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불법이민자와 합법적 이민자가 차지하고있는 직업군
불법이민자
합법적 이민자
산업별 이민자 비율 상위 10개
1. 가정 서비스 (Private households)
- 불법 이민자: 22%
- 합법 이민자: 24%
- 전체 이민자: 45%
2. 섬유, 의류, 가죽 제조 (Textile, apparel, leather manufacturing)
- 불법 이민자: 14%
- 합법 이민자: 22%
- 전체 이민자: 36%
3. 농업 (Agriculture)
- 불법 이민자: 18%
- 합법 이민자: 15%
- 전체 이민자: 33%
4. 숙박 (Accommodation)
- 불법 이민자: 11%
- 합법 이민자: 21%
- 전체 이민자: 32%
5. 식품 제조 (Food manufacturing)
- 불법 이민자: 13%
- 합법 이민자: 17%
- 전체 이민자: 29%
6. 컴퓨터 및 전자 제품 (Computer and electronic products)
- 불법 이민자: 5%
- 합법 이민자: 22%
- 전체 이민자: 27%
7. 개인 및 세탁 서비스 (Personal and laundry services)
- 불법 이민자: 7%
- 합법 이민자: 19%
- 전체 이민자: 26%
8. 행정 및 지원 서비스 (Administrative and support services)
- 불법 이민자: 11%
- 합법 이민자: 14%
- 전체 이민자: 25%
9. 건설 (Construction)
- 불법 이민자: 13%
- 합법 이민자: 12%
- 전체 이민자: 24%
10. 기타 및 명시되지 않은 제조업 (Misc. and not specified manufacturing)
- 불법 이민자: 7%
- 합법 이민자: 16%
- 전체 이민자: 23%
직업군별 이민자 비율 상위 10개
1. 농업, 어업, 임업 (Farming, fishing, forestry)
- 불법 이민자: 26%
- 합법 이민자: 20%
- 전체 이민자: 46%
2. 건물/지면 청소 및 유지보수 (Building/grounds cleaning and maintenance)
- 불법 이민자: 16%
- 합법 이민자: 19%
- 전체 이민자: 35%
3. 건설 및 채굴 (Construction and extraction)
- 불법 이민자: 15%
- 합법 이민자: 12%
- 전체 이민자: 27%
4. 컴퓨터 및 수학 과학 (Computer and mathematical science)
- 불법 이민자: 5%
- 합법 이민자: 19%
- 전체 이민자: 25%
5. 생산 (Production)
- 불법 이민자: 9%
- 합법 이민자: 14%
- 전체 이민자: 23%
6. 음식 준비 및 서비스 관련 (Food preparation and serving related)
- 불법 이민자: 10%
- 합법 이민자: 12%
- 전체 이민자: 22%
7. 생명, 물리, 사회 과학 (Life, physical, social science)
- 불법 이민자: 4%
- 합법 이민자: 18%
- 전체 이민자: 22%
8. 개인 관리 및 서비스 (Personal care and service)
- 불법 이민자: 5%
- 합법 이민자: 16%
- 전체 이민자: 21%
9. 의료 지원 (Health care support)
- 불법 이민자: 4%
- 합법 이민자: 16%
- 전체 이민자: 20%
10. 운송 및 물류 (Transportation and material moving)
- 불법 이민자: 5%
- 합법 이민자: 13%
- 전체 이민자: 19%
최근 자료는 못찾겠고, 2014년도 자료만 있네요!
저도 불법이민자 추방은 찬성이나, 합법적 이민자도 이민의 문이 막혀버리면 미국 경제에 큰 타격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이민자 제외하고 로컬 자국민중에 3D 직업군 선택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서...
앞으로 트럼프 정부에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https://news.1rj.ru/str/insidertracking/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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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우리는 일본에 대해서 어느만큼 이해하고 있을까?
-노무라 클라이언트 서베이보니 확실히 일본내 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의 시선이 다름. 일본내 투자자는 1.00%이 50% 1.00~1.50% 20%.
-일본내/외국인투자자 괴리감 제일 심한듯.
-현재 레벨에서 딱 한번만 더 금리 인상(0.75%)하면 버블경제 붕괴 이후 금리로 Terminal rate 1.00%로 간다면 버블경제 시대 금리. 이제 일본은 디플레이션 종료와 더불어 잃어버린 30년을 종식시켰다고 봐도 될듯.
-일본 내외 투자자들이 경제 상황, 통화정책, 또는 글로벌 금융 환경에 대해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는 것.
-1월 금리인상이 진행되면서 이제는 Terminal rate 1.00%은 가능하다고 생각.
사진 출처: Nomura, Bank of Japan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노무라 클라이언트 서베이보니 확실히 일본내 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의 시선이 다름. 일본내 투자자는 1.00%이 50% 1.00~1.50% 20%.
