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일본은행, 정책 금리를 약 0.5% 수준으로 인상하는 방향으로 검토 전망
-BOJ 금리인상 오피셜이라고 생각해도 될 곳에서 뉴스 등장.
-NHK는 일본국 내각총리대신 지지율의 바로미터임.
-작년 금리인상의 경우도 NHK에서 뉴스가 나오고 닛케이기사가 나왔음.
사진 출처: NHK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BOJ 금리인상 오피셜이라고 생각해도 될 곳에서 뉴스 등장.
-NHK는 일본국 내각총리대신 지지율의 바로미터임.
-작년 금리인상의 경우도 NHK에서 뉴스가 나오고 닛케이기사가 나왔음.
사진 출처: NHK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마이크로소프트와 OpenAI : 예전같지 않다
머스크가 OpenAI 돈 없다며 공개 비난한 것이 큰 화제가 됐는데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도 OpenAI와의 관계가 삐걱거린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다보스 포럼의 세일즈포스 CEO 발언을 정리한 기사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CEO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오픈AI의 관계는 무스타파 술레이만 CEO의 영입으로 깨졌다고 비웃었다.
오픈AI가 소프트뱅크와 오라클과 함께 5000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를 추진하며, MS가 오픈AI에 대한 독점적 지위를 잃게 되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또 “MS가 무스타파 술레이만을 고용한 이유가 여기있다"라며 "게다가 술레이만과 샘 알트먼은 친한 사이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해 다보스 포럼에서 두 사람은 같은 토론에 패널에 참석했지만, 서로 잘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이 보였다고 밝혔다.
술레이만 CEO는 인공일반지능(AGI)와 관련한 알트먼 CEO의 비전을 무시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얼마 전 인터뷰에서는 오픈AI와의 파트너십에 대해 "말다툼도 하지만, 대체로 같은 편"이라고 말한 바 있다.
또 양사가 경쟁 제품을 서비스하며 긴장이 고조됐다는 이야기는 자주 들려왔다. 일부 오픈AI 직원들은 MS 직원들을 얕보는 경향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415
머스크가 OpenAI 돈 없다며 공개 비난한 것이 큰 화제가 됐는데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도 OpenAI와의 관계가 삐걱거린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다보스 포럼의 세일즈포스 CEO 발언을 정리한 기사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CEO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오픈AI의 관계는 무스타파 술레이만 CEO의 영입으로 깨졌다고 비웃었다.
오픈AI가 소프트뱅크와 오라클과 함께 5000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를 추진하며, MS가 오픈AI에 대한 독점적 지위를 잃게 되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
또 “MS가 무스타파 술레이만을 고용한 이유가 여기있다"라며 "게다가 술레이만과 샘 알트먼은 친한 사이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해 다보스 포럼에서 두 사람은 같은 토론에 패널에 참석했지만, 서로 잘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이 보였다고 밝혔다.
술레이만 CEO는 인공일반지능(AGI)와 관련한 알트먼 CEO의 비전을 무시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얼마 전 인터뷰에서는 오픈AI와의 파트너십에 대해 "말다툼도 하지만, 대체로 같은 편"이라고 말한 바 있다.
또 양사가 경쟁 제품을 서비스하며 긴장이 고조됐다는 이야기는 자주 들려왔다. 일부 오픈AI 직원들은 MS 직원들을 얕보는 경향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415
AI타임스
"MS-오픈AI 관계는 술레이먼 때문에 깨져"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CEO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오픈AI의 관계는 무스타파 술레이만 CEO의 영입으로 깨졌다고 비웃었다. 오픈AI가 소프트뱅크와 오라클과 함께 5000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인 ...
