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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직장인투자자A🥇
자수성가한 부자들을 관찰한 결과
원문
골드만삭스: Still Room to Price Recession

지난주 관세 부과 발표 이후 시장 반응은 극단적이었음. 당사 모형에 따르면, 시장은 성장 전망에 대한 급격한 하향과 동시에 연준이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평소보다 대응이 늦을 수 있다는 매파적 정책 리스크를 함께 반영한 것으로 판단됨. 특히 4월 3~4일 이틀간 가격에 반영된 성장 쇼크는 COVID 초기, 글로벌 금융위기(GFC) 중 일부 구간, 1987년 블랙먼데이를 제외하면 유례를 찾기 어려운 수준임.

관세가 예고대로 시행될 경우, 당사 미국 경제팀은 경기침체를 기본 시나리오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음. 이미 일정 부분 경기 둔화를 반영한 사이클 자산의 리프라이싱이 진행된 바 있으나, 당사의 ‘성장 벤치마킹’ 분석 결과를 보면, 여전히 평균 수준의 침체를 반영하기엔 부족한 국면으로 판단됨. 과거 사례상 경기침체 구간에서는 통상적으로 주식 낙폭이 더 컸고, 연방기금금리는 현 수준보다 훨씬 더 낮게 반영되었음. 현재 침체 관련 지표 중에서는 VIX만이 역사적 침체 시기 수준에 도달해 있으나, 장기 변동성, 크레딧 스프레드, 수익률곡선 등은 아직 부족한 상황임.

이러한 점을 종합할 때, 향후 시장은 추가적으로 침체 리스크를 가격에 반영해 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함. 이에 따라 주식 추가 조정,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 심화, 장기 주식 변동성 확대 등으로 이어질 수 있음. 시장이 안정을 찾기 위해 필요한 조건으로는 ▲정책 방향 전환, ▲하방 리스크를 충분히 흡수할 수 있는 가격 디스카운트, ▲관세의 실물경제 충격이 예상보다 제한적이라는 시그널 등이 있을 수 있음. 이 중 가장 직접적이고 빠른 회복 트리거는 관세정책의 철회 혹은 조정으로 판단됨. 현 시점에서의 리프라이싱 수준만으로는 시장의 하단을 제공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하며, 관세 충격이 침체로 연결되지 않을 것이란 판단이 확산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전망.

한편, 유동성 부족과 상충된 뉴스 플로우로 인해 숏커버 중심의 반발 매수 혹은 단기 반등 가능성은 상존함. 이는 포트폴리오 운용에 혼선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임. 하지만 앞서 언급한 핵심 조건 중 일부라도 충족되지 않는 한, 의미 있는 반등세가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 시장 유동성은 일부 채권 및 파생 시장에서 다소 악화된 모습이나, 전반적인 시장 기능은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자금 조달 스트레스는 제한적인 수준임. 다만 최근 자산 간 리스크 리프라이싱 폭이 확대되고 있어 관련 금융시스템 스트레스 요인을 보다 면밀히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특히 이날 미국 국채 및 스왑 스프레드의 급격한 움직임은 해당 시장 내 유동성 경색 가능성을 시사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GS: John Flood - Quick hits
1) 오늘 S&P500 지수는 +9.52% 상승하며, 1950년 이후 세 번째로 큰 상승폭을 기록함. 더 큰 상승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인 10월 13일(+12%)과 10월 28일(+11%)뿐이었음. 오늘 S&P500 구성종목 중 하락 마감한 종목은 DG, AWK, KR, CME, EXC, COR, MKTX, ED 단 8개에 불과했음.

2) 또한 오늘은 미국 증시 역사상 가장 많은 주식이 거래된 날이었음. 총 300억 주 이상이 거래되며 월요일의 290억 주 기록을 넘겼고, ETF가 전체 거래량의 37%를 차지해 연초 이후 평균(28%)을 크게 웃돌았음. 다만 유동성은 여전히 극도로 낮은 상태로, S&P500 E-mini 선물의 호가 상단(depth)은 130만 달러 수준으로 역사적 평균치(1,300만 달러) 대비 크게 축소됨.