-일본내/외국인투자자 괴리감 제일 심한듯.
-현재 레벨에서 딱 한번만 더 금리 인상(0.75%)하면 버블경제 붕괴 이후 금리로 Terminal rate 1.00%로 간다면 버블경제 시대 금리. 이제 일본은 디플레이션 종료와 더불어 잃어버린 30년을 종식시켰다고 봐도 될듯.
-일본 내외 투자자들이 경제 상황, 통화정책, 또는 글로벌 금융 환경에 대해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는 것.
-1월 금리인상이 진행되면서 이제는 Terminal rate 1.00%은 가능하다고 생각.
사진 출처: Nomura, Bank of Japan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의 다음 금리인상 시기는 7월로 예상. 7월 25bp 인상을 통해서 0.75%에 기준금리는 갈것이고 올해 말에는 1.00% 도달할듯.
-BOJ의 중립금리는 1%이상일수도 있다고 보던데 Terminal rate는 과연 어디일까?
-디플레이션 종식된 일본은 이제 국제사회에서 한 축을 확실히 담당하는듯. 그동안 Fed와 ECB의 기준금리와 같은 통화정책에 관심을 가졌지 BOJ의 움직임을 보는것만으로도 일본이 돌아왔다는 뜻.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BOJ의 중립금리는 1%이상일수도 있다고 보던데 Terminal rate는 과연 어디일까?
-디플레이션 종식된 일본은 이제 국제사회에서 한 축을 확실히 담당하는듯. 그동안 Fed와 ECB의 기준금리와 같은 통화정책에 관심을 가졌지 BOJ의 움직임을 보는것만으로도 일본이 돌아왔다는 뜻.
사진 출처: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중 관계 개선 기대가 형성되면서 오히려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 베팅 확률이 11%로 더 낮게 형성되어 있는 모습 [PolyMarket]
캐나다와 멕시코가 보복에 나섬
캐나다 정재계 보복 : 관세/비관세 (2/2)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6631
멕시코 대통령 보복 : 관세/비관세 (2/2)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4407
캐나다 정재계 보복 : 관세/비관세 (2/2)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6631
멕시코 대통령 보복 : 관세/비관세 (2/2)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934407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도이체방크) USD/JPY 롱(엔숏) 추천
올해 들어 가장 좋은 성과를 보인 G10 통화는 JPY(엔화)입니다. 겉보기에는 이것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12월에 비둘기파적 발언을 했던 일본은행(BoJ)이 금리를 15년 만의 최고치로 인상했고, 자산 매입 축소를 발표했습니다. 게다가 모든 물가상승률(CPI) 지표가 목표치를 초과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추가 긴축을 지지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또한, 4월부터 일본연금투자펀드(GPIF)가 엔화 자산으로 다시 전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미국 국채 수익률도 고점에서 하락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이야기들의 강도와 지속성에 대해 회의적이며, 다음과 같은 이유로 USD/JPY(달러/엔) 매수를 선호합니다.
1. BoJ가 금리를 인상했음에도 정책금리는 여전히 초저금리인 0.5%에 머물러 있습니다. 일본 전반의 수익률이 높아졌지만, USD/JPY 롱 포지션의 캐리(이자 차익)/변동성 비율은 여전히 매력적으로 보입니다(그림 1). BoJ가 자금 공급 조작 종료를 통해 대차대조표 축소를 진행한다고 해도 이는 기존의 궤적을 크게 바꾸지 않습니다. BoJ는 이미 1년 넘게 연준(Fed)과 유럽중앙은행(ECB)보다 더 빠른 속도로 채권 보유량을 줄여 왔지만, 이로 인해 엔화가 강세를 보였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그림 2).
