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2007년 11월 박현주 회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워런 버핏 회장의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박 회장은 “중국을 떠나 선진국 증시로 가라는 버핏의 주장은 구형 자동차인 포드를 보는 것 같다”며 “검증된 자산배분 전략을 기초로 신흥국 증시에 투자하는 나의 방식은 신형차인 렉서스에 해당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그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곧 진화될 것이고 ‘세계의 공장’으로 꼽히는 중국 역시 계속 성장할 것”이라며 신흥시장 중심의 해외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03/2016080301742.html
그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곧 진화될 것이고 ‘세계의 공장’으로 꼽히는 중국 역시 계속 성장할 것”이라며 신흥시장 중심의 해외 투자를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03/2016080301742.html
Chosun Biz
[미래에셋 대해부]⑧ “버핏, 당신이 틀렸소” 지나친 자신감…부활과 몰락 안긴 해외투자 10년
미래에셋 대해부⑧ 버핏, 당신이 틀렸소 지나친 자신감부활과 몰락 안긴 해외투자 10년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요즘 스타링크관련해서 머스크의 정치적리스크때문에 Oneweb과 같은 타 위성인터넷서비스가 주목을 받지 않을까 해서 찾아보니 어제 77%올랐더라고요...
하루만 일찍 생각할걸
하루만 일찍 생각할걸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2025년 국제유가 전망
Citi는 2025년 국제 유가 전망에 대해 약세적 관점을 제시하며, 브렌트유 가격이 지난 2년간의 거래 범위를 하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Citi는 원유 생산자들에게 가격 하락에 대비한 헤징 전략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유가 전망
- 기본 시나리오: 2025년 4분기까지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60까지 하락 예상.
- 약세 시나리오: 가격이 $50까지 하락할 가능성(30% 확률, 이전 10%에서 상향).
- 강세 시나리오: 가격이 $80~90까지 상승할 가능성(10% 확률, 이전 30%에서 하향).
공급 및 수요
2025년 2~3분기 동안 하루 100만 배럴 이상의 공급 과잉 발생 예상.
비(非) OPEC+ 국가들의 공급 증가가 전 세계 수요 증가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
OPEC+의 2025년 4월부터의 점진적 증산 결정은 공급 과잉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있음.
지정학적 요인
미국 행정부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낮은 에너지 가격을 강력히 추진 중.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는 공급 차질 가능성을 높이며, 유가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음.
고비용 생산자의 취약성
미국 셰일 오일과 같은 고비용 생산자는 유가 하락에 특히 취약.
Citi는 이들 생산자에게 기본($60/bbl) 및 약세($50/bbl) 시나리오에 대비한 헤징을 권장.
경제적 영향
브렌트유 가격이 $60/bbl로 하락하면 미국 경제에 약 $1,000억(0.4% GDP)의 디플레이션 효과를 미칠 것으로 예상.
세계 경제 성장률은 2024년 2.7%에서 2025년 2.3%로 둔화될 전망.
미국 GDP 성장률은 1.4%, 중국은 4.2%로 예상.
장기 전망
미국 셰일 오일 생산량은 지질학적 한계와 설비 노후화로 인해 곧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임.
OPEC+는 장기적으로 시장 점유율 회복 가능성이 있음.
현재 정책 하에서는 전 세계 석유 수요 증가세가 점차 둔화될 전망.
Citi는 2025년 국제 유가 전망에 대해 약세적 관점을 제시하며, 브렌트유 가격이 지난 2년간의 거래 범위를 하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Citi는 원유 생산자들에게 가격 하락에 대비한 헤징 전략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유가 전망
- 기본 시나리오: 2025년 4분기까지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60까지 하락 예상.
- 약세 시나리오: 가격이 $50까지 하락할 가능성(30% 확률, 이전 10%에서 상향).
- 강세 시나리오: 가격이 $80~90까지 상승할 가능성(10% 확률, 이전 30%에서 하향).
공급 및 수요
2025년 2~3분기 동안 하루 100만 배럴 이상의 공급 과잉 발생 예상.
비(非) OPEC+ 국가들의 공급 증가가 전 세계 수요 증가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
OPEC+의 2025년 4월부터의 점진적 증산 결정은 공급 과잉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있음.
지정학적 요인
미국 행정부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낮은 에너지 가격을 강력히 추진 중.
미국과 이란 간 긴장 고조는 공급 차질 가능성을 높이며, 유가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음.
