 1만 달러(약 1470만 원)가 든다고 밝혔다.
300개가 넘는 민간 소방 업체들을 대표하는 전미산불진압협회(NWSA)는 오늘날 미국에서 일하는 전체 소방관 가운데 45%는 개인 고용 방식으로 일한다고 집계했다. 대다수는 정부와 계약하고 필요할 때 지역 소방팀을 보강하는 방식으로 일한다.“
”민간 소방 업체는 산불을 직접 진화하기보다는, 산불이 가까이 오기 전에 초목을 제거하고 난연제를 뿌리고 통풍구를 내화 테이프로 밀봉하는 등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는 사전 작업을 한다.
하지만 캘리포니아는 2018년 민간 소방 업계를 규제하는 법안을 도입했다. 법적으로 민간 소방관들은 산불 발생 시 공공 기관의 지휘관들에게 협조해야 하며 공공 기관 소유 차량이나 비상등, 사이렌을 사용할 수 없다. 주택 소유주들과 직접 계약하는 것도 어려워졌다.
캘리포니아 북부의 한 민간 소방 업체는 이후 정부 계약만으로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간 업체들이 공공 소화전을 이용해선 안 된다는 비판도 제기되면서 근처 연못이나 호수에서 물을 끌어 오는 경우도 생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017969
Naver
'LA 산불' 초조한 자산가들, '시급 300만원' 민간 소방관도 고용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일대에 퍼진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일부 재산가들이 민간 소방 업체까지 동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남부 부동산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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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저커버그, 엔비디아 젠슨황 '양자컴 상용화 20년' 주장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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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저커버그
#엔비디아 #NVDA #젠슨황 #양자 #양자컴퓨터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_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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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메타 저커버그, 엔비디아 젠슨황 '양자컴 상용화 20년' 주장 지지
[더구루=홍성환 기자]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 최고경영자(CEO)가 양자컴퓨터 상용화까지 20년 이상 걸릴 것이라고 주장한 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를 지지했다. 양자컴퓨터 상용화를 놓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저커버그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유명 팟캐스트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에 출연해 "양자컴퓨터 전문가는 아니지만 진정한 실용적인 패러다임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김동현 코인투자 썰
1. 알트코인 투자해서 물림
2. 집도 팔고 가족 돈까지 다 동원해서 들어감
3. 공부해보니 비트코인 말고는 사면 안되겠다 싶었음
4. 알트 80% 손실난거 다팔고 2천만원에 비트 풀매수
5. 1억가면 본전이겠다 싶었음
6. 다행히 회복해서 장모님 볼 면목이 생김
✍ 이 형 열심히 살던 이유가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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