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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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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금양에 대한 탐사보도가 있었습니다

안타깝네요. 상황이 악화되기 전에 저런 보도들이 많았다면 지금과 같은 피해는 없었을 것인데요

지금 이 순간에도 국장에는 수 많은 버블들이 존재합니다. "약탈적"이기까지 하죠.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리기 위해 속고 속이는. 누군가가 큰 피해를 봐야 내가 돈을 버는. 건전한 비판은 용납되지 않는

약탈을 부추기는 투자 문화, 단타에만 익숙해진 환경을 뿌리째 뽑는 제도적인 개선이 없다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영원히 존재할 것입니다

참고로 저는 이번 탐사보도에 어떤 인터뷰나 제보를 하지 않았습니다. 비난 사절입니다

https://m.youtube.com/watch?v=RyB64q78Pv0&pp=ygUL7LaU7KCBNjDrtoQ%3D
러시아군, 우크라 2대 리튬 광산 ‘셰브첸코 광구’ 점령

이 광산에서 나오는 수익은 몇 달 전 체결된 광물 협약에 따라 우크라이나와 미국이 50대50으로 나누기로 되어 있었음.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한국 투자 비중 확대 의견에 대한 주요 반론들에 대해

1. 한국 증시에 대한 3가지 투자자 유형
- 지난 2주간 한국 주식시장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 제시 이후, 수십 건의 투자자들 미팅을 통해 받은 피드백 3가지 유형:
1) 오랜 기간 한국 시장을 관찰해온 투자자들 중 다수는 기업 지배구조의 실질적인 변화 가능성에 회의적이며, 현재 시장이 과도하게 상승
2) 일부는 지배 구조 개혁 가능성에 대해 열린 태도. 그 자체만으로는 투자 결정을 내리지 않으며, 대신 경기순환 사이클에 기반한 트레이딩 전략을 선호
3) 지금까지 한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팔로우하지 않았던 전 세계의 많은 투자자들이 ‘비대칭적 기회’로서의 가능성에 관심을 보이며 탐색 중

- 향후 주요 촉매로는 미국과의 무역협정 체결 여부와 상법 개정안(KCC) 통과 여부. 두 사안 모두 시기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3분기 중 실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2. KOSPI에 대한 시나리오별 목표치
- 1) 기본 시나리오: 3,200, 2) 강세 시나리오: 3,500, 3) 약세 시나리오: 2,700
선호 섹터: 메모리 반도체, 금융, 방위산업, 지주회사, 화학, 소비재 및 K-컬처

3. 주요 투자자 우려
1) 투자자 우려 1 – 상법 개정안 통과가 의미가 있는가?
- 상법 개정안은 아직 당장 발효될 단계는 아니지만, 일정상 여전히 정상 궤도

- 이에 따라, 첫 번째 지배구조 개혁 패키지는 3분기 중 통과될 것. 개정 항목 2가지: A. 상법 개정안, B.전자투표 의무화

- 향후 추진 예정인 후속 입법 항목: 누적투표제 의무화, 감사위원 선임 방식 확대, 상법상 3% 룰 강화, 의무 공개매수제 도입, 자사주 처리 방식 개선 (자본시장법 개정), 보험업법, 공정거래법, 배당세제 관련 법률 개정 가능성

- 과거의 일부 기업행위(인수합병, 주식교환, 구조조정, 인적분할 등)는 개정안 하에서 제안된 ‘수탁자 의무’ 기준 아래에서는 허용되지 않았을 것

-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한국의 지배구조 전반에 다음과 같은 질적 개선
A. 이사회의 감시 기능 강화를 통한 투명하고 주주친화적인 기업 행위
B. 감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한 합리적인 특수관계자 거래
C. Value-up 프로그램 및 주주행동주의 결합 통한 자본 효율성 및 주주환원 개선

- 이러한 개선은 다음의 제도적·사회적 요인에 의해 뒷받침될 것
1) 총선 승리를 통한 정치적 자본 확보
2) 한국에는 독소조항이나 차등 의결권이 존재하지 않음
3) 주요 재벌가 내 세대교체에 따른 인식 변화
그러나 시간 소요와 여러 규제 기관들의 참여 및 민사소송에서의 증거 개시 등 추가 입법 필요 가능성도 존재. 한국 증시 밸류에이션은 60~100% 리레팅이며 그 중 극히 일부분만 반영.

