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도 정확히 이렇게 움직이고 있죠. 삼성은 지난 저점 이후 변동성장세에도 지속 상승, LG는 강하게 반등하다 하방이 뚫릴 위기, SK는 정유주와 배터리주의 약점만 모아놓은 듯이 20만원도 뚫고 내릴 기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808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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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K-배터리 3사, 실적 희비… LG엔솔 주춤, 삼성SDI 활짝, SK온 울상
국내 주요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가 올해 1분기(1~3월) 상반된 성적표를 받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했고 SK온은 흑자전환에 실패했다. 삼성SDI만 유일하게 1분기
과거 LG생건우에 보냈던 애정을 바탕으로 슬슬 공부 좀 해볼까하고 이래저래 캡처하며 준비중이던 차에, 직접 할 필요가 없게 깔끔히 정리해주신 글을 읽고 공유합니다.
#LG생활건강 #LG생건
https://m.blog.naver.com/richyun0108/222716703649
#LG생활건강 #LG생건
https://m.blog.naver.com/richyun0108/22271670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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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주가에 대한 생각.
미국의 페이스북, 페이팔의 주가가 떨어졌다면, 한국에는 그와 비슷한 위치에 있었던 회사는 LG생활건강...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전쟁과 어닝시즌이 촉매로 작용한 극변동성장이 절정단계 전후 그 어딘가를 지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의심이 많아 아직까진 조심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기에 상관없이, 뭐라도 안하면, 아무것도 못한다는 것만은 믿습니다. 양봉에 매수하고 음봉에 매도하는 따라가기 핑퐁만 아니라면 이 시기가 지나면 뭐라도 얻어낼 것임을 믿습니다. 이 기간에 공부를 해도 좋고 독서를 해도 좋은데, 심적 여유가 안된다면 넷플릭스에서 빌리언스, 오자크, 리턴투스페이스 등을…»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깊이 있는 말이네요. 한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이 할 수 있는 말 같습니다.
n번 깡통을 찬 끝에 대박
vs.
MDD 0% 레코드로 은퇴
옛날엔 전자에 열광했지만 지금은 후자가..
물론 후자의 투자법이 투자세계에서 거론된다면 사기일 가능성이 99.9999%
vs.
MDD 0% 레코드로 은퇴
옛날엔 전자에 열광했지만 지금은 후자가..
물론 후자의 투자법이 투자세계에서 거론된다면 사기일 가능성이 99.9999%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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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익은 단순 운이 아니다
근 며칠간 투자계의 선배님의 과거 글들을 다시 복습해 보면서 감탄했던 점들을 글로 정리해 한 번 공유해 ...
Forwarded from 송파동 너구리 정보공유 채널
[Battery Weekly 이배속-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답은 수익성'
자료링크 : https://bit.ly/37QrFAD
▶Car : 글로벌 전기차 업체 주가 부진
- 금리 상승 리스크로 미국 전기차 기업은 한 주간 하락했다(Tesla -13.4%, Rivian -10.0%, Lucid -5.4%).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일부 공장 가동 재개로 주가 하락폭 축소되거나 소폭 상승했다(NIO -2.8%, XPeng +3.1%, Li Auto +0.5%).
- Ford CEO는 높은 가격결정력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분 상쇄 가능하다며 전기차 가격 인상 계획을 언급했다. Ford 1Q22 실적은 매출 43.5조원(345억달러, YoY -9%, QoQ -5%)로 컨센서스를 11% 상회했으나, 판매대수는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한 생산 차질 영향으로 감소했다(96.6만대 YoY -9%, QoQ -13%). 한편 Ford는 컨퍼런스 콜 통해 LFP 배터리 채용 고려 중이라며, 채용 시 소형차 중심의 유럽 시장 및 Mach-E에 적용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 현대차 신형 아이오닉5가 배터리 용량을 5% 늘린 가운데(72.6kWh->77.4kWh) 유럽 판매가격을 최대 13% 인상 예정이다.
- DIGITIMES Research는 2030년 전기차 보급률 30% 이상 전망치를 제시했다.
