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S사도 당했다던데”… 요즘 휘청이는 코스닥 기업 뒤에 있다는 이 사채업자
-자금 절박한 기업에 고금리 주담대로 이득 편취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3/21/55RRZROVXNARZLSONXAHB4D4EU/
-자금 절박한 기업에 고금리 주담대로 이득 편취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3/21/55RRZROVXNARZLSONXAHB4D4EU/
Chosun Biz
“S사도 당했다던데”… 요즘 휘청이는 코스닥 기업 뒤에 있다는 이 사채업자
S사도 당했다던데 요즘 휘청이는 코스닥 기업 뒤에 있다는 이 사채업자 자금 절박한 기업에 고금리 주담대로 이득 편취 합병 장밋빛 미래 꿈꾸던 A사·S사, 철회 유력 실소유 테라사이언스·다보링크도 횡령 등 법적 분쟁 심화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엔비디아 CEO “양자컴퓨팅 기술 실용화 발언, 부적절했다” *연합인포맥스*
CNBC는 “엔비디아(NVDA)의 젠슨 황 CEO는 20일(목) 양자컴퓨팅 기술이 향후 15년 내 실용화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지난 1월 발언을 일부 철회하며 자신의 입장을 정정했다”고 보도했다. “황 CEO는 1월 인터뷰에서 ‘양자컴퓨터가 유용해지기까지 15년은 너무 이르다’며, ‘20년 정도는 돼야 많은 사람들이 가능하다고 믿을 것이다’고 발언해 관련주 급락을 유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행사에서 양자컴퓨팅 실용화 시기에 대한 자신의 표현이 부적절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는 양자컴퓨팅기업들이 엔비디아의 과거와 닮아 있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이어 “황 CEO는 자신의 말 한마디가 시장을 움직였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며, 양자컴퓨터 기업이 상장돼 있을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CNBC는 “엔비디아(NVDA)의 젠슨 황 CEO는 20일(목) 양자컴퓨팅 기술이 향후 15년 내 실용화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지난 1월 발언을 일부 철회하며 자신의 입장을 정정했다”고 보도했다. “황 CEO는 1월 인터뷰에서 ‘양자컴퓨터가 유용해지기까지 15년은 너무 이르다’며, ‘20년 정도는 돼야 많은 사람들이 가능하다고 믿을 것이다’고 발언해 관련주 급락을 유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행사에서 양자컴퓨팅 실용화 시기에 대한 자신의 표현이 부적절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는 양자컴퓨팅기업들이 엔비디아의 과거와 닮아 있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이어 “황 CEO는 자신의 말 한마디가 시장을 움직였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며, 양자컴퓨터 기업이 상장돼 있을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에코프로 지주사는 외국인이 꾸준히 사주는 중
에코프로 빳 시리즈 (홀딩,비엠,머티) 중에서 얘만 방향과 탄력성이 달라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지켜보는 중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 등으로 발생한 보수외소득에 대한 건강보험료는 22.09부터 부과중인데, 정기 소득이 아닌 부정기 소득의 경우 기납분 포함 건보료 환급 신청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33300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133300
Naver
회사는 취미? 연봉 외 부수입 7억 넘는 직장인 4494명
지난해 월급 외 부수입만으로 연간 7억원이 넘는 수입을 기록한 직장인이 4494명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보수외
Forwarded from Nikkei Asia
Japanese used cars rule the road in Sri Lanka. Here comes BYD
Chinese electric vehicles are sparking competition in Sri Lanka's auto market, a quiet but vital outlet for Japanese used c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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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electric vehicles are sparking competition in Sri Lanka's auto market, a quiet but vital outlet for Japanese used c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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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애플] 스트리밍 서비스, 연 10억달러 이상 손실
■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연간 10억달러(약 1조 4,600억원) 이상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
- 19년 11월 애플 TV+를 출시한 이후 연간 50억달러(약 7조 3,400억원) 이상을 콘텐츠에 투자
- 24년에는 콘텐츠 지출을 5억달러 줄인 것으로 파악 (24년 45억달러)
■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 가입자 수
넷플릭스 3억 163만명
디즈니+ 1억 2,460만명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1억 1,690만명
*애플 TV+ 4,500만명 (공식적으로 발표x, 시장 컨센서스)
■ 현지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연간 10억달러(약 1조 4,600억원) 이상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
- 19년 11월 애플 TV+를 출시한 이후 연간 50억달러(약 7조 3,400억원) 이상을 콘텐츠에 투자
- 24년에는 콘텐츠 지출을 5억달러 줄인 것으로 파악 (24년 45억달러)
■ 주요 스트리밍 서비스 가입자 수
넷플릭스 3억 163만명
디즈니+ 1억 2,460만명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1억 1,690만명
*애플 TV+ 4,500만명 (공식적으로 발표x, 시장 컨센서스)
Forwarded from 척준 경제채널
테슬라 긴급 라이브 요약. AI 요약. 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3804871276?fromRss=true&trackingCode=rss
NAVER
테슬라 긴급 라이브 요약. ㅎㅎ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2024년 2월 일본 CPI 요약
결론: BOJ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내용
-Headline CPI와 Core CPI(신선식품 제외)는 물가상승률 둔화
-Core-Core CPI(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는 상승세 가속화
물가 상승 가장 큰 원인은 식료품 가격 상승. 다르게 보면 서비스 물가 상승이 부족.
