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3Q25
Rev $57.0B vs Cons $54.79B (Beat)
DC Rev $51.2B vs Cons $49B (Beat)
EPS $1.3 vs Cons $1.25 (Beat)
4Q25G
Rev $65.0B vs Cons $61.81B (B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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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간 트랜스태즈먼 협정과 23년 4년 호주 거주 뉴질랜드인의 호주 시민권 즉시 취득 신청 가능 정책은 뉴질랜드 인구구조와 인력풀을 망가뜨리는 현상을 가속화했음
일할 젊은 납세자는 뉴질랜드->호주
나이든 은퇴자는 호주->뉴질랜드
한국 수도권의 GTX 등 다양한 교통망도 서울 중심지 - CBD GBD YBD 등 - 가 경기도를 빨아들이는 구조로 작용중이고 가속화될 것
https://youtu.be/Mvqqk-_xj70
https://www.nzkoreapost.com/bbs/board.php?bo_table=news_focus&wr_id=890
일할 젊은 납세자는 뉴질랜드->호주
나이든 은퇴자는 호주->뉴질랜드
한국 수도권의 GTX 등 다양한 교통망도 서울 중심지 - CBD GBD YBD 등 - 가 경기도를 빨아들이는 구조로 작용중이고 가속화될 것
https://youtu.be/Mvqqk-_xj70
https://www.nzkoreapost.com/bbs/board.php?bo_table=news_focus&wr_id=890
대통령실 정책실장 : 집값 더 오른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최근 부동산 시장을 “주식시장이 50~60% 오르듯이 (부동산도) 오를 조건을 갖고 있다”고 진단했다. 시중 유동성이 증가하고 구매 수요가 폭발해 급등 조짐을 보인다는 뜻이다. 그러면서 “정부가 급등만은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공급 대책을 찾고 있다”며 “몇 달 안에 가시적 성과를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15579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최근 부동산 시장을 “주식시장이 50~60% 오르듯이 (부동산도) 오를 조건을 갖고 있다”고 진단했다. 시중 유동성이 증가하고 구매 수요가 폭발해 급등 조짐을 보인다는 뜻이다. 그러면서 “정부가 급등만은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공급 대책을 찾고 있다”며 “몇 달 안에 가시적 성과를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15579
Naver
“주식 오르듯 부동산도 오를 조건 갖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최근 부동산 시장을 “주식시장이 50~60% 오르듯이 (부동산도) 오를 조건을 갖고 있다”고 진단했다. 시중 유동성이 증가하고 구매 수요가 폭발해 급등 조짐을 보인다는 뜻이다. 그러면서 “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중국 부동산 규제 완화 검토]
-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부동산 경기 추가 하락을 방지하기 위한 규제 완화 조치 검토 중
- 언급되는 조치로는 3가지.
1) 처음으로 신규 주택 구매자에게 주담대 보조금 지급.
2) 주담대 차입자에 대한 소득세 공제
3) 부동산 거래 비용 인하
- 위 소식에 홍콩과 본토증시에서 부동산 디벨로퍼 주가가 3~9% 상승 중
- 10월 이후 중국 내 주택 거래량이 전년동기대비 20% 수준 감소하며 부양책 발표의 필요성이 높은 상태
- 단, 위 조치로 업황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긴 여전히 어려움. 하방 위험을 완화해주는 효과 기대
-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부동산 경기 추가 하락을 방지하기 위한 규제 완화 조치 검토 중
- 언급되는 조치로는 3가지.
1) 처음으로 신규 주택 구매자에게 주담대 보조금 지급.
2) 주담대 차입자에 대한 소득세 공제
3) 부동산 거래 비용 인하
- 위 소식에 홍콩과 본토증시에서 부동산 디벨로퍼 주가가 3~9% 상승 중
- 10월 이후 중국 내 주택 거래량이 전년동기대비 20% 수준 감소하며 부양책 발표의 필요성이 높은 상태
- 단, 위 조치로 업황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긴 여전히 어려움. 하방 위험을 완화해주는 효과 기대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마이클 세일러가 MSCI 지수 분류 논란에 대해 반응함.
세일러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펀드도, 신탁도, 지주회사도 아님. 우리는 5억 달러 규모의 소프트웨어 사업을 가진 상장 운영 기업이며 비트코인을 생산적 자본으로 활용하는 독특한 재무 전략을 보유하고 있음”이라고 밝힘.
이는 MSCI가 ‘디지털 자산 재무 기업(DATs)’의 분류에 대한 공식 검토를 시작한 이후 나온 발언임. MSCI는 이러한 기업들이 전통적 운영 기업보다 투자 펀드에 더 가깝다고 보고 있음.
이 문제는 중요성을 가짐. 펀드와 신탁은 MSCI USA 지수, MSCI World 지수 등 주요 벤치마크 편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임. 만약 MSCI 등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를 실제로 투자 펀드 또는 신탁으로 판단할 경우, 해당 지수에서의 제외는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세일러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펀드도, 신탁도, 지주회사도 아님. 우리는 5억 달러 규모의 소프트웨어 사업을 가진 상장 운영 기업이며 비트코인을 생산적 자본으로 활용하는 독특한 재무 전략을 보유하고 있음”이라고 밝힘.
이는 MSCI가 ‘디지털 자산 재무 기업(DATs)’의 분류에 대한 공식 검토를 시작한 이후 나온 발언임. MSCI는 이러한 기업들이 전통적 운영 기업보다 투자 펀드에 더 가깝다고 보고 있음.
이 문제는 중요성을 가짐. 펀드와 신탁은 MSCI USA 지수, MSCI World 지수 등 주요 벤치마크 편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임. 만약 MSCI 등이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를 실제로 투자 펀드 또는 신탁으로 판단할 경우, 해당 지수에서의 제외는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MSTR 주가는 현재 고점 대비 70% 하락한 상태임