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대출 가능 여력 등을 고려하면 10억원 이상은 전문직에서나 가능한 규모”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15511
““대출 가능 여력 등을 고려하면 10억원 이상은 전문직에서나 가능한 규모”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15511
Naver
[단독] “못해도 10억은 대출 받아서 삽니다”...강남 신고가 이끄는 ‘30대 전문직’
30대·전문직·고소득자 등 강남 등 신고가 주역 부상 李정부 출범후 매수 서둘러 강남3구∙용산 매수자중 30대 27.21%...1년반來 가장 높아 수십억 대출 받아 매매 계약해 서울 강남 등 핵심 아파트
제목 금융위 기자단 공지
[Web발신]
(금융위 기자단 공지, 6.26일) 주간보도계획 수정 및 백브리핑 안내
□ 보도계획 1건 추가
ㅇ 관계기관 합동 "긴급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및 "가계부채 관리 강화방안" 발표
- 6.27.(금) 09:30 자료 배포(10:00 백브리핑) → 6.27.(금) 11:30 이후 보도 가능
★ 회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방안 주요내용 및 백브리핑 일정 등을 포함한 포괄적 엠바고인 점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 회의 개요 >
ㅇ 일시/장소 : 6.27.(금) 08:00~09:30 / 정부서울청사 16층 금융위 대회의실
ㅇ 참석자
- 금융위 사무처장(주재), 금융정책국장
- 기재부 경제정책국장, 국토부 주택기금과장, 한은 부총재보,
금감원 부원장, 5대 은행(KB, 신한, 우리, 하나, NH) 부행장
은행연합회, 생명·손해보험협회, 저축은행중앙회, 여신금융협회
신협, 농협, 수협, 산림조합 및 새마을금고 중앙회,
주택금융공사, HUG, 서울보증보험 등
ㅇ 행사 전체 비공개로 진행
★ 회의 전후 스탠딩 QA 없습니다 ★
< 백브리핑 개요 >
ㅇ 일시/장소 : 6.27.(금) 10:00 / 정부서울청사 308호 금융위 기자실
ㅇ 발표 : 신진창 금융위 금융정책국장, 정수호 국토부 주택기금과장
ㅇ 진행방법 : 대면(현장 참석 가능)
- 영상, 사진 촬영 불가
[Web발신]
(금융위 기자단 공지, 6.26일) 주간보도계획 수정 및 백브리핑 안내
□ 보도계획 1건 추가
ㅇ 관계기관 합동 "긴급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및 "가계부채 관리 강화방안" 발표
- 6.27.(금) 09:30 자료 배포(10:00 백브리핑) → 6.27.(금) 11:30 이후 보도 가능
★ 회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방안 주요내용 및 백브리핑 일정 등을 포함한 포괄적 엠바고인 점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 회의 개요 >
ㅇ 일시/장소 : 6.27.(금) 08:00~09:30 / 정부서울청사 16층 금융위 대회의실
ㅇ 참석자
- 금융위 사무처장(주재), 금융정책국장
- 기재부 경제정책국장, 국토부 주택기금과장, 한은 부총재보,
금감원 부원장, 5대 은행(KB, 신한, 우리, 하나, NH) 부행장
은행연합회, 생명·손해보험협회, 저축은행중앙회, 여신금융협회
신협, 농협, 수협, 산림조합 및 새마을금고 중앙회,
주택금융공사, HUG, 서울보증보험 등
ㅇ 행사 전체 비공개로 진행
★ 회의 전후 스탠딩 QA 없습니다 ★
< 백브리핑 개요 >
ㅇ 일시/장소 : 6.27.(금) 10:00 / 정부서울청사 308호 금융위 기자실
ㅇ 발표 : 신진창 금융위 금융정책국장, 정수호 국토부 주택기금과장
ㅇ 진행방법 : 대면(현장 참석 가능)
- 영상, 사진 촬영 불가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사실이 아니라고 함 https://www.molit.go.kr/USR/NEWS/m_72/dtl.jsp?lcmspage=1&id=95091033
정부는 거짓을 말하지 않음
다음달초가 아니었고
다음주도 아니었고
다음날이었음
다음달초가 아니었고
다음주도 아니었고
다음날이었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사실이라면 사실상 트럼프 2기 내 양국 마찰 마무리 수순
=========================
~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이 30명 이상의 기업인을 대동해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것과 유사한 형식의 방중(訪中)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과 동행한 기업들은 사우디와 2조 달러 이상의 계약을 체결했다
