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오늘자 켄 피셔 영상 : 관세 - 인플레 영향 없다 "관세는 인플레이션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인플레이션은 정부가 경제 성장에 비해 과도한 돈을 만들 때 발생한다. 중앙은행이 GDP 성장률보다 더 빠르게 돈을 창출할 때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며, 이는 소비자 가격 수준에 영향을 준다. 관세로 한 제품의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중앙은행이 돈의 양을 증가시키지 않으면 다른 가격이 하락해 전체 가격 수준은 변하지 않는다. 미국에서 특정 국가에 부과된…
정신없이 이동중에 후다닥 쓰다보니 켄 피셔 옹이 아닌 그분의 작고하신 아버지 (역시나 전설적 투자자이신) 필립 피셔로 잘못 적어버렸네요.... (수정함)
참고로 명저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의 저자이십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투자서적 중 하나)
죄송합니다.
참고로 명저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의 저자이십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투자서적 중 하나)
죄송합니다.
알래스카 프로젝트 : 미국 알래스카주 북쪽 끝의 천연가스 수출거점을 파이프라인 건설로 남쪽 끝으로 변경.
일본이 합작투자하겠다고 발표
https://m.fmkorea.com/7993376382
일본이 합작투자하겠다고 발표
https://m.fmkorea.com/7993376382
미일간 합의 가능한 경제 협력방안 aka 무역적자 해소방안에 대해 생각해보면 관세보단 다른 방법들을 사용할거라 생각
1. 관세
- 아예 안 건드리거나, 상징적 의미로 낮은 수준의 상호주의형 = 1:1 매칭형 관세가 최대 하이싱글 수준으로 맞춰지지 않을까
2. 환율
- 약달러 = 엔고를 유도할 것 같은데 플라자 합의 시즌2 같은 급진적인 방법보단 이미 점진적인 일본 금리 인상을 지속하지 않을까
- 미국 금리 낮추는 건 파월이 협조해줘야하는데 워낙 인플레 우려가 크니 마찬가지로 점진적으로 갈 듯
3. 대미투자
- 미국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US스틸 인수보단 실질적으로 이득이 되는 LNG 알래스카 프로젝트 같은 류로 패키지를 만들지 않을까
- 첨단 산업 투자는 소프트뱅크 마사요시 손 선생이 끌어오는 돈을 체크해봐야함
1. 관세
- 아예 안 건드리거나, 상징적 의미로 낮은 수준의 상호주의형 = 1:1 매칭형 관세가 최대 하이싱글 수준으로 맞춰지지 않을까
2. 환율
- 약달러 = 엔고를 유도할 것 같은데 플라자 합의 시즌2 같은 급진적인 방법보단 이미 점진적인 일본 금리 인상을 지속하지 않을까
- 미국 금리 낮추는 건 파월이 협조해줘야하는데 워낙 인플레 우려가 크니 마찬가지로 점진적으로 갈 듯
3. 대미투자
- 미국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US스틸 인수보단 실질적으로 이득이 되는 LNG 알래스카 프로젝트 같은 류로 패키지를 만들지 않을까
- 첨단 산업 투자는 소프트뱅크 마사요시 손 선생이 끌어오는 돈을 체크해봐야함
2/24 발행될 TIME지 표지에서 대통령 자리에 일론 머스크를 앉혀둠
트럼프 반응은 다음과 같았음
“Is Time magazine still in business? I didn’t even know that."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5020815520001975
트럼프 반응은 다음과 같았음
“Is Time magazine still in business? I didn’t even know that."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5020815520001975
200년 전 러다이트 운동이 자본가와 생산수단에 대한 노동자의 반격이었다면.. 지금의 자율주행 택시 부수기는 20년 전 영화 매트릭스 애니메이션 편에 나온 로봇 부수기를 러다이트 운동과 결합한 느낌
https://www.dogdrip.net/612428840
https://www.dogdrip.net/612428840
DogDrip.Net 개드립
미국 LA우버 기사들 근황 ㄷㄷ - DogDrip.Net 개드립
LA 대형화재로 수입인 줄어든 우버기사들이 자동주행택시를 공격하고있다함 ㄷㄷ
Forwarded from Wu Blockchain News
The total number of cryptocurrency tokens listed on CoinMarketCap has reached nearly 11 million, driven primarily by the launch of meme coins on the Solana chain, with over 36 million altcoins in existence, compared to less than 3,000 during the 2018 cycle and less than 500 during the 2013-2014 period. — link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DeepSeek 이슈의 중국증시 시사점
(1)투자자 인식 측면 AI분야 미중 격차 수렴
(2)중국 빅테크 AI 응용, 인프라 투자 자극
(3)중국•홍콩 HW, SW 멀티플 회복 촉진
(4)미국 HW•모델 분야 이익 독점 균열
(5)펜데믹 이후 중국 기술주의 미국•신흥국 대비 할인요인 일부 완충, 국가•민간 주도 육성산업에 대한 가능성 일부 환기 (미국 제외 국가)
(1)투자자 인식 측면 AI분야 미중 격차 수렴
(2)중국 빅테크 AI 응용, 인프라 투자 자극
(3)중국•홍콩 HW, SW 멀티플 회복 촉진
(4)미국 HW•모델 분야 이익 독점 균열
(5)펜데믹 이후 중국 기술주의 미국•신흥국 대비 할인요인 일부 완충, 국가•민간 주도 육성산업에 대한 가능성 일부 환기 (미국 제외 국가)
롯데리아가 매각하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개선된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있긴 함. 나폴리맛피아 콜라보도 시의적절하게 잘해냄.
