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이 트렌드가 앞으로의 사이클에서도 지속될지는 미지수지만, 현재로서는 개인 투자자들이 기존 투자 공식을 바꾸며 '승리'하고 있다."
- Robinhood의 블라디미르 테네프(Vladimir Tenev) CEO는 2025년 현재, 개인 투자자들이 전문 펀드매니저들을 앞서고 있다고 밝힘.
- 시장에서는 일반적으로 개인투자자들을 투기적 트레이더로 보는 경향이 강한데, 올해만큼은 다르다는 것.
- 그는 "해방의 날" 이후 개인투자자들의 행동에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고 설명. 개인 투자자들이 장기적이고 '신념 기반'의 투자 전략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매크로 중심 전략보다 더 탄탄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
- 4월 1일 이후,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 주식과 ETF에 총 $85B을 유입시켰으며, 해당 기간 기준으로 이는 2021년 이후 최대 규모의 순유입.
- 금리 예측, 감세 정책 변화, 지정학적 리스크 등 매크로 지표에 일일이 반응하는 기관 투자자들과 달리, 개인 투자자들은 기업의 본질적 가치와 장기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 같은 접근은 Nvidia, Tesla, Amazon 같은 고신념 종목에 대한 집중 투자로 이어지고 있음.
- "큰 매크로 충격이 있을 때, 그들은 이를 '저가 매수 기회'로 인식한다. 이러한 신념 기반의 전략은 과거 개인 투자자 행동과는 뚜렷하게 다르며, 시장에 건강한 변화"
- 향후에도 매크로 불확실성은 계속될 것이며, 이런 신념 기반의 투자 흐름은 기존 통념에 도전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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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위례 대로변에 위치한 호반 그룹 소유 상업용지
호반 그룹의 요새 자본 싸움 이력을 보면 자금력은 충분하고 대출도 다 갚았다니 버티는 건 문제가 아닐 듯.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7/10/20250710007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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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단독] 애물단지 된 위례 2500억 황금땅…호반건설 6년째 버려둬
호반건설, 2019년 상업용지 4400여평 매입오피스텔 계획했지만 수요 없어 6년째 방치 [땅집고] 호반건설이 2500억원을 넘게 들여 샀던 위..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JYP_트와이스 “데뷔 10주년에 정규 4집으로 컴백
-오후 1시 새 정규 앨범 및 동명 타이틀곡 '디스 이즈 포'를 발매한다. [트와이스만 활동하면 JYP 주가 상승 확률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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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에 중독된 사람들은 손실에 둔감하고 충동적으로 결정하는 경향이 있다”
”분석 결과, 숏폼 중독 증상을 많이 보이는 사람일수록 재정적 손실 가능성을 개의치 않았고, 위험 부담을 기꺼이 감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중독 증상을 적게 보이는 사람보다 결정을 내리기 전에 행동의 근거를 수집하는 속도가 빨랐고, 더 충동적으로 결정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 fMRI 결과에 따르면, 숏폼에 중독된 사람들은 자기반성과 가치 평가 역할을 수행하는 뇌의 ‘쐐기앞소엽’ 부위 활성도가 떨어져 있었다. 쐐기앞소엽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 손실에 둔감하고, 경솔한 결정을 내린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었다.“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5070903037
”분석 결과, 숏폼 중독 증상을 많이 보이는 사람일수록 재정적 손실 가능성을 개의치 않았고, 위험 부담을 기꺼이 감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중독 증상을 적게 보이는 사람보다 결정을 내리기 전에 행동의 근거를 수집하는 속도가 빨랐고, 더 충동적으로 결정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 fMRI 결과에 따르면, 숏폼에 중독된 사람들은 자기반성과 가치 평가 역할을 수행하는 뇌의 ‘쐐기앞소엽’ 부위 활성도가 떨어져 있었다. 쐐기앞소엽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 손실에 둔감하고, 경솔한 결정을 내린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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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숏폼 즐겨 보는 사람은 주식 투자하면 안 돼”… 왜? -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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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연금 투자상품 찾아 보다가 7월 11일 출시한 KoAct K수출핵심기업TOP30액티브 괜찮네요.
섹터도 적당히 분산되어 있고, 종목구성도 좋은거 같네요. 총 보수는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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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롸상의 일일 리포트
DeepSeek發 혁신, AI 생태계 다원화 촉발.pdf
3 MB
DeepSeek發 혁신, AI 생태계 다원화 촉발
올 초 딥시크의 등장은 단순한 기술적 성과를 넘어, AI 산업의 경쟁 논리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고 있다. ‘최고 성능 모델 개발’ 경쟁에서 벗어나 ‘고효율 최적화’로 새로운 경쟁 축이 만들어지는 흐름을 짚어본다. 이와 함께 주요 기업들의 전략적 재포지셔닝과, 기술·비용 장벽으로 관망해온 기업들의 내부혁신 및 서비스 참여 확대를 위한 시사점을 제시한다.
<목차>
1. 모델 공개 이후 이어진 세 번의 추가 혁신 공개
2. 딥시크 이후, 시장 참여자들은 포지셔닝 변화 모색
3. AI 생태계는 소수 독점에서 다원화
4. AI 협업 생태계를 최적화하며 고객가치를 모색할 시점
올 초 딥시크의 등장은 단순한 기술적 성과를 넘어, AI 산업의 경쟁 논리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계기가 되고 있다. ‘최고 성능 모델 개발’ 경쟁에서 벗어나 ‘고효율 최적화’로 새로운 경쟁 축이 만들어지는 흐름을 짚어본다. 이와 함께 주요 기업들의 전략적 재포지셔닝과, 기술·비용 장벽으로 관망해온 기업들의 내부혁신 및 서비스 참여 확대를 위한 시사점을 제시한다.
<목차>
1. 모델 공개 이후 이어진 세 번의 추가 혁신 공개
2. 딥시크 이후, 시장 참여자들은 포지셔닝 변화 모색
3. AI 생태계는 소수 독점에서 다원화
4. AI 협업 생태계를 최적화하며 고객가치를 모색할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