~ 닛케이아시아는 중국과의 무역 합의 발표가 미국이 즉각적 양보를 얻어내기 위해 위협을 하는 것에서 장기적인 위험 완화를 목표로 한 관리된 협상 방식으로 중국에 대한 접근 방식을 전환하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즉, 전면적 디커플링(탈동조화) 대신 5~10년간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디리스킹(위험관리)을 추구하겠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338150?sid=104
=========================
~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이 30명 이상의 기업인을 대동해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 것과 유사한 형식의 방중(訪中)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과 동행한 기업들은 사우디와 2조 달러 이상의 계약을 체결했다
~ 닛케이아시아는 중국과의 무역 합의 발표가 미국이 즉각적 양보를 얻어내기 위해 위협을 하는 것에서 장기적인 위험 완화를 목표로 한 관리된 협상 방식으로 중국에 대한 접근 방식을 전환하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즉, 전면적 디커플링(탈동조화) 대신 5~10년간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디리스킹(위험관리)을 추구하겠다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338150?sid=104
Naver
"트럼프, 하반기에 기업인 수십명 대동하는 방중 계획 추진" 日 언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업 최고경영자(CEO) 수십 명을 대동해 올해 하반기에 중국을 방문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닛케이아시아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지난 5월 트럼프 대통
Forwarded from SNEW스뉴
서울시의 주요 프랜차이즈 가맹점(치킨·커피·햄버거 등) 매출의 절반가량은 배달 플랫폼을 통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달 플랫폼을 통한 총 매출에서 플랫폼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24%에 달했다.
가맹점들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8.7%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커피(9.5%), 햄버거(9.4%), 치킨(6.5%) 등 순이다. 서울시는 플랫폼 수수료 부담이 높은 치킨 업종의 수익률이 가장 낮았다고 설명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260746001
가맹점들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8.7%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커피(9.5%), 햄버거(9.4%), 치킨(6.5%) 등 순이다. 서울시는 플랫폼 수수료 부담이 높은 치킨 업종의 수익률이 가장 낮았다고 설명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260746001
경향신문
프랜차이즈 매출 절반은 ‘배달 플랫폼’서···그 4분의 1은 수수료로 나간다
서울시의 주요 프랜차이즈 가맹점(치킨·커피·햄버거 등) 매출의 절반가량은 배달 플랫폼을 통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달 플랫폼을 통한 총 매출에서 플랫폼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24%에 달했다. 서울시는 26일 프랜차이즈 가맹점 186곳의 매출데이터를 바탕으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실태조사는 POS 시스템 데이터...
크록스 사업 & 브랜드 히스토리
뗄 수 없는 아이템인 지비츠 가 소비자에 의해 만들어져 크록스 에 인수된 것도 신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16279
뗄 수 없는 아이템인 지비츠 가 소비자에 의해 만들어져 크록스 에 인수된 것도 신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16279
Naver
가족마저 떠난 실직자, ‘이것’ 한방에 인생역전...집에 하나씩 있는 못난이 신발의 탄생 이야기 [추동훈의 흥부전]
[프로토타입-08]크록스기 세상의 모든 새로운 것들은 프로토타입을 거쳐 완성됩니다. 시제품 또는 초기모델을 뜻하는 ‘프로토타입’ 시리즈는 모든 것의 탄생 이야기를 다룹니다. 아래 기자 페이지를 ‘+구독’하시면 더욱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금양에 대한 탐사보도가 있었습니다