고비용 생산자의 취약성
미국 셰일 오일과 같은 고비용 생산자는 유가 하락에 특히 취약.
Citi는 이들 생산자에게 기본($60/bbl) 및 약세($50/bbl) 시나리오에 대비한 헤징을 권장.
경제적 영향
브렌트유 가격이 $60/bbl로 하락하면 미국 경제에 약 $1,000억(0.4% GDP)의 디플레이션 효과를 미칠 것으로 예상.
세계 경제 성장률은 2024년 2.7%에서 2025년 2.3%로 둔화될 전망.
미국 GDP 성장률은 1.4%, 중국은 4.2%로 예상.
장기 전망
미국 셰일 오일 생산량은 지질학적 한계와 설비 노후화로 인해 곧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임.
OPEC+는 장기적으로 시장 점유율 회복 가능성이 있음.
현재 정책 하에서는 전 세계 석유 수요 증가세가 점차 둔화될 전망.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2025년 국제유가 전망 Citi는 2025년 국제 유가 전망에 대해 약세적 관점을 제시하며, 브렌트유 가격이 지난 2년간의 거래 범위를 하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Citi는 원유 생산자들에게 가격 하락에 대비한 헤징 전략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유가 전망 - 기본 시나리오: 2025년 4분기까지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60까지 하락 예상. - 약세 시나리오: 가격이 $50까지 하락할 가능성(30% 확률, 이전 10%에서 상향). - 강세 시나리오:…
트럼프 지지 기반 중 하나인 기름업계는 정작 트럼프가 주창하는 고물가 해결책으로서의 공급 증가 & 유가 하락 (Drill, baby drill!) 노선이 적정선을 이탈하면 불편해질 것
기름은 전통적으로 컨트롤도 어렵고 예측도 어려웠음
기름은 전통적으로 컨트롤도 어렵고 예측도 어려웠음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산업_원자재_OPEC+에_휘청이는_유가,_바닥이라_알려주는_3가지_Deriv_20250310_Daishin_984038.pdf
634.1 KB
SK시그넷 3자배정 유상증자 발표 (20250310)
- 규모 : 1,500억원
- 단가 : 12,091원
- 보호예수 : 1년
- 유상증자 참여자 :
SK(주) 1,150억원
마루베니 350억원
자세한 건 나중에 추가로 정리...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50310000001
- 규모 : 1,500억원
- 단가 : 12,091원
- 보호예수 : 1년
- 유상증자 참여자 :
SK(주) 1,150억원
마루베니 350억원
자세한 건 나중에 추가로 정리...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50310000001
mkind.krx.co.kr
[SK시그넷]유상증자결정
한국거래소 공시뷰어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시그넷 3자배정 유상증자 발표 (20250310) - 규모 : 1,500억원 - 단가 : 12,091원 - 보호예수 : 1년 - 유상증자 참여자 : SK(주) 1,150억원 마루베니 350억원 자세한 건 나중에 추가로 정리...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50310000001
(수정) 일단 한줄평 : 아름답진 않지만 어쨌든 최대주주가 추가로 돈을 넣고 주요 파트너사가 처음 지분관계로 얽힘 (이만큼 주가 많이 내리니 지분도 받는 듯)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수정) 일단 한줄평 : 아름답진 않지만 어쨌든 최대주주가 추가로 돈을 넣고 주요 파트너사가 처음 지분관계로 얽힘 (이만큼 주가 많이 내리니 지분도 받는 듯)
마루베니는 현금 납입 아니고 채권 출자전환
“본건 유상증자는 운영자금 약 1,150억은 주금납입일에 현금납입 예정이고, 기타자금 약 349억에 대해서는 제3자배정대상자가 회사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채권을 합의를 통해 주금납입일에 주식납입금으로 상계하는 출자전환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본건 유상증자는 운영자금 약 1,150억은 주금납입일에 현금납입 예정이고, 기타자금 약 349억에 대해서는 제3자배정대상자가 회사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채권을 합의를 통해 주금납입일에 주식납입금으로 상계하는 출자전환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1. 유증 후 지분 변동 (간단)
1) 총 주식수/시총
- 기존 : 1,468만2,297주
(시총 1,775억원)
- 변경 : 2,708만3,587주(+1,240만1,290주)
(시총 3,275억원)
2) SK(주) 주식수/지분율
