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홈플러스의 입장
1. 채무불이행 없고 개선 중
2. 실제 금융부채는 2조원, 부동산자산만 4조 7천억원이라 조정도 어렵지 않을듯
3. 사전 예방적 차원임
출처 매일경제
✍️ 홈플러스 관계자의 주장임을 감안해서 들으면 됩니다.
지난 2월 28일 공시된 신용평가에 온·오프라인 매출 증가와 부채비율 개선 등 많은 개선사항들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신용등급이 하락했다
신용등급이 낮아져 향후 단기자금 측면에서 이슈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단기자금 상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금일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됐다
1. 채무불이행 없고 개선 중
2. 실제 금융부채는 2조원, 부동산자산만 4조 7천억원이라 조정도 어렵지 않을듯
3. 사전 예방적 차원임
출처 매일경제
✍️ 홈플러스 관계자의 주장임을 감안해서 들으면 됩니다.
Naver
[속보]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신청, 영업은 정상 운영
홈플러스는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한 잠재적 자금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4일 오전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지난 2월 28일 공시된 신용평가에 온·오프라인 매출 증
Forwarded from Risk & Return 3월 1주차
최근 주식하락이 트럼프에게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느냐는 의견이 대외적으로 많음
하지만 주식이 떨어지더라도 일드가 하락한다면 DOGE나 재무부는 이거에 더 만족할수도 있다는 의견에 동의함
단순 정부의 이자지출뿐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가계지출이 감소할 수 있음 (특히 모기지)
일드가 4.2% 언더로만 억제된다면 10% 가량의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별다른 액션도 없이 용인할수도 있다고 봄
3.85%에 간다면 고점 대비 30%가량 하락하더라도 OK
하지만 주식이 떨어지더라도 일드가 하락한다면 DOGE나 재무부는 이거에 더 만족할수도 있다는 의견에 동의함
단순 정부의 이자지출뿐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가계지출이 감소할 수 있음 (특히 모기지)
일드가 4.2% 언더로만 억제된다면 10% 가량의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별다른 액션도 없이 용인할수도 있다고 봄
3.85%에 간다면 고점 대비 30%가량 하락하더라도 OK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현대판 탈춤.
대치동 어머님들은 신경 쓰지 마시고 하던 일 계속 하시면 되고, 민초들은 이수지씨의 탈춤을 보며 웃고 즐기면 그만이다.
양반(지배계급)이 탈춤을 완전히 금지하지 않은 것은 그것이 풍자적이고 불만을 표출하는 수단이었지만 체제를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수준이 아니었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공연되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감시와 통제가 일부 가능했기 때문.
몽클레어, 고야드 정도만 잠시 서리를 맞으면 되는 것이지 반체제 공연도 아닌데 굳이 후벼파서 문제 삼을 필요 없다.
https://biz.chosun.com/culture/2025/03/03/HALCO53BXZD3VLAF6NLG7AUML4/
대치동 어머님들은 신경 쓰지 마시고 하던 일 계속 하시면 되고, 민초들은 이수지씨의 탈춤을 보며 웃고 즐기면 그만이다.
양반(지배계급)이 탈춤을 완전히 금지하지 않은 것은 그것이 풍자적이고 불만을 표출하는 수단이었지만 체제를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수준이 아니었고, 공개적인 자리에서 공연되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감시와 통제가 일부 가능했기 때문.
몽클레어, 고야드 정도만 잠시 서리를 맞으면 되는 것이지 반체제 공연도 아닌데 굳이 후벼파서 문제 삼을 필요 없다.
https://biz.chosun.com/culture/2025/03/03/HALCO53BXZD3VLAF6NLG7AUML4/
Chosun Biz
[Why] 대치동 도치맘·불량 학생...‘부캐’ 띄우는 페이크다큐 열광 까닭은
Why 대치동 도치맘·불량 학생...부캐 띄우는 페이크다큐 열광 까닭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블룸버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이 통화 약세를 유도할 경우 관세 조치를 취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에 대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일본은 이른바 통화 약세 정책을 취하고 있지 않다"고 부인했다.
이시바 총리는 4일 오후 일본 중의원 재무금융위원회에서 답변하며, 지난 2월 미일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제1차 트럼프 행정부 당시와 마찬가지로 미일 양국의 재무부 장관 간 긴밀한 논의를 지속하겠다"고 언급한 자신의 발언을 설명했다. 그는 환율 문제에 대해선 가토 가쓰노부 재무상과 베센트 재무장관이 계속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전화로 협의했는지 묻는 질문에는 "그런 사실은 없다"고 답했다.