안타깝네요. 상황이 악화되기 전에 저런 보도들이 많았다면 지금과 같은 피해는 없었을 것인데요
지금 이 순간에도 국장에는 수 많은 버블들이 존재합니다. "약탈적"이기까지 하죠.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리기 위해 속고 속이는. 누군가가 큰 피해를 봐야 내가 돈을 버는. 건전한 비판은 용납되지 않는
약탈을 부추기는 투자 문화, 단타에만 익숙해진 환경을 뿌리째 뽑는 제도적인 개선이 없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영원히 존재할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이번 탐사보도에 어떤 인터뷰나 제보를 하지 않았습니다. 비난 사절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RyB64q78Pv0&pp=ygUL7LaU7KCBNjDrtoQ%3D
안타깝네요. 상황이 악화되기 전에 저런 보도들이 많았다면 지금과 같은 피해는 없었을 것인데요
지금 이 순간에도 국장에는 수 많은 버블들이 존재합니다. "약탈적"이기까지 하죠.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리기 위해 속고 속이는. 누군가가 큰 피해를 봐야 내가 돈을 버는. 건전한 비판은 용납되지 않는
약탈을 부추기는 투자 문화, 단타에만 익숙해진 환경을 뿌리째 뽑는 제도적인 개선이 없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영원히 존재할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이번 탐사보도에 어떤 인터뷰나 제보를 하지 않았습니다. 비난 사절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RyB64q78Pv0&pp=ygUL7LaU7KCBNjDrtoQ%3D
YouTube
[full] 코리아 디스카운트와 그 적들 - 자본시장의 선수들 1부 | 추적60분 1416회 KBS 250627 방송
[1416회] 코리아 디스카운트와 그 적들 / 2025년 6월 27일 22:00 방송
국내 주식 투자자 수가 지난해 기준 약 1,400만 명을 넘어섰다. 국민 4명 중 1명이 증시에 참여하는 셈이다. 주식 시장은 대중화됐지만, 시장에 대한 불신은 여전하다. ‘한국 시장에서 돈을 버는 제1원칙은 국내 주식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다. 일부 투자자들은 주식 시장을 짜여진 판이라 부르며, 보이지 않는 검은 손의 개입을 의심한다. 확대되는…
국내 주식 투자자 수가 지난해 기준 약 1,400만 명을 넘어섰다. 국민 4명 중 1명이 증시에 참여하는 셈이다. 주식 시장은 대중화됐지만, 시장에 대한 불신은 여전하다. ‘한국 시장에서 돈을 버는 제1원칙은 국내 주식에 투자하지 않는 것’이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다. 일부 투자자들은 주식 시장을 짜여진 판이라 부르며, 보이지 않는 검은 손의 개입을 의심한다. 확대되는…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러시아군, 우크라 2대 리튬 광산 ‘셰브첸코 광구’ 점령
이 광산에서 나오는 수익은 몇 달 전 체결된 광물 협약에 따라 우크라이나와 미국이 50대50으로 나누기로 되어 있었음.
이 광산에서 나오는 수익은 몇 달 전 체결된 광물 협약에 따라 우크라이나와 미국이 50대50으로 나누기로 되어 있었음.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한국 투자 비중 확대 의견에 대한 주요 반론들에 대해
1. 한국 증시에 대한 3가지 투자자 유형
- 지난 2주간 한국 주식시장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 제시 이후, 수십 건의 투자자들 미팅을 통해 받은 피드백 3가지 유형:
1) 오랜 기간 한국 시장을 관찰해온 투자자들 중 다수는 기업 지배구조의 실질적인 변화 가능성에 회의적이며, 현재 시장이 과도하게 상승
2) 일부는 지배 구조 개혁 가능성에 대해 열린 태도. 그 자체만으로는 투자 결정을 내리지 않으며, 대신 경기순환 사이클에 기반한 트레이딩 전략을 선호
3) 지금까지 한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팔로우하지 않았던 전 세계의 많은 투자자들이 ‘비대칭적 기회’로서의 가능성에 관심을 보이며 탐색 중
- 향후 주요 촉매로는 미국과의 무역협정 체결 여부와 상법 개정안(KCC) 통과 여부. 두 사안 모두 시기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3분기 중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 KOSPI에 대한 시나리오별 목표치
- 1) 기본 시나리오: 3,200, 2) 강세 시나리오: 3,500, 3) 약세 시나리오: 2,700
선호 섹터: 메모리 반도체, 금융, 방위산업, 지주회사, 화학, 소비재 및 K-컬처
3. 주요 투자자 우려
1. 한국 증시에 대한 3가지 투자자 유형
