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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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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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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요즘 시황 한짤 요약. 끌려다니는 고통에서 벗어나야 함 너무 힘든 사람들에겐 필요하면 무포, 어쩌면 오버나잇 무포. 기회를 엿보는 사람들에겐 감당 가능한 선에서 투자 운용 필요 멘탈 관리가 절대적 #doreamer생각
스트레스..

중국 관세는 125%로 오히려 인상시킨 것은 폭탄 심지는 더 짧게 잘라놓은 느낌인데 글로벌 증시는 환호

또 말 다른 색깔로 내뱉으면 언제든 뒤집힐 수 있다 생각하니..
EWY 보면 한국 증시도 낼 따라갈 건데, 원화 강세가 여기 얼마나 반영된진 모르겠으나 환율 변동도 같이 반영된다함
파월은 배꼽 잡고 비웃고 있을 듯

이딴게 금리 인하를 요구해?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TRUMP: WILL TAKE A LOOK AT EXEMPTING SOME US COMPANIES
(@WalterBloomberg)
특정 미국 기업 관세 면제?

하면 생각나는 건 애플?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달러 엔 원 환율 달러 퐁락 엔 퐁락 원 폭등
근데 현시점 한국인의 미국 주식 투자 계좌는

달러 환율 영향으로 인해

죄다 통째로 -3% 먹고 들어간다는 점

잊지말아야함
퀵 트레이드 : 아래 조건 충족

미국 ADR 상장
4/9 미국 본장 상승
한국 12h 거래 (NXT)
4/10 상승 미미 (관세 영향 상대적 저)
유동성 충분
KODEX200 바스켓 (트럼프 풋으로 개별주 상승 동인 부족해도 선물+프로그램 ok)
롱숏 페어의 숏 대상이 될 것 감수 필요
현시각 국장 선물
만기 감안하여 장마감 시 체크
반에크, 중국과 러시아가 에너지 거래를 비트코인으로 정산하고 있다는것을 확인

#BTC
Forwarded from 직장인투자자A🥇
자수성가한 부자들을 관찰한 결과
원문
골드만삭스: Still Room to Price Recession

지난주 관세 부과 발표 이후 시장 반응은 극단적이었음. 당사 모형에 따르면, 시장은 성장 전망에 대한 급격한 하향과 동시에 연준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평소보다 대응이 늦을 수 있다는 매파적 정책 리스크를 함께 반영한 것으로 판단됨. 특히 4월 3~4일 이틀간 가격에 반영된 성장 쇼크는 COVID 초기, 글로벌 금융위기(GFC) 중 일부 구간, 1987년 블랙먼데이를 제외하면 유례를 찾기 어려운 수준임.

관세가 예고대로 시행될 경우, 당사 미국 경제팀은 경기침체를 기본 시나리오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음. 이미 일정 부분 경기 둔화를 반영한 사이클 자산의 리프라이싱이 진행된 바 있으나, 당사의 ‘성장 벤치마킹’ 분석 결과를 보면, 여전히 평균 수준의 침체를 반영하기엔 부족한 국면으로 판단됨. 과거 사례상 경기침체 구간에서는 통상적으로 주식 낙폭이 더 컸고, 연방기금금리는 현 수준보다 훨씬 더 낮게 반영되었음. 현재 침체 관련 지표 중에서는 VIX만이 역사적 침체 시기 수준에 도달해 있으나, 장기 변동성, 크레딧 스프레드, 수익률곡선 등은 아직 부족한 상황임.

이러한 점을 종합할 때, 향후 시장은 추가적으로 침체 리스크를 가격에 반영해 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이에 따라 주식 추가 조정,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 심화, 장기 주식 변동성 확대 등으로 이어질 수 있음. 시장이 안정을 찾기 위해 필요한 조건으로는 ▲정책 방향 전환, ▲하방 리스크를 충분히 흡수할 수 있는 가격 디스카운트, ▲관세의 실물경제 충격이 예상보다 제한적이라는 시그널 등이 있을 수 있음. 이 중 가장 직접적이고 빠른 회복 트리거는 관세정책의 철회 혹은 조정으로 판단됨. 현 시점에서의 리프라이싱 수준만으로는 시장의 하단을 제공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하며, 관세 충격이 침체로 연결되지 않을 것이란 판단이 확산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전망.

한편, 유동성 부족과 상충된 뉴스 플로우로 인해 숏커버 중심의 반발 매수 혹은 단기 반등 가능성은 상존함. 이는 포트폴리오 운용에 혼선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임. 하지만 앞서 언급한 핵심 조건 중 일부라도 충족되지 않는 한, 의미 있는 반등세가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 시장 유동성은 일부 채권 및 파생 시장에서 다소 악화된 모습이나, 전반적인 시장 기능은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자금 조달 스트레스는 제한적인 수준임. 다만 최근 자산 간 리스크 리프라이싱 폭이 확대되고 있어 관련 금융시스템 스트레스 요인을 보다 면밀히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특히 이날 미국 국채 및 스왑 스프레드의 급격한 움직임은 해당 시장 내 유동성 경색 가능성을 시사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S: John Flood - Quick hits
1) 오늘 S&P500 지수는 +9.52% 상승하며, 1950년 이후 세 번째로 큰 상승폭을 기록함. 더 큰 상승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인 10월 13일(+12%)과 10월 28일(+11%)뿐이었음. 오늘 S&P500 구성종목 중 하락 마감한 종목은 DG, AWK, KR, CME, EXC, COR, MKTX, ED 단 8개에 불과했음.

2) 또한 오늘은 미국 증시 역사상 가장 많은 주식이 거래된 날이었음. 총 300억 주 이상이 거래되며 월요일의 290억 주 기록을 넘겼고, ETF가 전체 거래량의 37%를 차지해 연초 이후 평균(28%)을 크게 웃돌았음. 다만 유동성은 여전히 극도로 낮은 상태로, S&P500 E-mini 선물의 호가 상단(depth)은 130만 달러 수준으로 역사적 평균치(1,300만 달러) 대비 크게 축소됨.

3) 트럼프 대통령이 ‘90일 간 관세 유예’ 트윗을 올린 이후, 헤지펀드 포지션 중 상당수가 매도 청산에 나섰고, 이와 동시에 롱 온리 투자자들도 대형 기술주에 공격적으로 매수 주문을 넣기 시작함. 골드만삭스의 고공매도 바스켓(GSXUMSAL INDEX)은 오늘 하루 동안 +13% 급등하며 쇼트 스퀴즈가 집중된 모습을 보였음. 레버리지 ETF에 대한 수요도 장 마감 직전까지 매우 강했고, S&P 종가 주문 잔량은 44억 달러 순매수로 집계됨.

4) 이번 주 들어 S&P500 지수는 하루 평균 700~1000bp가 넘는 극단적인 변동성을 기록 중임. 월요일 851bp, 화요일 727bp, 수요일에는 무려 1077bp에 달하는 폭을 기록했으며, 이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리먼 브라더스 근무 시절) 이후 가장 큰 움직임.

5) 현재 시장의 롱/쇼트 비율은 강한 쇼트 스퀴즈가 일어날 수 있는 완벽한 조건을 형성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시장이 기다리던 출구 전략(관세 유예)을 제시함. 오늘의 급등은 내일 일정 부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6) 한편, 현재 시장에서의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NTM EPS) 컨센서스는 279달러 수준이며, 전일 종가 기준 주가는 PER 18배 수준이었으나 오늘의 급등으로 다시 PER 20배 수준으로 복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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