트럼프 : 기름 미국 생산 촉진 & 유가 하락 압박
에너지 업계 투자에 대해 선별적 접근 필요
전자와 후자가 연결됐지만 분리 가능한지
PQC 측면에서 나눠서 봐야함
https://m.mk.co.kr/news/world/11226041
에너지 업계 투자에 대해 선별적 접근 필요
전자와 후자가 연결됐지만 분리 가능한지
PQC 측면에서 나눠서 봐야함
https://m.mk.co.kr/news/world/11226041
매일경제
트럼프, 전 세계 기업에 경고...“미국에서 제품 만들지 않으면 관세 내야” - 매일경제
다보스포럼 화상 특별연설 美 소득세·법인세는 내릴 것 EU 美빅테크 벌금에 불만 표해 “나토 국방비 5%로 올려야”
미국 쇠고기 시장에서 타 부위 대비 높은 뼈&지방 함량으로 오랜 기간 버리는 부위였던 소 꼬리가 각광받는중
https://www.instagram.com/reel/DFLh8QhChj2/
https://www.instagram.com/reel/DFLh8QhChj2/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그는 금리가 얼마나 떨어지기를 바라냐는 질문에 "많이"(a lot)라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43752?sid=104
그럴린 없지만 금리 (인하) 천재 도날드 트럼프 상과 금리 (인상) 천재 우에다 가즈오 상이 한 지점에서 만난다면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지난해 1300억 손해"…'지진 리스크' TSMC, 웨이퍼 6만장 손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248214g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248214g
한국경제
"지난해 1300억 손해"…'지진 리스크' TSMC, 웨이퍼 6만장 손상
"지난해 1300억 손해"…'지진 리스크' TSMC, 웨이퍼 6만장 손상, 대만 타이난, 규모 6.4 지진 TSMC 직원들 대피 후 복귀 현지 매체 "지진 피해 심각" TSMC "모든 공장 가동중"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광기 영역 진입"...헤지펀드 전설의 '의미심장한' 경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248111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2481115
한국경제
"광기 영역 진입"...헤지펀드 전설의 '의미심장한' 경고
"광기 영역 진입"...헤지펀드 전설의 '의미심장한' 경고, 경제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트럼프 vs 파월 대격돌의 시작…“금리 많이 내려야” 압박에 美 증시 어디로?
트럼프 : 내려
파월 : 네?
트럼프 : 내리라고
#경제
“난 사우디아라비아와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유가를 내리라고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또 “유가가 떨어지면서 난 금리를 즉시 내리라고 요구하겠다. 마찬가지로 전 세계에서 금리가 내려야 한다. 우리를 따라 내려야 한다”고 강조
연준이 그런 요구에 응할 것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렇다”면서 자기가 “강력한 입장”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금리가 얼마나 떨어지기를 바라냐는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많이”(a lot)라고 답했다.
트럼프 : 내려
파월 : 네?
트럼프 : 내리라고
#경제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머스크 ‘AI사업’ 비판에… 트럼프 “신경 안써”
-일론이 그 사람 중 한 명을 싫어할 뿐이다. 하지만 나도 특정한 사람들을 싫어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86386?rc=N&ntype=RANKING&sid=104
-일론이 그 사람 중 한 명을 싫어할 뿐이다. 하지만 나도 특정한 사람들을 싫어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86386?rc=N&ntype=RANKING&sid=104
Naver
머스크 ‘AI사업’ 비판에… 트럼프 “신경 안써”
백악관 ‘코인 실무그룹’ 행정명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이 발표한 인공지능(AI) 투자계획을 현실성이 없다고 평가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발언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23일 백악관에서 행정명
Forwarded from Nikkei Asia
BOJ raises rate to 0.5% as economy faces key test
The Bank of Japan decided Friday to implement its third interest rate hike in a year, raising the policy rate by 25 basis points to 0.5%, as the central bank tries to strike a delicate balance between supporting the domestic economy and keeping the yen from weakening further against the dollar, amid uncertainties about the global economy with Donald Trump as new U.S. president.
Read more here
The Bank of Japan decided Friday to implement its third interest rate hike in a year, raising the policy rate by 25 basis points to 0.5%, as the central bank tries to strike a delicate balance between supporting the domestic economy and keeping the yen from weakening further against the dollar, amid uncertainties about the global economy with Donald Trump as new U.S. president.
Read more here
Forwarded from TNBfolio
BOJ, 2025년 1월 경제 및 물가 전망
1. 경제 현황
- 일본 경제는 완만히 회복 중이며 일부 약세가 관찰되었다.
- 해외 경제는 전체적으로 완만히 성장하고 있으며, 일본의 수출과 산업 생산은 대체로 정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기업 수익은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업 투자도 완만히 증가하고 있다. 디지털화, 공급망 강화, 탈탄소화 관련 투자 등이 주요 증가 요인이다.
- 고용 및 소득 상황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민간 소비는 물가 상승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완만히 증가하고 있다.
