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케이티 코치 "美 경기둔화 이미 시작…현금 비중 늘려 극심한 변동성 대비해야"
올해 주식시장에서 극단적인 악재가 발생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경기 침체 역시 정상적인 경기 순환 과정에 불과합니다. 오히려 건강한 현상이라고 봐야죠. 이 시기를 잘 헤쳐 나간다면 부를 창출할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0759671
올해 주식시장에서 극단적인 악재가 발생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미국의 경기 침체 역시 정상적인 경기 순환 과정에 불과합니다. 오히려 건강한 현상이라고 봐야죠. 이 시기를 잘 헤쳐 나간다면 부를 창출할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0759671
한국경제
케이티 코치 "美 경기둔화 이미 시작…현금 비중 늘려 극심한 변동성 대비해야"
케이티 코치 "美 경기둔화 이미 시작…현금 비중 늘려 극심한 변동성 대비해야", 혼돈의 시대, 구루에게 듣는다 (2) 300조 굴리는 자산운용사 케이티 코치 TCW그룹 CEO '침체 그늘' 짙어진 美경제 상위 10% 고소득층 소비 위축 선행 지표인 고용·이직률 약화 관세發 인플레 압력 더 커지면 Fed, 고금리 오래 유지할 가능성 극심한 변동성 '위기이자 기회' 지수는 대형 기술주 쏠림 심해 ETF보단 개별 종목 발굴할 때 에너지·공급망 전환株 수혜 기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백악관 경제보좌관 케빈 해셋,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 대한 관세 90일 유예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백악관 경제보좌관 케빈 해셋,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 대한 관세 90일 유예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둥이가 오늘 연설하는 것까지는 봐야..
섣부르게 추격매수 들어갔다 일중변동에 양빵으로 녹아버리고나면 눈물만 남을 뿐
섣부르게 추격매수 들어갔다 일중변동에 양빵으로 녹아버리고나면 눈물만 남을 뿐
자 이제 90일 관세 유예론 트윗 난사하며 주장하던 빌 애크먼이 그 가짜뉴스의 근원지다 라고 퍼즐조각 나오고, 사실 잠깐 사이 애크먼이 일순간 폭락한 숏 포지션을 신규로 짜잔 하고 잡았으면 딱 아귀가..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달러트리,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성비’ 인기…‘매수’ - 씨티 *이데일리FX*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씨티그룹은 할인 소매판매 업체 달러트리(DLTR)가 글로벌 무역 전쟁에서 승자가 될 것이라면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76달러에서 103달러로 높였다. 이는 현재가 대비 약 50% 이상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폴 레주 씨티그룹 애널리스트는 “전반적인 고관세 환경이 달러트리에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애널리스트는 “소비자들은 현재 약 1.25달러인 제품 가격이 1.50달러~1.75달러로 인상되더라도 이를 수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시장 환경은 달러트리의 ‘가성비’가 빛을 발하기에 이상적”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 2005년 이후 매년 동일점포 매출이 성장세를 보여왔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비자들은 가성비에 강한 유통업체로 몰리는 경향을보인다고 강조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씨티그룹은 할인 소매판매 업체 달러트리(DLTR)가 글로벌 무역 전쟁에서 승자가 될 것이라면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한 단계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76달러에서 103달러로 높였다. 이는 현재가 대비 약 50% 이상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폴 레주 씨티그룹 애널리스트는 “전반적인 고관세 환경이 달러트리에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애널리스트는 “소비자들은 현재 약 1.25달러인 제품 가격이 1.50달러~1.75달러로 인상되더라도 이를 수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시장 환경은 달러트리의 ‘가성비’가 빛을 발하기에 이상적”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지난 2005년 이후 매년 동일점포 매출이 성장세를 보여왔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비자들은 가성비에 강한 유통업체로 몰리는 경향을보인다고 강조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Donald Trump
- 중국이 기존의 고율 관세, 비관세 장벽, 불법 보조금, 장기적인 환율 조작에 더해 추가로 34%의 보복 관세를 부과했다.
- 미국은 이미 경고했듯, 자국에 대한 장기적인 관세 남용 위에 추가 관세로 보복하는 국가에는 즉시 새로운 고율의 관세로 대응할 것이다.