이에 앞서, 가토 재무상은 같은 날 각의 후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환율 정책에 대해 "일본은 통화 약세 대책을 취하고 있지 않으며, 최근의 환율 개입을 보시면 그 점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1월 29일 베센트 재무장관과의 회담에서도 환율에 관한 기본적인 입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3일에 일본과 중국이 자국 통화를 의도적으로 낮게 유지하는 경우, 미국이 "매우 부당하게 불리한 입장에 놓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과 "일본의 지도자"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를 계속 낮게 유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라토닉 상무장관에게 "관세율을 다소 인상해야 할 필요가 생길 것"이라고 말할 필요성을 언급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이 발언 이후 엔화는 미국 달러화에 대해 강세를 보였으며, 4일 도쿄 외환시장에서는 한때 환율이 148엔대 후반까지 상승했다.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 재생 담당상 또한 4일 각의 후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통화 약세 정책을 취하고 있는 사실이 없다고 말하며, "투기적 움직임이 있을 때만 재무성이 적절히 대응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본 재무성의 공개 자료에 따르면,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은 급격한 엔화 약세가 진행되던 2022년 9월, 24년 만에 엔화 매수·달러 매도 개입을 단행했다. 미일 금리 차를 배경으로 한 엔화 약세 흐름을 저지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후 같은 해 10월, 2024년 4월부터 7월에 걸쳐 간헐적으로 개입을 반복적으로 실시했으며, 개입 규모는 총 약 24조5000억 엔에 달했다.
https://www.bloomberg.co.jp/news/articles/2025-03-03/SSKM4NT0G1KW00?srnd=cojp-v2
이시바 총리는 4일 오후 일본 중의원 재무금융위원회에서 답변하며, 지난 2월 미일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제1차 트럼프 행정부 당시와 마찬가지로 미일 양국의 재무부 장관 간 긴밀한 논의를 지속하겠다"고 언급한 자신의 발언을 설명했다. 그는 환율 문제에 대해선 가토 가쓰노부 재무상과 베센트 재무장관이 계속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전화로 협의했는지 묻는 질문에는 "그런 사실은 없다"고 답했다.
이에 앞서, 가토 재무상은 같은 날 각의 후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환율 정책에 대해 "일본은 통화 약세 대책을 취하고 있지 않으며, 최근의 환율 개입을 보시면 그 점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1월 29일 베센트 재무장관과의 회담에서도 환율에 관한 기본적인 입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3일에 일본과 중국이 자국 통화를 의도적으로 낮게 유지하는 경우, 미국이 "매우 부당하게 불리한 입장에 놓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과 "일본의 지도자"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를 계속 낮게 유지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라토닉 상무장관에게 "관세율을 다소 인상해야 할 필요가 생길 것"이라고 말할 필요성을 언급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이 발언 이후 엔화는 미국 달러화에 대해 강세를 보였으며, 4일 도쿄 외환시장에서는 한때 환율이 148엔대 후반까지 상승했다.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 재생 담당상 또한 4일 각의 후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통화 약세 정책을 취하고 있는 사실이 없다고 말하며, "투기적 움직임이 있을 때만 재무성이 적절히 대응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본 재무성의 공개 자료에 따르면,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은 급격한 엔화 약세가 진행되던 2022년 9월, 24년 만에 엔화 매수·달러 매도 개입을 단행했다. 미일 금리 차를 배경으로 한 엔화 약세 흐름을 저지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후 같은 해 10월, 2024년 4월부터 7월에 걸쳐 간헐적으로 개입을 반복적으로 실시했으며, 개입 규모는 총 약 24조5000억 엔에 달했다.
https://www.bloomberg.co.jp/news/articles/2025-03-03/SSKM4NT0G1KW00?srnd=cojp-v2
Bloomberg
「日本は通貨安政策取っていない」-トランプ氏発言で石破首相が否定
トランプ米大統領が日本が通貨安を誘導すれば関税措置を講じる可能性を示唆したことを受け、石破茂首相は「日本としていわゆる通貨安政策は取っていない」と否定した。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왜 트럼프는 단기적으로 시장이 조정받길 원하는가?