- 주택 투자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공공 투자는 대체로 정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2. 물가 현황
- CPI(신선식품 제외)의 연간 상승률은 최근 약 3% 수준으로, 임금 상승과 서비스 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이다.
- 과거 수입 가격 상승의 소비자 가격 전이 효과는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에너지 가격 상승을 억제하려는 정부의 조치는 축소되고 있다.
- 물가 상승 기대치는 점진적으로 상승했으며, 기업의 가격 설정 행동과 임금 상승이 물가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3. 경제 및 물가 전망
- 일본 경제는 잠재 성장률을 웃도는 속도로 성장할 전망이다.
- 실질 GDP 성장률은 2024년 0.5%, 2025년 1.1%, 2026년 1.0%로 예상되며, 이는 전 전망치와 유사하다.
- CPI(신선식품 제외) 상승률은 2024년 2.5~3.0%, 2025년 약 2.5%, 2026년 약 2%로 전망된다.
- 수입 가격 상승 전이 효과가 줄어들지만, 노동 부족과 임금-물가 선순환으로 인해 기초 CPI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정부의 물가 억제 조치가 축소되고, 쌀 가격 상승 등이 물가 상승률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4. 리스크 요인
- 글로벌 경제 및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이 일본 경제와 물가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 우크라이나 및 중동 상황, 원자재 가격 변동 등이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되었다.
- 기업의 임금 및 가격 설정 행동, 환율 변동 또한 물가 전망에 변동성을 줄 수 있다.
-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면서 일부 산업에서는 공급 제약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5. 통화정책 운영
- 일본은행은 물가 안정 목표인 2%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통화정책을 조정할 것이다.
- 실질 금리가 현저히 낮은 수준에 있는 상황에서, 경제 및 물가 전망이 실현된다면 정책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예정이다.
- 금융 시스템은 대체로 안정적이나, 장기적으로 저금리에 따른 금융 중개 기능 약화 가능성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할 것이다.
- 금융 환경과 물가 및 경제 활동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평가하며 적절히 대응할 계획이다.
1. 경제 현황
- 일본 경제는 완만히 회복 중이며 일부 약세가 관찰되었다.
- 해외 경제는 전체적으로 완만히 성장하고 있으며, 일본의 수출과 산업 생산은 대체로 정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기업 수익은 개선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업 투자도 완만히 증가하고 있다. 디지털화, 공급망 강화, 탈탄소화 관련 투자 등이 주요 증가 요인이다.
- 고용 및 소득 상황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민간 소비는 물가 상승의 영향을 받으면서도 완만히 증가하고 있다.
- 주택 투자는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공공 투자는 대체로 정체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2. 물가 현황
- CPI(신선식품 제외)의 연간 상승률은 최근 약 3% 수준으로, 임금 상승과 서비스 가격 상승이 주요 요인이다.
- 과거 수입 가격 상승의 소비자 가격 전이 효과는 점차 줄어들고 있으며, 에너지 가격 상승을 억제하려는 정부의 조치는 축소되고 있다.
- 물가 상승 기대치는 점진적으로 상승했으며, 기업의 가격 설정 행동과 임금 상승이 물가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3. 경제 및 물가 전망
- 일본 경제는 잠재 성장률을 웃도는 속도로 성장할 전망이다.
- 실질 GDP 성장률은 2024년 0.5%, 2025년 1.1%, 2026년 1.0%로 예상되며, 이는 전 전망치와 유사하다.
- CPI(신선식품 제외) 상승률은 2024년 2.5~3.0%, 2025년 약 2.5%, 2026년 약 2%로 전망된다.
- 수입 가격 상승 전이 효과가 줄어들지만, 노동 부족과 임금-물가 선순환으로 인해 기초 CPI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 정부의 물가 억제 조치가 축소되고, 쌀 가격 상승 등이 물가 상승률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4. 리스크 요인
- 글로벌 경제 및 금융 시장의 불확실성이 일본 경제와 물가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 우크라이나 및 중동 상황, 원자재 가격 변동 등이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지목되었다.
- 기업의 임금 및 가격 설정 행동, 환율 변동 또한 물가 전망에 변동성을 줄 수 있다.
- 노동력 부족이 심화되면서 일부 산업에서는 공급 제약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5. 통화정책 운영
- 일본은행은 물가 안정 목표인 2%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통화정책을 조정할 것이다.