2) 투자자 우려 2 – 한국의 경기 회복은 실제로 진행 중?
- 한국의 경기 모멘텀 지표에 따르면, 4월 중순 이후 회복세는 유지

- 다만, 투자자들이 제기한 우려는 다음 세 가지: 1) 상반기 무역 선제 수출 이후 하반기 되Payback가 있을 것이라는 우려

- 한국의 경우, 다음 두 가지가 이를 상쇄:
1) 유럽의 성장률이 2분기 저점에서 반등 예상
2) 미국과의 무역협정 체결 가능성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현재 미국에서 협상 중이며, 한국은 에너지 구매, 조선·배터리 협력, 미 국채 매입, FDI, 원화 강세 등 다양한 협상 카드 보유)

- 기저 인플레이션 하방 압력이 여전히 존재하며, 한국은행의 추가 기준 금리 인하 여력은 충분하다고 보고, 총 4차례 추가 인하 전망 유지

- 메모리 반도체 가격에 대한 우려:: HBM 가격이 삼성이 경쟁사 대비 기술을 따라잡을 경우 하락할 가능성, 또한 중국발 범용 메모리 공급 증가 우려. HBM 수요 여전히 타이트하며, 따라서 非-HBM 제품도 이번 사이클에서 과거보다 완만한 변동성을 보일 것

3) 기타 우려
- 삼성전자 주가 부진 → 한국 지수의 모멘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 '24년 하반기 및 올해 들어 삼성전자는 코스피 지수에 상당한 하방 압력으로 작용

- 다만 삼성전자의 지수 내 비중은 현재 MSCI Korea 기준 25% 수준으로 낮아져, 오히려 지수의 분산 효과가 강화

- 역사적으로 EM에서 DM으로 승격된 국가들(그리스, 이스라엘)의 사례를 보면, 승격 후 외국인 관심도 및 애널리스트 커버리지 감소 경향 존재. 다만, 리스크 프리미엄 감소 효과 등 일부 상쇄 요인도 기대 가능