- 중국이 이번 34% 보복 관세를 2025년 4월 8일까지 철회하지 않을 경우, 4월 9일부터 중국산 제품에 대해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다.
- 중국이 요청한 모든 회담은 즉시 중단되며, 다른 회담 요청국들과의 협상은 곧바로 시작될 것이다.
- 중국이 기존의 고율 관세, 비관세 장벽, 불법 보조금, 장기적인 환율 조작에 더해 추가로 34%의 보복 관세를 부과했다.
- 미국은 이미 경고했듯, 자국에 대한 장기적인 관세 남용 위에 추가 관세로 보복하는 국가에는 즉시 새로운 고율의 관세로 대응할 것이다.
- 중국이 이번 34% 보복 관세를 2025년 4월 8일까지 철회하지 않을 경우, 4월 9일부터 중국산 제품에 대해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다.
- 중국이 요청한 모든 회담은 즉시 중단되며, 다른 회담 요청국들과의 협상은 곧바로 시작될 것이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트럼프 알고리즘
요즘 시황 한짤 요약.
끌려다니는 고통에서 벗어나야 함
너무 힘든 사람들에겐
필요하면 무포, 어쩌면 오버나잇 무포.
기회를 엿보는 사람들에겐
감당 가능한 선에서 투자 운용 필요
멘탈 관리가 절대적
#doreamer생각
끌려다니는 고통에서 벗어나야 함
너무 힘든 사람들에겐
필요하면 무포, 어쩌면 오버나잇 무포.
기회를 엿보는 사람들에겐
감당 가능한 선에서 투자 운용 필요
멘탈 관리가 절대적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건설의 시대에서 관리의 시대로
https://cafe.naver.com/jaegebal/5653562
https://cafe.naver.com/jaegebal/5653562
이시바 일본 총리
“7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약 25분간 통화하며 상호 관세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일방적인 관세가 아니라 투자 확대를 포함해 쌍방의 이익이 되는 폭넓은 협력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기존 방침대로 일본을 관세 대상에서 제외해 달라고 미국 측에 요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시바 총리는 지난 3일 대책 마련을 위한 초당파적 협조를 얻고자 취임 후 처음으로 여야 당대표 회의를 열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교섭할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문제는 이시바 총리가 방미 회담 시 내밀 수 있는 뾰족한 카드가 없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제2의 플라자 합의'도 거론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달러화 약세를 강조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일본 정부가 인위적인 엔화 강세를 시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언급되는 것이 미국산 농산물 수입 확대다. 현재 중국 정부는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한 보복 조치로 미국산 밀·대두·옥수수·쇠고기 등 농축산물에 추가 관세를 부여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이를 만회할 시장을 물색하고 있는데 농축산물 수입이 까다로운 일본이 타깃 중 하나다.”
https://www.mk.co.kr/article/11284998
“7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약 25분간 통화하며 상호 관세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일방적인 관세가 아니라 투자 확대를 포함해 쌍방의 이익이 되는 폭넓은 협력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기존 방침대로 일본을 관세 대상에서 제외해 달라고 미국 측에 요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시바 총리는 지난 3일 대책 마련을 위한 초당파적 협조를 얻고자 취임 후 처음으로 여야 당대표 회의를 열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교섭할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문제는 이시바 총리가 방미 회담 시 내밀 수 있는 뾰족한 카드가 없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제2의 플라자 합의'도 거론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달러화 약세를 강조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일본 정부가 인위적인 엔화 강세를 시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와 함께 언급되는 것이 미국산 농산물 수입 확대다. 현재 중국 정부는 미국의 관세 부과에 대한 보복 조치로 미국산 밀·대두·옥수수·쇠고기 등 농축산물에 추가 관세를 부여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은 이를 만회할 시장을 물색하고 있는데 농축산물 수입이 까다로운 일본이 타깃 중 하나다.”
https://www.mk.co.kr/article/11284998
매일경제
이시바 "美관세는 국난, 최대한 빨리 방미" - 매일경제
투자 약속 등 선제적 외교에도24% 상호관세 부과되자 충격정치권은 "지극히 유감" 반발이시바, 트럼프와 회담 또 추진美 농산물 수입 확대할지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