3) 트럼프 대통령이 ‘90일 간 관세 유예’ 트윗을 올린 이후, 헤지펀드 포지션 중 상당수가 매도 청산에 나섰고, 이와 동시에 롱 온리 투자자들도 대형 기술주에 공격적으로 매수 주문을 넣기 시작함. 골드만삭스의 고공매도 바스켓(GSXUMSAL INDEX)은 오늘 하루 동안 +13% 급등하며 쇼트 스퀴즈가 집중된 모습을 보였음. 레버리지 ETF에 대한 수요도 장 마감 직전까지 매우 강했고, S&P 종가 주문 잔량은 44억 달러 순매수로 집계됨.

4) 이번 주 들어 S&P500 지수는 하루 평균 700~1000bp가 넘는 극단적인 변동성을 기록 중임. 월요일 851bp, 화요일 727bp, 수요일에는 무려 1077bp에 달하는 폭을 기록했으며, 이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리먼 브라더스 근무 시절) 이후 가장 큰 움직임.

5) 현재 시장의 롱/쇼트 비율은 강한 쇼트 스퀴즈가 일어날 수 있는 완벽한 조건을 형성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시장이 기다리던 출구 전략(관세 유예)을 제시함. 오늘의 급등은 내일 일정 부분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됨.

6) 한편, 현재 시장에서의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NTM EPS) 컨센서스는 279달러 수준이며, 전일 종가 기준 주가는 PER 18배 수준이었으나 오늘의 급등으로 다시 PER 20배 수준으로 복귀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골드만삭스: 관세 90일 유예, 국채 금리 변동 배경

90일 유예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별로 부과되는 ‘상호주의 관세’의 추가분에 대해 90일간 유예 조치를 발표함. 이번 조치로 기존에 부과된 모든 관세와 10%의 최소 상호주의 관세는 그대로 유지되며, 우리는 여전히 산업별 추가 관세(25%)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이 모든 관세를 감안할 때, 실효 관세율이 총 15%p 인상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과 유사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임.

오늘 아침, 트럼프의 발표 이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국가별 추가 관세 시행에 따라 경기침체(recession) 시나리오를 기본 가정으로 전환했었음. 그러나 유예 발표 이후, 다시 비침체 시나리오로 회귀함. 해당 시나리오는 2025년 4분기 기준 연간 GDP 성장률 0.5%, 핵심 PCE 물가 상승률 최대 3.5%, 경기침체 확률 45%, 그리고 연준이 6월, 7월, 9월에 각각 25bp씩 세 차례 보험성 금리 인하에 나서는 구상을 포함함.

국채금리 변동 배경
최근 미국 국채시장에서는 극단적인 수준의 금리 변동성이 나타났으며, 이는 복합적인 요인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됨. 경기순환 리스크와 함께, 국채 수급 전망 변화에 따른 영향도 큰 비중을 차지했음. 포지셔닝 불균형과 시장 유동성 부족 또한 이러한 움직임을 더욱 증폭시킨 요인으로 보임.

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의 미국 국채 매도 가능성에 강한 주목을 보이고 있으나, 이번 주의 가격 흐름이 실제로 외국인 매도를 반영한 것이라는 증거는 뚜렷하지 않음. 장기적으로는 달러 자산에서의 분산이 일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단기적으로는 해당 우려에 대한 선제적 반응과 레버리지 롱 포지션 청산(unwind)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에 더 가깝다고 판단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새겨들을 것은 타이밍이 아니라 시장을 보고 참여하고 멘탈 관리하는 부분

“이어 "오히려 시장의 이야기와는 정반대로 행동한다"며 "투자자들은 시장을 놓치지 않기 위해 흥분하면 냉정하고, 두려우면 다가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

