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이창용 "주가, 글로벌 추세보면 버블 걱정할 정도 아냐" *연합인포*
이창용 "주가, 글로벌 추세보면 버블 걱정할 정도 아냐"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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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창용 "정부 추가 대책으로 통화정책도 주택가격 상승 기대 자극 않아야 *연합인포*
이창용 "정부 추가 대책으로 통화정책도 주택가격 상승 기대 자극 않아야"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창용 "정부 추가 대책으로 통화정책도 주택가격 상승 기대 자극 않아야"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잘나가는 다이소. 마천루의 저주를 생각할 정도는 아닌 듯
”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다이소는 최근 강남구 역삼동 826번지에 위치한 신축 오피스 건물인 '케이스퀘어2'를 3550억원에 매입했다. 이 빌딩은 코람코자산신탁이 앞서 2019년 옛 YBM어학원 부지를 매입해 KCC건설이 시공한 건물이다.
2022년 이후 지난해까지 코람코자산신탁이 여러차례 매각을 진행했다. 그러나 가격 차이로 매각이 무산됐다. 이후 올해 리츠 만기 전 가격 눈높이 조정 후 매각이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총 사업비는 2199억원 수준으로 코람코가 거둘 예상 차익은 약 1350억원이다. 다이소는 현재 도곡동에 위치한 본사를 이곳으로 옮기는 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29
”2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다이소는 최근 강남구 역삼동 826번지에 위치한 신축 오피스 건물인 '케이스퀘어2'를 3550억원에 매입했다. 이 빌딩은 코람코자산신탁이 앞서 2019년 옛 YBM어학원 부지를 매입해 KCC건설이 시공한 건물이다.
2022년 이후 지난해까지 코람코자산신탁이 여러차례 매각을 진행했다. 그러나 가격 차이로 매각이 무산됐다. 이후 올해 리츠 만기 전 가격 눈높이 조정 후 매각이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총 사업비는 2199억원 수준으로 코람코가 거둘 예상 차익은 약 1350억원이다. 다이소는 현재 도곡동에 위치한 본사를 이곳으로 옮기는 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529
뉴스톱
다이소부터 대한항공까지…금싸라기 부동산 사들여 - 뉴스톱
두둑한 보유 현금을 바탕으로 서울 핵심 지역의 토지·건물 등을 사들이는 기업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다이소가 최근 강남역 한복판의 한 신축 오피스 건물을 사들였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채권/크레딧] 민지희, 김성신
10/23 달러환율 상승
- 금일(10/23) 달러환율은 1,440원 돌파
- 10월 금통위 한은 총재의 기자회견 이후 금통위 기자회견 내용을 소화한 뒤 원화 표시 자산 매도세 나타남
대미투자펀드 협상 내용
- 현재 한국 정부가 제시한 사항은 3,500억원의 대미투자 패키지 중 1,500억 달러는 신용 보증의 형식, 2,000억달러는 한국이 출자하는 방안
- 한국이 8년간 250억달러씩, 총 2,000억달러 직접 투자하게 되는 것
- 한은 총재는 대미투자펀드와 관련해 외환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고 1년 사이에 외화를 조달할 수 있는 금액이 150~200억 달러라고 정부에 제안
- 즉, 논의 중인 250억 달러는 해당 밴드 상회
- 한-미 관세협상 불확실성도 장기화되는 중. 대미펀드 협상 교착과 맞물리며 원화 약세를 견인
- 금일(10/23) 달러환율은 1,440원 돌파
- 10월 금통위 한은 총재의 기자회견 이후 금통위 기자회견 내용을 소화한 뒤 원화 표시 자산 매도세 나타남
대미투자펀드 협상 내용
- 현재 한국 정부가 제시한 사항은 3,500억원의 대미투자 패키지 중 1,500억 달러는 신용 보증의 형식, 2,000억달러는 한국이 출자하는 방안
- 한국이 8년간 250억달러씩, 총 2,000억달러 직접 투자하게 되는 것
- 한은 총재는 대미투자펀드와 관련해 외환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고 1년 사이에 외화를 조달할 수 있는 금액이 150~200억 달러라고 정부에 제안
- 즉, 논의 중인 250억 달러는 해당 밴드 상회
- 한-미 관세협상 불확실성도 장기화되는 중. 대미펀드 협상 교착과 맞물리며 원화 약세를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