식료품 가격 상승이 둔화 되었으나(전월대비 속도가 둔화) 절대적인 상승률은 높음. 양배추는 2배 가격 상승과 쌀 가격은 2배에 가까운 상승.
소비자 체감물가는 여전히 4% 이상 상승률을 유지.
긍정적인 전망은 여름 정도에 실질임금이 (+)로 전환될 가능성. 부정적인 전망은 트럼프의 관세로 경기 위축 가능성.
현재 일본 물가는 일부 둔화 조짐을 보이지만 여전히 높은 상황. 앞으로 포커스는 임금 상승 흐름이 꾸준히 유지되는것인가와 향후 경기 둔화에 대한 것이 금리인상에 대해서 변수가 될 전망.
사진 출처: Investing, Ministry of Internal Affairs and Communication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결론: BOJ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내용
-Headline CPI와 Core CPI(신선식품 제외)는 물가상승률 둔화
-Core-Core CPI(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는 상승세 가속화
물가 상승 가장 큰 원인은 식료품 가격 상승. 다르게 보면 서비스 물가 상승이 부족.
식료품 가격 상승이 둔화 되었으나(전월대비 속도가 둔화) 절대적인 상승률은 높음. 양배추는 2배 가격 상승과 쌀 가격은 2배에 가까운 상승.
소비자 체감물가는 여전히 4% 이상 상승률을 유지.
긍정적인 전망은 여름 정도에 실질임금이 (+)로 전환될 가능성. 부정적인 전망은 트럼프의 관세로 경기 위축 가능성.
현재 일본 물가는 일부 둔화 조짐을 보이지만 여전히 높은 상황. 앞으로 포커스는 임금 상승 흐름이 꾸준히 유지되는것인가와 향후 경기 둔화에 대한 것이 금리인상에 대해서 변수가 될 전망.
사진 출처: Investing, Ministry of Internal Affairs and Communication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M7의 조정 덕분에 S&P의 493개 기업과 P/E 격차가 좁아진 상태. 미국증시는 확실히 결국 밸류에이션을 맞춰가는듯.
YTD
S&P 493: +1%
S&P 500: -3%
M7: -12%
사진 출처: Goldman Sach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YTD
S&P 493: +1%
S&P 500: -3%
M7: -12%
사진 출처: Goldman Sach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연준의 경제 대응법
- 이번 FOMC의 핵심은 두 가지. 첫번째는 'Trump Dependence'. 경제를 예단하지 않고 데이터에 기반해 정책을 운영하겠다는 'Data Dependence' 같은 개념임. 행정부의 정책에 바로 반응하지 않고, 그 정책이 어떻게 경제와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지 일단 본 다음에 대응하겠다는 것. Powell 의장의 'Net Effect' 발언이 인상깊었음
- 두번째는 경기에 대한 연준의 대응법. 금리정책은 물가에 핀트를 꽂은 것이 맞아보임. 성명서에 'roughly in balance'가 빠졌고, 어쨌든 경제는 괜찮을 것이라는 연준의 예상을 같이 보면 "마침 경제가 버텨줄 것 같으니 양대책무 중 물가에 조금 더 집중하겠다"로 해석이 가능함
- 그러면 기준금리 인하 없이 어떻게 혹시모를 경기 부진에 대응할 수 있을까? 대차대조표 정책임. 연준에 대차대조표를 보면 첫번째 페이지가 우리가 아는 자산 - 부채 + 자본형식이 아닌 '준비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Factors Affecting Reserve Balances of Depository Institutions and Condition State of Federal Reserve Banks)'이 나타남
- 준비금을 뺸 연준 보유 자산을 유동성 공급(Total Factors Supplying Reserve Funds)과 흡수(Absorbing Reserve Funds)로 나눈 페이지인데, 공급에 포함되는 자산이 늘어나면 유동성이 풀리고, 흡수 자산이 늘어나면 유동성을 흡수한다고 볼 수 있음. 예를 들어 연준의 국채 보유량(공급쪽 항목)이 늘어나면 그 만큼 돈을 주고 사온다는거니까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이고, RRP(흡수쪽 항목) 잔고가 늘어나면 돈이 들어오는거니까 유동성을 흡수하는 것임
