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Micron FY25 Q4 실적 & FY26 Q1 가이던스 정리 ]
🔥 핵심 포인트
실적 & 가이던스 모두 Street 기대치를 크게 상회
📈 FY25 Q4 실적 (8/28 마감)
- 매출: $11.32bn (Street $11.12bn)
- Gross Margin: 45.7% (Street 44.7%)
- Non-GAAP EPS: $3.03 (Street $2.82)
- QoQ: +21.7%
- YoY: +46.0%
- 영업현금흐름: $5.73bn (전분기 $4.61bn → 큰 폭 증가)
📊 FY25 연간 실적
- 매출: $37.38bn (YoY +49%)
- GAAP 순이익: $8.54bn ($7.59/주)
- Non-GAAP 순이익: $9.47bn ($8.29/주)
- 영업현금흐름: $17.53bn (전년 $8.51bn → 2배 이상)
🔮 FY26 Q1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 매출: $12.5bn (Street $11.98bn)
- QoQ: +10.5%
- YoY: +43.5%
- Gross Margin: 51.5% (Street 46.1%)
- Non-GAAP EPS: $3.60~$3.90 (중간 $3.75, Street $3.09)
➡️ 매출, 마진, EPS 모두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
🔥 핵심 포인트
실적 & 가이던스 모두 Street 기대치를 크게 상회
📈 FY25 Q4 실적 (8/28 마감)
- 매출: $11.32bn (Street $11.12bn)
- Gross Margin: 45.7% (Street 44.7%)
- Non-GAAP EPS: $3.03 (Street $2.82)
- QoQ: +21.7%
- YoY: +46.0%
- 영업현금흐름: $5.73bn (전분기 $4.61bn → 큰 폭 증가)
📊 FY25 연간 실적
- 매출: $37.38bn (YoY +49%)
- GAAP 순이익: $8.54bn ($7.59/주)
- Non-GAAP 순이익: $9.47bn ($8.29/주)
- 영업현금흐름: $17.53bn (전년 $8.51bn → 2배 이상)
🔮 FY26 Q1 가이던스 (중간값 기준)
- 매출: $12.5bn (Street $11.98bn)
- QoQ: +10.5%
- YoY: +43.5%
- Gross Margin: 51.5% (Street 46.1%)
- Non-GAAP EPS: $3.60~$3.90 (중간 $3.75, Street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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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 Q&A
질문 (Tim):
마크, 가이던스 관련해서 조금만 더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순차적 매출 증가에 대해, DRAM과 NAND 간에 어떻게 나눠지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총이익률 관점에서 추가적인 요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Mark):
1분기에는 NAND보다 DRAM 비중이 더 무겁게 갈 겁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성장과 관련해, 저희가 비트 출하량이나 ASP(평균판매단가)를 따로 공개하지는 않지만, 이번에 580bp(베이시스 포인트) 순차적 마진 개선을 가이던스 했습니다. 이는 믹스, 가격, 원가 절감 실행에 모두 걸쳐 분산된 효과입니다.
현재 가격 환경은 매우 건전하며, DRAM 공급은 타이트하고 NAND는 크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수요와 공급 요인이 모두 강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수요 측면에서는 데이터센터 지출이 견조하고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전통적 서버 수요도 개선세를 보이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프레시 수요와 추론(Inference) 워크로드도 견인하고 있고, PC·스마트폰·자동차 쪽에서도 메모리 콘텐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공급 측면은 뒤에 Q&A에서 더 자세히 다루겠지만,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여전히 타이트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실행에 집중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가격, 믹스, 원가 절감이 모두 결합되어 580bp의 마진 확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질문 (Tim):
감사합니다, 마크. 그리고 산제이, 이전에 2028년까지 HBM TAM이 1,000억 달러가 될 거라고 가이던스를 주신 적이 있는데요. 최근에 엔비디아가 1조 단위 규모 이야기를 하는 등 정말 엄청난 숫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분명 당시 가정보다 훨씬 더 큰 시장이 될 것 같은데, 혹시 업데이트된 숫자가 있나요? 특히 내년, 그리고 2026년까지의 마일스톤에 대해 말씀 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Sanjay):
팀, 연결 상태가 좋지 않아서 질문이 끊겨 들리긴 했지만 요지는 이해했습니다. 저희가 이전에 말씀드린 건 2030년까지 HBM TAM이 1,0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점입니다. 또 HBM 비트 성장은 전체 DRAM보다 더 빠를 것이라고 했는데, 이는 2026년에도 뚜렷할 겁니다.
