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7 videos
250 files
7.25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에코프로
Forwarded from 일본주식담당
음...근데 이런 시니어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 주가는 별로 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모르겠습니다)
Forwarded from 일본주식담당
제가 조사했을 때
일본이 고령화가 진행되는 동안 주가 상승이 컸던 기업 중 눈에 띄었던 것은
"업무용 냉장고" "편의점 도시락 용기"를 만드는 기업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런 업종의 기업은 대부분 상장되지 않았습니다.
Forwarded from AI MASTERS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올드보이 예고편을 지브리 스타일로 만들면? ]

이제 지브리쪽 자료는 정말 특이한게 아니면 자제하려고 하는데 반지의 제왕 급으로 고퀄 국산 콘텐츠가 나와서 공유 드립니다😉😉

자막과 폰트를 제외하고 이미지와 영상은 모두 AI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이런 식의 시도는 분명 다양한 방향으로 나올것 같은데, 지브리 그 다음은 무엇일지 기대가 되네요🔥

✍️ 뭐랄까, 유명 만화책의 웹툰화로 틈새시장을 노린것처럼 이런 방식으로도 뭔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출처 👈
※ 트럼프의 “Drill, baby, Drill”을 통한 인플레이션 억제는 사실상 불가능. (댈러스 연방은행 보고서)

Drill, baby, Drill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낮추겠다는 트럼프 정부의 정책은 현실에서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집니다. 트럼프는 석유 시추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유가를 배럴 당 50달러 까지 내려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댈러스 연방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내 개발가능한 신규 유정의 생산원가가 배럴 당 60 - 70달러로 현재 WTI Spot 가격인 배럴 당 67달러와 비슷한 수준으로 신규 유정을 개발할 유인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히려 트럼프가 원하는 대로 유가가 하락하게 된다면, 신규 유정 개발이 아니라 기존 원유생산까지 줄어들 수가 있기 때문에 트럼프의 Drill, baby, Drill을 통한 인플레이션 억제는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주식시장에서는 트럼프의 Drill, baby, Drill 정책 기대감에 원유 시추나 LNG 관련 주식들이 크게 주목을 받고 있지만 실제 미국 석유산업은 현재 상황 이상으로 더 많은 유정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더 높은 유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오히려 유가가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게 될 것입니다.



● 댈러스 연방은행 보고서, Drill baby Drill을 통한 미국 물가 하락은 쉽지 않음.

미국 댈러스 연방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트럼프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Drill, baby, Drill” 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
되고 있음.

현재 WTI Spot 가격은 배럴 당 67.6달러로, 석유 시추 확대로 에너지 가격을 낮춰 앞으로의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가격을 더 낮춰야 함.

댈러스 연방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메이저 오일 업체들의 미국 내 생산원가(손익분기점)가 배럴 당 26 - 45달러로 현재 유가 기준으로 원유를 생산하는 것에는 무리가 없음.

하지만 현재 미국 오일 생산업체들이 역대 최대 규모인 하루 1300만 배럴 이상으로 원유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원유 생산량을 더 늘리기 위해서는 신규 유정을 개발해야 함.
문제는 신규 유정의 손익분기점이 배럴 당 61 - 70달러(평균 65달러)로 현재 유가와 비슷한 수준으로 신규 유정을 개발할 유인이 없는 상황임.

트럼프는 규제완화를 통해 생산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하지만, 규제 완화로 낮출 수 있는 유가는 배럴 당 2달러 정도로 큰 의미가 없는 수준임.

즉, 미국은 원유를 더 생산해서 유가를 내릴 수 없는 구조임.

미국 오일 생산업체들과의 설문조사에서 경영진들은 현재 신규 유정을 통해 오일 생산을 확대할 의사가 없음을 밝히고 있음.
오히려 철강 관세 등으로 인해 미국 내 신규 유정 생산원가가 올라갈 수 있는 상황임.
또한 석유 가격은 하락했지만, 운영 비용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 새로운 활동을 촉진하기위해서는 유가가 배럴 당 75 - 80달러 범위에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음.