- 이 두 가지 요인을 비율('공급/흡수')로 보면 1일 때가 연준의 유동성 정책을 중립적이라고 볼 수 있음. 반면, 1이 넘어가면 유동성을 공급하게 됨.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연준 자산은 언제나 공급 자산이 흡수 자산보다 많았음. 3년이 다 되가도록 QT가 진행 중이지만 여전히 '공급/흡수' 비율은 1.9배에 달함
- 신기하게도(조금 더 공부해봐야겠지만 아마 안할수도) 계속해서 유동성이 공급되는대도 물가는 크게 자극받지 않는 반면(왼쪽 차트), 경기는 민감하게 반응(오른쪽 차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즉, 물가를 건드리지 않는 이 정책을 통해 경기 둔화를 방어해보겠다는 것
- QT의 여러 속도조절 결정 배경에는 이 고민도 분명 있었을 것으로 추정함. 점진적인 양적긴축은 유동성 공급 우위 정책이 중립수준으로 가는 것을 늦출 수 있음
- 이번 FOMC의 핵심은 두 가지. 첫번째는 'Trump Dependence'. 경제를 예단하지 않고 데이터에 기반해 정책을 운영하겠다는 'Data Dependence' 같은 개념임. 행정부의 정책에 바로 반응하지 않고, 그 정책이 어떻게 경제와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지 일단 본 다음에 대응하겠다는 것. Powell 의장의 'Net Effect' 발언이 인상깊었음
- 두번째는 경기에 대한 연준의 대응법. 금리정책은 물가에 핀트를 꽂은 것이 맞아보임. 성명서에 'roughly in balance'가 빠졌고, 어쨌든 경제는 괜찮을 것이라는 연준의 예상을 같이 보면 "마침 경제가 버텨줄 것 같으니 양대책무 중 물가에 조금 더 집중하겠다"로 해석이 가능함
- 그러면 기준금리 인하 없이 어떻게 혹시모를 경기 부진에 대응할 수 있을까? 대차대조표 정책임. 연준에 대차대조표를 보면 첫번째 페이지가 우리가 아는 자산 - 부채 + 자본형식이 아닌 '준비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Factors Affecting Reserve Balances of Depository Institutions and Condition State of Federal Reserve Banks)'이 나타남
- 준비금을 뺸 연준 보유 자산을 유동성 공급(Total Factors Supplying Reserve Funds)과 흡수(Absorbing Reserve Funds)로 나눈 페이지인데, 공급에 포함되는 자산이 늘어나면 유동성이 풀리고, 흡수 자산이 늘어나면 유동성을 흡수한다고 볼 수 있음. 예를 들어 연준의 국채 보유량(공급쪽 항목)이 늘어나면 그 만큼 돈을 주고 사온다는거니까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이고, RRP(흡수쪽 항목) 잔고가 늘어나면 돈이 들어오는거니까 유동성을 흡수하는 것임
- 이 두 가지 요인을 비율('공급/흡수')로 보면 1일 때가 연준의 유동성 정책을 중립적이라고 볼 수 있음. 반면, 1이 넘어가면 유동성을 공급하게 됨.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 연준 자산은 언제나 공급 자산이 흡수 자산보다 많았음. 3년이 다 되가도록 QT가 진행 중이지만 여전히 '공급/흡수' 비율은 1.9배에 달함
- 신기하게도(조금 더 공부해봐야겠지만 아마 안할수도) 계속해서 유동성이 공급되는대도 물가는 크게 자극받지 않는 반면(왼쪽 차트), 경기는 민감하게 반응(오른쪽 차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즉, 물가를 건드리지 않는 이 정책을 통해 경기 둔화를 방어해보겠다는 것
- QT의 여러 속도조절 결정 배경에는 이 고민도 분명 있었을 것으로 추정함. 점진적인 양적긴축은 유동성 공급 우위 정책이 중립수준으로 가는 것을 늦출 수 있음
Forwarded from Fomo CT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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