▶ Cell : SK on 흑자 전환 시기 지연 가능성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2.9%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2.8% Under-perform 했다. SK이노베이션이 SK on 흑자전환 시기 지연 가능성 언급하며 -6.0% 하락했고, LG에너지솔루션은 Tesla 주가 하락 및 CATL 하락에 따른 가격 부담으로 -4.5% 하락했다. 삼성SDI는 1분기 실적 호조로 +2.5% 상승했다. CATL은 1분기 실적 부진으로 -1.4% 하락했다.
- LGES는 1Q22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통해 2022년 CAPEX 계획을 기존 6.3조원에서 7조원으로 상향, 원통형전지 포함한 북미 지역 투자를 늘리겠다고 언급했다. CAPA 전망은 2022년 말 기준 200GWh, 2025년 말 기준 520GWh(북미 41%, 아시아 37%, 유럽 22% 비중 예상)를 제시했다.
- SK이노베이션은 SK on 2022년 매출 6조원 가이던스를 7조원 중반으로 상향했다. 판가 연동 계약에 따른 매출 증가 반영한 결과다. SK on 흑자 전환 시기는 기존 4분기 전망 유지하였으나 여러 변수로 인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LFP에 대해서는 2022년 말 개발 완료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 Material/Equipment : Tesla chain 동반 하락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0.7% 하락했다. Tesla 주가가 큰폭으로 하락하며 Tesla value chain 전반적으로 하락했다(엘앤에프 -10.7%, Sumitomo Metal Mining -12.1%). 포스코케미칼은 중장기 CAPA 가이던스 상향에 따른 기대감 지속되며 한 주간 +7.9% 상승했다. 중국 분리막 기업 Yunnan Energy는 1분기 실적 호조 및 시장 점유율 상승, 중국 공장 가동 재개 기대감으로 +11.1% 상승했다. 중국 소재 기업들은 일부 지역 봉쇄 해제 기대감 불구, 전반적으로 주가는 부진했다(Ningbo Shanshan -4.7%, Guangzhou Tinchi +1.3% 등).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2.5%), 니켈(-2.3%), 코발트(-0.1%), 망간(+0.1%), 알루미늄(-5.4%), 구리 (+3.8%)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2.4%), 니켈(+26.3%), 코발트(+9.8%), 망간(+4.6%), 알루미늄(-0.4%), 구리(+2.1%)다.
▶ 투자 전략 : 여전히 답은 수익성
- 배터리 대형주 주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 변수는 수익성이다.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압도적 가격 매력 불구, SK on 흑자 전환 시점이 기존 4Q22에서 2023년으로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한 주간 -6.0% 하락했다.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한 전기차 생산 차질로 배터리 출하 역시 정체되는 가운데, 고정비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과정에서 최근 주요 원자재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이 SK on뿐만 아니라 LGES, 삼성SDI 전지 부문 수익성에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일단 현 시점에서는 고정비 부담 증가 최소화 및 가동률 최대치 유지 전략을 장기간 구사해온 삼성SDI의 전지 부문 수익성이 가장 높은 수준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3사 모두 호실적 시현한 지난 2주간 삼성SDI 주가가 가장 강했던 것도 수익성 전망 차이에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 소재 기업들 역시 메탈 및 기타 원재료 가격 상승 국면에서 안정적인 수익성 시현하는 기업들 위주로의 선별 접근 필요하다. 배터리 체인은 여전히 산업 개화 초기 단계이며 이 과정에서 어느 서플라이 체인이 가장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해 나가느냐에 대해 시장은 계속해서 확신을 얻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분기 수익성 개선 및 방어 가능성 높은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를 Top picks로 유지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답은 수익성'
자료링크 : https://bit.ly/37QrFAD
▶Car : 글로벌 전기차 업체 주가 부진
- 금리 상승 리스크로 미국 전기차 기업은 한 주간 하락했다(Tesla -13.4%, Rivian -10.0%, Lucid -5.4%).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일부 공장 가동 재개로 주가 하락폭 축소되거나 소폭 상승했다(NIO -2.8%, XPeng +3.1%, Li Auto +0.5%).
