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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의 중립금리를 향한 걸음 But 채권시장은 생각이 다르다?

-이 그래프는 OIS(Overnight Index Swap)선물 3개월 금리의 변화 추이를 나타내고 있음.

-OIS 선물 3개월 금리는 2023년 12월 20일과 2024년 2월 7일 시점을 알수 있음.

-2023년 12월 20일(초록색)보다 2024년 2월 7일(파란색) 시점에서의 금리 전망이 전반적으로 높아졌음을 알수 있음.

-그러나 1년 후(12개월 후)에도 정책금리가 1%를 확실히 넘는다고 시장이 확신하지 않고 있음.

-결론적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금리가 상승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1%를 넘는 수준까지는 확실하지 않다는 점이 중요함.

-BOJ는 중립금리를 1~2.5%로 추정하고 있어서 1%까지는 진행한다는 입장이고 그 이후는 신중하게 보면서 금리인상 할 수 있다는 입장.

-일본 국민의 소비와 인플레이션 지속 그리고 JPY의 약세등의 요인을 앞으로 지켜보면서 판단하면 될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JPY는 현재의 제한적 강세에서 확실히 강세로 전환을 하는 트리거는 온다고 생각해서 트럼프 정부의 베센트 재무장관이 10y를 연준의 힘이 아닌 정부차원에서 내리고 싶어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주목해서 봐야할듯.

사진 출처: Sony Financial Group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트럼프 2.0을 이해하기 위한 과거의 7명의 대통령들

1. Calvin Coolidge (1923-1929)
"작은 정부, 친기업 정책(small-government, pro-business policies)"
-정부의 개입을 최소화/경제 자유를 강조한 대통령

2. James Polk (1845-1849)
"서반구에서의 명백한 운명(manifest destiny in the western hemisphere)"
-미국의 서부 확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인물. 트럼프의 모습에서는 그린란드와 비슷.

3. Andrew Jackson (1829-1837)
"새로운 정치 질서, 딥 스테이트와의 전쟁(new political order, deep state battles)"
-앤드류 잭슨은 엘리트 계층과 싸우며 대중주의(populism)를 강조한 대통령. 트럼프와는 딥 스테이트 비슷.

4. Woodrow Wilson (1913-1921)
"전쟁 전 고립주의(prewar isolationism)"
-윌슨은 WW1 전까지 미국의 외교적 고립주의를 유지하려고 했음.

5. Richard Nixon (1969-1974)
"적 목록, 복수심, 에너지 독립의 꿈(enemies lists, vendettas and dreams of energy independence)"
-닉슨은 정치적 적을 정리한 '적 목록'을 만든 것으로 유명. 복수심과 에너지 독립 정책을 추진한 대통령.(그러나 엔딩은 워터게이트로 인한 사임)

6. Dwight Eisenhower (1953-1961)
"법인세 인하와 국경 정책(lower corporate taxes and deportation policies)"
-아이젠하워는 전쟁영웅이기도 하고, 법인세를 낮추고 이민 단속 정책을 시행.

7. William McKinley (1897-1901)
"관세 및 보호주의(tariffs and protectionism)"
-매킨리는 보호무역주의를 시행하고 관세를 적극 활용한 대통령.

"Trump 2.0" 정책이 과거 여러 대통령들의 정책을 조합한 것을 강조. 특히 보호주의,작은 정부,반 엘리트주의, 고립주의 등의 개념이은 역사적 맥락 속에서 트럼프의 정책을 이해할 수 있음.

사진 출처: J.P Morgan Asset Management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BOJ의 완전한 정상화: 3월 금정위에서 논의될수 있는 ETF 매각

-금융 시스템 안정 대책을 담당하는 금융기관국(金融機構局) 소속 간부도 매 회의에 참석해 정책 결정을 지원할 예정.

-다음번 금리 인상은(7월이 유력)지난 약 30년 동안 ‘금리의 벽’이 되어온 0.5%를 돌파하는 역사적인 사건이 될 가능성이 높음.

-BOJ가 은행들로부터 매입했던 주식의 매각을 올여름까지 완료할 전망.

-BOJ의 ETF 매입은 2010년 12월, 시라카와 마사아키(白川方明) 총재 시절에 시작됨.

-구로다 하루히코(黒田東彦)총재가 추진한 대규모 금융완화 정책에 따라 매입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

-1월 31일 국회 답변에서 우에다 가즈오(植田和男)총재는 ETF 매각에 대해서 "시간을 두고 방법을 결정하겠다"고만 언급.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융기관에서 매입한 주식 매각이 완료되는 시점에 맞춰 ETF 매각을 시작하는 방안이 하나의 선택지.