Micron은 2026년에 HBM4로 전환할 예정이며, 업계 최고 수준인 11Gbps 이상 성능과 최고의 전력 효율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을 준비했습니다. HBM의 사양은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는데, 이는 저희에겐 긍정적입니다. 왜냐하면 저희 제품이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수년간 수조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가 예상됩니다. 메모리는 이 AI 혁명의 중심에 있으며, 특히 HBM은 엄청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저희는 HBM의 장기 성장 기회와 2026년의 기회 모두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강력한 포트폴리오와 실행력, 그리고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충분한 공급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우 흥미로운 시기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질문 (Vivek Arya, BofA):
감사합니다. HBM3에서 4로 전환되는 시점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내년에 교차점이 올까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2026년 HBM3 가격은 이미 정해졌다고 하셨는데, 현재 가격과 비교하면 더 높은지 낮은지, 또 내년 HBM3 점유율은 유지될지 변화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Sanjay):
HBM4에 대해서는 고객의 타이밍과 매우 밀접하게 맞춰서 램프업할 계획입니다. 저희 제품은 업계 최고 성능(11Gbps 이상)과 저전력 특성을 갖췄으며 이미 샘플링을 진행했습니다. 2026년 2분기에 첫 양산 출하가 시작되고,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램프업될 것입니다. 이는 고객 수요에 맞춰 진행됩니다. 전반적으로 2025년 대비 2026년에는 저희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1970598711429603561
질문 (Tim):
마크, 가이던스 관련해서 조금만 더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순차적 매출 증가에 대해, DRAM과 NAND 간에 어떻게 나눠지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총이익률 관점에서 추가적인 요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Mark):
1분기에는 NAND보다 DRAM 비중이 더 무겁게 갈 겁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성장과 관련해, 저희가 비트 출하량이나 ASP(평균판매단가)를 따로 공개하지는 않지만, 이번에 580bp(베이시스 포인트) 순차적 마진 개선을 가이던스 했습니다. 이는 믹스, 가격, 원가 절감 실행에 모두 걸쳐 분산된 효과입니다.
현재 가격 환경은 매우 건전하며, DRAM 공급은 타이트하고 NAND는 크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수요와 공급 요인이 모두 강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수요 측면에서는 데이터센터 지출이 견조하고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전통적 서버 수요도 개선세를 보이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프레시 수요와 추론(Inference) 워크로드도 견인하고 있고, PC·스마트폰·자동차 쪽에서도 메모리 콘텐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공급 측면은 뒤에 Q&A에서 더 자세히 다루겠지만, 구조적 요인으로 인해 여전히 타이트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실행에 집중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가격, 믹스, 원가 절감이 모두 결합되어 580bp의 마진 확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질문 (Tim):
감사합니다, 마크. 그리고 산제이, 이전에 2028년까지 HBM TAM이 1,000억 달러가 될 거라고 가이던스를 주신 적이 있는데요. 최근에 엔비디아가 1조 단위 규모 이야기를 하는 등 정말 엄청난 숫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분명 당시 가정보다 훨씬 더 큰 시장이 될 것 같은데, 혹시 업데이트된 숫자가 있나요? 특히 내년, 그리고 2026년까지의 마일스톤에 대해 말씀 주실 수 있을까요?
답변 (Sanjay):
팀, 연결 상태가 좋지 않아서 질문이 끊겨 들리긴 했지만 요지는 이해했습니다. 저희가 이전에 말씀드린 건 2030년까지 HBM TAM이 1,0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점입니다. 또 HBM 비트 성장은 전체 DRAM보다 더 빠를 것이라고 했는데, 이는 2026년에도 뚜렷할 겁니다.
Micron은 2026년에 HBM4로 전환할 예정이며, 업계 최고 수준인 11Gbps 이상 성능과 최고의 전력 효율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을 준비했습니다. HBM의 사양은 점점 더 까다로워지고 있는데, 이는 저희에겐 긍정적입니다. 왜냐하면 저희 제품이 이러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수년간 수조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가 예상됩니다. 메모리는 이 AI 혁명의 중심에 있으며, 특히 HBM은 엄청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저희는 HBM의 장기 성장 기회와 2026년의 기회 모두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강력한 포트폴리오와 실행력, 그리고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충분한 공급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우 흥미로운 시기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질문 (Vivek Arya, BofA):
감사합니다. HBM3에서 4로 전환되는 시점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내년에 교차점이 올까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2026년 HBM3 가격은 이미 정해졌다고 하셨는데, 현재 가격과 비교하면 더 높은지 낮은지, 또 내년 HBM3 점유율은 유지될지 변화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Sanjay):
HBM4에 대해서는 고객의 타이밍과 매우 밀접하게 맞춰서 램프업할 계획입니다. 저희 제품은 업계 최고 성능(11Gbps 이상)과 저전력 특성을 갖췄으며 이미 샘플링을 진행했습니다. 2026년 2분기에 첫 양산 출하가 시작되고,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램프업될 것입니다. 이는 고객 수요에 맞춰 진행됩니다. 전반적으로 2025년 대비 2026년에는 저희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1970598711429603561
X (formerly Twitter)
