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가 이번 텀에 강하다‘는 (원 표시, 달러 표시 모두에서) 지수와 환율이라는 숫자로 증명되고 있는 팩트에 가깝지만 시장이 망가지는 타이밍이 잠시라도 도래한다면 영향을 안 받을 수는 없다는 걸 머리 속에 넣어놔야함
이는 한국전력 SK텔레콤 등을 볼 때도 잊어서는 안되는 포인트. 단, 저가매수 찬스로 삼을 수도 있음. 리스크 온 장세가 즉시 안 끝날 경우 안전자산 찾아서 시장이 쏠리는 경우.
반대로 V자 반등이라면 가장 아픈 애를 잡는게 맞음.
근데 지금의 장세는 마치 20년 코로나 초기처럼, ’문제의 경중과 그에 대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기 시작하며 공포가 무게추 없이 휙휙 쏠리는 장세.
시장이란 결국 인간 심리의 총체이기 때문에 재료는 달라도 그 성질과 공포의 방향이 유사하다면, 시장도 비슷하게 움직일 가능성을 고려하여 과거 이력을 체크하여 준비/대응 해야함
+ 반대로 말하자면,
시장이 다시 상승세를 탈 것으로 보일 때 뭘 타야할지 미리 리스트 업해놔야함
#doreamer생각
이는 한국전력 SK텔레콤 등을 볼 때도 잊어서는 안되는 포인트. 단, 저가매수 찬스로 삼을 수도 있음. 리스크 온 장세가 즉시 안 끝날 경우 안전자산 찾아서 시장이 쏠리는 경우.
반대로 V자 반등이라면 가장 아픈 애를 잡는게 맞음.
근데 지금의 장세는 마치 20년 코로나 초기처럼, ’문제의 경중과 그에 대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기 시작하며 공포가 무게추 없이 휙휙 쏠리는 장세.
시장이란 결국 인간 심리의 총체이기 때문에 재료는 달라도 그 성질과 공포의 방향이 유사하다면, 시장도 비슷하게 움직일 가능성을 고려하여 과거 이력을 체크하여 준비/대응 해야함
+ 반대로 말하자면,
시장이 다시 상승세를 탈 것으로 보일 때 뭘 타야할지 미리 리스트 업해놔야함
#doreamer생각
연금 투자 아이템 체크
ㅡㅡㅡㅡㅡ
1,2번 : 엔화 강세, 미국 금리 인하 (장기)
3번 : 미국 금리 인하 (장기)
4번 : 엔화 강세, 일본 금리 인상 (초단기)
(일본 금리 인상보다 엔화 베팅이 대부분)
1,2를 택하는 건 3과 4 둘 다 먹겠다는 건데, 4를 보면 이미 엔화 강세가 꽤 진행돼서, 환 컨트롤될 경우 3만 먹는 셈
그럴 바엔 3을 택하는게 나을 수도 있음 (잠재적 엔 단기 하락 리스크)
하지만 엔 강세가 추세적이라 판단한다는 가정 하에
- 현재 고금리가 일시적이라 보고 연준이 인하에 나설 수 있다 판단해서 둘다 먹으려면 1,2가 맞고
- 채권이 현 상태 유지되거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다 생각되면 차라리 4에 올라타는게 나을 수도 있음
or 가만히 있든가
#doreamer생각
ㅡㅡㅡㅡㅡ
1,2번 : 엔화 강세, 미국 금리 인하 (장기)
3번 : 미국 금리 인하 (장기)
4번 : 엔화 강세, 일본 금리 인상 (초단기)
(일본 금리 인상보다 엔화 베팅이 대부분)
1,2를 택하는 건 3과 4 둘 다 먹겠다는 건데, 4를 보면 이미 엔화 강세가 꽤 진행돼서, 환 컨트롤될 경우 3만 먹는 셈
그럴 바엔 3을 택하는게 나을 수도 있음 (잠재적 엔 단기 하락 리스크)
하지만 엔 강세가 추세적이라 판단한다는 가정 하에
- 현재 고금리가 일시적이라 보고 연준이 인하에 나설 수 있다 판단해서 둘다 먹으려면 1,2가 맞고
- 채권이 현 상태 유지되거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다 생각되면 차라리 4에 올라타는게 나을 수도 있음
or 가만히 있든가
#doreamer생각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연금 투자 아이템 체크 ㅡㅡㅡㅡㅡ 1,2번 : 엔화 강세, 미국 금리 인하 (장기) 3번 : 미국 금리 인하 (장기) 4번 : 엔화 강세, 일본 금리 인상 (초단기) (일본 금리 인상보다 엔화 베팅이 대부분) 1,2를 택하는 건 3과 4 둘 다 먹겠다는 건데, 4를 보면 이미 엔화 강세가 꽤 진행돼서, 환 컨트롤될 경우 3만 먹는 셈 그럴 바엔 3을 택하는게 나을 수도 있음 (잠재적 엔 단기 하락 리스크) 하지만 엔 강세가 추세적이라 판단한다는…
가만 있으면 마음은 제일 편하긴 함
불편함 속에서 수익과 손실이 태어날 뿐
불편함 속에서 수익과 손실이 태어날 뿐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오늘 아시아 증시에서 혼자 장대음봉 맞은 베트남
가두리 장세 속에서 위 아래 혼자 튀는 친구들이 하나 둘 등장하지만 대부분은 미장이 3% 빠지든 달러엔이 140을 깨든 가두리 속에서 해피
sns 라이브 서비스를 활용해 홍보/판매하는 중국 짝퉁 명품 판매자들 영상을 보고 있는데 한국말은 기본으로 다 잘하고 서비스 정신이 대단. 이번 관세 전쟁 수혜를 풀로 받으려는건지 각자 자신의 엣지를 살려 홍보하는 모습에 놀람.