2. 어쨌든, 국내 금리 요인이 큰 영향을 미치는지도 분명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지난 1년간 USD/JPY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미국 국채 수익률이었습니다(그림 3). 통화의 수준 및 변동과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보인 것은 미 10년물 국채 수익률뿐입니다. 올해 들어 미국 국채 수익률이 하락한 주에는 USD/JPY도 하락했으며, 이는 미국 주식시장 움직임과는 무관했습니다(그림 4). 우리는 미국 국채 수익률이 최근 고점을 다시 테스트하거나 이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3. 왜 미국 금리가 상대 금리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할까요? 아마도 일본 투자자들이 국내 금리가 0%에서 1%로 상승하더라도 여전히 해외에 비해 낮다는 점에서 큰 차이를 느끼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금리가 더 가까워지면 행동 변화가 빠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비선형적 관계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일본 투자자들이 해외 채권 보유량을 본국으로 환류하려는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그림 5). 연금펀드 측면에서도 외국 채권을 더 많이 사들이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GPIF가 마지막으로 자산 배분을 변경한 것은 2020년으로, 당시 이미 몇 달 전에 이런 움직임이 시작됐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직 조기 변화가 없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4. 물론, USD/JPY는 미국 국채 수익률에 비해 다소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BoJ가 여전히 정책 대응 속도에서 뒤처져 있는 점을 고려하면 이러한 리스크 프리미엄은 적절해 보입니다. G10 국가 전반의 추세를 보면, 일본의 물가 상승률 초과 규모에 비춰볼 때 약 200bp(기준금리 2%) 정도의 금리 인상이 적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위스가 그렇게 했습니다(그림 6). 그러나 최근 Ueda 총재가 이번 주에 기저 인플레이션 추세가 목표치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언급한 것을 보면(비록 CPI가 수년 간 2%를 초과했음에도), 단기적으로 추가 금리 인상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정치적 상황 또한 불확실한데, 정부는 여전히 소수 정당들과 예산안 합의를 시도 중이며, 일부 정당은 BoJ의 정상화에 부정적입니다. 이는 BoJ의 정책 정상화를 지연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올해 들어 가장 좋은 성과를 보인 G10 통화는 JPY(엔화)입니다. 겉보기에는 이것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12월에 비둘기파적 발언을 했던 일본은행(BoJ)이 금리를 15년 만의 최고치로 인상했고, 자산 매입 축소를 발표했습니다. 게다가 모든 물가상승률(CPI) 지표가 목표치를 초과하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추가 긴축을 지지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또한, 4월부터 일본연금투자펀드(GPIF)가 엔화 자산으로 다시 전환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미국 국채 수익률도 고점에서 하락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이야기들의 강도와 지속성에 대해 회의적이며, 다음과 같은 이유로 USD/JPY(달러/엔) 매수를 선호합니다.
1. BoJ가 금리를 인상했음에도 정책금리는 여전히 초저금리인 0.5%에 머물러 있습니다. 일본 전반의 수익률이 높아졌지만, USD/JPY 롱 포지션의 캐리(이자 차익)/변동성 비율은 여전히 매력적으로 보입니다(그림 1). BoJ가 자금 공급 조작 종료를 통해 대차대조표 축소를 진행한다고 해도 이는 기존의 궤적을 크게 바꾸지 않습니다. BoJ는 이미 1년 넘게 연준(Fed)과 유럽중앙은행(ECB)보다 더 빠른 속도로 채권 보유량을 줄여 왔지만, 이로 인해 엔화가 강세를 보였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그림 2).
2. 어쨌든, 국내 금리 요인이 큰 영향을 미치는지도 분명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지난 1년간 USD/JPY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미국 국채 수익률이었습니다(그림 3). 통화의 수준 및 변동과 가장 높은 상관관계를 보인 것은 미 10년물 국채 수익률뿐입니다. 올해 들어 미국 국채 수익률이 하락한 주에는 USD/JPY도 하락했으며, 이는 미국 주식시장 움직임과는 무관했습니다(그림 4). 우리는 미국 국채 수익률이 최근 고점을 다시 테스트하거나 이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3. 왜 미국 금리가 상대 금리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할까요? 아마도 일본 투자자들이 국내 금리가 0%에서 1%로 상승하더라도 여전히 해외에 비해 낮다는 점에서 큰 차이를 느끼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금리가 더 가까워지면 행동 변화가 빠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비선형적 관계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일본 투자자들이 해외 채권 보유량을 본국으로 환류하려는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그림 5). 연금펀드 측면에서도 외국 채권을 더 많이 사들이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GPIF가 마지막으로 자산 배분을 변경한 것은 2020년으로, 당시 이미 몇 달 전에 이런 움직임이 시작됐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직 조기 변화가 없는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4. 물론, USD/JPY는 미국 국채 수익률에 비해 다소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BoJ가 여전히 정책 대응 속도에서 뒤처져 있는 점을 고려하면 이러한 리스크 프리미엄은 적절해 보입니다. G10 국가 전반의 추세를 보면, 일본의 물가 상승률 초과 규모에 비춰볼 때 약 200bp(기준금리 2%) 정도의 금리 인상이 적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위스가 그렇게 했습니다(그림 6). 그러나 최근 Ueda 총재가 이번 주에 기저 인플레이션 추세가 목표치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언급한 것을 보면(비록 CPI가 수년 간 2%를 초과했음에도), 단기적으로 추가 금리 인상이 일어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정치적 상황 또한 불확실한데, 정부는 여전히 소수 정당들과 예산안 합의를 시도 중이며, 일부 정당은 BoJ의 정상화에 부정적입니다. 이는 BoJ의 정책 정상화를 지연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Fomo CTRINE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이제 Saudi Aramco를 넘어섰습니다.
BTC가 올라서가 아니라 Aramco가 내려서..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불 붙은 관세전쟁
왜 멕시코/캐나다인가?