“최근 SNS를 중심으로 “롯데리아가 초심을 잃었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심심치 않게 발견되는데, 과거 맛없다는 인식이 강했던 롯데리아가 맛있어졌다면서 긍정적인 반응이 주류를 이루게 된 것이다.”
“그 덕분에 롯데GRS는 지난해 1조원 이상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아직 결산 실적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7년 만의 1조원 클럽 재가입이 유력하다는 업계의 전망이 제기된다.”
https://m.mk.co.kr/news/economy/11236185
“최근 SNS를 중심으로 “롯데리아가 초심을 잃었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심심치 않게 발견되는데, 과거 맛없다는 인식이 강했던 롯데리아가 맛있어졌다면서 긍정적인 반응이 주류를 이루게 된 것이다.”
“그 덕분에 롯데GRS는 지난해 1조원 이상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아직 결산 실적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7년 만의 1조원 클럽 재가입이 유력하다는 업계의 전망이 제기된다.”
https://m.mk.co.kr/news/economy/11236185
매일경제
[르포] ‘한정판’ 새우버거에 굿즈도 판다는데…재단장한 롯데리아 이 곳 가보니 - 매일경제
롯데리아 롯데월드몰점 방문기 리뉴얼 이후 한층 밝아진 분위기 ‘월드타워 새우버거’ 등 한정 메뉴 판매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 주문도 많아 성공적인 리뉴얼, 성과 개선으로 이어져
증여세 미신고한 경우 발생하는 가산세는 증여한도 (미성년 10년 2천만원, 성년 10년 5천만원) 내에서는 미발생하고, 한도 초과되어 세금을 냈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발생한다고 세무사에게 들었었는데 국세청이 어떤 식으로 감을 수 있는진 모르겠음.
“증여를 신고하지 않았다가 적발되면 20%의 가산세를 내야 한다.”
부모가 대신 거래해주는 건 웬만한 증여 가정 모두 걸릴텐데 죄 수준을 금융실명법 위반으로 감아서 세금으로 전액 가져가는 방법도 대단한 듯.
“미신고 주식 증여를 하고 부모가 활발하게 주식 거래를 했다가 차명계좌로 간주되는 사례도 있다. 자녀가 취학 전 아동이라면 특히 차명계좌로 간주될 가능성이 커진다. 부모가 자식 명의로 차명계좌를 개설하는 것은 형사 처벌 대상은 아니지만, 금융실명법 위반으로 이자·배당소득의 99%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https://biz.chosun.com/about-investing/2025/02/09/FPSWPKXDR5AAJH6OGBDCXMHC5M/
“증여를 신고하지 않았다가 적발되면 20%의 가산세를 내야 한다.”
부모가 대신 거래해주는 건 웬만한 증여 가정 모두 걸릴텐데 죄 수준을 금융실명법 위반으로 감아서 세금으로 전액 가져가는 방법도 대단한 듯.
“미신고 주식 증여를 하고 부모가 활발하게 주식 거래를 했다가 차명계좌로 간주되는 사례도 있다. 자녀가 취학 전 아동이라면 특히 차명계좌로 간주될 가능성이 커진다. 부모가 자식 명의로 차명계좌를 개설하는 것은 형사 처벌 대상은 아니지만, 금융실명법 위반으로 이자·배당소득의 99%를 세금으로 내야 한다.”
https://biz.chosun.com/about-investing/2025/02/09/FPSWPKXDR5AAJH6OGBDCXMHC5M/
Chosun Biz
[똑똑한 증여] 초딩 자녀 주식계좌, 아빠가 운용해 수익냈더니 ‘세금폭탄’
똑똑한 증여 초딩 자녀 주식계좌, 아빠가 운용해 수익냈더니 세금폭탄 자녀 주식 계좌 부모가 운용해도 무형 재산을 증여한 것으로 간주 미취학 자녀 계좌 운용했다가 차명 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