미국의 에너지 지배와 트럼프가 주장하는 배럴 당 50달러는 공존할 수 없는 목표임.
석유 가격이 하락하면 미국 내 석유생산량은 즉시 줄어들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sS5HO2UV-Kc

https://www.dallasfed.org/research/surveys/des/2025/2501#tab-report
구리 혼자 빠지는 중
유가 수준 유지에 기름 주식들 버티는 중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구리 혼자 빠지는 중
구리 움직임 변화에 대해서도 고민 필요

상승 유지? (과거-현재-미래)
관세 적용 전 물량 확보 통한 회피 심리에 따른 선확보 움직임으로 시세 상승

하락 가능성? (미래)
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 예상에 따른 매수세 감소 등으로 시세 하락
미국 4월 세금 납부일과 증시 상승 w/ perplexity

항상 맞아떨어지는 것은 아님

ㅡㅡㅡㅡㅡ

미국 주식시장에서 4월 세금 납부 기한(4월 15일) 이후 주가 상승 현상은 다음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설명됩니다. 학술 연구와 시장 분석 자료에 따르면, 이 현상은 세금 관련 자금 흐름과 시장 참여자들의 행동 패턴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 1. 퇴직계좌(IRA) 자금 유입
- 미국 세법은 전년도 퇴직계좌(IRA 등) 기여금을 4월 15일까지 납입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1]. 개인 투자자들이 세금 공제 혜택을 위해 마감일 직전에 대량으로 자금을 계좌에 편입시키면서, 이 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유입됩니다.
- 1975년 IRA 도입 이후 4월 중순 주간 평균 일별 수익률이 연간 다른 기간보다 최대 8배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1]. 이는 자금 유입이 집중되는 시점에 유동성이 증대되기 때문입니다.

### 2. 세금 환급금 재투자
- 세금 환급을 받은 투자자들이 해당 자금을 주식 시장에 재투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Bespoke Investment Group 분석(1998–2022년)에 따르면, 세금 납부 후 1주일 동안 S&P 500이 25년 중 19년(76%) 상승했으며 평균 0.83% 상승했습니다[2][4]. 이는 연중 다른 주간 평균 수익률(0.31%)보다 2.7배 높은 수치입니다.

### 3. 세금 관련 매도 압력 해소
- 4월 15일 전까지는 자본 이득세 납부를 위해 주식을 매도하는 투자자들이 증가하여 시장에 하락 압력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납부 마감일 이후 이 매도 압력이 급격히 완화되며 반등이 시작됩니다[5][7].
- 2023년처럼 전년도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인 경우(연간 24% 상승), 자본 이득세 납부를 위한 매도가 더욱 집중되어 4월 초 주가 조정을 유발하지만, 이후 회복세가 뚜렷했습니다[5].

### 4. 분기 실적 발표 시기와의 연계
- 4월 중순은 대규모 기업들의 1분기 실적 발표 시기와 겹칩니다. 긍정적인 실적 발표가 시장 심리를 개선시키며, 이는 세금 마감 이후 상승 추세에 추가적인 동력을 제공합니다[2][4].

### 역사적 성과 데이터
| 기간 | S&P 500 평균 수익률 | 상승 확률 |
|--------------|---------------------|------------|
| 세금 납부 후 1주일 | 0.83% | 76% |
| 연중 다른 주간 | 0.31% | 54% |

자료: Bespoke Investment Group(1998–2022년)[2][4]

### 예외 상황 고려사항
- 2022년과 2023년에는 연방준비제도(FRB)의 긴축 정책으로 인해 각각 2%, 0.1% 하락하는 등 역사적 패턴에서 벗어났습니다[4]. 인플레이션과 금리 변동성은 단기적 변수를 만들어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세금 관련 자금 흐름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5].

