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지난 6시간 동안 아서헤이즈 보유 자산 매도 지갑 내역
- 2,373 $ETH ($8.32M)
- 7.76M $ENA ($4.62M)
- 38.86B $PEPE ($414.7K)
이와 관련해 본인 답변
> 왜? 미국의 관세 관련 대금이 3분기에 만기될 예정임 ㅇㅇ 비농업 고용지표 발표 이후 시장은 이를 반영하고 있음 주요 경제국들이 신용을 충분히 창출하지 못해 명목 GDP 성장도 어렵고 그래서 $BTC는 $100k, $ETH는 $3k를 테스트할 것 더 자세한 건 8월 25일 도쿄 WebX_Asia 키노트에서 확인해 ㅎㅎ 난 이제 다시 해변으로 돌아간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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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틱톡이 아마존의 Buy with Prime 결제 시스템을 광고 플랫폼에 통합, 이용자가 틱톡 앱 내에서 직접 구매를 완료할 수 있게 됨.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영웅적 트레이딩(Hero Trade)에 대하여
이번 주 초, 누군가가 어떤 암호화폐 펀드의 (전해진 바로는) 끔찍한 수익률을 공유했다. 내가 이해한 바로는 그 펀드 매니저는 2023년에 놀라운 성과를 거둔 후 팔로워를 구축했는데, 당시 암호화폐 베어 마켓에서 솔라나에 올인했던 사람이었다. 당연히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은 2025년에 그 펀드가 거의 80% 하락했다는 것은 투자자들에게 놀라운 일이었다.
나는 2018년부터 암호화폐에 풀타임으로 투자해왔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장소에 있을 수 있었던 몇 번의 행운 덕분에 많은 투자자들이 목표로 하는 지점에 도달할 수 있었다. 바로 내 자신의 자금으로 풀타임 트레이딩/투자를 하는 것이다.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기에 축복받았고, 함께 내가 꽤 자랑스러워하는 일들을 해냈다. 지난 7년 중 4년 동안, 우리는 블랙록의 Preqin 글로벌 헤지펀드 리스트나 기관 펀드 오브 펀드 랭킹에서 상위 25%에서부터 1위까지 기록하기도 했다 (예외는 내 첫 2년과 2022년인데, 2022년에는 여행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이전 펀드와 현재 펀드 사이의 경업금지 기간을 보내며 엔젤 투자를 했다).
내가 스스로 꽤 잘했다고 생각했던 매년, 누군가의 영웅적 트레이딩 이야기가 내게 전해져서 따끈따끈한 겸손의 밥맛을 맛보게 해주었다.
영웅적 트레이딩은 보통 어떤 펀드가 저점에서 한 코인에 전액을 걸고, 때로는 아찔한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거의 아무도 꿈꿀 엄두도 내지 못했던 반전을 예측하는 형태를 취한다. 또는 사이클 최고점에서 최대치로 숏을 잡으며, 암호화폐 불 마켓의 모든 방탕함에 대한 심판을 예측하고, 약세 전망으로 공개적으로 비난받다가 결국 옳다는 것이 증명되는 것이다.
영웅적 트레이딩 이야기는 매년 나온다. 모두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누군가가 역발상적 견해를 가지고, 그 견해에 대해 꽤 공개적이며, 크게 옳다는 것이 증명되기 전에 공격적으로 포지션을 잡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정말, 정말 좋아한다. 매번 환장할 정도다.
결국 사람들은 누군가가 모든 사람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고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약자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딱 한번만 크게 맞으면 된다"는 것을 누가 믿고 싶어하지 않겠는가?
이것이 크리스찬 베일이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헤지펀드의 자폐적 또라이를 연기한 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주류 미디어가 마이클 버리의 투자를 종교적으로 헤드라인으로 만드는 이유다. 그의 투자 대부분이 사실... 별것 아닌 것들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렇다면 영웅적 트레이딩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이상하게도, 1가지 예외(패러다임의 전설적인 펀드 출범 시 비트코인 풀스택)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영웅적 트레이딩 이야기는 한 가지 방식으로 끝났다. 나중 가면 펀드가 결국 공중분해 되는 것이다.