- 기존 : 754만87주(51.37%)
- 변경 : 1,705만1,293주(62.96%)
3) 마루베니 주식수/지분율
- 기존 : 없음
- 변경 : 289만84주(10.67%)
2. 참고용 SK시그넷 역대 지분변동 정리글 (2004-2023)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89833620
1) 총 주식수/시총
- 기존 : 1,468만2,297주
(시총 1,775억원)
- 변경 : 2,708만3,587주(+1,240만1,290주)
(시총 3,275억원)
2) SK(주) 주식수/지분율
- 기존 : 754만87주(51.37%)
- 변경 : 1,705만1,293주(62.96%)
3) 마루베니 주식수/지분율
- 기존 : 없음
- 변경 : 289만84주(10.67%)
2. 참고용 SK시그넷 역대 지분변동 정리글 (2004-2023)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89833620
SK시그넷은 3/10 오늘 공시했지만
SK(주)에서는 3/7 금요일 공시했는데도
아무도 나도 보지도 않고 말하지도 않았던 듯
시장 관심도 매우 낮은 상태로 생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7001163
SK(주)에서는 3/7 금요일 공시했는데도
아무도 나도 보지도 않고 말하지도 않았던 듯
시장 관심도 매우 낮은 상태로 생각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7001163
VIX 변동은 그 속도도 체크해야함. 일시적으로 급등하면 매수 찬스. 천천히 오르면 추가 하락 리스크 - 재정적자유
https://m.blog.naver.com/andree77/223791350643
https://m.blog.naver.com/andree77/22379135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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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에서 큰손들이 물량을 정리할 때 나타나는 현상
미국증시가 급락할 때 나타나는 현상은 VIX지수가 급등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VIX지수는 일시적...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신용카드 부채가 명목상으론 크게 증가했지만 실질적으론 크게 상승한 상황은 아님
그만큼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반증
전일 자동차 할부 연체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그래프도 공유드렸었는데요
그만큼 취약계층은 코너로 몰린 상황이죠
막상 리세션이 와서 금리가 크게 내려가도 취약계층에 적용되는 금리가 내려가는데는 시간이 걸림 그 전에 이미 다 파산할 듯
그리고 은행의 대출 요건이 더욱더 까다로워지면서 중산층과 중소기업들까지 극한 상황에 몰린 가능성도 염두해 둘 필요가 있을 듯
바이든은 문제를 돈으로 막으면서 덮으면서 버블을 키우는 감이 있었으나 트럼프는 상처에 된장 소금 막 쳐 바르면서 확인되지 않는 처방을 하는 느낌
결국 경기 하강 위협에 금리를 낮추기 시작하면 다시 자산 버블이 시작되면서 돈 많은 대기업과 부자만 더 혜택을 누리게 될 확률이 높지 않을까 생각 됨
파월이 인플레와 고용 둘다 잡는 개미허리 페어웨이에 드라이버 올려놓기를 시도한 느낌이라면 트럼프와 베센트는 경기를 눌려서 인플레를 잡은 다음 금리를 낮추고 감세로 성장을 늘리겠다는 공약
헤비러프에 볼 박아놓고 우드로 홀컵에 붙이겠다는 느낌...
답답한 마음에 멋대로 좀 적어봤습니다
그만큼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반증
전일 자동차 할부 연체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그래프도 공유드렸었는데요
그만큼 취약계층은 코너로 몰린 상황이죠
막상 리세션이 와서 금리가 크게 내려가도 취약계층에 적용되는 금리가 내려가는데는 시간이 걸림 그 전에 이미 다 파산할 듯
그리고 은행의 대출 요건이 더욱더 까다로워지면서 중산층과 중소기업들까지 극한 상황에 몰린 가능성도 염두해 둘 필요가 있을 듯
바이든은 문제를 돈으로 막으면서 덮으면서 버블을 키우는 감이 있었으나 트럼프는 상처에 된장 소금 막 쳐 바르면서 확인되지 않는 처방을 하는 느낌
결국 경기 하강 위협에 금리를 낮추기 시작하면 다시 자산 버블이 시작되면서 돈 많은 대기업과 부자만 더 혜택을 누리게 될 확률이 높지 않을까 생각 됨
파월이 인플레와 고용 둘다 잡는 개미허리 페어웨이에 드라이버 올려놓기를 시도한 느낌이라면 트럼프와 베센트는 경기를 눌려서 인플레를 잡은 다음 금리를 낮추고 감세로 성장을 늘리겠다는 공약
헤비러프에 볼 박아놓고 우드로 홀컵에 붙이겠다는 느낌...
답답한 마음에 멋대로 좀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