- 지난 2주간 한국 주식시장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 제시 이후, 수십 건의 투자자들 미팅을 통해 받은 피드백 3가지 유형:
1) 오랜 기간 한국 시장을 관찰해온 투자자들 중 다수는 기업 지배구조의 실질적인 변화 가능성에 회의적이며, 현재 시장이 과도하게 상승
2) 일부는 지배 구조 개혁 가능성에 대해 열린 태도. 그 자체만으로는 투자 결정을 내리지 않으며, 대신 경기순환 사이클에 기반한 트레이딩 전략을 선호
3) 지금까지 한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팔로우하지 않았던 전 세계의 많은 투자자들이 ‘비대칭적 기회’로서의 가능성에 관심을 보이며 탐색 중
- 향후 주요 촉매로는 미국과의 무역협정 체결 여부와 상법 개정안(KCC) 통과 여부. 두 사안 모두 시기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3분기 중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 KOSPI에 대한 시나리오별 목표치
- 1) 기본 시나리오: 3,200, 2) 강세 시나리오: 3,500, 3) 약세 시나리오: 2,700
선호 섹터: 메모리 반도체, 금융, 방위산업, 지주회사, 화학, 소비재 및 K-컬처
3. 주요 투자자 우려
1) 투자자 우려 1 – 상법 개정안 통과가 의미가 있는가?#REPORT
- 상법 개정안은 아직 당장 발효될 단계는 아니지만, 일정상 여전히 정상 궤도
- 이에 따라, 첫 번째 지배구조 개혁 패키지는 3분기 중 통과될 것. 개정 항목 2가지: A. 상법 개정안, B.전자투표 의무화
- 향후 추진 예정인 후속 입법 항목: 누적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선임 방식 확대, 상법상 3% 룰 강화, 의무 공개매수제 도입, 자사주 처리 방식 개선 (자본시장법 개정), 보험업법, 공정거래법, 배당세제 관련 법률 개정 가능성
- 과거의 일부 기업행위(인수합병, 주식교환, 구조조정, 인적분할 등)는 개정안 하에서 제안된 ‘수탁자 의무’ 기준 아래에서는 허용되지 않았을 것
-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한국의 지배구조 전반에 다음과 같은 질적 개선
A. 이사회의 감시 기능 강화를 통한 투명하고 주주친화적인 기업 행위
B. 감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한 합리적인 특수관계자 거래
C. Value-up 프로그램 및 주주행동주의 결합 통한 자본 효율성 및 주주환원 개선
- 이러한 개선은 다음의 제도적·사회적 요인에 의해 뒷받침될 것
1) 총선 승리를 통한 정치적 자본 확보
2) 한국에는 독소조항이나 차등 의결권이 존재하지 않음
3) 주요 재벌가 내 세대교체에 따른 인식 변화
그러나 시간 소요와 여러 규제 기관들의 참여 및 민사소송에서의 증거 개시 등 추가 입법 필요 가능성도 존재. 한국 증시 밸류에이션은 60~100% 리레팅이며 그 중 극히 일부분만 반영.
2) 투자자 우려 2 – 한국의 경기 회복은 실제로 진행 중?
- 한국의 경기 모멘텀 지표에 따르면, 4월 중순 이후 회복세는 유지
- 다만, 투자자들이 제기한 우려는 다음 세 가지: 1) 상반기 무역 선제 수출 이후 하반기 되Payback가 있을 것이라는 우려
- 한국의 경우, 다음 두 가지가 이를 상쇄:
1) 유럽의 성장률이 2분기 저점에서 반등 예상
2) 미국과의 무역협정 체결 가능성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현재 미국에서 협상 중이며, 한국은 에너지 구매, 조선·배터리 협력, 미 국채 매입, FDI, 원화 강세 등 다양한 협상 카드 보유)
- 기저 인플레이션 하방 압력이 여전히 존재하며, 한국은행의 추가 기준 금리 인하 여력은 충분하다고 보고, 총 4차례 추가 인하 전망 유지
- 메모리 반도체 가격에 대한 우려:: HBM 가격이 삼성이 경쟁사 대비 기술을 따라잡을 경우 하락할 가능성, 또한 중국발 범용 메모리 공급 증가 우려. HBM 수요 여전히 타이트하며, 따라서 非-HBM 제품도 이번 사이클에서 과거보다 완만한 변동성을 보일 것
3) 기타 우려
- 삼성전자 주가 부진 → 한국 지수의 모멘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 '24년 하반기 및 올해 들어 삼성전자는 코스피 지수에 상당한 하방 압력으로 작용
- 다만 삼성전자의 지수 내 비중은 현재 MSCI Korea 기준 25% 수준으로 낮아져, 오히려 지수의 분산 효과가 강화
- 역사적으로 EM에서 DM으로 승격된 국가들(그리스, 이스라엘)의 사례를 보면, 승격 후 외국인 관심도 및 애널리스트 커버리지 감소 경향 존재. 다만, 리스크 프리미엄 감소 효과 등 일부 상쇄 요인도 기대 가능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JPM의 경우 상법개정 긍정적으로 보는 편. 그러나 이걸로 유입되었다라기보단 이거 진짜 바뀌는거 맞아? 라는 투자자들의 질문을 많이 받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