1️⃣ 향후 6개월 동안 갚아야 할 부채가 7조 달러에 육박. 만약 이를 상환하지 못하면 더 높은 금리로 재융자 (리파이낸싱)해야 하는 상황
2️⃣ 트럼프 행정부는 4% 이상의 금리로 리파이낸싱을 원하지 않음. 참고로 올해 한때 10년물 국채 금리는 4.8%까지 상승
3️⃣ 10년물 금리를 낮추려면? 성장 둔화 신호와 함께 DOGE가 실제로 작동한다는 시장 인식이 필요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
• 불확실성 조성: 관세 정책을 활용
• 주식시장 약세 유도: 불확실성이 커지면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고 안전자산인 채권을 매수
• 채권 매수 증가 → 금리 하락: 시장이 불안해지면서 채권 수요가 증가하면, 국채 금리가 하락
• 연준의 금리 인하 명분 마련: 금리가 내려가면 연준이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됨
• 결과: 재융자 비용 절감
➡️ 보통 관세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10년물 국채 금리를 상승시킬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금은 오히려 반대로 작용 중. 이는 관세가 주는 불확실성 때문에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고 채권을 사들이면서 금리가 하락하고 있기 때문
➡️ 즉, 트럼프 행정부는 단기적으로 시장의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장기적으로 더 낮은 금리에서 부채를 재융자하기 위한 전략을 활용 중
1️⃣ 향후 6개월 동안 갚아야 할 부채가 7조 달러에 육박. 만약 이를 상환하지 못하면 더 높은 금리로 재융자 (리파이낸싱)해야 하는 상황
2️⃣ 트럼프 행정부는 4% 이상의 금리로 리파이낸싱을 원하지 않음. 참고로 올해 한때 10년물 국채 금리는 4.8%까지 상승
3️⃣ 10년물 금리를 낮추려면? 성장 둔화 신호와 함께 DOGE가 실제로 작동한다는 시장 인식이 필요
트럼프 행정부의 전략
• 불확실성 조성: 관세 정책을 활용
• 주식시장 약세 유도: 불확실성이 커지면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고 안전자산인 채권을 매수
• 채권 매수 증가 → 금리 하락: 시장이 불안해지면서 채권 수요가 증가하면, 국채 금리가 하락
• 연준의 금리 인하 명분 마련: 금리가 내려가면 연준이 추가 금리 인하를 단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됨
• 결과: 재융자 비용 절감
➡️ 보통 관세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고 10년물 국채 금리를 상승시킬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금은 오히려 반대로 작용 중. 이는 관세가 주는 불확실성 때문에 투자자들이 주식을 팔고 채권을 사들이면서 금리가 하락하고 있기 때문
➡️ 즉, 트럼프 행정부는 단기적으로 시장의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장기적으로 더 낮은 금리에서 부채를 재융자하기 위한 전략을 활용 중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상무 장관. 캐나다, 멕시코 관세 완화 가능성. 시황맨
캐나다와 멕시코와의 관세 협상 곧 발표할 듯.
잠재적 합의안에는 25% 관세 일부 축소하는 안 포함될 가능성
빠르면 수요일에 공개될 것이라고
다만 이번 사안이 다른 관세에 대한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https://www.cnbc.com/2025/03/04/trump-tariff-compromise-canada-mexico-commerce-lutnick.html
캐나다와 멕시코와의 관세 협상 곧 발표할 듯.
잠재적 합의안에는 25% 관세 일부 축소하는 안 포함될 가능성
빠르면 수요일에 공개될 것이라고
다만 이번 사안이 다른 관세에 대한 중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https://www.cnbc.com/2025/03/04/trump-tariff-compromise-canada-mexico-commerce-lutnick.html
CNBC
Trump could scale back Canada, Mexico tariffs Wednesday, Lutnick says
Commerce Secretary Howard Lutnick said a compromise with Canada and Mexico on Trump's controversial tariffs will "probably" come "tomorrow."
Forwarded from Risk & Return
Scott Bessent, 미 재무장관 曰
"중기적으로 월스트리트(증시)보다 메인스트리트(실물경제)에 집중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소비자에 초점을 둘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에 있어 401(k) 연금계좌 때문에 주식시장도 중요하나, 현재는 관세 발표에 의한 기대 인플레이션 반등이 우려되는 입장
증시 하락을 감수하더라도 금리 하락이 동반되는 것이 최적의 시나리오인 셈. 소위 '미드오픈'한 이상 Risk-Off 기조는 당연히 강하게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04/bessent-shrugs-off-tariff-selloff-says-wall-street-isn-t-focus
"중기적으로 월스트리트(증시)보다 메인스트리트(실물경제)에 집중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소비자에 초점을 둘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에 있어 401(k) 연금계좌 때문에 주식시장도 중요하나, 현재는 관세 발표에 의한 기대 인플레이션 반등이 우려되는 입장
증시 하락을 감수하더라도 금리 하락이 동반되는 것이 최적의 시나리오인 셈. 소위 '미드오픈'한 이상 Risk-Off 기조는 당연히 강하게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3-04/bessent-shrugs-off-tariff-selloff-says-wall-street-isn-t-focus
Bloomberg.com
Bessent Shrugs Off Tariff Selloff, Says Wall Street Isn’t Focus
US Treasury Secretary Scott Bessent projected confidence in President Donald Trump’s expansive plans to tariff foreign nations even as the stock market slumped in reaction to the first round of levies on Canada and Mex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