이러한 메커니즘은 단기적 시장 변동성을 설명하는 요인으로, 장기 투자 전략 수립 시에는 거시경제적 맥락과 개별 종목의 기본적 분석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다만 큰 틀에서는 연금 선진국과 다르지 않는데 자금이 원리금보장형 상품에 90% 가까이 몰려있는 점이 의아했죠. 바꿔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다만 우리나라 투자 시장에 깊게 뿌리내린 단타 문화가 퇴직연금 시장에도 일부 발을 걸치고 있는 점은 우려스럽다고 했다.

TDF와 ETF는 퇴직연금에 있어 가장 강력한 조합이에요. 다만 국내 ETF 상품의 지나친 테마 중심은 지양해야 해요.”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89341
미국 무역대표부(USTR) 국가별 무역 평가 보고서 - 대한민국

p.256-262


1. 서비스 산업 관련 장벽 (Services Barriers)

1.1. 방송 미디어 및 통신 분야

외국인 투자 제한: 한국은 방송 및 통신 분야에서 외국인 소유에 대한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지상파 방송에 대한 외국인 투자 금지, 뉴스 에이전시에는 25% 이하의 소유 한도, 그리고 TV 프로그램 제공자 및 케이블/위성 방송은 49% 이하의 소유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OTT 플랫폼 규제: 한국 정부는 온라인 미디어 스트리밍 플랫폼에 한국 콘텐츠 의무를 부과하려는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이는 미국의 OTT 플랫폼에 불리한 조건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

1.2. 보험 서비스
재보험 데이터 전송 제한: 한국은 재보험 회사들이 개인정보를 해외로 전송하는 데 제약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정보보호법의 해석 변경에 따라, 미국 재보험사는 여전히 확실한 법적 근거 없이 데이터를 국외로 전송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1.3. 법률 서비스
외국 법률 자문사의 진입 제약: 한국은 외국 법률 자문사의 합작 법인 설립을 허용하고 있으나, 소유 한도를 49%로 제한하고, 법적 업무 범위 제한 및 법인 설립에 대한 과도한 규제가 문제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

2. 전자상거래/디지털 무역 장벽 (Electronic Commerce / Digital Trade Barriers)

2.1. 네트워크 사용료

외국 콘텐츠 제공업체에 대한 네트워크 사용료 부과: 한국은 외국 콘텐츠 제공업체에 대해 네트워크 사용료를 부과하려는 법안을 추진 중입니다. 이는 한국 ISP의 독과점을 강화하고, 미국 콘텐츠 제공업체의 시장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

2.2. 경쟁 정책
디지털 서비스 공급자에 대한 규제: 한국은 디지털 서비스 공급자에 대해 국내외 수익 기준에 맞춰 규제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기업들은 공정한 시장 경쟁을 위한 시장 분석과 규제 영향 평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

2.3. 위치 기반 데이터 제한
위치 기반 데이터 수출 제한: 한국은 위치 기반 데이터를 해외로 수출하는 데 큰 제한을 두고 있으며, 유일한 주요 시장으로서 위치 기반 서비스 제공에 대한 경쟁 불리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현재 위치 기반 데이터 수출을 위한 허가가 전무하며, 이는 해외 기업들에게 큰 장벽이 되고 있습니다

2.4. 데이터 현지화*

개인정보보호법(PIPA) 개정:
2024년부터 시행된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은 글로벌 수익에 기반해 벌금 부과 및 데이터 전송 중단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등 국외 데이터 전송에 대해 엄격한 규제를 두고 있습니다. 이는 국제 서비스 제공에 큰 제약을 가합니다​
.

3. 투자 관련 장벽 (Investment Barriers)

3.1. 방송 미디어와 통신

외국인 투자 제한: 한국은 방송 및 통신 부문에서 외국인 소유를 제한하고 있으며, 방송 관련 규제는 여전히 엄격합니다. 방송 콘텐츠 및 통신 서비스는 49% 이하의 외국인 소유만 허용하고 있습니다​
.