- Ford CEO는 높은 가격결정력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분 상쇄 가능하다며 전기차 가격 인상 계획을 언급했다. Ford 1Q22 실적은 매출 43.5조원(345억달러, YoY -9%, QoQ -5%)로 컨센서스를 11% 상회했으나, 판매대수는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한 생산 차질 영향으로 감소했다(96.6만대 YoY -9%, QoQ -13%). 한편 Ford는 컨퍼런스 콜 통해 LFP 배터리 채용 고려 중이라며, 채용 시 소형차 중심의 유럽 시장 및 Mach-E에 적용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 현대차 신형 아이오닉5가 배터리 용량을 5% 늘린 가운데(72.6kWh->77.4kWh) 유럽 판매가격을 최대 13% 인상 예정이다.
- DIGITIMES Research는 2030년 전기차 보급률 30% 이상 전망치를 제시했다.
▶ Cell : SK on 흑자 전환 시기 지연 가능성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2.9% 하락하며 코스피 대비 -2.8% Under-perform 했다. SK이노베이션이 SK on 흑자전환 시기 지연 가능성 언급하며 -6.0% 하락했고, LG에너지솔루션은 Tesla 주가 하락 및 CATL 하락에 따른 가격 부담으로 -4.5% 하락했다. 삼성SDI는 1분기 실적 호조로 +2.5% 상승했다. CATL은 1분기 실적 부진으로 -1.4% 하락했다.
- LGES는 1Q22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통해 2022년 CAPEX 계획을 기존 6.3조원에서 7조원으로 상향, 원통형전지 포함한 북미 지역 투자를 늘리겠다고 언급했다. CAPA 전망은 2022년 말 기준 200GWh, 2025년 말 기준 520GWh(북미 41%, 아시아 37%, 유럽 22% 비중 예상)를 제시했다.
- SK이노베이션은 SK on 2022년 매출 6조원 가이던스를 7조원 중반으로 상향했다. 판가 연동 계약에 따른 매출 증가 반영한 결과다. SK on 흑자 전환 시기는 기존 4분기 전망 유지하였으나 여러 변수로 인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LFP에 대해서는 2022년 말 개발 완료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 Material/Equipment : Tesla chain 동반 하락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0.7% 하락했다. Tesla 주가가 큰폭으로 하락하며 Tesla value chain 전반적으로 하락했다(엘앤에프 -10.7%, Sumitomo Metal Mining -12.1%). 포스코케미칼은 중장기 CAPA 가이던스 상향에 따른 기대감 지속되며 한 주간 +7.9% 상승했다. 중국 분리막 기업 Yunnan Energy는 1분기 실적 호조 및 시장 점유율 상승, 중국 공장 가동 재개 기대감으로 +11.1% 상승했다. 중국 소재 기업들은 일부 지역 봉쇄 해제 기대감 불구, 전반적으로 주가는 부진했다(Ningbo Shanshan -4.7%, Guangzhou Tinchi +1.3% 등).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2.5%), 니켈(-2.3%), 코발트(-0.1%), 망간(+0.1%), 알루미늄(-5.4%), 구리 (+3.8%)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2.4%), 니켈(+26.3%), 코발트(+9.8%), 망간(+4.6%), 알루미늄(-0.4%), 구리(+2.1%)다.
▶ 투자 전략 : 여전히 답은 수익성
- 배터리 대형주 주가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원인 변수는 수익성이다. SK이노베이션은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압도적 가격 매력 불구, SK on 흑자 전환 시점이 기존 4Q22에서 2023년으로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한 주간 -6.0% 하락했다.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한 전기차 생산 차질로 배터리 출하 역시 정체되는 가운데, 고정비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과정에서 최근 주요 원자재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이 SK on뿐만 아니라 LGES, 삼성SDI 전지 부문 수익성에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일단 현 시점에서는 고정비 부담 증가 최소화 및 가동률 최대치 유지 전략을 장기간 구사해온 삼성SDI의 전지 부문 수익성이 가장 높은 수준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3사 모두 호실적 시현한 지난 2주간 삼성SDI 주가가 가장 강했던 것도 수익성 전망 차이에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 소재 기업들 역시 메탈 및 기타 원재료 가격 상승 국면에서 안정적인 수익성 시현하는 기업들 위주로의 선별 접근 필요하다. 배터리 체인은 여전히 산업 개화 초기 단계이며 이 과정에서 어느 서플라이 체인이 가장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해 나가느냐에 대해 시장은 계속해서 확신을 얻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분기 수익성 개선 및 방어 가능성 높은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를 Top picks로 유지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