가장 인상적인 건 주문받은 제품을 즉시 보여주면서 디테일 체크 다 해주는 판매자. 봉제선 체크, 마감 체크, 가죽/금속 재질 (금속도 자석이 붙어야 하고..) 체크, 등등 체크 후 고객이 바꿔달라하면 즉석에서 바꿔줌
가장 인상적인 건 주문받은 제품을 즉시 보여주면서 디테일 체크 다 해주는 판매자. 봉제선 체크, 마감 체크, 가죽/금속 재질 (금속도 자석이 붙어야 하고..) 체크, 등등 체크 후 고객이 바꿔달라하면 즉석에서 바꿔줌
Forwarded from Fund Easy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약값을 다른 선진국의 약값과 연동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으며, 로이터 소식통은 제약 업계가 관세보다 더 우려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미국의 약값은 다른 나라에 비해 3배 가까이 높으며, 관리들은 가격 책정 시범 사업의 출발점으로 메디케어를 주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를 미국 생명과학 혁신에 가장 큰 위협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국제 참조 가격 책정에 대한 첫 번째 시도는 법정에서 차단되었지만, 이 아이디어는 다시 테이블에 올라와 있으며 앞으로 나아갈 경우 제약 산업뿐만 아니라 그 이상을 혼란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미국의 약값은 다른 나라에 비해 3배 가까이 높으며, 관리들은 가격 책정 시범 사업의 출발점으로 메디케어를 주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를 미국 생명과학 혁신에 가장 큰 위협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국제 참조 가격 책정에 대한 첫 번째 시도는 법정에서 차단되었지만, 이 아이디어는 다시 테이블에 올라와 있으며 앞으로 나아갈 경우 제약 산업뿐만 아니라 그 이상을 혼란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MP Materials: 중국으로의 희토류 수출 중단
- 미국 광산업체 MP Materials사가 미중 무역갈등 속 중국으로의 희토류 수출 중단 결정
- 중국은 미국의 관세 조치에 보복으로 4월 초 희토류 7종 수출 중단, 미국은 대중 희토류 수출에 125% 관세 부과
- MP Materials사는 고율 관세가 상업성 및 국익을 저해한다고 판단, 자국 공급망 재편과 재산업화를 위해 수출 중단
- 동사는 미국 유일의 희토류 생산업체로, 캘리포니아주 Mountain Pass 광산 및 정·제련 시설 운영, 기존에는 중국에 수출 후 가공·재수입 구조
- 발표 후 MP Materials사 주가는 장중 약 10% 급락 (Mining.com, 4.20)
- 미국 광산업체 MP Materials사가 미중 무역갈등 속 중국으로의 희토류 수출 중단 결정
- 중국은 미국의 관세 조치에 보복으로 4월 초 희토류 7종 수출 중단, 미국은 대중 희토류 수출에 125% 관세 부과
- MP Materials사는 고율 관세가 상업성 및 국익을 저해한다고 판단, 자국 공급망 재편과 재산업화를 위해 수출 중단
- 동사는 미국 유일의 희토류 생산업체로, 캘리포니아주 Mountain Pass 광산 및 정·제련 시설 운영, 기존에는 중국에 수출 후 가공·재수입 구조
- 발표 후 MP Materials사 주가는 장중 약 10% 급락 (Mining.com, 4.20)
“이번 매도세는 일본 은행들이 사용하던 헤지 전략을 청산한 결과라는 분석도 나온다. 저금리 국가에서 자금을 빌려 고수익 국가에 투자하는 이른바 '캐리 트레이드' 전략을 활용하던 투자자들이 트럼프발 무역 정책으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자 일본에서 저리로 빌렸던 돈을 갚기 위해 미국 자산을 일시에 팔아치웠단 것이다.”
https://v.daum.net/v/20250422151827582
https://v.daum.net/v/20250422151827582
다음 - 뉴시스
'美 채권 최대 보유' 일본, 30조원 매도…2005년 이래 최대 규모
[서울=뉴시스]박미선 기자 = 트럼프발 관세 폭탄에 일본 투자자들이 210억 달러(약 30조원) 규모의 국제 채권을 팔아치웠다. 어떤 종류의 채권을 매도했는지 알려지진 않았지만, 업계에선 미국 국채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이는 월가의 위기가 세계 금융 시장으로 번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는 평가다. 22일 파이낸셜타임스는 일본 재무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