#REPORT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정리해보면 상법개정으로 외국인 유입되네 마네 헛소리라는게 JPM 코멘트군요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JPM의 경우 상법개정 긍정적으로 보는 편. 그러나 이걸로 유입되었다라기보단 이거 진짜 바뀌는거 맞아? 라는 투자자들의 질문을 많이 받는듯
주택담보대출 6억 규제 서울 구별 영향
달러 환율 1340대 진입
제목 : 달러-원 현물환 역대급 거래 폭발…190억弗 넘어 사상 최대 *연합인포*
달러-원 현물환 역대급 거래 폭발…190억弗 넘어 사상 최대 외환시장 구조개선 1주년 효과도 확인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신윤우 기자 = 3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현물환 거래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서울외국환중개와 한국자금중개에 따르면 이날 정규장에서 달러-원 현물환 거래 규모는 190억4천200만달러로 집계됐다. 종전 최대 거래량은 2022년 5월 30일의 186억1천500만달러였다. 이같이 전례 없는 규모로 거래가 폭발한 것은 글로벌 달러화 약세 흐름 속에 실수요에 기반한 거래가 대거 체결되고, 특히 월말이면서 분기 및 반기 말을 맞아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대거 쏟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 은행 딜러는 "오늘 거래량이 거의 역대 최고급이었다"며 "네고 물량이 많이 나왔다. 점심에도 물량이 많이 쏟아졌다"고 전했다. 한 외국계 은행 딜러도 "월말이자 반기말이라 업체 물량이 장중에 많이 나온 것 같다"면서 "스팟 마(MAR, 시장평균환율)로도 물량이 많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외환시장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분기말, 월말 네고가 많았다"며 "그동안 네고 물량이 꾸준히 유입됐지만 네고 물량을 웃도는 결제 물량이 있었다. 오늘은 두드러지게 결제보다 네고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환율 레벨 측면에서는 최근 하단의 견고한 지지선으로 여겨지던 1,350원선이 무너진 것이 거래량 폭발의 배경으로 거론된다. 다른 은행 딜러는 "심리적 지지선으로 유지됐던 1,350원선이 깨진 데 따라 거래가 많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면서 "마(MAR) 바이(Buy) 물량을 받았던 기관들이 점심 시간에 셀(Sell)을 하며 포지션 스퀘어에 나서면서 환율이 더 밀리고 거래량도 늘었다"고 분석했다. 다른 외국계 은행 딜러는 "반기말 포트폴리오 조정 물량도 있었고 네고도 많았다"며 "1,351원 정도가 전저점이었는데 1,350원 부근에서계속 막히다 보니 오늘도 막힐 것으로 보고 대응하다가 전저점, 1,350원선이 뚫리면서 롱스탑도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시행 1주년을 맞는 외환시장 구조개선 정책의 효과도 엿보인다. 정부는 지난해 7월 개방성 확대에 초점을 두고 환시 구조 개선을 시작했다. 마감 시간을 오후 3시 30분에서 새벽 2시로 늦추고, 해외외국환업무취급기관(RFI)을 지정해 외국 금융 기관의 시장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골자다. 그간 외환 당국은 변화한 외환 시장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시장 참가자들을 독려해왔는데 그 결과 역대급 거래량도 출현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림2* *그림3* smjeong@yna.co.kr ywshi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가계 대출 규제 경과규정
배당소득 분리과세 25.07 세제개편안에 넣어 26년부터 시행?

https://www.hankyung.com/amp/2025063096161
내가 큰 파도를 탄 것이지
큰 파도를 내가 만든 게 아닙니다.

사실 이런 폭발적 상승장은 느슨한 매수 기준과 허술한 자기 규율로도 돈을 벌 수 있는 시장입니다.

이미 시장이 안 좋았던 때부터
주식을 가지고 있었다면 다른 이야기겠지만..

만약 6월에 이미 많이 오른 상태에서
주식을 매수해서 돈을 벌었다면
조심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6월의 매수 시점은 시장의 과열 정도 등을 고려했을 때 시장이 강한 상승세였기에 돈을 벌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만약 같은 방법을 박스권과 하락장에 같이 적용했다면 돈을 잃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6월의 시장 같은 상황에서의 매수를 했다면 돈을 벌었다 할지라도 철저하게 분석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10번을 시도하면 2번만 통하는 방법인데
이번 6월이 그 2번에 해당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간혹 상승장에서의 헐거운 매수 기준으로 수익은 내신 분들이 그 방법을 자신도 모르게 체화해서 박스권과 하락장에서 사용을 해서 벌은 돈을 다시 내어놓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니 6월이 가기 전에 차분하게 내가 종목을 매수한 이유와 차트 그리고 기업의 재무 상태 등을 기록해두어서 과연 이 기준을 앞으로도 계속 반복했을 때 돈을 벌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6월에 돈을 버셨다면 축하드립니다.

다만, 6월이 20년 동안
두 번째로 많이 오른 달이라는 것은

20년 = 240개월
2/240= 0.8%의 확률입니다.

내가 돈을 번 방법이
나머지 99.2%의 기간에도
통하는 방법인지아닌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쩌면 지금 당장 고민하지 않을수있어도
나중에 고민을 할때가 분명 올 것입니다.

그때 나의 기록이 없다면
제대로 된 복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심플가이님

https://m.blog.naver.com/quantamental/223916749210
Forwarded from flint .
내일 7월1일부터 넥스트트레이드 거래 종목이 바뀐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