트럼프 1기에 미국은 압도적인 무역적자국이 "중국"이었습니다. 2018년 이후 6년이 지나면서 중국의 대미국 흑자폭이 크게 감소하면서 미국의 무역적자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으로 떨어지고 그 자리는 멕시코, 베트남, 캐나다, 대만, 한국이 차지했습니다.
그 비중의 상승분만큼 트럼프의 관세전쟁 대상이 되는 것인데요, 방법은 관세+안보(불법이민, 군사방위)입니다.
t.me/jkc123
왜 멕시코/캐나다인가?
트럼프 1기에 미국은 압도적인 무역적자국이 "중국"이었습니다. 2018년 이후 6년이 지나면서 중국의 대미국 흑자폭이 크게 감소하면서 미국의 무역적자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으로 떨어지고 그 자리는 멕시코, 베트남, 캐나다, 대만, 한국이 차지했습니다.
그 비중의 상승분만큼 트럼프의 관세전쟁 대상이 되는 것인데요, 방법은 관세+안보(불법이민, 군사방위)입니다.
t.me/jkc123
금융권 종사자(&투자자)에게 필요한 숫자감각 - 엔젤투자자
밑에 소제목만 발췌했지만 본문 일독을 추천
레벨 1: 맥락과 관련없이, 누가 봐도 튀는 숫자를 찾아내는 능력
레벨 2: 앞뒤 숫자와의 관계를 통해 튀는 숫자를 찾아내는 능력
레벨 3: 각 수치 간의 관계를 통해 튀는 숫자를 발견하는 능력
레벨 4: 비즈니스 모델, 사업 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튀는 숫자를 발견하는 능력
레벨 5: 숫자를 보고 기업 활동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는 능력
레벨 6: 특정 숫자들이 변화하면 다른 숫자들이 어떻게 변화할지 감이 잡히는 능력
https://m.blog.naver.com/kalay1/223745081357
밑에 소제목만 발췌했지만 본문 일독을 추천
레벨 1: 맥락과 관련없이, 누가 봐도 튀는 숫자를 찾아내는 능력
레벨 2: 앞뒤 숫자와의 관계를 통해 튀는 숫자를 찾아내는 능력
레벨 3: 각 수치 간의 관계를 통해 튀는 숫자를 발견하는 능력
레벨 4: 비즈니스 모델, 사업 구조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튀는 숫자를 발견하는 능력
레벨 5: 숫자를 보고 기업 활동에 대한 그림이 그려지는 능력
레벨 6: 특정 숫자들이 변화하면 다른 숫자들이 어떻게 변화할지 감이 잡히는 능력
https://m.blog.naver.com/kalay1/223745081357
NAVER
숫자 감각
얼마 전에 금융권에서 필요한 "숫자 감각"이란 뭘까 하는 질문을 받았다. 아는 후배가 전달해 준...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애플은 지난 10년 동안 6,730억 달러(981조) 상당의 자기주식을 매수했는데 이는 S&P 500에 포함된 488개 기업의 매수 규모보다 크다.
Disclaimer : 트럼프와 천조국의 강한 실행력과 영향력에 감탄하며 그린 그림임. (반미 아님)
요즘의 투자 환경에 대해 글로 정리해볼까하다가.. 글빨보단 공감각적 심상이 떠올라서 그림판으로 유명한 심슨 짤에 덧그려봄
트럼프 2.0은 1기보다 더 강력하게, 취임 전부터 단단히 준비를 해서 전세계를 휘어잡기 시작했는데 세계는 열흘 전까지도 대중국 관세 부과 확률을 11%로 베팅할 정도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트럼프 통에게 아직도 적응하지 못하고 있음
물론 본인도 갈팡질팡하지만 변동성 출렁임에 대비해 계좌를 조정해 현금화와 리밸런싱은 좀 해놨는데.. 포트폴리오가 제대로 대응이 될진 모르겠으나 변동성에 쓸려가진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강해 일단 움직이는 중.
#doreamer생각
요즘의 투자 환경에 대해 글로 정리해볼까하다가.. 글빨보단 공감각적 심상이 떠올라서 그림판으로 유명한 심슨 짤에 덧그려봄
트럼프 2.0은 1기보다 더 강력하게, 취임 전부터 단단히 준비를 해서 전세계를 휘어잡기 시작했는데 세계는 열흘 전까지도 대중국 관세 부과 확률을 11%로 베팅할 정도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트럼프 통에게 아직도 적응하지 못하고 있음
물론 본인도 갈팡질팡하지만 변동성 출렁임에 대비해 계좌를 조정해 현금화와 리밸런싱은 좀 해놨는데.. 포트폴리오가 제대로 대응이 될진 모르겠으나 변동성에 쓸려가진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강해 일단 움직이는 중.
#doreamer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