“강 전 회장은 서신을 마무리하며 "하락의 끝은 멀지 않았다고 믿는다"며 "공포에 흔들리지 않고 인내로 위기를 이겨낸다면 축제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576267
일본 변동성 극
4월 9일에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갑작스레 90일 유예했는데, 그 배경으로 미국 국채시장의 혼란이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그 미국 국채를 던진 주체가 누구인지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래는 검증되지 않은 사실이며, 100% 제 생각이라는 점을 미리 밝힙니다.
* 제 생각에는 일본 농림중앙은행(農林中金, 노린추킨)에서 국채를 던진것으로 보입니다. 당일 미국 10년물이 미국 기준으로 시간외, 도쿄기준으로 개장하고 있으르 당시 4.3%에서 4.5%까지 급등했고, 이와 동시에 일본 장기국채도 0.2%p급등했습니다. 제가 아는 바에 의하면 노린추킨이 국채와 외국채(주로 미국, 유럽채)에 대해 가지고 있는 손실포지션이 많은거로 알고 있는데, 최근 시장상황의 불안정성 때문에 이쪽에서 던진것으로 보입니다. 비슷한 시간대에 미국채+일본장기국채에 매도세가 나왔는데, 둘다 많이 보유하고 있는 곳은 아마 일본기관쪽 투자자일 가능성이 많고요. 그런데 왜 이때 매도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스톱로스 일수도 있고 아니면 일본은 4월에 회계년도가 시작하므로 회계연도초의 물량 정리일 수도 있습니다.
교도통신) 미 대통령, 일본과 방위비 증액 포함 무역 협상 시사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 미일안전보장조약이 불공평하다며 재차 불만을 표명하고, 향후 양국 간 무역 협상에서 일본의 방위비 증액 문제를 다룰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 자민·공명, 소비세 감세 검토, 잇단 가격 인상되는 식료품 등 염두…자민당 내에서는 "사회보장 뒷받침하는 중요한 재원"이라며 신중론도
자민당과 공명당은 10일, 물가 상승 및 미국의 관세 조치에 대한 대책으로 소비세 감세를 정부에 요구하는 방향으로 검토에 들어갔다. 대상은 가격 인상이 계속되는 식료품 등을 염두에 두고 있다.

공명당의 사이토 대표는 10일 당 중앙 간사 회의에서 새로운 경제 대책과 관련해 "가장 효과적인 대책은 감세로 가계와 기업의 부담을 직접 경감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감세에는 법 개정이 필요하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실현에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 사이토 대표는 즉효성을 중시하여 현금 지급을 실시해야 한다는 인식을 나타낸 뒤, "현금 환급만으로는 뒷받침으로 불충분하며 지속적인 효과가 낮다"고 지적하며 감세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공명당 관계자에 따르면, 식료품 등을 대상으로 소비세율을 한시적으로 인하하는 방안 등이 거론되고 있다.

소비세 감세를 둘러싸고 자민당 내에서도 참의원 선거 공약에 포함해 실현을 목표로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마쓰야마 마사지 참의원 간사장은 8일 기자 회견에서 "지급도 감세도 포함해 모든 선택지를 배제하지 않고 국민 생활에 다가가면서 제대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만 자민당 내에서는 "실시해야 할 것이 아니다. 사회보장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재원이다"(스즈키 총무회장) 등 소비세 감세에 신중한 의견도 많다.
일본 변동성 극 ㅇㅇ
중국 개장 전 아시아 지수 현황
코스피 -1.6%
코스닥 0% 양전중
펩트론 시총 3.6조 돌파

바이오 모름, 코스닥 지수 영향 체크
Forwarded from 선수촌
Over the past few days executives and lobbyists had flooded White House chief of staff Susie Wiles' phone, according to a person close to her. A White House aide noted that it is standard for the president's chief of staff to field calls on his behalf.


On Tuesday evening, Trump said that he absorbed the bad news about a plummeting bond market. "I saw last night where people were getting a little queasy," Trump said Wednesday about the bond market.


트럼프 풋 막후 스토리

https://www.wsj.com/politics/policy/why-trump-blinked-on-tariffs-b588aea8
Forwarded from 선수촌
Bank of Assiduity의 조선주 리폿

1. 백악관의 새 항만료 규제는 선령과 톤수에 따라 달라질 듯 (각각의 경우에 따른 분석 有)

2. 특히 높은 항만료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는 8천톤급 이상의 중국 컨테이너선은 전세계 오더북의 72%를 차지

3. LNG 캐리어 수주도 곧 커밍쑨

4. (따라서) 조선주 탑픽은 북극성중공업 & 미포/군함포/PCC포
[중국의 입장 재성명]

- 미국산 제품에 관세 125%를 발표하면서 중국 관세세칙위원회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재성명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 설령 미국이 계속해서 더 높은 관세를 부과하더라도 이는 이미 경제적인 의미가 없으며, 세계 경제사에서 웃음거리가 될 것

현재의 관세 수준에서 미국산 대중 수출품이 더 이상 시장에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없음. 이에 미국이 계속해서 관세 수치 놀음을 이어간다면, 중국은 이에 대응하지 않을 것

그러나 미국이 끝내 중국의 이익을 실질적으로 침해하려 든다면, 중국은 단호하게 반격할 것이며, 끝까지 맞설 것

출처: 관세세칙위원회
중국 관세보다 이게 더 충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