나는 종종 큰 승리로 인해 투자자들이 안일해져서 해이해지기 시작했기 때문인지 궁금하다. 하지만 그것은 저조한 성과만을 설명할 뿐, 자폭은 설명하지 못한다.
더 가능성 있는 설명은 아마도 이런 것일 거다.
당신은 겸손한 총잡이로 시작하고, 아마도 인기 없는 견해를 고수한다고 익명의 소액 투자자들의 무리로부터 공개적으로 질책받기도 한다. 그것은 원망과 어깨의 짐을 만들어내고, 결국 당신이 큰 방식으로 옳다는 것이 증명될 때, 당신은 정당성을 느낀다.
당신은 사람들의 비판을 무시하는 법을 배웠지만, 승리 후 그들의 예상치 못한 찬사는 거부하기 어렵다.
당신은 자신 스스로의 하이프를 믿기 시작한다.
당신은 모건 하우셀이 《돈의 심리학》에서 말한 "머리가 커져버린(The swell head)" 사람이 된다.
"내가 바로 그 사람일지도?" 당신은 스스로에게 말한다. "내가 바로 그 사람일지도 몰라."
당신은 반대 의견을 무시하고 공격적으로 베팅하는 것을 학습하여 첫 번째 큰 승리를 구축했다. 당연히 당신의 프레임워크는 이 승리에 적응한다.
크게 이기려면, 크게 걸어야 한다.
크게 걸려면, 확신이 있어야 한다.
확신을 가지려면, 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시해야 한다.
곧 당신은 비판이 나오게 되면 당신의 논제에 대한 반박을 자격을 얻지 못한 소액 투자자들의 의견 정도로, 또는 당신의 아이디어가 아닌 당신에 대한 비판으로 본다. 당신은 들어야 했을 것들을 무시한다. 당신의 자신감은 오만으로 전이된다. 주변의 일부는 알아차리지만 대부분은 개입할 자격이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
당신은 진입과 사출 원칙에서 미끄러지기 시작한다. 당신의 베팅 선택은 해이해진다. 당신의 실사는 수준 이하가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사이징이 위험 허용도가 아닌 자아에 맞춰졌다는 것이다. 당신은 더 이상 변동성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지 않는다. 당신은 불세출의 천재이고 다른 모든 사람은 바보인데 그럴 이유가 있을리가!
지난 주말 카트라이더 한 경기에서 이겼다고 해서 항상 페달을 끝까지 밟으며 운전하는 것과 같다. 당신의 볼보 세단이 타코 껍질처럼 가로등 기둥에 휘감겨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다.
사람들은 큰 아이디어에 대해 듣고 그것을 생각해낸 사람들을 우상화하고 싶어하며, 그것에 크게 베팅할 자신감을 가졌던 사람들을 원한다. 모든 사람은 코로나 저점에서 레버리지 비트코인 롱으로 10배를 만든 기가차드에 대해 듣고 싶어한다.
투자자가 수천 번의 거래에서 51%의 승률을 끌어내어 매년 실패 없이 달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투자자가 신중한 위험 관리를 실행하고 꾸준한 복리를 달성한다"는 이야기는 넷플릭에서에서 영화로 만들어주지 않긴 할테다.
내 매우 다행스러운 경력에서 벤처와 유동 시장에서 만족스러워하는 몇 가지 베팅을 했지만, 내 기반은 수백 번의 작은 승리와 패배의 축적이다.
내 경력에 영웅적 트렝이딩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내 주변에 모은 사람들일 것이다. 매년 나는 자아보다 진실 추구를 우선시하고, 실수를 개선의 길로, 승리를 자아의 검증이 아니라 과정에 대한 데이터 포인트로 보는 사람들로 둘러쌀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반대 의견을 불충성으로 혼동하지 않는 사람들 말이다. 또한 정중하게 말해보건데 여러분의 의견은 나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중요한 것은 내 팀인 Tangent의 사람들의 견해뿐이다. 특히나 그들이 내 의견에 반대할 때 말이다.
내가 다음에 할 이야기는 아마도 풀타임으로 트레이딩/투자를 시도하는 누구에게든 줄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조언일 것이다. X에서 바보 같은 인기 경쟁 게임을 하는 것은 쓸모없을 뿐만 아니라 당신의 사고에 적극적으로 해롭다. 인기를 얻으려고 하는 것은 시장을 이기는 데 필요한 역발상적 사고를 훼손한다. 선거에서 이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면, 군중의 비난이나 찬사를 구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것을 읽는 여러분 대부분이 어떤 공직에도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꽤나 확신한다. 하하!)