루팡 (@DrNHJ) on X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 Q&A $MU
질문 (Tim):
마크, 가이던스 관련해서 조금만 더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순차적 매출 증가에 대해, DRAM과 NAND 간에 어떻게 나눠지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총이익률 관점에서 추가적인 요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질문 (Tim):
마크, 가이던스 관련해서 조금만 더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순차적 매출 증가에 대해, DRAM과 NAND 간에 어떻게 나눠지는지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총이익률 관점에서 추가적인 요소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미국 정부 리튬아메리카스 LAC 지분 확보에 LAC 주가는 장마감 후 80% 상승
트럼프 행정부가 지분 확보한/할 상장/비상장 회사들
MP머티리얼즈 MP
인텔 INTC
리튬아메리카스 LAC
US스틸 비상장
트럼프 마음 읽고 씨뿌릴 필요 있음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924037900009
트럼프 행정부가 지분 확보한/할 상장/비상장 회사들
MP머티리얼즈 MP
인텔 INTC
리튬아메리카스 LAC
US스틸 비상장
트럼프 마음 읽고 씨뿌릴 필요 있음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924037900009
연합뉴스
트럼프, 美최대 리튬광산 채굴업체 지분 최대 10% 확보 추진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 최대 리튬 광산 개발 프로젝트인 '태커 패스'의 사업 주체인 리튬 아메리카스에...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분양 소식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 재건축)
- 분양가 : 8484만원/py
- 총 세대 : 2091
- 임대 세대 : 0
- 분양 세대 : 506 (59m2 450, 84m2 56)
- 분양일정 : 10말11초 공고 후 12월초 계약
- 입주 : 2026.08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433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 재건축)
- 분양가 : 8484만원/py
- 총 세대 : 2091
- 임대 세대 : 0
- 분양 세대 : 506 (59m2 450, 84m2 56)
- 분양일정 : 10말11초 공고 후 12월초 계약
- 입주 : 2026.08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433
비즈한국
[단독] '3.3㎡당 8484만 원' 래미안 트리니원, 분양가상한제 최고가 경신
직전 최고가 청담르엘보다 3.3㎡당 1275만 원 높아…이르면 다음 달 입주자 모집
251001_한강벨트_등_초고가주택_전수_검증하여_세무조사_착수.pdf
779.4 KB
초고가주택 매수자 & 고액 전월세 세입자 세무조사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NYSE: BRK)와 옥시덴털(Occidental, NYSE: OXY)이 버크셔 해서웨이가 옥시덴털의 화학 사업부인 옥시켐(OxyChem)을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인수 금액은 현금 97억 달러이며, 통상적인 가격 조정 조건이 적용됨.
옥시켐은 수처리, 제약, 헬스케어, 상업 및 주거 개발 등에 활용되는 필수 기초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글로벌 제조업체임. 옥시덴털 최고경영자 비키 홀럽은 이번 거래가 지난 10년간 구축해온 석유·가스 사업에서의 자원 기회를 촉진하고 장단기적으로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옥시켐이 우수한 인력과 안전한 운영으로 성장해왔으며, 버크셔 해서웨이의 소유 하에서도 지속적으로 번영할 것이라고 강조함.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 그렉 에이블은 옥시켐이 견고한 자산 포트폴리오와 뛰어난 팀을 갖춘 기업이라며, 버크셔의 운영 자회사로 맞이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언급함. 그는 옥시덴털이 이번 매각 대금을 활용해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려는 계획을 높이 평가한다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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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TODAY애플]아이폰 기대 과도 반영 지적에 제프리스 ‘매도’…주가는 소폭↑ *이데일리FX*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애플(AAPL)은 차기 아이폰 수요 기대가 과도하게 반영됐다는 지적과 함께 월가로부터 투자의견이 ‘매도’로 하향됐지만 주가는 소폭 오르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오후12시19분 애플 주가는 전일대비 0.63% 오른 258.7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제프리스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도’로 낮추고 목표가도 205.82달러에서 205.16달러로 소폭 하향했다. 제프리스의 애널리스트들은 폴더블 아이폰과 아이폰17 수요에 대한 기대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됐다며 현재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낙관적인 아이폰 전망을 반영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제프리스는 아이폰17 판매 호조가 혁신보다 가격 인하 효과에 따른 일시적 수요 증가라고 진단했다. 또한 내년 출시 예정인 폴더블 아이폰18 전망까지 과도한 기대가 반영돼 있어 교체 수요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이 낮고, 이는 마진 압박으로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애플(AAPL)은 차기 아이폰 수요 기대가 과도하게 반영됐다는 지적과 함께 월가로부터 투자의견이 ‘매도’로 하향됐지만 주가는 소폭 오르고 있다. 3일(현지시간) 오후12시19분 애플 주가는 전일대비 0.63% 오른 258.7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배런스에 따르면 제프리스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애플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도’로 낮추고 목표가도 205.82달러에서 205.16달러로 소폭 하향했다. 제프리스의 애널리스트들은 폴더블 아이폰과 아이폰17 수요에 대한 기대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됐다며 현재 밸류에이션이 “지나치게 낙관적인 아이폰 전망을 반영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제프리스는 아이폰17 판매 호조가 혁신보다 가격 인하 효과에 따른 일시적 수요 증가라고 진단했다. 또한 내년 출시 예정인 폴더블 아이폰18 전망까지 과도한 기대가 반영돼 있어 교체 수요 사이클의 지속 가능성이 낮고, 이는 마진 압박으로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