- 실질 금리가 현저히 낮은 수준에 있는 상황에서, 경제 및 물가 전망이 실현된다면 정책 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예정이다.
- 금융 시스템은 대체로 안정적이나, 장기적으로 저금리에 따른 금융 중개 기능 약화 가능성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할 것이다.
- 금융 환경과 물가 및 경제 활동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평가하며 적절히 대응할 계획이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지난 2년 증시는 엄청난 불 마켓
채권은 엄청난 베어 마켓
장기 금리는 역사적 평균 레벨까지 올라왔는데...
그레이트플레이션의 시대가 재현되는게 아니라면 올만큼 온것 같기도 하지만...
채권은 엄청난 베어 마켓
장기 금리는 역사적 평균 레벨까지 올라왔는데...
그레이트플레이션의 시대가 재현되는게 아니라면 올만큼 온것 같기도 하지만...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1월 BOJ 핵심내용 >
- 기준금리 25bp 인상 (8명 인상 vs 1명 동결). 기준금리 0.5%는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성장률과 물가 전망치를 새롭게 제시. '25년~26년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1.1%, 1.0%을 유지했지만, 물가 전망치는 큰 폭 상향조정. 근원 CPI '25년 1.9%에서 2.4%, '26년 1.9%에서 2.0%로 각각 상향
- BOJ 위원 중 Seiji Adachi는 오는 3월에 임기 만료 예정 (이번에 인상 동의). Toyoaki Nakamua는 6월에 임기 만료 예정 (이번에 인상 반대 위원). 두 위원은 상대적으로 Dovish한 편으로 평가받고 있음. 임기 만료 후 2명의 위원이 Hawkish한 위원들로 교체된다면 추가 인상 시점은 빨라질 가능성
<성명서 정리>
- "글로벌 금융 및 자본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되었다"는 문구 삽입. 참고로 작년 8월 BOJ 회의에서 시장이 안정적이지 않으면 금리를 인상하지 않겠다고 언급한 바 있음
- CPI 전망치가 큰 폭으로 상향조정된 것은 BOJ가 이제 인플레이션이 2%를 지속적으로 상회할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음을 의미. 작년 10월 성명서에서는 회계연도 기준 '25년에 물가 상승 리스크가 있다고 언급한 반면, 이번에는 회계연도 기준 '24년과 '25년에 모구 물가 상승 리스크가 있다고 변경
- 실질금리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경제전망이 현실화된다면 정책 정상화는 이어질 것
- 단, 전 BOJ 위원이었던 Takahide Kiuchi는 물가 전망치가 큰 폭으로 상향조정되었음에도 추가 인상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입장. 이번 물가 전망치의 큰 폭 상향조정은 정부 에너지 보조금 프로그램과 엔저발 수입물가 상승, 날씨로 인한 쌀 가격 상승 등 일회성 요인이 포함됐다고 언급
<기자회견 정리>
- 경제전망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 ("likelihood of realizing the economic outlook is rising"). 경제전망에 부합한다면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것
- 실질금리는 (-)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완화적 재정정책은 유지할 것
- 추가 인상 시점은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가 없다고 답변
- 봄 시즌 임금협상 전망과 관련해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
- 트럼프 취임 이후 시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하나, 관세정책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다는 입장. 트럼프의 정책들은 BOJ의 정책 경로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참고로 일본은 미국과의 무역에서 흑자를 기록 중. 무역적자를 싫어하는 트럼프가 일본에 대한 관세정책을 어떻게 펼질지는 불확실한 상황
- 우에다 총재는 이번 25bp 인상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확인하고 싶어하는 입장. 결국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으며, 향후 경제와 물가가 통화정책을 결정지을 것
- 중립금리 관련해서는 범위가 넓다는 것 외에 답변하지 않음. 결국 기준금리가 어느 수준까지 올라갈지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지 않았음
- 시장 참여자들이 궁금한 2가지. 1) 추가 인상 속도 2) 최종금리 수준. 이번 BOJ 회의에서 우에다 총재는 2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명확하게 하지 않았음
- 트럼프 2기 취임은 잠재 리스크 요인이며, 이에 따라 BOJ도 정책을 변경할 수 있음. 단, 트럼프 취임 이후 아직까지 시장에 큰 충격을 줄만한 요인은 없었음