-주식 매각 전 보유 잔액이 장부가 기준 약 1조 3,500억 엔이었던 것과 비교해, ETF 보유 잔액은 그 약 27배 규모.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1998년 아시아 외환위기 당시, 홍콩 정부가 주식시장 개입 후 제3자 기관을 설립해 보유 주식을 관리·처분했던 사례를 참고할 필요가 지적.

-일본 내에서는 ETF를 매각하는 전문 기관을 설립하거나, 시장 외에서 장기 보유가 가능한 기관투자가에게 블록딜방식으로 양도하는 방안도 고려 중.

사진 출처: Nikkei, Bloomber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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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선물 구리 선물 현물
구리 현물 실물 & 구리 선물 차이

“구리에 투자하는 국내 ETF는 미래에셋운용의 ‘TIGER 구리실물’과 삼성운용의 ‘KODEX 구리선물(H)’ ‘TIGER 금속선물(H)’뿐이다. TIGER 구리실물은 조달청 창고에 보관된 구리 실물에 대해 발행된 창고증권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1년 수익률은 18.21%.

반면에 KODEX 구리선물(H)은 뉴욕거래소에 상장된 구리 선물 가격을 추종하는 ETF로, 환헤지를 하는 특징이 있다. 1년 수익률은 10.67%다. 구리와 달러 모두 상승에 베팅한다면 실물 ETF에, 구리 상승과 달러 하락에 베팅한다면 구리 선물 ETF에 투자하는 게 낫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7389
구리 선물 1 month
(롱/숏) 포지션 진입 후 기도메타 시전이 아닌
시장 작동 원리와 변수 파악 후 실행 필요

단, 변수에는 동물적 본능도 포함 필요
설령 틀릴지라도 위험 회피 신호로 활용 필요
제목 : 이창용 "외환보유액 4천억달러 마지노선 아냐" *연합인포*
이창용 "외환보유액 4천억달러 마지노선 아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외환보유액 4천억달러가 마지노선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1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 출석해 안도걸 국민의힘 의원의 "외환보유액의 4천억달러가 마지노선이냐"라는 질의에 "아니"라고 답했다. 이 총재는 또 국민연금의 환헤지에 대한 질의에는 "환율로 인해서 수익률이 굉장히 높아졌을 때 미실현 이익을 실현 수익으로 만들기 위해서 환헤지를 자발적으로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투자전략"이라고 말했다. 외환보유고 중에 금 비중이 너무 낮다는 지적에는 "현재 외환보유고를 사용해야 되는 시기"라며 "환율 변동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안정된 시기가 됐을 때 저희 전략자산 배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모니시 파브라이 팟캐스트 대담을 정리한 매우 귀중한 글들 - Bluewater

석탄 투자와 정신 모델
https://m.blog.naver.com/thingschange_/223746862547

저서 <단도 투자>에 대한 코멘트
https://m.blog.naver.com/thingschange_/223749662078
일본 은행 ETF (1615)

기준금리 인상한다고 채권/금리 상품을 찾을게 아니라 은행 업종을 바스켓 매수해도..

메가뱅크 3사는 잃어버린 30년 동안 다각화로 해외 사업 비중이 높아, 국내 중심인 지방은행이 더 금리 인상 수혜가 크다고 함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5/02/17/SDLJRB76IRA5ZBEPSNQP52BX5Q/
제목 : "직원보다 비트코인"…스트래티지, 20% 감원 *연합인포*
"직원보다 비트코인"…스트래티지, 20% 감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비트코인 대량 보유로 유명한 스트래티지(NAS:MSTR)이 직원을 대거 감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내용은 스트래티지가 18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연간 보고 자료에서 드러났다. 보고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마지막 영업일 기준으로 스트래티지의 직원은 1천534명이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7%가량 줄어든수준이다. 리서치와 개발(R&D) 부문에서 가장 많은 인력(144명)이 줄어들었고, 컨설팅(124명), 영업과 마케팅(95명)에서 인력이 감소했다. 지난해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두 배 이상 늘어난 것과 대조적이다. 작년 말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44만7천470개로, 직전 해의 18만9천150개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스트래티지는 올해 들어서만 비트코인 3만1천270개를 추가 매수했다. 이는 약 32억달러 정도가 든 것으로 추산됐다. 관련 종목: 스트래티지(NAS:MSTR) hrl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