3.2. 에너지 분야
에너지 분야 외국인 투자 제한: 한국은 원자력 발전에 외국인 소유 금지, 그리고 비원자력 발전(수력, 열, 태양광 등)에 대해서도 30% 이하의 외국인 소유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

4. 기타 산업 관련 장벽 (Other Industry Barriers)

4.1. 자동차 산업

배출가스 관련 부품(ERC) 규제: 한국의 배출가스 규제에 대해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불확실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규제 내용이 모호하여 어떤 수정이 필요한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부족하고, 위반 시 형사 처벌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었습니다 .

4.2. 의약품 및 의료기기
가격 책정 및 상환 정책의 불투명성: 한국의 의약품 및 의료기기 가격 책정에 대해 미국 기업들이 투명성 부족을 우려하고 있으며, 상환 정책과 혁신 의약품 회사(IPC) 인증에 대한 불확실성이 문제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4.3 미국산 농산물 및 식품 수입 제한
한미 FTA로 인해 다수의 농산물에 대한 관세 철폐되었으나, 한국은 여전히 일부 미국 농산물에 대한 수입 제한(관세할당제도)을 유지. 특히, 미국산 쇠고기 및 쇠고기 제품에 대해 30개월 미만만 수입한다는 '이 과도적 조치'를 16년 동안 유지하고 있습니다.

By ChatGPT

https://ustr.gov/about/policy-offices/press-office/press-releases/2025/march/ustr-releases-2025-national-trade-estimate-report
마르코 콜라노비치 : 파월은 트럼프가 끌어내린 증권시장의 구원투수나 무역전쟁 도우미 역할을 하기보단 데이터에 기반해, 후행적으로 행동할 것이다
마르코 콜라노비치 : 4월 2일은 해방의 날이 아니라 투항의 날이 될 것이다
Forwarded from TNBfolio
BNP: 동 폭락 경고

3월 28일 프랑스 은행 BNP Pariba가 미국의 수입 동 관세부과에 대비한 선제적 수출 확대 마무리 후 수개월 내 동 가격이 폭락할 것이라 경고함. 동 가격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검토 발표 이후 상승세를 이어 나갔는데, 3월 26일 블룸버그 통신이 수주 내 조기 관세 도입 가능성을 보도하면서 상승세가 다소 둔화된 상황임. BNP는 조기 관세 시행이 미국으로의 추가 수출을 제한해 2분기 내 동 가격이 U$8,500/톤으로 급락할 것으로 전망함. 또, 2025년 세계 동 수요 증가율 전망치를 3.1%에서 2.3%로 하향 조정하고, 공급과잉 예상치는 12.4만톤에서 46만톤으로 대폭 상향 조정함. 한편, 미국의 수입 동 관세 조치를 앞두고 글로벌 분석기관들의 전망이 엇갈리고 있음. (Mining.com 3.31)

호주, 2024/2025 FY 수출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불구 전년비 6% 감소

호주 산업과학자원부(Department of Industry, Science and Resources)의 3월 31일 보고서에 따르면, 호주의 2024/2025 회계연도 광물·에너지자원 수출액이 호주 달러 약세 속 철광석 및 LNG 가격 상승으로 당초 전망치 대비 3% 증가한 A$3,870억에 달할 전망임. 금번 전망치 상향에도 불구, 이는 전 회계연도 대비 약 7% 감소한 수치임. 당국은 미 트럼프 행정부발 국제 무역전쟁 및 지정학적 갈등이 세계 성장 둔화를 초래해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2030년 호주의 광물·에너지자원 수출량은 대체로 변동이 없을 전망이나, 철광석, 석탄, LNG 부문의 수출액은 각각 40%가량 감소하는 반면, 동 수출액은 연평균 7%씩 증가할 전망임. (Miningweekly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