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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글로벌 유조선 부족으로 유가 운송비 급등

1) 유조선 부족 원인
- 미국의 러시아 제재와 중동산 원유의 아시아 수요 증가로 글로벌 유조선 공급이 타이트해졌다.
- 이러한 상황이 원유 운송 비용 급등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 주요 계약 현황
- Shell은 2월 중동 원유 선적을 위해 세 대의 VLCC를 Worldscale 70에 계약했다.
- Shenghong Petrochemical도 같은 기간 두 대의 VLCC를 예약했다.
- Unipec은 1월 말 WS51-52.25에 예약했던 것에 비해 높은 요율로 계약이 체결되었다.

3) 운송 요율 상승
- 중동에서 중국으로 향하는 주요 경로(TD3C)의 VLCC 운송 요율은 15% 상승해 WS70.45를 기록했다.
- 다른 경로에서도 비슷한 요율 상승이 관찰되며, 아시아 정유사들의 마진이 압박받고 있다.

4) 정유사 영향
- 원유의 스팟 프리미엄 상승으로 아시아 정유사들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https://www.devdiscourse.com/article/headlines/3225001-global-markets-await-pivotal-us-cpi-data-amid-earnings-season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대체투자 위클리>
"리츠 조달금리 하락 뚜렷"
 
미 금리인하 기대감이 약화되며 국내 리츠를 비롯, 인컴형 자산들의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리츠의 손익과 배당에 가장 중요한 조달금리는 하락세입니다. CD금리는 기준금리와 거의 맞붙었습니다. 리츠 대부분이 고금리를 거치며 변동금리 구조로 전환했기에 CD금리 하락은 즉각적인 비용 하락으로 나타납니다. 

회사채 시장의 연초 긍정적 효과가 예상되기에 대형 리츠들은 1분기 회사채 발행에 집중할 전망이고, 예년과 달리 2년물 이상의 안정적인 차입 구조 전환이 예상됩니다. 대외 불확실성이 클 때에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배당 성장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국내 뉴스
 
- 맥쿼리인프라: GTX-B노선에 참여 예상, 이로 인한 유상증자 가능성 희박

- 데이터센터:
UAE의 DAMAC(부동산기업), 미 데이터센터에 200억달러 투자하기로

- 건설: 신동아건설(시공순위 58위)의 법정관리 신청

- 주택: 건설사의 2025년 분양 예정 아파트는 16만 가구 미만으로 역대 최저
 
■ 해외 뉴스
 
팬데믹 이후 가장 급진적인 침체를 보여준 오피스 시장은 뉴욕이었습니다. 과도한 하락률을 보였던 부실자산이 거래되기 시작하며 2024년 7월부터 거래량은 반등했습니다. 

실물 시장을 선행하는 오피스 리츠들의 2025년 가이던스는 오랫 만의 배당 인상을 보였습니다. 최근 SL그린은 2025년 배당을 이전 대비 3% 인상했으며 오랜 만의 투자 재개를 알렸습니다. 
 
■ 가상자산
 
호재와 악재가 반복되며 비트코인 가격은 10만 달러 내외 구간을 횡보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가격 급등락을 야기하는 요인은 모두 비트코인의 전략적 비축 여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일인 20일 이후에야 정책적 방향성이 나타날 것입니다. 미국 각 주에서 비트코인 전략 비축을 위한 법안 제출이 활발하지만 트럼프 1기 당시, 공약 이행률이 24%에 불과했다는 사실도 고려해야 할 변수입니다.
 
리포트) https://bit.ly/4hdBEOc
 
걍 에너지
이시각 기름
이시각 가스
생각 부스러기들

에너지를 포함한 물가가 크게 오르진 않았다 -> 주로 에너지만 올랐다 -> 에너지를 발라낸 물가는 잡혔다 -> 에너지 영향이 강하다 -> 기타 이유로 에너지 가격이 안 빠진다면 -> 에너지를 포함한 물가는 안 빠진다
블루오벌SK 2차 유상감자 통해 합작사 주주인 SK온과 포드는 34억달러(4.9조) 회수. 미국 에너지부 대출 96.3억달러 실행 결정 영향.

1차 감자 총 4조원(28.8억달러)
2차 감자 총 5조원(34억달러)
감자후 자본금 총 7.2조원(48.8억달러)

양사 현재까지 감자로 회수 금액 각 4.5조원
정부 대출 실행에 따라 추가 감자 가능성 있음
유상감자 금액은 주주회사로 현금 유입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9905
WTI 79불 돌파
무서운 것은 세금과 큰 정부

배당 재투자형 ETF 상품의 종언

“그간 각 자산운용사들은 이들 ETF가 해외 주식 투자로 얻은 분배금을 그대로 재투자하면서 납세 없이 큰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퇴직연금 상품이라며 빠르게 자금을 끌어모았다. 재투자로 미뤘던 분배금에 대한 배당소득세 과세가 ETF 매도 시점에 한꺼번에 이뤄지다 보니 연간 금융 소득이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들의 절세 수단으로 인식되기도 했다.”

“이에 기획재정부는 이 ETF의 존재 자체가 해외 주식 투자 관련 배당소득세 납부를 회피하려는 꼼수라고 판단했다. 기재부는 소득세법 시행령에 ‘국내 ETF’만 이익금 분배 유보 대상으로 새로 명시해 사실상 현존 해외 주식형 TR 시장의 해산을 결정했다. 지난해 말 금융투자소득세 폐지로 시장 청산의 위기를 넘기는가 했지만 과세 당국의 화살을 끝내 피하지 못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에 따라 기존 해외 주식형 TR ETF들은 올해 7월 1일 배당분부터 재투자하지 않고 투자자들에게 나눠주게 됐다.“

https://naver.me/GEXko51G
Forwarded from 롣다리🚦
서울 1순위 청약자 강남 3구 신청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