영웅적 트레이딩이 종종 최종장의 몰락의 씨앗을 심는다는 이야기에는 뭔가 시적 의미가 내포해 있다. 영웅적 트레이딩을 성공시켰을 만큼 운이 좋다면, 축하한다.
다만 당신이 그 이야기의 영웅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하지는 말아 주시라.
소스 : 돈포하 채팅방
원본 출처
이번 주 초, 누군가가 어떤 암호화폐 펀드의 (전해진 바로는) 끔찍한 수익률을 공유했다. 내가 이해한 바로는 그 펀드 매니저는 2023년에 놀라운 성과를 거둔 후 팔로워를 구축했는데, 당시 암호화폐 베어 마켓에서 솔라나에 올인했던 사람이었다. 당연히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은 2025년에 그 펀드가 거의 80% 하락했다는 것은 투자자들에게 놀라운 일이었다.
나는 2018년부터 암호화폐에 풀타임으로 투자해왔고,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장소에 있을 수 있었던 몇 번의 행운 덕분에 많은 투자자들이 목표로 하는 지점에 도달할 수 있었다. 바로 내 자신의 자금으로 풀타임 트레이딩/투자를 하는 것이다.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기에 축복받았고, 함께 내가 꽤 자랑스러워하는 일들을 해냈다. 지난 7년 중 4년 동안, 우리는 블랙록의 Preqin 글로벌 헤지펀드 리스트나 기관 펀드 오브 펀드 랭킹에서 상위 25%에서부터 1위까지 기록하기도 했다 (예외는 내 첫 2년과 2022년인데, 2022년에는 여행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이전 펀드와 현재 펀드 사이의 경업금지 기간을 보내며 엔젤 투자를 했다).
내가 스스로 꽤 잘했다고 생각했던 매년, 누군가의 영웅적 트레이딩 이야기가 내게 전해져서 따끈따끈한 겸손의 밥맛을 맛보게 해주었다.
영웅적 트레이딩은 보통 어떤 펀드가 저점에서 한 코인에 전액을 걸고, 때로는 아찔한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거의 아무도 꿈꿀 엄두도 내지 못했던 반전을 예측하는 형태를 취한다. 또는 사이클 최고점에서 최대치로 숏을 잡으며, 암호화폐 불 마켓의 모든 방탕함에 대한 심판을 예측하고, 약세 전망으로 공개적으로 비난받다가 결국 옳다는 것이 증명되는 것이다.
영웅적 트레이딩 이야기는 매년 나온다. 모두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누군가가 역발상적 견해를 가지고, 그 견해에 대해 꽤 공개적이며, 크게 옳다는 것이 증명되기 전에 공격적으로 포지션을 잡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정말, 정말 좋아한다. 매번 환장할 정도다.
결국 사람들은 누군가가 모든 사람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고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약자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딱 한번만 크게 맞으면 된다"는 것을 누가 믿고 싶어하지 않겠는가?
이것이 크리스찬 베일이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헤지펀드의 자폐적 또라이를 연기한 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주류 미디어가 마이클 버리의 투자를 종교적으로 헤드라인으로 만드는 이유다. 그의 투자 대부분이 사실... 별것 아닌 것들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렇다면 영웅적 트레이딩의 문제점은 무엇일까?
이상하게도, 1가지 예외(패러다임의 전설적인 펀드 출범 시 비트코인 풀스택)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영웅적 트레이딩 이야기는 한 가지 방식으로 끝났다. 나중 가면 펀드가 결국 공중분해 되는 것이다.
나는 종종 큰 승리로 인해 투자자들이 안일해져서 해이해지기 시작했기 때문인지 궁금하다. 하지만 그것은 저조한 성과만을 설명할 뿐, 자폭은 설명하지 못한다.
더 가능성 있는 설명은 아마도 이런 것일 거다.
당신은 겸손한 총잡이로 시작하고, 아마도 인기 없는 견해를 고수한다고 익명의 소액 투자자들의 무리로부터 공개적으로 질책받기도 한다. 그것은 원망과 어깨의 짐을 만들어내고, 결국 당신이 큰 방식으로 옳다는 것이 증명될 때, 당신은 정당성을 느낀다.