- 금리를 인상했던 가장 큰 이유는 경제 상황과 물가가 BOJ의 전망 경로대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
- 중립금리 범위는 넓지만 이상적인 수준 (ideal rate)까지 여전히 갈길이 멀다는 입장
- BOJ가 보유하고 있는 ETF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생각해보겠다고 언급
- 디플레이션 종식 선언을 언제 할것이냐는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음
- 기준금리 25bp 인상 (8명 인상 vs 1명 동결). 기준금리 0.5%는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성장률과 물가 전망치를 새롭게 제시. '25년~26년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1.1%, 1.0%을 유지했지만, 물가 전망치는 큰 폭 상향조정. 근원 CPI '25년 1.9%에서 2.4%, '26년 1.9%에서 2.0%로 각각 상향
- BOJ 위원 중 Seiji Adachi는 오는 3월에 임기 만료 예정 (이번에 인상 동의). Toyoaki Nakamua는 6월에 임기 만료 예정 (이번에 인상 반대 위원). 두 위원은 상대적으로 Dovish한 편으로 평가받고 있음. 임기 만료 후 2명의 위원이 Hawkish한 위원들로 교체된다면 추가 인상 시점은 빨라질 가능성
<성명서 정리>
- "글로벌 금융 및 자본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되었다"는 문구 삽입. 참고로 작년 8월 BOJ 회의에서 시장이 안정적이지 않으면 금리를 인상하지 않겠다고 언급한 바 있음
- CPI 전망치가 큰 폭으로 상향조정된 것은 BOJ가 이제 인플레이션이 2%를 지속적으로 상회할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음을 의미. 작년 10월 성명서에서는 회계연도 기준 '25년에 물가 상승 리스크가 있다고 언급한 반면, 이번에는 회계연도 기준 '24년과 '25년에 모구 물가 상승 리스크가 있다고 변경
- 실질금리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경제전망이 현실화된다면 정책 정상화는 이어질 것
- 단, 전 BOJ 위원이었던 Takahide Kiuchi는 물가 전망치가 큰 폭으로 상향조정되었음에도 추가 인상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입장. 이번 물가 전망치의 큰 폭 상향조정은 정부 에너지 보조금 프로그램과 엔저발 수입물가 상승, 날씨로 인한 쌀 가격 상승 등 일회성 요인이 포함됐다고 언급
<기자회견 정리>
- 경제전망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언급 ("likelihood of realizing the economic outlook is rising"). 경제전망에 부합한다면 기준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것
- 실질금리는 (-)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완화적 재정정책은 유지할 것
- 추가 인상 시점은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가 없다고 답변
- 봄 시즌 임금협상 전망과 관련해서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답변
- 트럼프 취임 이후 시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하나, 관세정책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다는 입장. 트럼프의 정책들은 BOJ의 정책 경로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참고로 일본은 미국과의 무역에서 흑자를 기록 중. 무역적자를 싫어하는 트럼프가 일본에 대한 관세정책을 어떻게 펼질지는 불확실한 상황
- 우에다 총재는 이번 25bp 인상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확인하고 싶어하는 입장. 결국 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않으며, 향후 경제와 물가가 통화정책을 결정지을 것
- 중립금리 관련해서는 범위가 넓다는 것 외에 답변하지 않음. 결국 기준금리가 어느 수준까지 올라갈지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지 않았음
- 시장 참여자들이 궁금한 2가지. 1) 추가 인상 속도 2) 최종금리 수준. 이번 BOJ 회의에서 우에다 총재는 2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명확하게 하지 않았음
- 트럼프 2기 취임은 잠재 리스크 요인이며, 이에 따라 BOJ도 정책을 변경할 수 있음. 단, 트럼프 취임 이후 아직까지 시장에 큰 충격을 줄만한 요인은 없었음
- 금리를 인상했던 가장 큰 이유는 경제 상황과 물가가 BOJ의 전망 경로대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
- 중립금리 범위는 넓지만 이상적인 수준 (ideal rate)까지 여전히 갈길이 멀다는 입장
- BOJ가 보유하고 있는 ETF에 대해서는 조금 더 생각해보겠다고 언급
- 디플레이션 종식 선언을 언제 할것이냐는 질문에 명확한 답변을 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