당신은 사람들의 비판을 무시하는 법을 배웠지만, 승리 후 그들의 예상치 못한 찬사는 거부하기 어렵다.
당신은 자신 스스로의 하이프를 믿기 시작한다.
당신은 모건 하우셀이 《돈의 심리학》에서 말한 "머리가 커져버린(The swell head)" 사람이 된다.
"내가 바로 그 사람일지도?" 당신은 스스로에게 말한다. "내가 바로 그 사람일지도 몰라."
당신은 반대 의견을 무시하고 공격적으로 베팅하는 것을 학습하여 첫 번째 큰 승리를 구축했다. 당연히 당신의 프레임워크는 이 승리에 적응한다.
크게 이기려면, 크게 걸어야 한다.
크게 걸려면, 확신이 있어야 한다.
확신을 가지려면, 반대하는 사람들을 무시해야 한다.
곧 당신은 비판이 나오게 되면 당신의 논제에 대한 반박을 자격을 얻지 못한 소액 투자자들의 의견 정도로, 또는 당신의 아이디어가 아닌 당신에 대한 비판으로 본다. 당신은 들어야 했을 것들을 무시한다. 당신의 자신감은 오만으로 전이된다. 주변의 일부는 알아차리지만 대부분은 개입할 자격이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
당신은 진입과 사출 원칙에서 미끄러지기 시작한다. 당신의 베팅 선택은 해이해진다. 당신의 실사는 수준 이하가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사이징이 위험 허용도가 아닌 자아에 맞춰졌다는 것이다. 당신은 더 이상 변동성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지 않는다. 당신은 불세출의 천재이고 다른 모든 사람은 바보인데 그럴 이유가 있을리가!
지난 주말 카트라이더 한 경기에서 이겼다고 해서 항상 페달을 끝까지 밟으며 운전하는 것과 같다. 당신의 볼보 세단이 타코 껍질처럼 가로등 기둥에 휘감겨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다.
사람들은 큰 아이디어에 대해 듣고 그것을 생각해낸 사람들을 우상화하고 싶어하며, 그것에 크게 베팅할 자신감을 가졌던 사람들을 원한다. 모든 사람은 코로나 저점에서 레버리지 비트코인 롱으로 10배를 만든 기가차드에 대해 듣고 싶어한다.
투자자가 수천 번의 거래에서 51%의 승률을 끌어내어 매년 실패 없이 달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도 듣고 싶어하지 않는다.
"투자자가 신중한 위험 관리를 실행하고 꾸준한 복리를 달성한다"는 이야기는 넷플릭에서에서 영화로 만들어주지 않긴 할테다.
내 매우 다행스러운 경력에서 벤처와 유동 시장에서 만족스러워하는 몇 가지 베팅을 했지만, 내 기반은 수백 번의 작은 승리와 패배의 축적이다.
내 경력에 영웅적 트렝이딩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내 주변에 모은 사람들일 것이다. 매년 나는 자아보다 진실 추구를 우선시하고, 실수를 개선의 길로, 승리를 자아의 검증이 아니라 과정에 대한 데이터 포인트로 보는 사람들로 둘러쌀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반대 의견을 불충성으로 혼동하지 않는 사람들 말이다. 또한 정중하게 말해보건데 여러분의 의견은 나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중요한 것은 내 팀인 Tangent의 사람들의 견해뿐이다. 특히나 그들이 내 의견에 반대할 때 말이다.
내가 다음에 할 이야기는 아마도 풀타임으로 트레이딩/투자를 시도하는 누구에게든 줄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조언일 것이다. X에서 바보 같은 인기 경쟁 게임을 하는 것은 쓸모없을 뿐만 아니라 당신의 사고에 적극적으로 해롭다. 인기를 얻으려고 하는 것은 시장을 이기는 데 필요한 역발상적 사고를 훼손한다. 선거에서 이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면, 군중의 비난이나 찬사를 구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것을 읽는 여러분 대부분이 어떤 공직에도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꽤나 확신한다. 하하!)
영웅적 트레이딩이 종종 최종장의 몰락의 씨앗을 심는다는 이야기에는 뭔가 시적 의미가 내포해 있다. 영웅적 트레이딩을 성공시켰을 만큼 운이 좋다면, 축하한다.
다만 당신이 그 이야기의 영웅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하지는 말아 주시라.
소스 : 돈포하 채팅방
원본 출처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못난이 신발' 유행 끝?…크록스 주가 30% 폭락 *이데일리FX*
- 3분기 매출 감소 전망에 3년 전 주가로 회귀 - "소비자 취향 변해…관세 영향 연 1250억원"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미국 신발 브랜드 크록스가 시장 예상을 밑도는 매출 전망을 내놔 주가가 30% 가까이 폭락했다. <p> <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08/PS25080801277.jpg" border="0"> </p> 크록스 매장. (사진=AFP)크록스는 7일(현지시간) 2분기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3% 증가한 11억4900만달러(약 1조5900억원)라고 밝혔다. 주당 순이익은 4.23달러(약 5900원)로 월가의 예상치인 4달러(약 5560원)를 상회했다. 해외 시장 판매가 북미 지역 매출 감소를 상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크록스가 3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9~11%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주가가 폭락했다. 크록스 주가는 이날 29.2% 내린 74.39달러(약 10만3350원)로 마감했다. 이는 3년 전 주가 수준으로, 주가 낙폭은 2011년 10월 이후 최대였다. 로이터 조사에서 시장은 크록스의 3분기 매출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크록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여파로 비용이 증가하고 있어 할인 판매를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수전 힐리 크록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 하반기 관세로 인해 약 4000만달러(약 550억원)의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조달 지역 기준으로 관세 영향이 연간 약 9000만달러(약 125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예상이다. 앤드루 리스 크록스 최고경영자(CEO)는 크록스가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일부 소비자들이 신중하게 쇼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들은 구매하지 않고, 매장에도 가지 않는다. 방문객 수가 줄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소득층 소비자에 더 인기 있는 크록스의 아울렛사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리스 CEO는 소비자들의 취향이 변해 크록스에 큰 이익을 안겨준 ‘못난이 신발’ 트렌드가 위협받고 있다고 인정했다. 그는 운동화가 다시 인기를 얻어 2026년 월드컵과 2028년 올림픽이 나이키와 아디다스와 같은 스포츠 브랜드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3분기 매출 감소 전망에 3년 전 주가로 회귀 - "소비자 취향 변해…관세 영향 연 1250억원"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미국 신발 브랜드 크록스가 시장 예상을 밑도는 매출 전망을 내놔 주가가 30% 가까이 폭락했다. <p> <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08/PS25080801277.jpg" border="0"> </p> 크록스 매장. (사진=AFP)크록스는 7일(현지시간) 2분기 매출액 전년동기대비 3% 증가한 11억4900만달러(약 1조5900억원)라고 밝혔다. 주당 순이익은 4.23달러(약 5900원)로 월가의 예상치인 4달러(약 5560원)를 상회했다. 해외 시장 판매가 북미 지역 매출 감소를 상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크록스가 3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9~11%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주가가 폭락했다. 크록스 주가는 이날 29.2% 내린 74.39달러(약 10만3350원)로 마감했다. 이는 3년 전 주가 수준으로, 주가 낙폭은 2011년 10월 이후 최대였다. 로이터 조사에서 시장은 크록스의 3분기 매출이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크록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 여파로 비용이 증가하고 있어 할인 판매를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수전 힐리 크록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 하반기 관세로 인해 약 4000만달러(약 550억원)의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조달 지역 기준으로 관세 영향이 연간 약 9000만달러(약 1250억원)에 이를 것이라는 예상이다. 앤드루 리스 크록스 최고경영자(CEO)는 크록스가 폭넓은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일부 소비자들이 신중하게 쇼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들은 구매하지 않고, 매장에도 가지 않는다. 방문객 수가 줄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소득층 소비자에 더 인기 있는 크록스의 아울렛사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리스 CEO는 소비자들의 취향이 변해 크록스에 큰 이익을 안겨준 ‘못난이 신발’ 트렌드가 위협받고 있다고 인정했다. 그는 운동화가 다시 인기를 얻어 2026년 월드컵과 2028년 올림픽이 나이키와 아디다스와 같은 스포츠 브랜드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